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르의 희귀동물 일기 -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일기
정브르 지음,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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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린이 여러분~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희귀동물일기>가 나왔어요~~짝짝짝!
그냥 표지만 봐도 말이 필요없는 정브르의 희귀동물일기... 무엇을 상상하든 브린이들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우리 정브르님♡
책 받고 아이랑 1차 함성 ˝오옛~~~~~ !!!!˝
책 펼치자마자 정브르님 싸인보고 2차 함성 ˝우앙~~~~~~!!!˝
행복해 하는 아이따라 저도 너무너무 행복했답니다...
1일1책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이가 정브르의 희귀동물일기 한 권을 하루에 한번씩 매일 읽고 있어요.. 어떤 날은 하루 두 번도 읽고요...이쯤이면 서평후기는 아이가 써야하는건데 말이죠.
<정브르의 희귀동물일기>는요 호주,미국,인도네시아 탐험에서 만나는 희귀한 동물들에 관한 책이예요. 책 전체가 칼라판 실사로 유튜브를 보듯이 실감 나는 사진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서 사진만 봐도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사진에는 말풍선 글로 스토리텔링 하듯이 탐험과정을 정브르님이 이끌어가기 때문에 말풍선 하나하나가 빠짐없이 소중한 설명인데 설명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왜 그렇게 정브르님에게 빠지는지 알거 같아요.
말풍선으로 다 못한 설명은 [브린이를 위한 상식]
을 사진 사이사이에 넣어주었는데요 브린이들이 궁금해 할수 있고 사진을 보며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콕콕 찝어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었어요.. 정브르는 브린이들이 알아야 할 건 꼼꼼하게 꼭 알려주기 때문에 엄마들도 정브르에 대한 컨텐츠는 교육적으로도 좋다고 생각하고 너무나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책을 읽다보면 탐험하는 기분으로 숨가쁘게 읽어 내려가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 [정브르의 생물 탐구]가 나오는데 QR이 첨부되어 있어 찍어보면 정브르의 해당 유튜브로 연결되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8월말까지 책구매자를 위한 출간 기념 특별이벤트도 있답니다. 많이 참여하세요^^

<정브르의 희귀동물일기>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기뻣어요.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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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쓰기 연습 노트 1 - 10대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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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출판사에서 10대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쓰기연습노트1>이 출간 되었어요.
초•중•고 교과서 필수 사자성어가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부터 쓰기 연습하며 계속 반복해서 보면 두고두고 수능때까지 쭉 좋을거 같습니다.
지은이 신성권 작가님은 IQ156멘사 회원에 한국어문회와 한자교육 진흥회 1급을 모두 보유하고 계시구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하고 좋은 도서들을 집필하시는 분인데 이번엔 사자성어를 출간하셨어요. 들어가는 말을 읽어보니 작가님께서 한자 교육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느낄수 있었구요. 그 마음을 담아 10대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한자를 재미있고 편하게 익히게 하기위해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을 지으신거 같아요.
‘한자를 중국만의 문자로 보는 좁은 인식에서 벗어나는 것도 중요하다. 한자는 동양문화권의 기반이 되는 문자로 이해해야 한다.~이하 생략)‘ 는 말씀이 참 크게 와닿아서 아이 한자 교육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자성어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쓰기 연습노트1>은 제목 그대로 쓰기 연습노트인데요
마음, 인생•삶, 친구, 겸손, 학문•공부, 지혜,꿈이라는 일곱 가지 마당으로 총196개의 사자성어가 나옵니다.
한자 획 순서가 하나하나 다 표시가 되어있어 한자 처음 배우는 어린이 부터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구요 [멋지게 쓰기]를 하고 난뒤 [멋지게 말하기]로 사자성어의 뜻을 새겨보게 됩니다.
한 마당이 끝날때마다 복습시간이 주어져서 의미를 읽고 공부한 사자성어를 테스트해볼수 있구요... 맨뒤에는 찾아보기가 있어 교재에 나온 사자성어중 찾아 보고 싶은게 있으면 바로 찾아 볼 수 있게끔 ㄱㄴㄷ순으로 친절하게 정리를 해주어서 아주 유용할거 같습니다.

