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라인업'! 

 스릴러 장르의 가장 잘 나가는 작가&주인공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그 뒷사정 속사정 까정 다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번 미뤄졌지만, 이렇게 나와줘서 고맙네요. 

 스릴러판 '나가수' 라고 불러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에 읽으려고 준비중인 책입니다. 

 꽤 무난(?)할 것으로 예상중이지만... 

 그만큼 재미가 보장될 것 같은 책. 

 

 

 

 

 

 

 

 

 

 

 

 

 

 

 

메그레 경감 시리즈가 한달 미뤄졌다 싶었더니, 4권이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열린책들의 야심찬 기획답게 꽤 멋있는 표지, 다분히 전집 소장욕을 불러일으키는 표지네요. 병에서 열쇠로 열쇠에서 가방으로 가방에서 말로..... 멋있습니다. 분량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수 있겠죠. 

 

 

 

 지금 고민 중인 책.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이란 이름도 끌리지만, 그 안에 담긴 작가들의 이름들이 사람 환장하게 만듭니다. 

  다만 언제나 그렇듯 두꺼운 단편집은 망설이게 되는지라... 

 나중에 시간과 자금이 된다면 꼭 읽어야겠죠. 

 

 

 

 

 

 

 비채의 최신작 4권 중에 '검은 계단'과 '리만'이 그나마 미스터리의 형식을 갖고 있지만... 제르망과 헤븐은 조금은 현대소설에 가까웠습니다. 비채의 책들이 다소 평범해지는 느낌이라 불안하네요. 5월에 모클로 로버트 크레이스의 '데몰리션 엔젤' 이 나오면 그때 한 번 분위기 띄워볼 만 할 것같습니다. 헤븐, 리만은 읽었고, 제르맹은 읽는 중, 검은 계단은 그 다음으로 읽을 책. 

 

  

 

 드디어 신판 밀레니엄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1부와 2부를 구입하고 나니... 3부는 좀 읽고나서 구입하자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네요. 

 가격이 갑자기 올라 조금 기분이 언짢습니다만... 판권도 비싼 책이고 책값에 연연할 수 없는 책이니 넘어가야겠죠. 

   

 

 

  

 

  데미지와 크래시... 유명한 작품이지만... 어린이들은 좀 자제해야겠죠. 

 

 수위가 괘 높은 것으로, 높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표지가 꽤 느낌 있네요.

 

 

 

  

이 밖에도 많은 국산 장르소설과 일본 장르소설이 나왔지만, 제 관심을 끄는 건 이 정도입니다. 

 일본 장르소설은 제껴도 무방하지만, 국산 장르소설 중에 숨은 진주가 있다면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모두 매력적이네요. 

 랜덤하우스에서 나올 발 맥더미드의 책과, 현대문학에서 나올 필립 케이 딕 걸작선이 기대됩니다. 

 

<추가> 

 

 

 

 

 

 

 

 

 

번역 김상훈님에... 전집에 맞는 양장, SF특유의 맛깔나는 디자인... 그래서 그런지 얇은 책인데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이런 건 사는 거라죠. 반도의 SF팬으로 태어난 운명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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