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고 나니 오히려 전보다 더욱 나 자신을 철저히 다스리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 멀리 날개 달린 형체들이 아주 조그맣게, 하지만 또렷하게 보였다. 그때마다 숨이 턱 막히는 듯했다. 너무나 많은 감정이 뒤죽박죽 뒤섞여서 그중 어느 감정이가장 큰지 구분할 수조차 없었다. 하지만 내 주위의 인간들이기는 감정은 마냥 단순해 보였다. 오로지 공포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나은 존재가 되었다.
로 나다.
나는 주전자에 재료들을 마저 넣고, 굳건하고 흔들림 없는손길로 내용물을 저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그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앞으로도 영원히그 확신과 함께 비로소 평화가 찾아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