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어른도 사랑하는 귀여운 포켓몬!
이번에 피카츄가 주인공인 그림동화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저도 아이도 너무 반가웠어요!! 바로 만나보게된 책!
몬포케 섬으로 떠난 피카츄의 여행의 내용인데요
노랗고 귀여운 피카츄가 작은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나에게 딱 맞는 곳이 어딜까?’ 하며 도착한 곳은 바로 ‘몬포케 섬’!
그곳은 여러 포켓몬이 함께 살아가는 신비로운 섬이에요.
피카츄는 섬을 탐험하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납니다.
배가 고파서 맛있어 보이는 버섯을 먹으려던 순간
“안 돼~!!” 하고 외치는 데덴네를 만나게 되죠.
수줍음이 많지만 착한 데덴네는 피카츄의 첫 번째 친구가 됩니다
피카츄는 이어서 꽃을 사랑하는 이브이의 집에도 들릅니다.
방 안은 꽃향기로 가득하고,
이브이가 직접 만든 쿠키와 주스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그리고 요리를 좋아하는 흉내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루브도,
음악을 사랑하는 로파파도 만나게 됩니다.
작은 섬 안에서 이렇게 다정한 친구들을 만나는 피카츄!!
마지막에는 새로운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피카츄를 위해 예쁜 집을 지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보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졌답니다.
책 속 곳곳에는 피카츄가 만난 친구들뿐 아니라
배경에 숨어 있는 포켓몬들을 찾는 재미도 있어서
숨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답니다.
만화로 봤던 피카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동화그림책이라
잔잔하면서도 귀여운 느낌과 다정함까지 느낄 수 있는 동화책인만큼
유아부터 초등저학년아이들이 모두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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