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남은 시간 -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는 시대, 인류세를 사는 사람들
최평순 지음 / 해나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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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인류세라는 단어는 책 소개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인간이 편하게 살면 살수록

지구라는 행성이 점차 병들어가는건

확실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현재 이 시간에도 많은 인구가 각기 다른 활동을

하면서 지구에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상 우리가

누리는 이 편안한 현실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은지라 알면서도 한편으로는 외면하는

삶 속에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네요.


​점차 날씨며 기온이며 세계적으로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 것에 예방책 혹은 대처책으로 

나라별로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으나

생각보다 적극적이진 못하고 여전히 머물러

있는 듯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전세계가 공통으로 당장 실행에 옮길만한

방법을 모색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인터뷰하고

작성한 내용을 읽고 조금 더 경각심을

가져보고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환경, 생태 전문 PD님이시자

플라스틱에 대한 단편 영화감독으로

2010년 다큐멘터리계로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EBS에서도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연출하셨고 현재는 카이스트 인류세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기후과학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에 있다고 하네요.​


혼자 고민할때는 답답하기만 했는데 자료조사를

하고 공부하다보니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미팅을 가져 대화를 나누고나면

다음에 만날 사람과 읽을 거리가 이어지는

구조로 연결되어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것처럼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었다고 말합니다.

해당 책을 읽으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과 함께 경각심을 가진

어쩌면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읽어나갔습니다.





카이스트 연구팀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인간 활동에 의한 기후변화 신호가

매우 강하다고 표현되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인간의 활동이 없을 때의 지구는

일정한 변동성을 가지지만, 인간의 활동이

있을 때 지구는 어느순간 변동 폭을

돌파하는 식의 그래프를 그렸다고 말이죠.

또한 가뭄도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시기를

추정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우리가 재해

라고 지칭하는 것들이 주기적으로 일어날만큼

일반화가 된 결과값이 산출되었다고 하더군요.


이것을 재난의 일상화 또는 비정상의

일상화라고 부른다고 말합니다.





어렸을때는 더우면 선풍기를 틀거나 창문을 여는

등의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에어컨 없이는 살기 어려운 시기가 되었을

만큼 폭염이 길어진 시대가 온 것 같기도 합니다.

에어컨과 같이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줄

기계로 인해 여름철 도심 기온이 오르고

이것은 탄소 배출로 이어져 크게 보면 기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끊어낼 수 없는 현실입니다.


계속해서 돌고도는 악순환을 과감하게 끊어내기

위해 지금 당장이라도 강경책을 내세워야

할 때가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어야 하고 사회적인 합의가 이뤄져야

진행 가능한 사안이기에 아직까지는 회유책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라는 군요.


제로웨이스트, 무해를 외치는 사람들은

플라스틱의 유해성과 기후위기와 관련된

복잡한 지구 시스템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사람

이라 표현하면서 무해를 향한 욕망이 강해질 수록

인간이 환경에 가하는 유해에 대한 윤리적

의식은 선명해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무해의 시대는 고통이 회피되는 시대가 아닌

새로운 고통을 기왕하는 것들과 연결되는

강인하고 질긴 망이 엮이는 시대라고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다음과 같이 생태 비상에

대응하기 위한 저널리즘 헌장에 참여,

언론인의 지지서명을 약속했다고 합니다.

횡단적인 방식으로 기후, 생명체 및 사회 정의를

다루기/ 교육적인 작업 수행/ 사용된 어휘와

이미지 확인하기/ 문제를 다루는 범위를

확장하기/ 현재 기후 및 생태 위기의 원인 조사/

투명성 보장 등과 같은 13가지 주제를 담아낸

내용을 통해 볼 수 있듯 기후 문제를 다루는 팀이

꾸려지고 관련 보도량 자체도 증가하고 있다네요.


단순히 대중에게 보여주기 식의 언론이 아닌

대중의 이해를 높여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목표가 있다고 하니 이런 본보기를 통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퍼져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어 이런 좋은 취지의

공동체 약속은 가능한 빠르게, 널리

퍼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인류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지구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게되었지만 여전히

우리가 지구의 위기를 외면하는 이유는 시간

감각이 무뎌서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길어야

백년정도 사는데 46억년이라는 지구의 시간을

고작 1950년대 이후 70여년에 걸쳐 망치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기도 하고 말이죠.


