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 내가 살아가는 두 세계, 국립중앙도서관 4월의 사서 추천도서
이가라시 다이 지음, 서지원 옮김 / 타래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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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CODA 청각장애가 있는 부모에게서 자란
#들리는_아이 우리는 그들을 #코다 라고 부른다

이 책을 서평받아 읽고 싶었던 마음은
친구의 삶을 좀 더 알고 싶었던 것 같다
나에겐 코다라고 불리우는 친구가 한명 있다

이 친구는 현재 수어관련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고등학교때 친구였는데 일련의 사건으로 멀어졌다가
성인이되어 다시 연락한 친구이다

그러다보니 수어관련 과를 간 것을 알고있었는데
왜 그 과를 가게되었는지는 몰랐다

이 친구가 극장표를 줘서 아이들과 보러갔는데
그 무대는 일반 연극에 옆에 수화를 하며 따라
몸을 움직이는 연극이였다 즉 청각장애인을 위한 연극이였다

그런 연극을 한다는 것도 충격적이였는데
그걸 내 친구가 하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다

내 자신이 편견이 크게 없기도 하지만
수어는 나에게 또다른 언어란 생각이 컸었다

이번 서평으로 받은 <코다>를 읽고선
편견속에서 자라는 환경이란게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의 마음은 어른으로 크지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충격적이였던 일본제도 #우생보호법 은
진짜 너무 충격적이였다
장애를 가진 부모들 사이에서 아이를 금지한다는 법이..
그 시대환경이 얼마나 편견덩어리였는지
확연하게 알려주는 법이였다

이 책을 읽고서는 이가라시 다이 작가님이 궁금했고
책들이 궁금했고 <코다>를 주제로 한 영화
[내가 살고있는 두개의 세계] 역시 궁금했는데
아쉽게도 넷플릭스에는 없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건
관련 책이 나오고, 관련 영화와 드라마가 나오고 있다는 점들이 장애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한국에서는 대만영화 리메이크한 청설이 있고
일본에서는 사일런트란 드라마가 있다

둘 다 참 좋고 재미있게 봤지만
개인적으론 시각장애를 다룬 #사랑입니다 의 일본드라마를
참 좋아한다
청각장애의 중증정도를 나타내듯
시각장애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한데
드라마의 중간에 실제 시각장애를 가진 개그맨이 나와서
설명도 해준다

앞이보이지 않는 소녀와 얼굴에 흉터가 있는 양키의
로맨스코미디 드라마 이지만 실제로도 난 이 드라마를 보고
시각장애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느낌의 책으로는 인디고에세이 <수어>책을 추천한다
정말 수어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수어 책 프롤로그부터 인상이 깊었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21대 국회의원인 장혜영 의원도 이런 말을 했다 “비장애인인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으로 비장애인이 된 것이 아니라 그저 운이 좋아 비장애인으로 태어난 것”

한번쯤 <코다>책과 함께 <수어>책도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타래출판사의 <코다>는 코다의 삶을 보여주었지만
친구의 삶을 엿본 것 같기도
결혼하고 자주 못뵙는 나와 부모님의 삶을 본 것 같기도 했다

조금 넓은 시야로 주변을 바라보면 참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요즘 친구들 다 핸드폰에 빠져서
눈은 핸드폰에 귀는 이어폰에 누적이 된다면
언젠간 시력과 청력이 좋아지지 않는 건
개인의 문제가 되지않을 것 같다

우리는 그저 운이 좋아 비장애인으로 불리울뿐
그런 감사함을 잊지않고 나누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

📍
@ksibooks 서평에 당청되어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타래출판사

26년도 하고싶은 일이 생겼다
수어를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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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읽기 - 날씨와 기후 변화,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공기에 숨겨진 과학
사이먼 클라크 지음, 이주원 옮김 / 동아시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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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읽기 | 사이먼 클라크 지음 | 이주원 옮김
동아시아 @dongasiabook

🌥

동아시아에서 또 어마어마한 걸 냈어잉💕
흡사 논문인가?싶다가도 내용이 또 재미있어?!ㅎㅎㅎ
과학이야기인가 싶으면서도 또 왜 웃긴거지?
싶은 포인트가 있는거지!!

