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 짱 - 특급만화
코코아 글 구성, 그림 / 능인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공포게임 짱이란 책중에 수험생의 비애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 수험생이 붙지는 아늘 망정 떨어져서 ...자살을 시도 할라고 하는데... 한 할머니가 이렇게만 하면 붙을 수 있다고 해서 그 수험생은 할머니가 일러 주신 대로 하면 된다고 해서 새벽 1시에 갓난아기를 옥상에서 떨어뜨렸다. 자닌 하지만 그 수험생은 붙을 수있다는 생각에 작은 생명을
죽였다. 1년 뒤 .. 시험을 또 보았는데..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대학에 또 떨어지게 된 것이다.그렇게 해서 갓난아기를 1번 더 던지면 될거라고 해서 던지려고 하는데..할머니께서 말씀하신게 떠올랐다. 절대로 밑을 보지 말라고 했는데. 살짝 보고 만 것이다. 그런데 이럴수가 그 할머니는 식인노파 였던 것이다. 정말 끔찍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만일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 식인노파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하고 자닌한지나는결코 두려움 속에서 살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편으로는 재밌고, 또 한편으로는 무서움에 떨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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