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휴먼 - 바닥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상위 1% 슈퍼휴먼들의 이야기
김도훈(휴먼스토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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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매년 연말에 다가오면 다음해를 예측하여

트렌드를 소개하는 책들이 나오곤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이 이어지는 것 같은데,

해당 책에서도 역대 최고의 불황이

예고된 2024 대한민국이라 표현하고는

있으나 그 중에 디지털 산업에서는

희망을 보는 듯 몇가지 주제 아래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차를 간략하게 살펴보니 아마도

현재진행형중인 사업들과 연관된 내용을

담고 있는듯 한데 세부적으로 다룬

그 내용이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휴먼스토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독자가 70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꿈은 본래 MC가 되고 싶었고 그 이전에

개그맨 시험에도 도전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공채에 붙지 못했고 지망생

시절에 생활고에 시달렸기에 돈을 벌어야되겠다는

마음으로 고향에 내려가 장사를 시작했다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운영해보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떤 컨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다 장사하는 사장님들의 인터뷰를

해보자싶어 그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진정성있게 담고 싶었다 말합니다.


저자는 사장님들을 인터뷰하고 구독자분들

에게는 동기부여를 하고 출연한 사장님들에게는

매출이 오르고 역시나 구독자분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순환구조로 모두에게

유익한 채널이 될 수 있었다는군요.


지금은 누구나 주목받을 수 있고 내가 가진

능력 하나만 보이기만 해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기에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오직 자신을 믿어보라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성공은 몰입과 노력, 간절함에 달려있다.

p.40



해당 주제에서 소개된 사례로는 렌터카 사업을

하며 매달 수천만원의 큰돈을 벌어들이던

사람이 한순간에 사기로 인해 차와 집을

날리게 되는 상황이 왔다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보일러도 돌아가지 않는 집으로

이사하여 추위를 견디기위해 처자식과 함께

갖은 고생을 견디며 살아가다 절망에 빠지지 않고

그 속에서도 간절함과 노력을 더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군요.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사방팔방

알아보았으나 일이 쉽게 구해지지 않았다고.

하지만, 옛 지인을 통해 간신히 자동차 영업으로

시작할 수 있었고 전국 1위 판매원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1년동안 매장에서 먹고 자고 씻으며

올인하는 생활을 할 정도로 열심으로 준비하고

영업하며 살아왔다고 말합니다.


모든 성공의 원동력은 간절함이고

그 간절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꾸준한 도전으로 커다란 성취를 경험하라.

p.98



목표나 꿈을 작업장소나 모니터에 붙여놓거나

휴대폰배경화면으로 설정하는 것과 같이

내가 바라는 모습을 매일 상상하고 생각하며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는 자기암시는

내가 세운 목표에 대해 무조건 잘 될수밖에 없는

인간이 되도록 돕는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암시를 걸어도 시련 혹은

좌절의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제아무리 목표나 꿈이라 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맞으면 계속해서 도전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때로는 내려놓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라 합니다.


꾸준히 할일을 집중해서 걱정할 시간에 그

에너지를 행동에 옮기는 것에 쓰라고도 하는데요.

더 잘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체를

습관화 될 수 있게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다면 단일화 혹은 선택의

폭을 줄여 잘하는 한가지만 몰두해보라고 말합니다.





책의 중간중간마다 저자를 포함하여

인터뷰했던 자영업자분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정리해서 적어두셨는데 업종을 넘어 인생명언

으로 생각하고 읽어도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어야지 좋은 인연을

만나게되고 그로 인해 퍼지는 나비효과는

엄청나게 커지기에 항상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배우며 살아가라 합니다.





인생에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다.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p.183



사람은 익숙한 것을 떠나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는데요.

변화가 두렵다기 보다는 실패가 두려워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항상

운에 기대어 살아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피드백을 받아들여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인 테스트와

반복을 시도해보라 합니다.


