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원숭이 모중석 스릴러 클럽 49
J. D. 바커 지음, 조호근 옮김 / 비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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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도 좋아하고 일본 미스터리도 즐겨 보는 입장에서, 이 책 꽤 영리하게 잘 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스릴러 한 편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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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밤뿐인
존 윌리엄스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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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SNS 통해서 <도살자의 건널목>도 계약되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존 윌리엄스의 소설 4권을 모두 읽을 수 있게 되겠네요. 소설 주인공들은 개성이 다 다르지만, 책을 읽는 내내 작가 존 윌리엄스를 강하게 의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서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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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피리
우에하시 나호코 지음, 매화책방지기 옮김 / 매화책방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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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매화책방 다음 책은 뭘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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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책방지기 2020-04-02 1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박사님, 리뷰 감사드려요. 책에 담긴 정성을 느끼셨다니, 이보다 더 기쁜 칭찬은 없는 것 같아요. 최근에 코로나 핑계를 대며 다음 책 작업을 미루고 있었는데, 빨리 이박사님께 다음 책 소개를 드릴 수 있도록 오늘부터 부지런하게 작업해야겠어요(ง •̀_•́)ง. 용기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노벰버 로드
루 버니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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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게 그렇다.

 

나는 잘 살고 있다, 내가 옳다, 모두가 나를 사랑한다고 확신하고 살 때

정작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몰래 착실하고 확실한 계획으로 내 생명을 거두기 위해 찾아오고-

 

나는 모든 것을 다 잃었다, 난 혼자다, 내가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무기력하기만 할 때

누군가의 선의와 호의 한 스푼, 그저 본인의 일상을 지키려는 노력 덕에 나도 졸지에 하루를 또 살아내기도 한다.

 

의외로 좋은 기운을 많이 받게 되는 스릴러.

 

2010년대 스릴러 중에서는 단연 탑1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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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허쉬 (15주년 디럭스 에디션) 시공그래픽노블
제프 로브 지음, 짐 리 외 그림, 이규원 옮김 / 시공사(만화)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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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는 재미는 있었다. 내용적인 재미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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