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추리소설은 읽어보았지만 추리소설 속 안으로 들어가서 범인을 찾아낸다는게 너무 흥미로웠다. 사건 하나하나에 내가 직접 현장에 들어가 인터뷰를 지켜보는 것 같아서 더욱 집중이 잘되었다.또한 각각의 추리소설들이 짤막짤막해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나 쉬는 시간을 활용하기도 좋았다.세 명의 탐정이 등장하기도 하고, 이 책을 읽는 방법까지 들어가 있어서 더욱 몰입도가 좋았다. 처음에는 범인을 찾아야된다는 생각에 집중한 나머지 놓히기도 했지만 점점 읽다보니 힌트를 안읽어도 범인을 찾아내서 뿌듯하기도 했다. 다양한 사건들이 나오기 때문에 뻔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었다. 난이도도 점점 갈수록 올라간다는데 다음 단계에서는 어떤 사건들과 이야기가 있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