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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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아 늙크크 되기 싫다!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큰 걱정이 되는 것이 바로 노화가 진행되면서 제가 늙어 간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어렸을 때는 겁도 없고 무언가 자연스럽게 크게 행동하는 게 많았는데 요즘에는 육아를 하면서 점점 겁이라는 게 생기고 좀 더 신중하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 또한 노화가 진행될수록 제가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을 날과 돈을 벌 수 있는 날이 많지 않다고 느껴져서입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와닿았는데요. 노화의 진짜적은 만성 염증이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염증이라는 것을 상처가 생겨야 생긴 다고 생각하는데 염증이라는 것 자체가 피곤해도 생기고 몸이 지쳐도 생기고 상처가 나도 생기고 다양한 이유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이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쉽게 말해 우리가 어릴 적부터 배웠던 바른 생활을 하게 되면 염증이 생기지 않는데 올바르지 않은 생활을 하기 때문에 염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유전자라는 개념을 굉장히 쉽게 풀어 내었는데 유전자와 DNA 그리고 몸의 세포를 굉장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쉽게 이해가 가능한 책입니다.


이 부분이 재밌어서 나중에 아이한테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고 설명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화를 막으려는데 유전자까지 알아야 돼?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쉽게 관리하려는 영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인 가장 충격이었는데요. 세포를 만들지 못하는 것 또한 노화의 원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만큼 늙크크가 되지않기 위해서 운동도 해야 되고 수면도 푹 해야 되는데 그걸 만족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세포가 재생이 안 된다는 것 또한 노화의 증거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포가 노화되지 않기 충분한 수면과 영양가 있는 식사가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우리모두다 늙크크가 되지 않도록 노화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합시다!

이 책은 굉장히 쉽게 노화를 막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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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 공유되는 순간 완성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원칙
로빈 랜다.그레그 브라운 지음, 최은아 옮김 / 알레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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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이책은 아마존, 나이키, 하이네켄, 현대자동차, 파타고니아처럼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많이 팔기 위한 광고 전략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공감하고 기억하며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어지는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인터뷰를 통해 풀어냅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려운 개념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실제 캠페인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광고, 마케팅, 콘텐츠 제작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광고를 계속 만들다 보면 자신이 잘하는 방식이나 과거에 성과가 있었던 형식을 반복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책에서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스스로를 계속 밀어붙이는 과정이 성장에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크리에이터 혼자 멋진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보다 클라이언트를 초기 단계부터 참여시키고 충분히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이디어와 전략, 실행 과정을 상대방이 완전히 이해해야 최종 결과물에 대한 신뢰와 동의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안전한 광고보다 제한된 예산 안에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는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말도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마존의 사례에서는 영향력이 커진 브랜드일수록 인간적인 이야기를 전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은 자칫 차갑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고객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면 브랜드에 대한 거리감이 줄어듭니다. 특히 아마존은 비교적 젊은 브랜드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갑니다.


고객 후기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한다는 설명이 흥미로웠습니다. 결국 좋은 브랜드 스토리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경험과 반응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이 하고 싶은 말보다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먼저라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엘프 코스메틱 사례는 새로운 플랫폼을 얼마나 빠르고 자연스럽게 활용하느냐가 브랜드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엘프는 틱톡과 비리얼처럼 젊은 소비자가 모이는 플랫폼을 단순한 홍보 공간으로만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가 어떤 콘텐츠에 반응하고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는지를 먼저 이해한 뒤, 브랜드가 그 흐름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방법을 찾았습니다.


특히 비리얼에서는 꾸며진 광고보다 사람들의 실제 생활과 연결되는 진정성 있는 접근을 선택했습니다. 플랫폼의 유행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그 공간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좋은 스토리텔링은 화려한 문구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과 브랜드가 진심으로 연결될 수 있는 접점을 찾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을 한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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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
이승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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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 보고 따라하면 ai를 잘 쓰게 해주는 책

이 책은 정말 한번 읽어 보고 나서 든 생각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분들에게 AI를 익숙하게 만드는데 가장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책 내용도 정리가 잘 돼 있고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 오피스에 맞춤으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고 하나하나 다 따라가다 보면은 결국에 해낼 수 밖에 없는 그런 실전서라서 진짜 추천드리고 싶네요.


