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록, 업무 정리, 자기계발까지노션이 유용하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죠?저도 예전에 템플릿을 공유받아 시도해봤지만,“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막막함에 금세 포기하곤 했어요.그런 저에게 이 책은 노션을 ‘노션답게’ 사용하는 길을 열어준 것 같아요☺️가입부터 첫 대시보드 만들기, 업무 활용법은 물론 최신 AI 기능까지-노션을 진짜 나에게 맞는 도구로 만드는 방법이 정말 친절하게 담겨 있어요.0부터 시작하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도 다양한 템플릿 갤러리를 둘러보다 보면 ‘나만의 루틴’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실 거예요.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하루의 체크리스트, 방정리 루틴, 독서 기록처럼 작은 기록부터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노션을,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Q. 복어 독이 암 치료에 효과적이래요. 조금만 먹으면 좋다는데요.A. 암도 죽이고 너도 죽이고. 웰컴 투 저세상!#도서제공 #게으른자를위한아찔한화학책 #이광렬교수#생존필수화학상식 #건강상식 #게으른자시리즈 일상 속 수많은 화학 현상에 대해 아내와 아이, 심지어 반려견에게까지(!) 설명하던게 취미였다는 이광렬 교수님,급기야 아이의 귀에서 피(?)가 나자 전 국민을 상대로 화학 이야기를 들려주시기 시작했답니다😄이미 전작 게으른 자를 위한 위험한 화학책은 우리 가족의 최애 도서예요. 책에서 소개된 ’워싱소다‘는 저희 집에 늘 쟁여놓고 쓰는 필수템이 되었구요.이번 신간은 ‘우리가 먹는 음식’ 을 주제로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독이 될 수도 있는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방법,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잘못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음식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유쾌하고 친근한 문체는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고,염라대왕 나무늘보와 함께하는 Q&A 구성은 화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화학이 이렇게 생활 밀착형이었나? 새삼 놀라게 돼요.이야기꾼 같은 작가님의 문장에 푹 빠져 읽다 보면어느새 과학과 한층 더 가까워져 있을거예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감상입니다.
아이를 위해 펼쳤던 책이었지만, 읽는 내내 저 역시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었어요.하루라도 더 일찍 이 책을 만난 게 얼마나 다행인지☺️요즘 저희 집도 미디어 사용 문제로 작은 전쟁 중인데요…🙈그렇다고 “안돼!”만 외칠 수는 없는 시대잖아요.미디어에도 양질의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기술에 끌려가기보다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금 느꼈어요.이 책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무엇보다 미디어 서비스 기획자로서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그 안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다정한 시도들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같은 학부모로서 이 큰 ‘조별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든든한 동료를 만난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우리 같이 읽어요!!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자기 존재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자기 돌봄, 건강, 기쁨, 타인과 관계 맺을 기회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목표는 하나다. 여러분과 식사의 관계를 바꾸는 것이다. 여러 분은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우고 마음과 함께하게 될 것이다.#식탐해방 #푸른숲출판사 #저드슨브루어음식과 식단을 ‘자신과의 싸움’처럼 여겨왔던 저에게중독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드슨 브루어의 이 책은 자책하지 않고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21일간의 여행이었어요.간식 앞에서 무너질 때마다 찾아오던 죄책감은내 마음을 과학적으로, 심리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풍부한 예시들 덕분에 조금씩 사라졌고,작은 실천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성공의 경험도 함께 쌓을 수 있었어요.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오늘의 실천’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올해 제 목표는 ‘나를 돌보고, 나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자’는 것이었는데요, 이 책 덕분에 흐지부지했던 그 다짐을 다시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