이과를 나왔음에도!!! 분명 알고있는 사람들이 나옴에도
정신이 가끔씩 흐려지는데
그럴때마다 정신 똑띠차리라고
중요한 단어에는 진하게~~~표시해주고
도표랑 사진들도 잔뜩 넣어줬는데

뒷쪽에 용어해설이랑 주석, 참고문언 보면 와......
이게 보통 정성이 아닌거지
아무래도 지식적인 내용을 담다보니
더 정확하게 표시하고 싶어하는 출판사의 마음이
담겨있는거지!♥️🌝

그러니 다 같이 #과학속으로_하늘을읽어보며_빠져봅시다!



P132 원심가속도는 자전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물체가 그 회전 반경을 변화시키려는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물체의 속도가 빨라지면 물체를 더 바깥쪽 궤도로 밀어냐려는 힘이 작용하고, 반대로 속도가 느려지면 더 안쪽 궤도로 끌어들이려는 효과가 나타나죠. (중략) 따라서 문체가 동서 방향으로 움직일 때, 그 속도에 따라 물체의 무게가 달라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중략)
그러니 독자여러분, 부디 외트뵈시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누군가 체중감량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세요. 동쪽으로 달려. 아주 아주 빠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공정비사로써 중간에 #제트기류 나올때 올레를 외쳤습니다!
나 아는거!!! 나 알고있는거!!!!
(그야 그 전에도 알고있는거 나오지만 더 기뻤습니다)

📖

더 신나고 재미난 이야기들은
#유투브_구독 이나 책에서 꼭 만나시길!!!!
저는 이번에 구독했습니다 헤헤헤헤헤
전문용어 나오면 못알아듣겠지만 그래도 구독완료!!

📍

동아시아 @dongasiabook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서
서평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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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곁에 두기로 했다 - 나를 흔들고 키우는 힘
김형준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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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을 곁에 두기로 했다 》 | 김형준 | 스노우폭스

처음에 이 책을 읽고 싶었을 땐
이사와 11월부터 팀장이 된 신랑의 상황이 불안했었다
(시간이 지나니 일단 내 불안부터🔥해결해보자 싶었다🤣)

현재 살고있는 집은 둘째를 임신했을 때 이사한 곳인데
지금 그 아이가 8살이다
목표는 서울로 가고싶다 인건데
서울은 너무 비싸다…
그렇다면 대출을 많이 받아야하는데
계획적이지 않은 충동부부에겐
큰돈이 오고가는 결정들이 너무 부담스럽고 두렵고 불안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이책을 읽어보니
방향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았다
눈을감은채_코끼리를만지면_실체를파악할수없어_불안하다
‼️집중하자 p27‼️

💡‘어떻게’라는 자세로 임해보기 p83
1) 불안의 실체를 파악하기
2)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3)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4) 다음에는?

이렇게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내 자신을 다독일 수 있었다.
신청당시의 불안감은 두달뒤의 일이라

당장 눈 앞에 있는‘중국출장‘의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다정한글쓰기실험실은 3주의 시간에 불안에 대해
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
이 시간 사이에 제가 일주일 간 출장업무가 있었다

비파괴검사에 검사원으로 가는 업무라
중정비에서 실시하는 비파괴검사를 다 참관할 생각으로 갔더니
업무를 미리 숙지하고 가야했다

몇개의 작업은 해봤던 작업이라
여러모로 작업도 보고 함께 온 친구에게 방법을 알려줄 수 있었는데 가장 중요했던 작업이 숙지가 되지않았다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검토가 잘 되지않았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않았다

이러한 작업을 애해하려는 내 태도의 문제에 불안감이 커져있었다

‼️태도가불안을키운다 p65
불안은 태도에 따라 크기가 달라집니다.
저처럼 회피 회로를 돌리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불안은 더 커집니다 반대로 상황을 마주 하고 어떤 식으로든 결론을 내리면 불안은 줄어 듭니다.

💡
그때 제가 선택해야 할 태도는 문제를 직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고 불안과 직면하고 회피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출장에서 임하려고 노력했다

출장을 잘 마치고 돌아가는 오늘
또다른 불안이 찾아왔다.