책이 처음부터 어렵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친다는 내용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순서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가이드를 주고 해 보라는 책이 아니라 하나하나 이렇게 해 보세요. 같은 설명서 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AI랑 친하지 않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처음에 시작을 하게 되면 운전면허처럼 하나하나 스스로 해 보게 되면서 점점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워드나 오피스 엑셀 같은 문서 작성에서 코파일럿을 얼마나 잘 쓰게 만들어 주니까 오히려 교직이나 공무원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효율적인 AI 사용을 통해서 훨씬 더 결과물을 잘 도출할 수 있다면 본인 업무를 반자동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많은 것들을 적용을 시키긴 했는데 보고서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자주 쓰는 PPT.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코 파일럿을 통해서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요즘 양상을 보자면 결국에 PPT는 AI를 잘 쓰는 사람들이 독식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연구하셔서 결과내면 분명 잘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습니다.


책 그냥 보시면서 재밌게 따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

부모님께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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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매버릭 : SMWS 창립자의 숨은 이야기
핍 힐즈(Pip Hills) / 코람데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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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매버릭: SMW 창립자의 숨은 이야기 / 위스키매니아라면 꼭 읽어야할 이야기

제가 벌써 위스키를 각 잡고 마신지. 벌써 3년이나 시간이 되었네요.

이때쯤 되면 다들 엔트리라인에서 벗어나 고숙성 라인을 넘어서 독립병입 회사의 위스키들에 관심을 갖는 시기입니다.


실제로 저도 독립병의 회사들의 위스키들을 다양하게 리뷰해 봤는데요.

그러다가 알게 된 SMWS 지난번 바에 갔다가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독립병기 위스키였습니다..


우연히 우리 위스키 코냑 카페를 통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저자가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위스키에 대한 이야기들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위스키 캐스크나 위스키 숙성 방식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오고 캐스크와 숙성 방식에 대해서도 다양한 이야기 나와서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실제로 저자가 소호에 들렸다가 스프링뱅크 40년을 마신 이야기들도 나옵니다. 이때 당시면 벌써 10년 전도 더 얘기인데 이 당시에 40년이라니 너무나 궁금하네요.

위스키의 풍미가 어떻게 생성되는지에 대해서도 상당히 잘 알려 주시고 있는데 실제로 여가되는 과정을 통해서도 맛이 바뀐다는 내용들을 책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위스키 애호가분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단순하게 그냥 위스키에 대해서 주절주절하는 책이 아니라 이 사람이 생각하고 왜 이렇게 컨트롤하고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삽화가 많은 책은 아닙니다. 확실히 예전 책이기 때문에 삽화보다는 글이 많은데요.


그런데 그 글 하나하나가 위스키를 선호하는 분들이면 너무나 재밌을 겁니다. 나중에 위스키 증류소 투어를 가 보신다면 정말 굉장히 재밌게 다니실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고 나면 내가 그 증류소에 가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도 대충 감이 잡히거든요.


단순하게 독립 병입에 대해서만 공부할 줄 알고 있었으나 다양한 위스키의 이야기와 위스키를 여행하면서 제대로 경험했던 저자의 경험담이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요. 위스키를 제대로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 꼭 한 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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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 상처 없이 당당하게 선을 지키는 아이의 사회성 알고리즘
정유진 지음 / 니들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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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아이의 친구관계를 다루다

육아를 하면서 제일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아이의 친구 관계에 대해서일 겁니다. 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친구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다 보니까 아이의 친구의 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신경이 쓰이는데 그때 누가 이 책을 추천해 주면 정말 고맙다고 할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이거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친구들에게 몇 명 추천해 주었는데 제가 실제로 가장 친한 친구에게는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실제로 책에서는 아이의 상황에 대해서 아이의 입장보다는 성인의 입장으로 아이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 그런 효율적인 방법들과 노하우들이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노하우들이 있어야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는데 책에서는 정말 자세히 나와 있어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가족의 자리에 친구를 넣는 것 또한 중요했고 부모라는 역할에 렌즈를 뺀다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부모의 입장에서만 아이를 보기 때문에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할 때가 많은데 부모가 아닌 친구의 입장으로 바라보면 내 아이의 문제점 또한 보이고 내 아이의 친구의 문제점 또한 바로 보입니다. 아이가 그날 있었던 일을 나에게 설명해주면 쉽게 생각할 게 아니라 정말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객관화시켜서 내 아이에게서 사랑을 빼고. 내 아이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살펴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는데요. 와 정말 이렇게 보니까 제 아이의 문제점 또한 보이고 제 아이가 어떻게 성장해야 될지가 점점 보입니다.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고 아이의 친구 관계가 정말 걱정되는 부모님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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