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수학 심화 4-2 (2016년) - 상위권 실력 완성 심화 문제 해결서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16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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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심화 문제집으로 최고수준 수학 풀리고 있어요.

꾸준히 풀리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어요...

틀렸던 문제들은 다 이해를 하고 넘어간 걸까??

심화 문제를 담고 있는 문제집이다보니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최고수준'에서 제공하고 있는 쌍둥이 문제들을 다시 풀려봤어요.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과 함께 쌍둥이 문제도 제공 받을 수 있어요.


최고수준 수학은

문제의 양은 많지 않지만 시간이 꽤 걸리는 문제들이 많아서

쌍둥이 문제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막히는 문제가 생기고...

​ 


동영상을 통해 이해했던 문제들이 생기면

비슷한 문제를 풀려보고픈 생각이 살짝 들곤 합니다.

​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준비해 주신 거겠지요?.. ㅎㅎㅎ

그럴땐 활용해 보는 것이 답이랍니다.

 


QR코드를 찍으면

'최고수준 수학' 무료 모바일 러닝이 뜹니다.

6개 단원의 동영상과 함께

보충자료 '본책 2-4단계의 쌍둥이 문제+경시대회 기출문제'

스마트폰이나 이메일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이메일로 다운을 받아봤어요.

바로 배달이 되어 오기 때문에 기다리실 필요가 전혀없어요.. ㅎㅎㅎ

퀵서비스 부럽지 않네요.

​ 


60장의 문제들이 한꺼번에 다운받아서

필요한 부분만 출력했어요.^^


3단원의 4단계 최고수준 문제만 풀려보았어요.

문제는 11문제인데 4장이네요.. ㅎㅎㅎ

쌍둥이 문제가 쉬운건지.. 한번 풀어본 문제라 쉽게 푼것인지..

동영상 강의로 확인을 했던 문제라 그런것인지..

11문제 모두 잘 풀어주네요..


 



2번 문제는 처음에 어떻게 풀어야할지 아이가 정말 많이 망설였던 문제예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한번 더 확인까지 시켰었지요.. ㅎㅎㅎ

그래서인지.. 쌍둥이 문제는 정말 쉽게 풀었답니다..


쌍둥이 문제까지 꼭 풀려야 할까 생각했었는데..

풀려보니 왜 풀려야 하는지 확실히 알겠어요...

'최고수준' 수학 덕분에 아이의 심화문제는 걱정이 없답니다.

그래서...

초등수학 심화 문제집으로 최고수준 수학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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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29
백은영 지음, 윤길준 그림 / 뭉치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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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에 감춰진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다!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백은영 지음 / 윤길준 그림 / 뭉치 출판


 

 


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을까?

공부를 잘하고 싶은 뱀파이어 도원이의 황당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공부잘하는 피를 찾는 과정은 유쾌하면서도 흥미로워요.

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지식정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들린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 


 피와 혈액형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 한 권만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의 혈액형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혈액 관련 사이트 주소, 교과 연계표까지 정리되어 있어요.

​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애초에 공부 잘하는 피를 가진 애를 이길 순 없다."는

황당한 말을 들은 뱀파이어 도원이는

오래전에 잠든 뱀파이어 할아버지랑 할머니를 깨워 물어볼 계획을 세웁니다.

조상 뱀파이어들과 도원이의 대화를 통해

혈액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중요한 지식 정보들 또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바퀴벌레는 왜 죽여도 피가 나지 않는가?

 세균도 혈액형이 있다?...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에 답을 찾기 위해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재미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특징은 언제봐도 흥미로워요.

하지만 과학적 근거는 없다는거.. ^^

최근 과학계에서는 혈액형이 성격과는 무관하고 ,

질병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 역시도 주장이라는 것이죠..


 


<초등융합 사호ㅚ과학 토론왕> 시리즈가 29권까지 나왔네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생활 속에서 겪는 궁금증 등을 초등학생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 · 시사 교양도서라고 해요.


좋은책은 왜 이렇게 늦게 알게 되는 걸까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거라고 했던가요?

앞으로 28권 차근차근 읽혀봐야겠어요.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창의력 키우기'

등을 통해 다양하게 독후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한 번 읽고 끝내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 도서 중 하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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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의 인권 교실 - 인권은 왜 중요할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신연호 지음, 이민혜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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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수상한 인문학 교실>과 함께라면

인문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사라질 것 같아요.


인권은 왜 중요할까?

<수상한 인문학 교실> 스토의 인권 교실을 통해

인권의 소중함과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봤어요.