인류세라는 단어를 창안한 파울 크뤼천 박사와

생명다양성 개념을 확산시킨 에드워드 윌슨 교수님을

통해 지금에 이르는 것과 같이 사회전반으로

알려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두 분은 현재는

타계하셨지만 마지막까지 지구의 위기를 걱정하다

떠난 이들의 메시지와 같이 현재 인류에게 남은

시간을 소중히 지키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을 포함하여

함께 읽으면 좋을 책 8권 정도 추천해주셨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다른 책들도 읽어보려 합니다.

책에서도 언급하듯 우리에게 닥친 현실,

지구의 위기를 외면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있기에

그래도 희망적으로 바라본다고 합니다.

이 태도로 실천적 연대까지 이어진다면 자신의

생각이나 실천을 공유하기, 가치소비, 투표,

직접 행동 등 본인이 속한 영역에서 벽을 깨고

인접 분야와 협력하며 타인과 문제의식을 나누는 등

사회적으로 넓여주는 기회를 통해 작은 희망을

본다며 인간의 감수성 변화를 일으킨다고 하더군요.


'나 한사람 쯤이야'의 마인드가 아닌

'나 하나로부터 시작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이라면 조금이라도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리뷰는 해나무, 문화충전카페 로 부터

도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을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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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세계를 여행하는 모험가를 위한 안내서 - 천국과 지옥 그리고 연옥까지 인류가 상상한 온갖 저세상 이야기
켄 제닝스 지음, 고현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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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죽음이란 삶을 가진 생명체라면 누구나 맞게 되는 현실이지만, 누군가는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누군가는 섭리에 순응하며 편안하게 맞이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사후세계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로서 혹은 예언가, 작가의 이야기 주제가 되거나 심지어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분들의 경험담까지 다양한 설이 있어 살아있는 동안에는 경험하지 못하는 현실이기에 호기심 많은 주제이기도 합니다. ​ 해당 책에서 사후세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기 위해 신화, 종교, 책, 영화, 방송, 음악과 연극, 기타 다양한 사후세계들의 주제 하에 구성을 한 것 같아 소재가 흥미로워 읽어보게 된 책 입니다.





​저자 켄제닝스님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미국 유명 TV퀴즈쇼에 출연해 74연승을

거두는 등 세계 상식의 제왕, 올해의 가장 매력적인

인물의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는 분이라고 합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100개가 넘는 다양한

사후세계를 조사하며 죽음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시대와 문화에 따라 사후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도 변하기에 목적지는 조금씩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신화, 종교, 영화, 책, TV방송, 음악과 연극,

그 외 다양한 사후세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찾게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죽음의 신이라 묘사되는 하데스.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찾아오는 죽음에

대해 그리스인들은 하데스의 마법

모자에 있다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하데스에 있는 영혼들은 대부분 실체가 없는

그늘에 가려져 있으며 죽음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불행한 영혼으로 묘사되며 이곳에 당도하면

암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다는군요.

이곳에는 머리가 세개 달린 사냥개, 깊은 구덩이,

계속해서 바위를 밀어올리며 힘들어 하는 시시포스,

영원히 멈추지 않는 불 수레바퀴, 간을 쪼아먹히며

고통받는 티티오스 등을 마주할 수 있으며 슬픔의

들판, 아스포델의 초원 등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가는 방법, 먹고마실 수 있는 정보 등

까지도 소개하는데 마치 무슨 여행지 가이드

소개하듯 설명하고 있어서 판타지스럽지만 어딘가

실존의 공간인 것 마냥 흥미롭게 읽어나갔네요 ㅋㅋㅋ





불교에서는 살아있을 때 부처의 가르침을

성실하게 실천하기 위해 정진하지 않았다

사후세계에서 반드시 고통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탄생과 죽음이 순환구조로 도는 윤회사상은

사후세계가 끝이자 시작과 같다고 하는데요.

