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많은 것이 달라질 거예요. 첫 번째는 바로 이거예요. 여러분, 새로운 담임 선생님을 환영해 주세요. 제 동생인 피오나 프리즐 선생님이에요!"- 본문 중에서프리즐 선생님은 교수님이 되셨구요,피오나 선생님의 동생인 피오나 프리즐 선생님과 갈라파고스제도로 신기하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풍성해진 문장 속에 각 캐릭터의 성격이나 특징이 더 잘 드러나서 반가운 친구들이랑 더욱 친해진 기분이에요.재미속에서 지식도 함께 가져가는건 당연하고요.초등교과와 연계되는 파트의 정보까지 있어서,실제 수업에서도 재밌게 습득한 지식이 자연스럽게 연상돼서 도움이 될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