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 60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기업의 비밀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욱송 옮김 / 다산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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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업은 이익을 내고 있는가?

그 이익으로 직원의 삶을 지켜주고 있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사업은 어떤 것인가요?

억대 매출? 많은 직원들? 보이는 멋진 삶?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일본 경영 분야의 최고 중 한 명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한

60년 동안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은

이나모리 가즈오님이 알려주는

기업 성장하는 방법

더불어 고수익 내는 방법에 대해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익이 없으면 사업이 아니다"라는 모토이며



특히 경영아카데미 세이와주쿠 필독서이며

경영에 필요한 7가지 회계원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많은 경영자분들이 회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매출은 최대로, 비용은 최소로'의 기준을

경영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는

'숫자에 대한 경영'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숫자라고 하면 머리가 아픈 분들은

회사가 살아남는데 중요한 부분인

회계를 쉽게 이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요


저자 이나모리 가즈오 님은?



복사기 기업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명예회장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라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CEO 중 한 명

특히 엔지니어 출신이 CEO까지 올라간 분입니다

1984년에는 일본전신전화공사 (NTT) 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이니덴덴 설립

연 매출 50조 원의 기업으로 만들었고

78세의 나이에는 8개월 만에 일본항공 (JAL)의

24조 원의 부채를 청산했어요


책 목차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은 회계의 정의

2장은 경영을 위한 회계의 7가지 실천 원칙

3장은 이익을 내는 리더의 생각

특히 3장에서는 총 5가지 질문을

경영아카데미 '세이와주쿠'의

젊은 경영자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Q&A 형식으로 되어 있어 궁금한 것에 대한

대답을 참고할 수 있어요


핵심 키워드 3가지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1. 하지만 나는 그날의 대화로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운영하는 것이 경영의 원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p.53)




책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1장에서는

회사 경영에 회계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경영자들은 회계 공부를 하기를 꺼려 합니다

하지만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모든 경영은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라는 것을 경영의

원점으로 삼으면 상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매출을 늘려가면서 비용을 줄이는 게 요점이죠

회계사로 일할 때 경비를 줄이고자 원자재를

비롯 인건비를 줄여서 이익을 얻고자 하는

대표님들이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돼요

경영자는 효율성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각 부서의 성과를 명료하게 표현해야 하는 것이

교세라의 회계 시스템을 만들어낸

사고방식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2. 일대일 대응의 원칙이란 이와 같은 사태를 사전에 방지하고, 발생한 모든 사실을 즉시 인식하여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p.92)




경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영업, 회계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투명성입니다

책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2장에서는

회사 경영을 위한 회계의 7가지 실천 원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총 7가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현금 기본의 경영원칙

2. 일대일 대응의 원칙

3. 근육질 경영의 원칙

4. 완벽주의의 원칙

5. 이중 체크의 원칙

6. 채산성 향상의 원칙

7. 투명 경영의 원칙

스물일곱 살 때 엔지니어로 단신으로 뛰어들었던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7가지 원칙입니다

그리고 현금 기본의 경영원칙과 더불어 강조했던

일대일 대응의 원칙 공명정대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업은 솔직하고 투명하게 운영해야 합니다


3. 사업을 확대하면 확대할수록 경영자는 더욱 꼼꼼하게 경영의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p.202)




책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3장에서는

저자가 운영하는 경영아카데미 '세이와주쿠'에서

젊은 경영자들과의 나눈 대화를

질문과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평소 경영자가 고민하고 있던 문제를

선배인 저자가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주고

조언까지 해주고 있어요

지출을 줄이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고 매출을 늘려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회사는 경영자가 연습하는 곳이 아니에요

경영자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직원들의 삶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사업을 할 때는 '때'라는 게 있어요

이 '때'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때' 즉, 기회는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준비하는 자만이 잡을 수 있는 것이죠


회계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경영을 한단 말인가?



책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에서는

60년간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았던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방법

일부분인 회계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회사는 경영자 개인의 놀이터가 아닌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의 삶을

보장하는 곳이고 세상서 선한 영향력을

주는 곳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회계사였던 책방남자는 회계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고 있고 숫자 하나하나의 실수가

큰 위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회사를 운영할 때 영업 중심이 아닌

재무 중심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매출이 났고 흑자가 났지만 주주들에게

배당을 주기 위해 은행에 배당금을

빌려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저자는 일대일대응과 회계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회계는 세무사가 해주는 것이라

생각하는 경영자분

지금 이 순간 어떻게 경영해야 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경영자분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하고

60년간 적자가 없던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공감과 댓글로 부의 도움이 되는 정보를

책방남자 책창고에 오셔서 많이 들고 가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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