불타는 5개의 지옥은 탈출을 시도할 수

조차없는 깊은 구덩이에서 끔찍하고 다양한 벌을

받으며, 추가적으로 차가운 10개의 지옥이 있어

가난한 사람들과 따뜻함을 나누지 않은

사람들의 업보에 대한 형벌을 주는 곳이라 합니다.

지옥의 이름은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으며

책에 묘사된 것들을 상상하다보면

너무나도 끔찍한 곳인 것 같네요.

업보들이 소멸되어 다시 태어날 수 있으려면

시기별로 표현된 것이 다르긴 하지만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시간동안 고통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도 이슬람, 사이비종교로 분류된 종교 등

여러 종료들에서 다루는 사후세계의 스토리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1667년에 쓰여진 실낙원이라는 책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와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같은 양으로 다뤄졌다고 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대천사 미카엘이

하나님이 결국 사탄의 지옥을 날려버리고

성경 속 요한계시록에 약속한 것과 같이

새 하늘과 새 땅을 일으켜 세울 것이라 말합니다.

천국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혹은 영화와

같은 매체에서 보여지는 그런 밝고 맑은

그리고 아름다운 곳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조화롭고도 신비한 느낌으로도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정된 천사들이 언제나 찬양을 하고 있으며

밤에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천국도 전쟁이라는 것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곳에 하나님과 함께 머무르는

천사들은 사탄의 발란의 대한 기억 때문에

천국은 항상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른아이 모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사인 픽사에서 망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코코에서도 주제와 같이 멕시코의 한 마을에서 죽은자들의 날에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합니다. 해당 영화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어린아이들도 볼 수 있게 만든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무서운 분위기보다는 캐릭터성이 강해 해골모양도 다양하게 표현되었고 아기자기함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 이 곳은 살아있는 자들의 기억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곳이라 후손들이 망자를 기억해주는 한 활기찬 사후세계를 즐길 수 있다는 곳이라고 합니다. ​ 영화 내에서 꼭 봐야되는 것, 여운이 남는 곳, 이동 경로, 먹고 마실 수 있는 장소와 같이 그와 연관된 설명을 해두었는데 책에서 언급되어서 그런지 영화를 보게될 때 요소를 찾아볼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약 90여분의 연극(단막극)을 통해서도 지옥을 묘사했다는 부분이 있어서 살펴보니 이곳은 통로와 계단이 연결된 방으로 이뤄져 있다고 해요. ​ 장소에 대해 요약해보면 이곳은 항상 밝아서 잠을 잘 수도 없고 눈을 깜박일 수 조차 없는 곳 이라고 하면서 이곳에서의 시간은 산 사람들의 시간보다 더 빨리 흐르고 산 사람들이 자신의 장례식에서 본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지옥에서 모두 지켜볼 수 있으며, 만약 살아있는 사람들이 망자를 잊게되는 순간이 오면 망자 역시 그들을 지켜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공간에 배치된 사람들이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과 한 방을 같이 쓰게되는 구조로 살아가게 되는데 서로 간의 관계 속에 미워하고 죽이는 과정이 반복되지만 죽음을 맞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끊어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한것이죠. ​ '불과 유황, 고문이 가득한 곳이 지옥이 아니라 타인이 지옥이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극은 마무리가 된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 생각해보면 다양한 책, 영화, 종교 등을 통해 다양하게 묘사된 사후세계를 들어왔지만 의외로 단순히 사후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뉜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네요. ​ 생명체로 세상에 태어난 이상 죽음은 언젠가 맞이하기에 인간으로서는 사후세계가 미지의 세계임과 동시에 죽음에 대한 인식, 두려움 혹은 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내재되어 그려진 다양한 세계관의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컬트까지는 아니지만 신박한 주제의 책이라 더욱 흥미롭게 읽어나갔으며 여기서 소개된 책, 영화 속 사후세계에 대해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기도 하고 키포인트 같은 요소도 안내해주고 있어 궁금해졌습니다. 해당 책으로 인해 소개되었던 여러 책들과 영화가 궁금해져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 이 리뷰는 세종서적, 문화충전카페 로 부터 도서 '사후세계를 여행하는 모험가를 위한 안내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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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력 급상승 영어 문장 300 입버릇 훈련 - 애매~한 영어 실력이 네이티브급으로 점프하는
권주현.김기성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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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EBS 교육강사이시자 유튜버로 활동중인

권아나 선생님과 PD로 함께 활동중이신

김기성 작가님이 공동저자로 쓰신 책이라 하여

책 소개부터 관심있게 살펴보니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1문장 1쪽으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하였더라구요.


