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 상위 1% 대화의 고수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비밀 33
홋타 슈고 지음, 정현옥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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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대화의 고수가 되는 비법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세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33 가지 비밀이 들어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저는 직업적인 일을 제외하고는 자연스럽게
'말을 하는 것'보다는 '듣는 것'이 점점 더 편해지고 있어요.

'말은 곧 그 사람'이고 '생각과 태도'를 만든다는 것을 알아요.

죽을 때까지 누구에게나 숙제라는 인간관계에는 정답이 없지만,
진심이 통하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말합니다.
"소통 능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게 아니므로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고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며, 우리가 어제도, 오늘도 겪어왔을, 우리가 쉽게 접하는 회사에서 의 일이나 친구 관계, 연애, 괴롭힘 등 일상을 조금 더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 싶었 다"고요.

말투에 대한 오해를 함께 풀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끌어 당기고, 부를 끌어들여 마침내 행복까지 가득 쥘 수 있을 것 이라는 글에 공감합니다.

참!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두 가지 포인트는 기억해야해요!

첫째, 내 이야기를 먼저 하기.
둘째,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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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망치 - 낡은 생각을 부술 때 시작될 삶의 변화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김정환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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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책은 도끼다>로 독서를 향한 깊은 얼음바다를 깨뜨렸다면, 이제는 호리에 디키후미님의 책을 통해, 생각을 '망치로 부숴버릴 때'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제발 하와이에 별장 따위 사지 말라고, 예측가능한 인생은 따분하 니까 가슴 뛰는 24시간을 살기 위해 노력하라고 말이죠.

진짜 '사는 맛'과 제대로 된 '성장'은 언제나 불확실함에서 나온다 고 어서 무엇이든 실행하라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정상'이라고 여겼던 것들이 세뇌당한 선입견임을 자각하고 기존의 삶을 부수고 뒤집을 용기를 갖자고 해요.

"직함이 하나만 적힌 명함이 있다면 당장 쓰레기통에 던져버려라.
무엇보다 여러분을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 한, 여러분의 몸값은 절대 오르지 않는다."

우리 삶에 추가할 수 있는 직함을 향해 가슴 떨리는
성장을 꿈꾸게 합니다.


#포레스트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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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강도윤 외 지음 / 슬로어(slower)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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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의 작가들이 고난의 순간마다 삶이 주는 레몬으로 자신만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온 이야기를 엮은 책,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입니다.

'레몬의 신맛' 같은 순간들, 고독 속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고 항상 우리 곁에 있었던 희망의 존재를 찾아내는 삶.

삶이 주는 '레몬들'을 각자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창조하는 귀한 순간들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삶의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가 소망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박호숙 작가님의 글귀가 제 맘에 남아요.
"오늘 쓰는 나의 이야기는 곧 미래의 내 삶이 된다."
"미래를 쓴다는 것,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두근두근 설레는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만나기로 해요.



“지금 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과 정은, 타인이나 세상을 탓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현재의 상황에 몰 두할 힘을 준다.”

“나의 내면엔 빛과 어둠이 언제나 공존한다. 하지만 명암은 나 의 본질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이었다. 오히려 나는 이 과정에서 밝기를 조절하는 힘을 얻었고, 어둠 역시 나에 게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생텍쥐페리는 말한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으니, 다시 맺어지기 위해 힘을 내라고. 그의 희망에 찬 말은 한 줄기 빛이 되어 내 어둠의 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그 빛이 내 안에 희망의 온기를 불어넣었다.”

“어떤 상황이든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감정이 흔들릴 필요는 없다. 살아 숨 쉬는 사람이니 감정이 일어나기 마련이지만, 그감정을 즉시 알아차리고 평정심을 잃지않도록 연습할 필요가 있다.”

“한 문장씩 읽고 필사하며 마음에 새겨보자. 그 문장들은 나를 위로하고,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준다. 또한, 어떤 고난을 만나더 라도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주고, 마음 그릇을 키워준다.”

“순간을 후회 없이 살아가는 비 밀이 바로 고전 안에 있었다.”

“나에게 고전의 문장들은 커피와도 같다. 작가의 깊은 철학과 생각이 담긴 에스프레소 같은 짙은 문장들. 그 문장들이 한 모금씩 내 마음에 스며들때면, 그 울림에 잠시 멈춰서서 생각한다.
'그래, 이런 게 인생이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거지!”

<본문 중에서>

#도서출판 클북 #슬로어 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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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유혹
윤한샘 지음 / 아빠토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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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거주시절,
밤베르그를 여행하며 만났던 훈연맥주 '슈렝케를라'를 꺼냈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미국 맥주인 '시에라 네바다' 페일에일도 마침 냉장고에 몇 병 들어있네요.

이정도면, 저. 정말 맥주를 사랑하는거죠?

저자는 말합니다.
"두 얼굴을 가진 술은 야누스다.
누구는 선물이라 하고 다른 이는 고통이라 한다!"고요.
저야, 당연히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저자는 양조장에서 맥주만 만드는게 아니에요.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정동 맥주의 존재 이유를,
맥주의 문화가 선한 영향력으로 관계의 소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바쁜 요즘의 현실 속에 있는 우리는,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어떤 의미로 삶을 살아가는지에 대한
의미가 흐려질때가 있죠.

맥주가 누군가에게 작은 의미가 되고 인생에 작은 행복이 되기를 바라는 작가님의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며.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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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투명 거울
김창운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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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집 ‘그 자체’에요.

책의 표지 재질은 비단 같은 반짝임을 품고 있어요.
투명한 가운데 반짝임을 거울속에 담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소개란의 인물 초상화는, 고등학교 담임으로 맡았던 반의 학생이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

시인은 말합니다. “나의 시작이 작은 변화를 일으키고, 나 자신을 먼저 감동하게 하고, 그 에너지가 내면을 가득 채우고 넘쳐흘러 주변을,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요.

그 소망, 이루어지실듯 해요.
오늘, 저도 감동했거든요.

<하늘 투명 거울>의 시를 읽으니,
저라는 존재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어요.

강가의 돌멩이가 되었다가, 숨 멎을듯한 잎새가 되었다가,
겨울 자작나무에 빙의되어요.
무심히 흐르는 푸른 강물에 몸을 맡기기도 하고,
아카시 꽃이 되어 맑은 호수 위에 꽃잎 하나 떨구고요.
연초록 이파리 밀어올리며, 삶이라는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클북 출판사#슬로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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