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
배은영 지음, 유영근 그림 / 제제의숲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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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새로운 사회를 경험하고 또래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학교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자기 계발 교육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초등학생의 자기 계발 교육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철학을 통해 지혜를 배우는 것입니다.


철학은 생각하는 힘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길러주는 근본적인 도구로 아이들의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입니다.


철학은  단순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을 넘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철학은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질문을 접하면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행이나 타인의 시선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건강한 자아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는 초등학생들이 지혜로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용 자기 계발서로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의 조언과 지혜로운 생각들이 담겨 있습니다.


소 제목별로 짧은 글과 함께 4컷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4컷 만화부터 먼저 쭉 읽어본 다음 본문 내용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 부모나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은 초등학생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하여 성장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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