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을 쫓는 모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문학사상사 / 1995년 11월
구판절판


"그야 그렇겠지요, 그래도 짜증나거나 하는 일은 없나요?"
"물론 있지요. 초조해지기도 하고 불쾌해지기도 해요. 특히 급한 일이 있을 때는 아무래도 그렇게 되기 쉽지요. 그러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어진 시련이라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초조해진다는 건 스스로 패배하는 거거든요."-1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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