게다가 미국과 영국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는

영어문장 중 현지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문장으로 수록하였다 하여 더욱 흥미가

생기고 기대되는 책이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책은 미국과 영국에서 공통적으로

자주 쓰이는 알짜배기 표현 300개의 문장을

통해 영어회화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효율적인 말하기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합니다.


책은 핵심만 간단히 하루 한 문장을 한 페이지로

구성하여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QR코드를 통해 MP3를 바로 들을 수도 있으며

문장을 직역, 의역했을 때 비교 및 해석을

확인 할 수 있고 왜 이런 의미로 쓰이는지

유래된 이야기도 알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학습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지

테스트 할 수 있는 파트가 있으며 30개의

문장을 공부할 때마다 확인 할 수 있다해요.

저자의 유튜브 동영상 및 개인 일지를 통해

영어회화 독학을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권아나TV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kwonana






위와 같이 하루에 한 문장씩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오른쪽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여 해당 문장의 발음을

정확하게 들어볼 수도 있어 직접 따라해보며

연습하다보면 발음 실력도 늘지않을까 싶더군요.


​문장을 제시하고 직역된 해석, 의역된

해석으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알려줍니다.


문장 자체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에도 외우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장을 통해 응용하여

영작이나 말하기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합니다.


예시안을 보면서 또 다른 영작을

작성해보며 응용이 가능해집니다.





해당 파트는 30문장 단위로 공부가

끝나면 나오는 페이지인데요.

하나씩 되짚어가며 의미를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애매모호하다 싶은 문장이 있으면

우측 박스에 체크하여 다시한번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조언해주고 있어요.

학교다닐때는 시험을 위한 공부였기에

이런 반복학습이 한편으로는 스트레스였고

억지로 외우는 식이었는데 지금 방법도

결국에는 시간의 여유만 자율적으로

주어졌을 뿐 암기식의 공부법이더라구요.


그래도 자발적인 마음에서 공부하기 위해

펼친 책이니 부담가지 않은 선에서 공부해서 그런지

의외로 쉽게 공부가 되는 듯하여 만족스럽습니다.





부록지로 핵심표현 300개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된 목록을 확인 할 수 있더라구요.

앞서 배웠던 문장들에 대해 빠르게 찾고자 할 때

활용하거나 영어문장으로만 표현되어 있으니

잘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해볼 수 있는

용도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더군요 :)





매일 한문장씩 공부한다고 어쩌면 가볍게

여길수도 있고 혹은 욕심부려 여러 문장을

공부하겠다고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공부할 수

있지만, 매일 하루 한문장씩 공부해서 외운다는

가정하에 300일 후에는 300문장을 알고

있는 것이니 부담갖지 않고 공부하기에

좋은 영어회화 책인 것 같습니다.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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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문해력 - 2030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 클래스
백승권 지음 / EBS BOOKS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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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대략 십여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의 참석원의 일원으로 참여는 했어도

제가 속해있는 업종의 특성 때문인지 혹은

재직했던 회사들마다 회사의 규모가 작아

체계가 부족했던 것인지 생각보다 업무적으로

글을 작성할 일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 타 회사와 협업하는 관계에 있어

자료를 전달할 때 글을 작성할 때 혹여나

제가 작성한 글에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번 검토하고 이중 체크를 위해 동료들

에게도 첨삭을 요청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해당 책을 통해 일타강사님의 오피스 글쓰기

방법을 알고 배우고 싶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 비즈니스
라이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자
일타강사로 알려진 백승권 님 입니다.