 

 

 

따뜻한 파스텔톤에 담긴 내용은 아이러니하게도

 '흑인 노예제도'를 토대로 한 인권의 소중함을 담고 있어요.


표지에 담긴 앙증맞은 그림들을 자세히 보면

흑인들의 고된 삶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주인공 재인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대략적인 줄거리를 상상할 수 있는 인물들을

앙증맞고 친근한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어 책에 몰입하기가 더 쉬웠어요.

​ 


재인이는 1학년 때부터 글쓰기 대회라면 1등을 놓친적이 없었는데

이번 글쓰기 대회에서 같은반 수정이에게 반대표를 뺐겼다는 것이 참을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수정이는 피부색도 다르고 또래보다 뒤처진 아이라고 생각했고

3학년인데도 맞춤법이 엉망이라는 소문까지 들었던터라 더욱 믿을 수가 없었지요.


속상한 재인의 마음에 사촌인 은호까지 수정의 편을 들자 더 화가납니다.

평소 노예라며 은호를 함부로 대하고 있었던 수정은

은호의 약점을 들먹이며 제압합니다.


은호를 보내고 혼자 걷던 재인은 길 건너편 건물에서

'글쓰기 잘하는 여자 어린이는 공짜로 미국 여행을 시켜 준다'는

현수막 하나를 발견하고는 옥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 


옥상에는 ‘수상한 인문학 교실’ 이라고 쓰인 깃발을 달고 있는 경비행기와

  자신을 ‘교실지기’라고 소개하는 비행기 조종사 언니를 만나게 됩니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소설을 썼다는 미국의 작가 스토 부인에게 재인이를 데려다주겠다며 비행기에 태웁니다.


재인이는 아직 노예 제도가 남아 있던 1850년대 미국에 도착하고,

스토 부인을 만나 노예제도에 고통받고 있는 쥬바와 흑인들의 비참한 삶을 만나게 됩니다.

'도망 노예법' 때문에 노예 사냥꾼을 피해 캐나다로 탈출하는 쥬바를 도우며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무시했던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 


현실로 돌아온 재인은 학급 도서 책꽂이에서

스토 부인이 쓴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발견하고 대출 공책에 이름을 적던 중

수정이가 쓴 원고를 발견하고

자신이 수정을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촌인 은호에게도 그 동안의 잘못을 사과합니다.


'교실지기의 특별수업'을 통해

인권이 무엇인지, 역사에서 '인권'이라는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를 살펴보고,

책 속에 등장하는 <톰 아저씨의 오두막>의 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가 미국 노예 해방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상세하게 알 수 있어요.

또한 5개의 질문들을 통해 '인권'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독후활동으로까지 활용할 수 있어요.


 


책을 읽는 내내 심각한 표정의 아이를 보며

아직까지 '인권'이란 단어가 어렵긴 한가보다 싶었어요.

그렇지만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은 이해한 모양이예요.


"사람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예요?,

아직까지 이러지는 않는거잖아요?"

아이의 질문에 자신있게 "당연하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아직까지 '나와 같은 동등한 권리를 가진 인격체'라는 것을

잊고 지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일단, 나부터 나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고 무시하는 행동을 하진 않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반성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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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으로 도심 속 내 집 짓기 - 협소주택, 상가주택, 노후주택, 테마 하우스의 모든 것
SBS 좋은아침 ‘하우스’ 제작팀 엮음 / 청림출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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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층간소음에 노출되어 있는 아파트 생활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실컷 뛰어 놀 수 있는 집에서 살아 보면 어떨까?하고 말이다.

조심히 걸어라, 목소리를 낮춰라, 뛰지말아라..

어느순간 아이들을 꾸짖고 있는 내 모습을 볼 때마다

1층으로 이사를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특히나 전세를 구하면서 아들이 둘이라고 집을 보여주지 않는 경우를 당하고 난 뒤라면

그 생각은 더 집요해진다.

​ 


책 제목이 참 매력적이다.

전셋값으로 도심 속 내 집 짓기라니..

내가 원하는 집을 짓는데 전셋값 정도면 충분하다는 이야기인 셈인데..

어떻게 이 책을 보지 않을 수 있겠는가?

 


500페이지는 만만치 않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데..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집을 소개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자투리땅에 지은 작은 집 도심 속 협소주택부터 낡고 오래된 공간을 개조해 만든 노후주택의 변신,

수익형 상가주택, 60~70대 부모님을 위한 맞춤 하우스까지

다양한 주거 방법을 만나볼 수 있다.

 


12평의 앙증맞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대흥동의 하정가가

첫번째로 소개되고 있는데.. 그 세련됨에 눈이 절로 꽂혔다.

