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습서가 아니라 "영어육아서"입니다.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그야말로 보통부모가 어떻게 아이의 흥미를 잃게 하지 않고 영어 학습이 아닌 영어 육아를 할 수 있는지를 담은 책 입니다.그야말로 최신 플랫폼 자료 활용을 담은 최신 엄마표영어 육아 책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영어 그림책과 독서의 중요성 역시 당연히 강조 합니다. 이 부분의 상세한 설명도 놓치지 않고 있지만, 미디어와 플랫폼 자료적인 측면에서는 정말 최고로 최신이 아닌가 싶어요^^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최신 플랫폼 자료들은 정말 처음 보는 것도 많았구요, 그동안 유명하거나 고전적인 영상을 많이 활용했어서 새로운 것을 찾고 있었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넷플릭스 리뷰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번 넷플릭스 메인에서 머무는 시간이 너무 많았고 자료가 워낙 방대해서 고르기에 바빴는데요, 작가님이 리뷰하주시고 추천해주신 것들 찾아보니 아주 좋아요^^이제...제가 넷플릭스 메인 화면에 머무르는 시간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고요ㅎㅎ이 책을 읽고 나니 다시 한 번 의욕이 샘솟는 것을 느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