지금 시작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과 같이

빠른 실행을 통해 결과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리지말고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나아가며

목표는 낮게 잡되 꿈은 크게 잡으라 합니다.

나 자신을 살아가게 할 힘을 더 크게만들고

의도적으로 환경을 조성하며 성공을 위한

길을 만들어 나가라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면

인생의 태도가 바뀐다.

내 삶의 질과 만족도가 올라간다.

p.198



내가 사랑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해보고

싶은 일, 관심 있는 일, 흥미로운 일 10가지를

적어보고 하나씩 시도해보고 경험하면서

가지치기를 해보라 합니다. 중요한 하나를

남기기 위해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직접 겪어보며 확인해보는 것이죠.


누구나 마음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자부하지만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한정된

시간에 해결하려면 제한되기에 내가 보유한

생산성(시간, 돈)을 어디에 투자하고 집중하냐에

따라 결과의 질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개개인마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을 중심으로

살아가고 그 중요한 일을 집중해서 파고들어보라

조언해주는데 그 과정에서 절대 포기말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스스로 성장함과 동시에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한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남긴 명언이 있는데 일부 발췌하여 써보자면

세상 모든 일은 경쟁이지만 이기기 위해

열심히만 하지말고 어떻게 잘 할지를

고민하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의 모습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상상과 함께 성공한 사람들의 장점과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쌓아가라고 합니다.


나이를 막론하고 자신의 인생이 계속되는 한

혹여 좌절하는 일이 있어도 자기혐오에 빠지는 등

무너지지말고 계속해서 도전해보라고

저자는 여러 사례를 통해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저자가 말해주고 싶은 내용을

사례를 들어가며 노력, 끈기, 자기믿음,

자기암시를 통해 긍정적 사고방식을 습관화하면

목표하는 부분까지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끊임없이

해주고 있어 요새 매너리즘에 빠진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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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휴먼 - 바닥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상위 1% 슈퍼휴먼들의 이야기
김도훈(휴먼스토리)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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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분들의 인터뷰를 통해 성공의 길로 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고 있으며, 인생적으로도 매너리즘에 빠진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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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4 - 혁신과 변화, 당신에게는 위기인가 기회인가
김지혜 지음 / 책들의정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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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매년 연말에 다가오면 다음해를 예측하여

트렌드를 소개하는 책들이 나오곤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후로 전 세계적으로

경제불황이 이어지는 것 같은데, 해당 책에서도

역대 최고의 불황이 예고된 2024 대한민국이라

표현하고는 있으나, 그 중에 디지털 산업에서는

희망을 보는 듯 몇가지 주제 아래 미래를

예측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차를 간략하게 살펴보니 아마도 현재

진행형 중인 사업들과 연관된 내용을 담고

있는듯한데 세부적으로 다룬 그 내용이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메타버스가 하나의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NFT와 웹 3.0, 인공지능 전반의

융합플랫폼으로 부각되는 디지털 사회 속에

아직까지는 각각의 단일 플랫폼에 불과하지만

두가지 기술을 융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현재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 같은 대형 플랫폼에 제작사는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여 유료결제도 이뤄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NFT나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결제가 도입되지 않았으나 최근 23년 9월에

구글측에서 도박성,상품으로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면 허용하는 방안으로 변경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를 허용하는 곳이 많아질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메시지, 예약,

쇼핑, 차량호출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플을 슈퍼앱이라 부른다는데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닌 사용자 경험을 통해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하나의 생태계로 본다고 말합니다.


국내 대형 포털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유니콘 기업, 국제적인

기업들까지도 그 경쟁에 참여하고 있기에

각자의 플랫폼 속에서 어떤 차별화를

보이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 합니다.





생산가능 인구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인력을

보완하는 협동로봇의 인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서비스, 산업용 로봇은 현재 우리 일상 속

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그 예로 원두커피를

내려주는 팔만 있는 로봇이나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수거해주는 몸체형 로봇, 규모가 큰

코엑스와 같은 빌딩 속에서 길 안내를

도와주는 로봇과 같이 말이죠.


