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더 빠르게 이 책을 만나 충분한 준비운동을 한 뒤 아이와 함께 영어책의 바다에서 즐거운 항해를 시작할 부모님들이 부러웠어요🥰알파벳과 파닉스 이전에 충분힌 듣기로 준비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거든요.또 무엇보다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아이와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는 점이었어요.부록으로 실린 천권도 넘는 방대한 영어책 로드맵 자료와 뉴베리 수상작 추천 리스트를 보다 보니,저도 함께하고 싶어져서 필사와 북리포트 팁은 특별히 꼼꼼히 읽었던 파트였어요.중요한것은 속도가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올바른 방향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 책이에요.그리고 또한 그 목적지에 헤매지 않고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지도 같은 책이었습니다."모든 노력들이 결국은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급함과 욕심을 버린 빈자리에 '아이와 함께 영어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 간을 보내야지' 하는 가벼운 마음을 들여놓으시면 좋겠습니다."#영어책1천권으로끝내는영어읽기독립 본문 중에서#도서제공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출판사 #서평단 #황현민 #강은미 #영어책 #영어읽기#엄마표영어 #영어원서읽기 #영어공부#도서추천 #책추천 #자녀교육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