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한문숙어
계창훈 지음 / 꿈동산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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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니 한결 한문이 쉬워졌다는 생각이 든다. 조그마한 책이지만 이게 나에게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모르겠다.참 좋은책인거 같다 또 지루하지 않게 만화로 되있어서 참 재미있다. 예를 들어 동문서답 다다익선 대기만성 명실상부 모전여전 반신반의 방방곡곡 시기상조 십중팔구 등등...이 글자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이런 글자 하나하나가 도움이 않 될거 같지만, 이런 글자 하나하나를 잘 쌓아두었다가 필요할때 쓰면 정말 그야말로..지금까지의 내가 해왔었던 그 차이가 나고 참 기분이 좋은 거 같다.이런 한문숙어를 알아두었다 꼭 써야 될때에 쓸 수 도 있고, 또,필요한때에 하나씩하나씩 꺼내서 써도 좋고..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앞으로도 이러한 책을 많이 읽고 싶고 이러한 책을 읽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게 참 좋다 말 처럼 한결 한문이 나에게는 쉽게 느껴 지는 것 같아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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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짱 - 특급만화
코코아 글 구성, 그림 / 능인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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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짱이란 책중에 수험생의 비애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 수험생이 붙지는 아늘 망정 떨어져서 ...자살을 시도 할라고 하는데... 한 할머니가 이렇게만 하면 붙을 수 있다고 해서 그 수험생은 할머니가 일러 주신 대로 하면 된다고 해서 새벽 1시에 갓난아기를 옥상에서 떨어뜨렸다. 자닌 하지만 그 수험생은 붙을 수있다는 생각에 작은 생명을
죽였다. 1년 뒤 .. 시험을 또 보았는데..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대학에 또 떨어지게 된 것이다.그렇게 해서 갓난아기를 1번 더 던지면 될거라고 해서 던지려고 하는데..할머니께서 말씀하신게 떠올랐다. 절대로 밑을 보지 말라고 했는데. 살짝 보고 만 것이다. 그런데 이럴수가 그 할머니는 식인노파 였던 것이다. 정말 끔찍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만일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 식인노파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고 자닌한지나는결코 두려움 속에서 살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재밌고, 또 한편으로는 무서움에 떨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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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와 이집트 문명의 이해
정규영 지음 / 조선대학교출판부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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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시간에 이집트 문명에 대해 조사를 해오는 숙제가 있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맨처음에는 이 책도 다른 책들과 똑같이 딱딱하고 재미 없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이 이야기들을 한 장 한장 넘겨가다 보니 이집트의 매력인지 책의 매력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고대 파라오 시대의 이집트, 그리고 기독교, 이슬람시대의 이집트, 근대와 현대의 이집트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사진자료와 그림자료들도 있어서 이집트에 간 것 처럼 생생함을 더 해준다. 나는 확실히 이 책을 읽은 후 이집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오시리스 신화, 쿠푸왕의 피라미드, 그리고 스핑크스, 미이라, 수에즈 운하 등등의 정보들을 말이다.

이 책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사회숙제로 이 책을 읽게 된 것에 대해 잘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있으면 이집트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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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특급체험 - 눈으로 즐기는 착시마법의 놀라운 세계 38가지
아이매직연구회 지음 / 두산동아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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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긴 줄글 형식으로 쓴 책이 아니라 재밌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만화로 된 책이다. ^^* 만화여서 그런지 이 책에 호감이 갔다. 그래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착시에 대한 재미있는 만화책이 었다. 눈의 착시를 이용하고 설명하여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내다니. ^^ 정말 훌륭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착시현상에 의한 작품의 숨은 그림을 찾는 것도 있고 빙글뱅글 도는 것을 30초 동안 쳐다보고 벽을 보면 벽에 어지러운 그림들이 생겨나는 것들도 있다. 이 외에도 재미있는 것들이 더 많이 있다. ^^

평소에 책을 읽기 싫어하는 내 동생도 이 책만은 몇 번씩 읽었다. 그만큼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후회 하지 않을 만큼의 좋은 내용과 재미를 가지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눈의 착시현상이 이렇게 신비로운 거였다니! 정말 처음 알게 되었다. 어느 한 그림에서도 착시를 찾을 수 있고 직접 색안경을 쓰고 해 보는 것도 많이 있다. 너무 신기했다.
이 책은 읽어두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심심할 때 읽어도 좋은 내용이고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재미를 주는 책일 것이다. 다음에도 시간이 날 때 한 번 더 펼쳐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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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27
샬럿 브론테 지음, 최윤아 그림, 한상남 옮김 / 삼성출판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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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를 읽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한 번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제인에어가 어떤 위인이나 이 책에서 어떤 것을 지칭하는 목적으로 쓰이는 말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생각을 했던 내가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이 책의 제목인 제인에어는 사람의 이름이었던 것이다. ^^;

제인에어의 어렸을 때의 생애는 정말 불쌍하고도 안 되보였다. 부모를 잃고 난 후 그 슬픔을 체 겨누기도 전에 숙모라는 사람과 그의 자식들이 제인에어를 너무나도 심하게 푸대접하고 업신여겼으며 노예같이 부려먹었으니까. 어떻게 숙모가 자기의 조카한테 그럴수가 있을 지 정말 한심하고도 바보같은 숙모같다.

제인에어의 사랑도 약간은 비극적이었다. 결론은 해피엔딩이었지만 그 것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이 비극적이었다는 말이다. 그 과정을 말하지는 않겠다. 그 과정은 재미있고도 가슴아프고 긴장감이 흐르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내가 읽었을 때에는 ^^;) 어쨋든 제인에어가 로체스터와 잘 된 것은 그나마 제인에어의 생애중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었을 것이다. ^^

이 책을 읽어보고 '제인에어'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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