이렇게 이쁜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이런 집을 지으려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등

온갖 의문들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 


집을 짓는데는 집 주인이 원하는 스타일과 스토리가 있다.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살기 위해 지었기 때문에

어머니의 라이프 스타일과 아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그들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었다.

​ 


단면도를 통해 <하정가>만의 구조와 특징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12평이라는 좁은 공간에 주차공간까지 해결할 수 있었다니...

정말이지 놀랍기만 하다.

​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놓치지 않고 담고 있다.

일흔에 가까운 노모가 생활하기에 자칫 불편할 수도 있는

3층 구조를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12평의 좁은 공간 수납은 어떻게 짜여져 있는지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50채에 가까운 다양한 형태의 하우스를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내가 짓고 싶은 집의 스토리가 그려지고 있었다.

도심에서 멀지 않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그런 하우스!!

꿈같은 일이지만 또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슴을 마구마구 뛰게 한다.


집을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집을 짓고 있는 중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필수도서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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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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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행복한 거야?"

요즘 자주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이다.

그리고는 혼자 대답한다..

'이정도면 뭐...'


행복이란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을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행복'이란 단어를 더 많이 떠올리고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만큼 삶의 무게는 무거워졌고 얻고자하는 것은 많아졌다는 뜻이다.

그래서 쉽사리 '행복하다'는 생각을 품지 못하는 것 같다.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준 고양이와 함께한 마법 같은 시간

고양이는 내게 행복하라고 말했다

다산책방 /  에두아르도 하우레기 지음 / 심연희 옮김


주인공 사라는 낼모레 마흔인 11년차 광고 디자이너로 10년째 잘생긴 남자친구와 동거중이다.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하던 중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며 어지럼증을 느낀다.

 그때, 창문을 두드리며 말을 거는 고양이와 마주하곤 당황하게 된다.

"나 좀 들여보내줄래?"

애써 고양이를 외면한 사라는 노트북을 들고 회사로 향하던 중

중요한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든 노트북을 지하철에 두고 내리게 된다.


'나는 의사의 질문지를 다시 읽어봤다.

두통? 있지. 블면증? 있지. 성생활? 안 한지 오래야. 입맛? 거의 없지.

스트레스? 항상 그렇지. 피곤함? 더할 나위 없지. 하지만 우울할 순 없었어.

난 그런 사람이 아닌걸. 난 행복한 사람이었잖아. 안 그래, 사라?

삶이 파티 같던 사람이었잖아. 난 몽상가에다 변치 않는 낙관주의자란 말이야.

아니면 나 변한 건가?'

p41


이 날 아침부터 시작된 불행은 사라의 인생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는다.

일, 건강, 사랑, 가족..

어느것에도 위안을 받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놓인 사라는 고양이 시빌을 받아들이고

 고양이 시빌이 알려주는데로 삶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나간다.


"자, 이제 뭐가 뭔지 알게 될 거야. 이제 이 공원의 꼭대기까지 올라간 다음

모든 색깔과 모양, 소리와 향기를 관찰하고, 배고픔과 숨결, 활기차고 피곤한 몸과

예민하고 좌절한 마음까지 모두 관찰하면 알게 될 거라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 마음 속 모든 것을 다 열어봐.

네 자신을 그 순간에 맡기도록 해봐. 지금 이 순간을 살아봐.

고양이처럼 세상을 탐험해보라고, 준비됐어?"

p184


"알겠어. 하지만 사실 넌 그렇게 많은 공간과 물건이 필요 없어.

네가 말한 '괜찮은' 지역에서 살 필요도 없다고, 너한테 필요한 건 행복을 볼 수 있는 집이다.

진짜야. 넌 안에서부터 창문을 열어야해. 네 안에서 말이야.

일단 꽃을 피우기 시작하면, 네 집이 사방에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이미 궁전에 살고 있는 온 우주의 여왕인 거라고, 길고양이들처럼!"

p202


마흔이 된다는 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신적인 공허함과 건강의 적신호가 생길 때인가보다.

사라의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져서인지..

그녀와 시빌이 찾아가는 행복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다.


주인공 사라와 고양이 시빌!!..

고양이에게 입양된 사라..!!

시빌이 알려주는 조언들을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나 역시도 행복해질꺼라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메모도 해 두었다.

 고양이 시빌이 혹시 주인공 사라의 엄마가 환생한 것은 아닐까?

어짜피 마법같은 이야기라면 고양이 시빌이 남자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등등..

혼자서 이런저런 상상을 하며 읽어서 그런지 더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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