앞으로 더 확대될 세계 로봇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해 국내 기업들도 로봇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합니다. 다양한 형태와

용도에 따른 로봇들을 개발하는 기업과

협업에 나서기도 한다는군요.





이제 기업들은 디지털을 수용해야지만이

최소한 그 생태계의 변화에 쫓아갈 수 있는

현실이 되었다 합니다. 디지털이 생산성과

확장성 측면에서는 많은 이점을 주고는 있으나

그와 함께 보안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세계 속에서도 아직까지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인데 온라인 세계에서의

전쟁급인 글로벌 해킹 조직의 활동이 더욱 증가

할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주요 국가기반 시설과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

시도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는 것이죠.


또한 비국가적, 비조직적 공격자에 의한 가상

거래소나 전자지갑, 디파이등을 겨낭한 가상자산

공격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한다 합니다.


그 외에도 딥페이크 범죄, 마이데이터 보안사고,

클라우드 해킹과 같은 범죄도 유의해야된다 합니다.





​​2022년 11월 30일 미국의 인공지능

기업인 오픈AI에서 챗GPT를 선보였다는데요.

챗GPT는 인간의 고유영역으로 여겨졌던

창조의 영역에 진입한 생성AI 로 분류된다 합니다.


언어와 문자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논문, 보고서, 문학, 코딩 등 분야를 막론하고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말그대로 자가학습을 하고

답변을 생성, 대량의 데이터와 맥락을

처리 가능한 트랜스포머 기술이라 말합니다.


사실상 2018년 GPT를 오픈AI 회사에서

처음 제안했고 매년 버전이 업데이트 된 것으로

발표되면서 사용하는 데이터의 크기나 모델의

파라미터 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합니다.


생성형 AI는 현재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나

오디오로 활용범위가 확장되는 진행형 상태에

있기에 인간고유 영역이라 여겨진 창작이나

예술과 같은 것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군요.


책에서 다룬 내용은 아니지만 최근에 포토샵

업그레이드버전 혹은 베타버전으로였나

명령어를 통해 이미지를 창작하는 것을

경험 해보았는데 아직 활용이 익숙치 않아

그렇지 제대로 응용하면 일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디지털 산업

전망에 이해를 위한 참고자료로 2023년

9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표한 자료를

정리/첨부하여주어 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국민 AI 일상화 실행계획은 2024년까지

9,090억의 예산이 투입예정되어 있는 계획안으로

국민일상, 산업현장, 공공행정 등 전방위적인

인공지능 확산을 통해 전국민에게 보편화하는

시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디지털 권리장전이라는 자료도 함께

부록에 실어주었는데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보편적인 질서규범과 기본방향을 담았다 합니다.

부록으로 담아낸 이런 계획안에 평소 관심이

없어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러기에

알지 못했는데 꽤나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어

있어 하나하나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디지털트렌드가 매년 점점 기술이 발전되는

형태로 예측되고 실현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저 감탄만 연발하는듯 합니다.


현 사례와 주제에 대한 이해도가 쉽게 풀어쓰셔서

여러 주제들마다 흥미롭게 읽어나갔던 것 같습니다.


현재가 없이 미래도 없다라는 말처럼

현재 이 시간에도 각 분야에서 애쓰며 목표를

이루기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과학, 기술직

종사자 분들께 존경한다 전하고 싶습니다.



