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레이철은 자신이 좋아하는 코엔 형제의 영화 대사한 구절을 내게 상기시키곤 한다. 누구도 그만큼은 잘 알지 못한다. 무엇이 웨슬리 카버로 하여금 그 길을 선택하게 만들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없다는 얘기였다. - P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