아이가 한자공부는 그렇게 안하려고 하면서 사자성어는 또 재미있어해서 한자 공부겸 사자성어도 익히기 좋을거 같다 싶었는데 교재를 제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 혼자 보기 아까워서 같이 열심히 완북해보려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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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놀이 겨울편 : 어둠의 자장가 도깨비 놀이 4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오토나이 지아키 그림, 김지영 옮김 / 넥서스Friends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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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도깨비 놀이 봄•여름•가을에 이어 시리즈 마지막인 <도깨비 놀이 겨울편:어둠의 자장가>가 출간되었습니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시리즈 책들이 모두 그렇듯 한번 빠지면 끝날때까지 봐야하는 마력이 있는지라 역시 이번 도깨비 놀이 시리즈도 후속편 출간을 애타게 기다려 왔었어요. 애보다 옛날이야기나 호러 좋아하는 제가 더 기다렸던거 같아요.. 역시나 히로시마 레이코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대단한 필력으로 책을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숨 쉴 타이밍을 주지 않았던거 같아요. 이번 겨울편을 보면서 든 생각은 작가의 필력은 말할것도 없지만 번역도 유치하지 않으면서 너무 어렵지도 않게 세련되고 너무 멋지게 잘한거 같아요. 저학년을 벗어나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휘력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중인데 굉장히 다양한 어휘가 사용되고 있어 책을 읽으며 어휘력과 작가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문체에도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깨비 놀이 겨울편: 어둠의 자장가>도 앞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약간은 섬뜩하고 오싹한 시작의 노래로 시작을 합니다. 전 매번 책을 펼쳐 시작의 노래를 보기 직전이 제일 설레는거 같아요. 펼치는 순간 긴장이 되면서 집중이되어 끝까지 보지않을 수가 없거든요.. 히로시마 레이코 글의 매력인듯해요.

<도깨비놀이 겨울편:어둠의 자장가>는 연날리기, 가루타, 하네스카, 얼음눈 걷기,가마쿠라,세쓰분 6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완결편이라 마무리 노래까지 있답니다.. 완결이라니 너무 너무 아쉬워요~
연날리기와 얼음눈 걷기는 알겠는데 나머지 4가지는 일본말이다보니 좀 낯설게 느껴질수 있을거 같은데 책을 읽다보니 친숙한 느낌이 들어요.
가루타는 일본 전통 카드놀이인데 낭독자가 읽기패에 문구를 읽으면 해당하는 카드를 빨리 잡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구요.
하네쓰키는 정월에 즐기는 배드민턴과 비슷한 놀이예요.
가마쿠라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방에서 눈으로 집을 만들어 그안에서 떡을 구워먹고 감주를 마시며 노는 행사라고해요.. 전 이글루가 떠오르는데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세쓰분은 일본 전통 명절 중하나인데 입춘 전날을 가리키는 말이래요. 이야기로 봐서는 입춘 전날 신사에서 기도를 올린 볶은 콩을 무녀가 들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도깨비는 바깥으로!!복은 안으로!!˝라고 외치며 볶은 콩을 뿌려주고 사람들은 콩을 바로 주워 먹으며 건강을 기원하며 액막이를 하여 도깨비를 물리치며 복을 받고자하는 전통 무속 행사인거 같아요..