​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일하며 대통령보고서와 메시지를
다루는 업무를 맡았으며 기업, 정부,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미즈니스 라이팅 강연과 워크샵을
매년 200여 차례 진행했다고도 하시네요.

저자도 첫 직장으로 언론사에서부터 시작
하셨다는데 매일 깨지면서 어깨너머로 취재
방법과 기사 작성요령을 배워나갔다고 합니다.
보고서를 처음 쓸 때면 누구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난항을 겪기 마련인데
참고는 할 수 있어도 결국 작성하는 스타일은
비슷한듯 해도 서로 다르게 나타나곤 합니다.
업무와 인간관계 양쪽에 걸쳐 말과 글을 통한
소통의 능력이 바로 문해력 문제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일일이 옆에서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기에 해당 책을 통해 사회선배로서
비즈니스 라이터로서 안내해주고자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친밀감 속에서의 인간관계는 상대방이

전하고 싶은 내용이 드러나지 않은 맥락까지

살펴주고 선의로 해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의 소통은 대부분 수평보다는

수직의 관계에서 이뤄지게 되기에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석해야 자신이 맡은 여러 일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일반 문해력은 정보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이면 충분하다 보지만 직장인의 문해력은

이것을 바탕으로 관계성에 대한 이해,

역지사지의 자세, 핵심 파악능력, 직관적인

표현 능력이 덧붙여지는 노력이

필요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글들은 논리와 스토리로 구성되는데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글을 읽을 때

이것들이 각각 어디에 해당되는지 파악하고

이에 따라 문맥과 메시지를 만드는데

어떻게 작용하는지 잘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논리는 사람의 이성과 추론에 호소하고

있으며 이 법칙에 따라 구성, 체계성,

정합성, 일관성을 갖춰야 하며,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와 데이터를

제시해야 하는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스토리는 사람의 감성과 정서에 호소하기에

인물,사건, 배경을 구성하고 몰입력,

감동성, 개연성을 갖춰야 한다고 하네요.


직장 내 보고서를 읽을 때에도 용건부터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고서를 작성할 때도

용건, 근거나 이유가 명료해야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보전달과 의사결정 등의 실용적, 업무적

목적의 글쓰기는 두괄식 방법으로 기록하는 것이

좋으며 연역법, 귀납법의 논리 전개방법을 통해

작성하는 방법을 통해 설득하는 것이 좋다네요.


이론적으로만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기에 책에서는 여러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에도 좋습니다.





보고서의 종류는 위의 표와 같이 분류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보고서로 분류된 항목이

꽤나 많아서 놀랬습니다.


공문서는 대체적으로 업무 수행을 위해

작성 및 시행하고 업무 종료 후에 보존하는

과정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내부 결재로 끝나기도

하고 회사 내부나 다른 기관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대내외로 유통되는 문서도 있어요.


기획보고서는 어떤 사업이나 정책을 시작하기 전에

작성되는 것이라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용을 정의하고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며

해결방안 또는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 라네요.


상황보고서는 회사의 업무와 관련해

내외부의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수립하기위해 작성되는 보고서라 합니다.


요약보고서는 원페이지 리포트라고

불리는 전체보고서를 한장으로

요약하여 정리한 보고서라 합니다.

회의보고서는 회의를 시작하기 전과 종료한 후에

두차례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합니다.

혹여 정확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녹취록을

첨부자료로 붙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이메일은 소통의 도구로 많이 활용되는 매개체

중 하나인데, 다수가 고민하는 공통된 것이

업무상 용건만 간략하게 보내는 것이 맞는지

혹은 편지와 같이 안부부터 물어야

하는지라고 합니다.


저자가 조언하기를 수신자와 미리 아는 사이라면

안부를 묻거나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초면이라면 날씨나 계절을 화제로

인사를 가볍게 건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며

보고서처럼 딱딱하고 공식적인 문어체보다는

구어체로 작성하는 것을 권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대면 소통을 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메일을 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에

사안의 경중에 따라 대면보고, 서면보고,

전화보고와 같은 형식을 잘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보고 내용을 전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문자, SNS메신저를 통한 방법은

어느정도 친밀도가 형성된 다음에 사용하길

권하고 있으며 업무적인 관계로 내용을 주고

받을 때는 맞춤법과 철자법이 틀리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합니다.