#디지털트렌드2024, #김지혜

#책들의정원,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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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보다 월급이 소중한 직장 생활 2 - 직장 생활은 정답이 없다 위로보다 월급이 소중한 직장 생활 2
INJI 지음 / 좋은땅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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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앞서 위로보다 월급이 소중한 직장생활

1편의 서평글을 올렸었는데요. 1편에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변화기를 겪게되는

개인&회사 내의 라이프스타일과 리더와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었는데요.​


2편의 목차도 역시 책을 읽기전에 살펴보니

HR(스펙,채용,면접,승진,퇴직), 도전과 경험

(회사생활의 목표,선택과 포기,실행력),

능숙함(아이디어,정보력,통찰력, 장단점),

소통(경청,질문,인맥,뒷담화,갑질,소통) 등등에 대한

주제를 다루면서 직장생활 내에서 경험하게 되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주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위험을 피하고 변화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용기있게 도전하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으며 용기있는 행동은 두려움이

없다는 말이 아닌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는 사람도 많고 말이죠.


하지만 어떤 선택이든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에는 시간과 노력 등

모든 것을 포함하기에 대부분 가치가

큰 것을 택하기 보다는 기회비용이

큰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직장생활 내 도전은 두렵더라도 너무 겁먹지

말고 일단 시도해보라 합니다. 도전해보는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말이죠.


모르면 배운다는 생각과 그 자체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자기확신을 키워보라 합니다.






피드백이란 계획과 결과의 차이를 줄여

나가며 원하는 결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대개 실수가 반복되고 개선되지

않는 것은 문제 의식이나 개선의 의지가

없기 때문 이라고 말합니다.

피드백과 유사한 의미로 피드포워드라는

단어가 있다는데 이것은 일을 실행하기 전에

원하는 결과를 위해 필요한 정보나 의견을

미리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해하기 쉽게 공부에 비유하자면

피드백은 복습이고 피드포워드는

예습의 의미라고 보면 된다는군요.


상사나 선배로서 피드백을 잘하기 위해서는

감정배제, 사실자체에만 집중해서 말하라고

조언해주고 있으며 부하직원으로서의

피드백을 받는 태도로는 그 필요성을 스스로

간절하게 느끼고 있어야 하며 회사에서 인정과

신뢰를 받는 선배를 파악하고 직접 찾아가

배워야한다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인 상황에 부딪히면 피드백을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다 고통스럽지만 함께

근무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은 다양한 환경에 영향을 받기 마련인데

성공은 개인의 노력과 역량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범주를 넘어 이미 결정되어

있거나 영향을 주는 모든 것을 운이라고

표현하며 직장생활 내에서 인정과 신뢰를

받는 사람들끼리 친한 그룹을 형성하는 것

또한 그 개념에 속하는 것으로 본다는데요.

그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어울릴 수 있는

수준과 자격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하므로

개인적인 노력을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인맥은 먼저 상대에게

필요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마음을 먼저주고

그 다음 받기를 기대하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일부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알리기보다는 진짜 소중하다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라고도 말해주고

있습니다. 진정한 인맥은 진심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어지기 때문에 말이죠.






요즘 세상은 공정과 윤리라는 단어가 시대정신이

되었듯 경쟁은 항상 공정하되 공정한 경쟁에

따른 부와 지위의 차이는 이해와 수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왔다고 본다는군요.


그리고 직장 내 갑질이나 성희롱 등 개인윤리의

중요성 또한 강조되고 있기에 그 어떤 공든탑도

한번에 무너지기 쉬운 세상이라 말합니다.


우리 스스로는 타인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한 자세로 살아가야함을 자각하고 살아가야

되는데 내로남불의 마인드로 살아가는 경우가

은근하게 많기에 개인의 말과 행동에 스스로

책임지고 살아야 한다는 마음을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의사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방향이 결정되는데 가끔 회사에서 주어지는

권한이나 능력을 자신의 능력이라 오인하는

사람들에 의해 갑질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회사에서는 자리가 사람을 만들지만

자리는 갑질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고 살아가라 합니다.





인생도 직장생활에도 정답은 없지만,

저자가 경험한 직장생활 속 기록의 흔적 가운데

속상했거나 좋았던 에피소드들도 적어두었고

선배로서 혹은 후배로서 서로 간에 지켜주면

좋을 일종의 태도나 언행, 예의 등에 대해 각각의

주제에 맞게 스토리를 풀어나간 책 이었습니다.