<도깨비 놀이 겨울편:어둠의 자장가>를 읽다보니 모든 이야기에 많은 눈이 내려있어 마치 눈 많이 쌓인 시골 마을에 내려와 눈 구경하며 이야기를 보고 있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하얗고 뽀송하게 아무도 밟지 않은 눈 밟는거 참 좋아하는데 ‘얼음눈 걷기‘를 읽고 나니 왠지 눈길 걸을때마다 누군가가 샘낼거 같은 오싹함이 생각날거 같아 앞으로는 조금만 밟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도깨비놀이 마지막 이야기가 ‘세쓰분‘인데요.. 마을 제일가는 악동 다미와 미쓰루가 등장합니다. 지금까지는 말안듣고 고집부리고 벌 받게 되는 아이들이 종종 나왔는데요.. 다미와 미쓰루 이 두 악동들은 어른들을 한숨 쉬게 할지언정 심보가 고약하다거나 위험한 짓은 하지 않는 악동들이예요. 그 날도 머리를 맞대고 어떤 장난을 칠지 의논하다가 세쓰분에 쓰일 액막이 콩을 훔쳐먹기로 합니다... 무녀 할머니를 꼬여낸 뒤 콩을 한 줌 훔쳐가서 맛있게 나눠먹었지요.. 그리고 세쓰분의 날... 무녀와 무녀가 나눠 준 콩을 먹은 동네 사람들은 얼굴이 노랗게 되어 모두 쓰러졌어요. 이 두 악동들만 빼고요... 다미와 미쓰루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마지막 결말은 오픈하면 안될거 같아 줄이지만 마지막 이야기라 그런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잔잔한 감동도 있었어요.

<도깨비 놀이:겨울편 어둠의 자장가> 마지막 시리즈라 너무 아쉽네요. 책 읽으며 아이도 저도 너무나 오싹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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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놀이 가을편 : 달맞이 괴담 도깨비 놀이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오토나이 지아키 그림, 김지영 옮김 / 넥서스Friends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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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의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도깨비 놀이> 봄, 여름에 이어 가을편인 달맞이 괴담을 만났어요.. 책 사진을 올리는데 책 속 이야기 생각이 나서 팔에 소름이 돋아요.. 저는 봄, 여름, 가을 중에서 가을이 제일 오싹했던거 같아요. 물론 주요 독자층이 초등생이고 검증된 저자이기에 심하게 자극적이거나 혐오스러운 내용이 있는건 절대 아니지만 작가 특유의 섬세한 필력 덕분에 한줄 한줄 영화를 보는 듯이 상상하게되고 바람소리, 벌레소리, 도망치는 주인공의 헐떡이는 숨결까지 너무나 생생하게 느껴지는거 같다보니 항상 읽고 나면 여운이 많이 남아요..

도깨비놀이 가을편:달맞이 괴담은 시작의 노래와 함께 7가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앞서 봄,여름편에서도 그랬지만 일단 시작의 노래에서 부터 소름 한번 끼치면서 주변 소리를 다 잠재운듯 집중을 시켜주죠. 꼭 도깨비가 어딘가에서 불러주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역시 히로시마 레이코!하는 감탄이 나와요. 이야기는 항상 아찔한 전개가 펼쳐지고요..

이야기 몇가지만 결말 빼고 짧게 소개를 해볼께요.
달맞이- 일본도 우리나라의 추석같은 달맞이 행사가 있나봐요. 풍양의 신에게 풍년을 감사하며 경단을 바치는 풍습이 있는 달맞이를 테마로한 이야기인데 배고픈 어린 아귀들에게 붙잡혀 사탕을 나누어 주던 쌍둥이 자매는 사탕이 떨어지지자 아귀같은 아이들에게 잡혀 뜯듯이 꼬집히기 시작한 순간 굶주린 짐승처럼 허기가 밀려왔고 또한 꼬집는 순서대로 아이들의 모습이 사라졌어요..
사라져가는 아이들과 허기에 쓰러진 쌍둥이 자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숨바꼭질- 숨바꼭질이 언제나오나 했는데 가을편에 나왔어요..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히로시마 레이코는 말썽쟁이 아이들을 진짜 가만두지 않는거 같아요. 짖궂은 골목대장 신은 역시나 고집을 부려 들어가지 말라는 곳에 들어가 숨바꼭질을 합니다.. 방 한가득 크고 작은 가방이 가득한 기묘한 방에서 가방을 열어보던 신은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나자 큰 상자에 들어가 몸을 숨깁니다.. ‘지익..지익...무거운 발을 끄는 소리....‘ 소리가 사라지고 안도하는 순간 덜컹, 뚜껑이 열리고 ˝찾았다...˝하며 그림자가 덮쳤어요.. 신은 곧 정신을 차렸는데 밖에 있는건.... 누구??