사회생활을 근 8년에 가깝게 해오고 있지만

사실상 책을 읽게된 이유와 같이 제가 속해있는

회사의 분위기나 업무의 특성상 보고서를

작성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던터라

해당 책을 통해서 꽤나 많은 내용을

배워가는 것 같아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어떻게하면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까지 사례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주는데

쉽게 이해가 되기에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와 같이 경험이 많지않아

글쓰는 것에 어려움이나 두려움을 가진 분들이라면

곁에두고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권해봅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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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엠 기초 통기타 레슨 - 독학을 위한 초보 가이드 해피엠 기초 레슨
이화균 지음 / 해피엠뮤직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혹시 알함브라의 궁전 이라는 드라마

혹은 기타연주를 아시나요 :)

저는 위의 드라마 OST로 접하게 된 기타

연주에 관심이 생겨 독학을 시작하기 전에

충동적인 관심이 아닐까 싶어서 일단 유튜브

영상으로나마 조금씩 정보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기타연주를 듣고 있자면 선율에 녹아든 멜로디와

함께 마음까지 감성적이게 움직이던데 이 때문에

나도 한번 직접 연주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책의 저자인 이화균 선생님께서 기타를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남기신 글 중에서

새해에 악기 하나 배워볼까 싶은 생각으로

기타를 선택하는 비중이 꽤나 높다고 합니다.

유튜브만 봐도 기본 코드는 쉽게 잡는다

라는 말에 곧 잘 치게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품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손가락은 아픈데 기타에서는

며칠째 쇳소리만 나게된다며 독학으로

시작하려 마음먹었다 방 한구석에 기타를

세워두기만 하는 사람도 많다네요 ^^;


독학으로 어려움을 느낀다면 당연히 학원이든

개인교습이든 좋은 교재를 보고 좋은 선생님께

레슨받으면 되겠지만 여러 사정으로 기타를

독학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책을 통해서라도

좋은 레슨 선생님이 되었으면 해서 심혈을

기울여 책을 내시게 되었다 합니다.





책에서는 기타연주 주법인 멜로디, 스트로크

반주, 아르페지오 반주가 순서대로 준비되어

있으며 난이도를 생각한다면 순서대로 익히길

권장하고 효과적이나 하고 싶은 주법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시작해도 상관은 없다고 말합니다.

각 연습곡에는 시범영상이 준비되어 있어

QR코드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와

음악이론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 보다

상세하게 독학하기 수월하게 구성되어 있다는군요.


기타의 종류로는 4가지로 분류되며 금속 줄을

사용하며 울림통에 의해 소리를 내는 '포크기타',

주로 클래식 음악을 위해 연주되며 나일론 줄을

사용하고 지판의 폭이 포크기타보다 넓은게 특징인

'클래식기타', 현의 진동을 픽업에서 전기신호로

바꾸어 앰프에서 소리를 내는 '일렉트릭기타',

낮은 음역대 연주가 가능하며 주로 4개의

현으로 이뤄진 '베이스기타'가 있다 합니다.






독학을 위해 추천된 기타는 포크기타로

기타의 구조(크게 헤드, 넥, 바디)와 세부적인

명칭(튜닝키, 너트, 프렛, 지판, 포지션마크,

사운드홀, 새들, 브릿지, 핀 등에 대해 설명)

그리고 관련된 악세사리(조율기, 카포, 멜빵, 줄감개,

피크, 스트링)에 대한 간단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가 있다면 조율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자세잡기, 기타를 바로 잡는 방법, 코드표, 악보

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하기 좋아 보이더라구요.





멜로디용 악보를 보는 방법으로는 오선보와

타브악보가 함께 제시되며 여기서 타브악보란

기타에서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악보라고 합니다.

반주용 악보(스트로크)를 보는 방법으로는

멜로디와 상관없이 각 마디에 해당되는 코드를

제시된 반주리듬으로 연주하면 되는 악보라고 합니다.

