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P17. 먼저 확실히 해둘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분노와 싸우는 중이라고 해서 자책하면 안 된다. 진정하고 침착해지자는 다짐을 잊어버리더라도, 심지어 그런 일이 여러 번 반복되더라도 자신을 형편없는 사람으로 여기면 안 된다. 당신은 그저 고통에 시달리는 인간일 뿐이다.P25.분노는 화내는 사람이 전부 책임져야 하는 감정이다.여기에는 장단점이 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으로 만들 책임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분노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문제이므로 남을 비난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중요한 건 화가 날 때 어떻게 행동할지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P112. 첫 번째 교훈은 원망을 붙들고 살면 인생을 망친다는 것이다. 원망을 흘려보내고 나면 그걸 붙들고 있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얼마나 끔찍하게 낭비했는지를 깨닫게 된다.하지만 붙들고 있는 동안에는 그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누구나 화를 내지만 화를 잘내는 사람들은 드물지 않을까. 특히 잠깐의 화를 주체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이 많은 것 같이 느껴지는 요즘이다.나도 항상 그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서 폭발하듯이 감정을 쏟아냈다가 후회를 하기 쉽상이였다. 그래서 꼭 한번 읽어봐야지 했는데 읽어보니 나에게 와닿는 말이 많았다.총 4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감정을 가라 앉히고, 내 안에 숨은 진짜 분노를 찾도록 도와준다. 현재에 집중하기 위한 분노 관리법과 자기 돌봄까지.알아야할 사실부터 실천 방법 또 추가로 알아야 할 사실까지 직관적으로 알기 쉽게 알려줘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화가 날때 내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까지 알려줘서 내 몸을 위해서라도 분노를 조절하는데에 신경을 써야되겠다는 걸 느꼈다.제대로 어떤 부분에서 왜 화가 나는지 분석을 해야하는 필요성부터 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해결책까지. 분노를 조절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