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나미비아 -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남인근 글.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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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대한 로망이 있었는데..언젠가 갈수있을까요~?! 사진으로라도 그 느낌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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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 나무 의사 우종영이 나무에게서 배운 인생의 소금 같은 지혜들
우종영 지음 / 걷는나무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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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펭귄클래식 45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이은경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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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동화. 

피터팬.  

내가 생각했던 피터팬은 참 수순하고 멋찐 아이였는데... 

책을 읽어보니..;; 난 도대체 어디서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하지만 아무리 잘난척을 해도 밉지 않은.. 

오히려 잘 잊어버리는 것이 피터팬에게는 참으로 다행인.. 

 

어른이 된다는것.. 

엄마가 있다는것..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 

  

아기들의 첫 웃음이 요정이 된다는 .. 

기분좋은.. 상상..? (나도 나이가..ㅜ)

 

어렸을적 만화영화로만 보다가 소설로 보니  

더 즐겁고 재밌던 소설. 피터팬- 

어딘가에 있을 네버랜드에서 피터팬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보이는듯 하다. ^^ 

 

아기의 웃음을 본다면 

꼭 '난 요정을 믿어'라고 조용히 속삭이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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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
프란츠 카프카 지음, 이재황 옮김, 루이스 스카파티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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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퀴벌레가 너무 싫다.  

그런데 그 벌레가 사람만하다면.. 상상만 해도 징그럽다.  

하지만 '변신'을 읽으면서.. 벌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주인공 그레고르는 평범한 직장이이다. 한 가족을 부양하는. 

하지만 어느날 자신은 커다란 벌레가 되어있다.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그를 대신해서 가족들은 각자 돈을 벌면서 살아가게 되고 

이제 그에게 신경을 써주지 않는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맞은 사과로 인한 상처로 쓸쓸히 죽어가게 되는데..

쓸쓸하게 죽은 그레고르를 남겨두고 가족은?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한동안 아침에 눈을 뜰때 내가 커다란 벌레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돈이 아니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가족. 

그것이 엄청난 복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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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즈
프랭크 코트렐 보이스 지음, 홍연미 옮김 / 문학동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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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요일만 되면 로또를 파는 곳은 사람들이 북세통을 이른다. 

정말 하늘에서 돈가방이 떨어진다면? 

똑똑한 형 안소니와 순수한 데미안- 

데미안은 성자들을 보며 그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도움을 받는다.  

 

책을 하루만에 후딱 읽으면서.. 

성자들의 코믹스러운 모습이나. 안소니의 기발한 꾀가 돋보였던. 

그리고 '나의 기적은 너란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어머니. 

어머니께서 2분이란 시간이 주어졌을때 간절하게 그 두 형제에게 원했던건..; 

 

죽은 사람들이 대거(?)출현하지만 결코 우울하거나 무겁지 않은 소설. 

   

결국 그 큰 돈은 우여곡절 끝에 데미안의 소원대로 

우물을 하는데 사용했다는...

  

난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무엇을 할까...?

 

<줄거리>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빠와 함께 신흥 주택 단지로 이사 온 데미안과 안소니 커닝햄 형제 

데미안은 이사하다 버려진 빈 박스로 자신만의 안식처를 짓지만 

하늘에서 뚝 떨어진 나이키 가방으로 인해  

데미안의 종이집은 엉망이 되고 만다 

가방의 정체를 확인하려 지퍼를 열었더니  

데미안의 눈에 보인 건, 매우 큰 돈의 파운드 

평소 성자의 연대기를 줄줄 외우며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고 믿는 데미안은  

하느님의 내려주신 선물이라 여기고,  

형인 안소니에게 즉시 보고한다.  

끙끙거리며 집으로 가방을 끌고 오던 안소니는  

세금 문제를 거론하며 데미안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고 설득한다.  

졸지에 거액을 거머쥔 두 형제의 삶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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