회사의 규모나 업종, 업태에 따라 경험하게되는

직장생활 마다 분위기라는 것이 있지만은

어디든 사람이 모여 일을 하는 공간이니만큼

직급이나 나이를 막론하고 서로 간에

배려와 존중, 예의를 지켜나가는 공간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딱 중간의 자리에 있는 만큼 직장생활 내

선후배가 모두 존재하는 위치인데 어쩌면

그저 분위기에 묻어가는 위치일 수도 있지만

중간자의 역할을 잘 해줘야 되겠구나

싶은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좋은땅, 인디캣책곳간 블로그로부터

도서 '직장생활2'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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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보다 월급이 소중한 직장 생활 1 - 직장 생활은 정답이 없다 위로보다 월급이 소중한 직장 생활 1
INJI 지음 / 좋은땅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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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책의 부제처럼 직장생활의 정답은 없지만,

한 근무지에서 다년간 다닌다는 것,

그리고 꼭 한 근무지가 아닐지라도

직장생활을 다년간 했다는 것 또한

정말로 존경스러운 부분인 듯 합니다.


저자는 20여년간 한 직장에서 근무하시면서

경험한 일상들을 메모, 기록으로 남기어

이렇게 책으로 써내실 생각을 하셨다니

그 부분 또한 대단하게 생각되더라구요~


저도 언제까지 직장생활을 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진행형의 상태이기에 인생선배님이

해주신 조언과 직장라이프를 기록한 일지라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기계발서라면

그 당시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웠을때 본인이

경험한 솔직한 감정을 담아 기록해내는게 진심도

느껴지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지않겠냐며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아도 직장생활 하면서 느낀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합니다.


저자가 고백하길 그 누구보다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다 자부하지만 솔직히 좋은 기억보다는 사람에

의해 좋지 않은 기억이 더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회사였고

한때는 애사심도 크기도 했고 그만큼

배신의 상처도 깊었기에 후회는 없다네요.


직장생활에는 정답이 없고 회사에 속해

일하는 가장 큰 이유가 솔직히 월급,

바로 돈 때문에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통과 고생은 피할 수 없다고 참거나

즐길 문제는 아니지만 이것 또한 자신의

수준에 맞게 적당히 해야된다고 말합니다.

직장생활은 원래 고통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생각해야지 그래야 인내하고 다닐 수 있다며,

직장인은 혼자만 힘든게 아닌 서로 힘든

상황 속에서 위로하고 격려하고 견디며

살아가는 것임을 인지하라며 말이죠.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직장생활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월급은 스트레스의 양에

비례하고 고통과 고생은 선택이 아닌

기본값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다만 현재

책정된 연봉수준이 지금 느끼는 고통의

수준을 넘어서는지에 대해서는

감내 여부를 스스로 결정해야 되지만요.


직장생활은 고생은 덜하면서 인정과 신뢰를

받으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지만

죽도록 고생만 하다 퇴사하는 직장인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우리같은

직장인들에게는 성공이란 아름다운

잔혹 동화에 불과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잔인한 말이지만 돈이 없으면 벌어야하고

능력이 없으면 키워야하는 현실에 살아가고

있기도 하고 큰 돈을 벌진 못해도

일정수준의 생활은 영위할 수 있으니깐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돈이나 소속감, 성취감이나

자아실현을 위해 직장생활을 한다고 말합니다.

인생은 어떤 목표나 도달점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그것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하면서

삶에 애정을 가지고 보람과 재미를

느끼는 과정에서 결정된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일을

사랑하도록 노력해보며, 자신이 직장생활에

왜 최선을 다해야하는지 스스로를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타인과 경쟁을 하되 비교하지도 말고

그 기준과 욕심을 낮추라 합니다. 다만

비교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싶다면

어제의 자신과 오늘의 자신을 비교하라 합니다.


