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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스테이 : 길 잃은 동물이 쉬어 가는 곳 ㅣ 아르볼 생각나무
강지혜 지음, 슷카이 그림 / 아르볼 / 2025년 9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제공
📚 <봄 스테이>
길 잃은 동물을 위한 따뜻한 쉼터,
“나랑 같이 봄 스테이로 갈래?”
📖@arbol_jihak
✏️강지혜
🎨슷카이
🌿 봄 스테이, 상처 입은 동물들의 ‘작은 쉼터’
책 속에는 ‘봄이’라는 이름의 하얀 강아지가 등장해요.
한때 철창 속에 갇혀 살던 봄이는
이제 자신과 같은 길 잃은 동물들을 돌보며
‘봄 스테이’라는 쉼터를 운영하게 됩니다.
엄마를 잃어버린 고양이 솔비부터
분양 가게를 탈출한 햄스터 행운이,
가족과 헤어져버린 거북이 까꿍이와
버려진 고슴도치 고고,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강아지 남매 설탕이와 소금이까지...
모두가 상처를 가진 손님들이지만
봄 스테이에 오면서
다시 따뜻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봄 스테이> 속에 ‘진짜 돌봄의 의미’
한 동물손님이 가고 나면
그 동물들의 특징과 돌봄 상식이
담겨져 있어요 :)
고양이의 혀는 까끌까끌해서 스스로 털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
햄스터는 한 사육장에 한 마리만 키워야 한다는 점,
거북이는 수십 년을 함께할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고슴도치는 겨울잠을 재우면 안 된다는 점 등
✔️여러분들은 어떤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계신가요?
✔️어떤 반려동물을 만나보고 싶으신가요?
“우리가 정말로 반려동물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을까?”
라는 질문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도 같이 느껴봅니다
🐶 반려동물을 꿈꾸는 아이에게,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에게.
<봄 스테이>는 봄처럼 다정했습니다.
@arbol_ji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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