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이상향, 이상사회에 대한 논의의 출발과도 같은 책.최고의 이상국가에 대한 당대 최고의 학자의 고민이 가득한 페이지들.인클로저 상황에서 소수 귀족의 부와 행복을 위해 빈민으로 내몰린 농민들의 처참한 현실에서, 대안을 찾으려 했던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자 정치가 토머스 모어의 고뇌와 성찰의 기록들.세월이 훌쩍 지났어도여전히. 우리에게 유토피아는 소원한 듯 보여더더욱 애틋한 느낌 + ...그래도 디스토피아에서멈추질 않길.붙잡진 못해도 꿈꾸게 하는 게,고전이 힘이 아닐까.#도서협찬#토머스모어#이상사회#이상국가#플라톤#유토피아#디스토피아 넘어#고전의힘#을유사상고전 #을유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