뒤죽박죽 수상한 자바자바 정글 비룡소의 그림동화 132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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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화려한 이 그림책, 작가 이름에 주목해보세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슈렉!>의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랍니다. 그림책의 거장답게 다채롭고 과감한 그림이 매력적이에요.

이야기는 주인공 레너드가 자바자바 정글에서 길을 헤쳐나가며 시작해요. 달려드는 꽃, 돌처럼 굳은 괴물, 동물들의 법정처럼 환상적인 모험을 마친 레너드는 부모님을 구해내죠.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시나요? 앨리스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레너드를 따라 자바자바 정글을 다녀오면 한층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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