풀벌레 소리- 읽으면서 제일 맘이 찡했던 이야기예요.. 풀벌레를 사는 도시사람들이 있어 벌레를 잡아 용돈 벌이를 하려고 방울 벌레를 잡으러 나간 지로는 친구들과 함께하기로한 곳으로 향하던 중 자신이 만든 허수아비가 까마귀에게 공격당하는것을 보고 큰소리로 까마귀를 쫒아버리고 허수아비를 매만져줍니다. 추수가 끝나면 논의 신께 마치는 공양물과 함께 태워진다는 생각에 숙연해진 지로는 허수아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방울벌레 소리가나는 곳을 찾아 다니는데 너무 열중한 나머지 늪에 붙은 들판 가장자리까지 오면서도 어두워지는 걸 몰랐어요. 초롱불을 드는 순간 나타난 늪위로 불쑥 솟아오른 새까만 남자....그리고 지로를 쪼아대는 까마귀들...
˝목소리 내놔! 주겠다고해. 빨리 말해!˝
지로가 ˝줄께˝라는 말을 끝맺기 전에 누군가가 나타나 지로를 등진채 까마귀를 가로 막고 지로에게 도망가라 합니다... 지로와 그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

도깨비 놀이는 이야기를 읽으며 일본의 전통과 문화와 풍습 등도 알게되고 일본인들의 사고방식도 조금은 느낄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기모노에서 풍기는 묘한 느낌이 흑백의 삽화와 잘 어울리면서 오싹함을 더해주는거 같습니다. 올 여름 유난히도 무서울만치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데 도깨비놀이 읽으며 오싹오싹 체온 좀 낮출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도깨비놀이 가을편:달맞이괴담> 너무나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히로시마레이코 #공포 #도깨비 #귀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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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 작은 탐사, 큰 결실
JTBC ‘소탐대실’ 제작팀 지음 / 포르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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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작은걸 탐내다가 큰걸 잃는 그 소탐대실이 아니구요.. ˝작은탐사, 큰 결실˝이라는 의미의 소탐대실 이랍니다.
<소탐대실>은 JTBC의 디지털브랜드로서 일상 생활속 궁금증을 파고드는 ‘작은 탐사‘영역을 개척하였다고 하는데요 유튜브채널 총 조회수가 ‘1억뷰‘ 돌파에 구독자 수 33만명인 인기 채널이라고 합니다. 저는 책으로 처음 만났는데 하나하나 정말 궁금해 해왔던 사소한 것(?)들을 사소하지 않게 아주 제대로 실험하고 취재한게 너무 생생해서 책을 읽으며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목차만 봐도 호기심 자극하는 소탐대실은
1.먹다가 생긴 호기심
2.쓰다가 생각난 질문
3.이상해서 느껴진 궁금증
4.불편해서 떠오른 의문
4개 파트에 28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야기마다 추가적으로 1~2개씩 [더 작은 탐사]코너가 따로 있어서 다 합치면 64개의 호기심 팡팡 일으키는 재미난 실험결과와 사실들이 나온답니다.
저는 이중에서 ‘쓰다가 생각난 질문‘ 중
‘usb에 파일을 가득 채우면‘을 정말 신기하게 봤어요.
0.0001그램까지 측정되는 정밀저울까지 준비해서 그 미세한 그램을 재가며 모회사 메모리사업부 담당자까지 취해한 소탐대실 취재팀 정말 대단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소탐대실은 이야기마다 QR코드를 제공해주는데 QR을 찍으면 소탐대실 유튜브로 연결이 되어 책으로 읽은 내용을 영상으로도 확인 할 수 있어요.
더 작은 탐사도 솔직히 더 작지 않아요... 꼼꼼하게 아주 잘 알아봐 주었어요.
저희 집은 호기심 많은 저와 과학자가 꿈인 아이의 취향저격으로인해 모든 이야기를 아이와 같이 보았답니다.. ˝ㅇㅇ아~ 귤 주무르면 더 달아진다고 했잖아?? 진짤까 아닐까???˝하면 아이가 쪼르르~~ 와서 같이보며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그래서 성인이 봐도 잼있지만 과학방송 잘보는 아이들에게도 강추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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