상사나 동료직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직장생활은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나 성과를 더 중요하게

보기에 그 가치를 증명해내는 것도 좋다합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워라밸,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보라고

말합니다. 행복을 찾거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들라고 말이죠.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때는 누구나

잘해보겠다는 다짐으로 시작하면서도

직장 내에서 적을 가급적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를

흔히 듣곤 합니다. 하지만 그냥 하던 업무만하면

무능하다는 오해를 받기 쉽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거나 의사결정을 하면 항상 반대

입장의 사람이 존재하고 때에 따라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의 성실함의 가장 기본적인 모습으로는

출퇴근시간의 준수여부로 보여지며, 미팅이나

회의와 같은 약속시간을 지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자 신뢰의 시작이라 합니다.

또한 좋은 업무 습관과 근무 태도를 지니고

있으면 최소한 기본 이상의 성과를 내고

부서에서 환영받는 존재가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회사와 근로자는 갑을관계나 노예관계가

아닌 동등한 계약관계이기에 때에 따라

조금은 이기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하는데,

회사를 통해 자신의 역량과 커리어를 개발하는데

집중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부탁이나 거절도 잘 해야된다고 조언하고

있는데 이런것에 익숙치 않더라도 진심과

예의를 담아 솔직하게 말하는 것 또한

분명한 능력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직장생활은 내 기대나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기에 기대와 욕심을 조금은 내려놓으며 일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다고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개 회사 내에서 결정되는 정책이나 방향에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추진체역할 혹은 방해물이

되거나 실질적 의사결정에는 거의 관여하지

못함을 경험하게 된다 합니다. 물론 고위급

직책 혹은 핵심인재에 의해 결정되지만요.


여기서 핵심인재란 기업의 생존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인재로 발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인적자원을 말한다 합니다.


그들의 기획역량은 새롭게 만들고 창조하며

통찰력을 바탕으로 의사결정력, 실행력으로

결과에 책임을 지는 힘과 같다고 봅니다.


의사결정은 많이하면 할 수록 더 나아진

형태로 다듬어지며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결국 핵심인재로 성장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회사의 핵심인재는 결국 기획력과

의사결정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말이죠.






상사나 선배가 진심으로 후배들을 위해

대화를 나눌때 상호간에 인정과 배려가 필요

하다 합니다. 사실상 회사라는 틀이 있을 뿐

인간관계는 다 똑같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생선배로 봤을 때 후배들이 어쩌면

선배의 입장을 더 많이 이해해줘야 되지

않냐고 말합니다. 이것은 적어도 직장생활에

있어서 더 경험을 많이 한 선배로부터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으니 말입니다.


선배의 입장에서도 역시 다양성을 인정하고

시대가 시대인만큼 고정관념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말라 합니다. 추가적으로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의사결정에 근거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갈등과 불평에 대한 현상에 집중하지 말되

해결과정에서 의미와 가치를 찾으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구성된 모두가 서로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폭력이나 강압뿐이 남지않겠냐고 말이죠.




결국 사람과 사람이 모여 함께하는 곳은

장소만 다를뿐 서로의 이해도 필요하고

배려와 신뢰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때

포부와 현재는 조금씩 여러 조건과 환경에 의해

변질되어져 가고 있으나 그래도 내 선택으로

들어온 직장이니만큼 일하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고 가자고 매일 다짐합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또래 친구들에 비해

좀 늦게 시작한 감이 있어 아직 중간관리자이자

10년차 이내의 직장인이지만 어느 부분은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어느 부분은 선배,

상사가 이런 생각과 마음, 그리고 그 직급에

맞는 책임감으로 근무하실 수도 있겠다는

이해심이 이전보다는 조금은 커진 듯 합니다.



해당 책은 시리즈 책으로 2편도 있어

현재 틈틈히 읽고 있으니 조만간 직장생활

2편 서평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리뷰는 좋은땅, 인디캣책곳간 블로그로

부터 도서 '직장생활1'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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