그 불안은 저희팀 막내의 교육을 제가 담당해서
6개월간 알려줘야 하는 업무로
저도 처음이라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두려움과 불안이
그림자처럼 드리워졌다.

이러한 불안은 작가님께서 말씀하긴 것 처럼 함께,
그리고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이 불안으로 제가 한걸음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있을거란 기대감을 갖게해주는 태도를 불안을곁에두기로했다 책을 읽으며 배우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가며 불안이라는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날때 무서워하지 말고 다시금 작가님의 책을 펼쳐가며 ‼️내면의 무대 p66 를 만들어 가기를 바래본다🤍

📍
★ 우주 @woojoos_story 모집, @snowfoxbooks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_다정한글쓰기실험실 단톡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주클럽_다정한글쓰기실험실
#불안을곁에두기로했다
#김형준 @kimhyungjun_author 스노우폭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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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자리 -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내의 고백
신민아 지음 / 타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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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없는 자리 》 | 신민아 | 타래

@ksibooks 에서 감사하게 도서를 받아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신청하면서 읽고 싶었던 이유는 친한 책방사장님의 질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나와 배우자 둘 중 누가 먼저 죽을 것 같나요?"

"그렇다면 남겨졌을 때 어떻게 될까요?"

이 주제가 나오​게 된 까닭은 이날 함께 뮤지컬을 본 장강명 작가님과 김새섬 대표님 부부의 만남으로 이러한 질문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교모세포종"이라는 암을 치료중이신 김새섬 대표님께선 1차를 가볍게 보내시고

가셨고, 저희는 2차로 커피숍에서 저런 질문에 대한 답을 서로 나누어보았고,

저는 가족력으로 따진다면 위암으로 돌아가신 시아버님과 당뇨로 고생중인 시어머님이 계시기에 배우자가 먼저 이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제가 특수직이다 보니 3교대 스케쥴이 아닌, 스케쥴이 있을 때마다, 그리고 비상시마다 야간근무를 하고 있고, 잠을 잘 자지 않는 내가 먼저이려나?란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모임의 마무리는 '남겨지는 배우자를 위해서 준비를 해야겠다'란 생각으로 남게 되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남기고 서평으로 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이유인 <<배우자가 죽고, 남겨진 아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였습니다.

조금 궁금하고 가벼운 호기심에 읽어보고서는 작가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죽음에 대해 '상실'에 대해 나 또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책을 어제 지하철에서 퇴근하면서 펼쳐보고서는 두번째 사진의 #덩그러니혼자 작가님의 들어가는 글을 읽자마자 너무 마음이 아파왔다.

"내가 어디서 들었는데...은호 아픈 게 결혼을 잘못해서 그런 거라네,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고 친정엄마라 굿 한 번 하러 다녀오면 어떨까 싶다...." 이 부분에서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나는 상황은 반대에 내가 기독교이고 시어머님께서 불교이셔서 점도 보시고, 절에도 나가고 ​계셔서 27살 결혼할 때 삼재라고 하시면서 입고있는 속옷을 불태워야 한다고 대뜸 속옷을 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입던 속옷이 아닌 그냥 어딘가 굴러다니는 아무거나 드렸던 적이 기억이 난다.

툭하면 부적을 신랑 몰래 시누이들을 시켜서 넣어놓게 하셨다. 신랑은 기겁을 하며 싫어했기에 발견하면 바로 버렸다.

서평을 써야해서 다시 읽다가 알게되었다... 작가님과 내가 동갑이라는 사실이
2014년 스물여덟의 나이에 결혼을 했던 작가님, 난 2013년 스물일곱의 나이에 결혼을 하고 스물여덟, 2014년에 첫째를 낳았다.

결혼 5개월에 #교모세포종 암 진단을 받고 임산부였을 때도 병간호를 했던 작가님..

난 결혼 후 임신 8개월쯤 신랑이 수술을 하게되어 만삭의 몸으로 병수발을 했었다. 이때 다인실이라 주변에서 배불러온 내 배를 보며 안타까워 하셨다.