다만 초보자는 기타 특성상 반주와 동시에 멜로디

연주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멜로디는 노래(목소리)로 부르거나

다른 연주자가 연주하는 구조로 연결된다고 하네요.


반주용 악보(아르페지오)를 보는 방법은 스트로크

악보와 같으나 스트로크 반주의 리듬 대신

아르페지오 패턴이 표기된 것이 특징이라 합니다.





오른손 자세를 잡는 방법을 안내해주며

다운피킹, 업피킹에 대한 표기와 함께

설명이 주어지더라구요.

연주할때 피크를 이용하여 연주하게 되는데

멜로디를 깊게 연습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손가락을 이용해 연주가 가능하다 합니다.

엄지 또는 집게 손가락으로 말이죠.

다만 물집과 굳은살이 박힐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타브악보 보는 방법과 함께 연주에

사용되는 프렛번호, 사용가능한 손가락,

가로선 줄 안내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익혀졌다면

피킹연습을 하는 코너도 주어져서 손에

익을때까지 연주해보면 좋을 듯 싶으며,

줄에 따른 연습코너도 주어지기에 보기에

쉬운듯 하지만 충분한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르페지오는 줄을 하나씩 튕기는 주법을

말하는데, 손가락을 이용한 연주이기도 합니다.

기타를 손가락으로 연주하는 행위 자체를

아르페지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명확히 하자면, 분산화음으로 코드를

동시에 연주하지 않고 구성음을 나누어

연주한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기타가 아닌 다른 악기로 똑같이 분산화음을

연주해도 아르페지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아르페지오는 모든 음이 최대한 울리는 것이

중요한 연주법이기에 악보보는 방법과

연주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숙지하고

연습이 필요한 연주법인 것 같아요.


가로줄 번호 위치와 매칭되는 손가락 위치와

튕기는 연주자세에 대해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자세가 조금만 잘못되어도 연주의 소리가

좋지않다고 하니 유의해서 해야되겠더라구요!





동요를 연습하는 코너 하단에는 연주 팁

혹은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쓰여있는데,

멜로디 연주는 동요만 연습해야 되나요? 라는 질문에

동요가 초보자가 연습하기에는 멜로디와 박자가

간단하기에 적합하다 보지만 다소 지루함을 느낄 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연주 숙달이 된다면 좋아하는

곡의 연주에 도전해도 된다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브악보를 보지않고 오선보를 보는 것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최신가요 악보도 여러개 수록되어 있는데

코드연주로 연주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레코드 잡는 방법이 또 따로 있다는데

한 손가락으로 여러줄을 잡는 것을 말한다해요.

대개 하이코드, 바 코드라고 불리기도 하며

이 코드를 잡기위해서는 자세 연습이 필요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들에게는 연습이 필요한

코드 연주법으로 이 코드를 잡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주 쓰지않는 손의 근육이 발달되어야

가능하다고 하니 생각만으로도 벌써

어렵단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하지만 많은 곡들에서 바레코드가 활용되고

있기에 쉬운 곡이라 할지라도 한번씩은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코드연주법 인 것 같더라구요~

책에서 사진과 설명으로 예시를 들어가며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직접 연주 연습을

하게될 때 도움이 많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독학을 위한 기초 레슨책이기도 하고 이론과

함께 초심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따라해볼 수

있도록 굉장히 세분화하여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관심있는 단계지만 악기 자체는 없기에

이론과 곁들여진 설명을 읽어나가며 유튜브

강의도 요즘 워낙 방대한 자료가 많지만 그래도

제 기준에는 꽤나 상세하게 개인교습을 통해

알아가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통기타를 구매하더라도 사실상 제 연주가

이웃에게는 소음이 될 수 있기에 집에서 하기엔

부담스러우니 독학연주를 하기 위해 시간당으로

사용 가능한 방음연습실을 찾아가던지 집 근처에

있는 교습소를 찾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



이 리뷰는 해피엠뮤직, 문화충전카페로 부터

'해피엠 기초 통기타레슨'을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게시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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