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감상을 적었습니다.슬프지 않은 눈사람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저자의 그림책이 너무 귀엽다. 눈사람이 아이에게 다가와 말을 건네고, 아이는 눈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눈사람이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이제 막 단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이 아닐까 싶다. 귀여운 그림은 덤이고! 🤍‘나는 눈사람이야, 너는 누구니?’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에게 자신을 표현할 방법을 알게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