작가님의 남편분이 암 진단을 받으신 #교모세포종 을 김새섬 대표님을 통해 알게되어서 49페이지에서는 마음이 철렁 내려앉았다....

김새섬 대표님께서 최근 #세바시 에서 강연하셨던 내용들이 생각난다.
"만약 내년 여름까지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대표님께서 이 병을 설명해주실때마다 이야기해주시는 확률은 너무나도 낮은수치여서 와닿다란 느낌보다 실감이 나지않는 숫자로만 다가왔는데...

이 책을 읽고 다음에 만나뵙게 되면 대표님의 손을 잡고싶다란 생각이 들었다.


'미망인'. 그 단어가 내 가슴에 박혔다. 아직 죽지 않은 사람, 남편을 따라 죽지 않은 과부. 그 의미가 내게 와닿는 순간 숨이 갑자기 턱 막히고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그냥...앞으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거란 기대는 하지 마세요. 그냥 하루하루 견뎌내세요."
"왜 평범하게 살 수 없죠?"
"이미 평범한 경험이 아니잖아요."


"죽는다는 건 무서운 일 같지만, 사실은 자연스러운 일이야. 모든 생명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떠나는 시간이 오는 거니까, 다만 그 시간이 사람마다 다른 것뿐이야. 어떤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하늘로 가기도 하고, 어떤 어른은 아주 나이가 들고서야 하늘로 가는 것처럼. 저마다 주어진 시간이 있고 아빠는 그 시간에 닿은 거였어."

✉️ 당신에게
그냥
보고싶어.
아주많이.

#당신이없는자리 #타래 #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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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생물학 - 김응빈의 과학 교양
김응빈 지음 / 창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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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생물학 》 | 김응빈 | 창비

🐋🪼🐟

생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생물책을 읽어보았습니다💕

1,2,3장이 나눠져있지만 목차에
가장 흥미로운 부분을 먼저 읽어도
🍯꿀잼이 보장됩니다!!!

응! 생물학책은 ❓를 떠올리는 질문들에서 읽다보면
‼‼️‼️❣️느낌표를 떠올릴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제가 흥미로웠던 주제들 몇가지 소개해봐요



인간과 고래가 대화할 수 있을까?

P28 언젠가 인간이 바다의 거대한 생명체와 진정한 대화를 나누는 날이 온다면 우리는 그에게서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될까요?

이 주제를 읽으며 오키나와 수족관에 있던 고래상어가 생각났습니다 아무리 인간이 먹이를 주고 보살핀듯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을 수 없으니까요

이 불편한 진실 이후엔 동물원과 수족관을 못가고 있습니다
푸꾸옥에서의 숲과 같던 동물원도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100퍼센트 암컷으로 태어나는 드렁허리의 생존 전략은?

장어 아닌가??? 장어랑 뭐가다르지???ㅋㅋㅋㅋ
도저히 모르겠는 의문점으로 사진을 찾게해본 드렁허리
드렁허리란 이름자체도 넘 생소한데
암컷으로 알을 낳고 숫컷이 되어 알을 보호한다는 말에
너무 신기한 느낌!!!!
게다가 아가미호흡과 더불어 피부로도 호흡하고
창자로도 호흡한다니…. 이친구 만능이네?!?!?!



코는 하나인데 콧구멍은 왜 두개???

괜히 읽으며 공기저항이 적은 콧구멍이 한개라면?이라고
자꾸 상상하게 된다ㅎㅎㅎ
코를 한쪽 막고 숨 쉬어보고 다른 한쪽 막고 숨 쉬어보고
그럼 양쪽 콧구멍의 공기의 양이 다르다고 해서 바로 🧪
실험해보기 ㅋㅋㅋㅋㅋ
또 좀있다 또 바꿔서 해보면 또 바뀌어져 있다는 이 현상!!
#비강교대주기 라니….와 이 책 넘 깨알재미야

📖

더 신나고 재미난 이야기들은 #유투브_구독 이나
책에서 만나시길!!!!
저는 이번에 구독했습니다 헤헤헤헤헤

📍

창비 @changbi_insta 에서 도서를 지원받아서
서평작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응빈 #응생물학 #과학교양 #호기심천국
#생각해보지않던_과학의질문 #넘새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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