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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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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훈훈해지면서 나 나름대로 옛 생각을 해 본다.

지금은 인도가 되어버린 엣적 내가 살던 종로3가 거리를 그려보았다 "그 남자의집"을

읽으면서... 지금도 종로 거리를 갈 때가 있으면 그 주위를 돌아다녀본다

  우리 사람은 마음에 양면성이 있음을 다시 한번 박완서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해 보며

지금은 내 나이 70을 바라보며 "그래도 해피앤드" 의 생활을 그리워한다. "거저나 마찬가

지"는 내 마음에 혼동을 준다 왜 사람들은 그들의 외형를 가지고 평하며 그 상류(?)

사람은 순박한 아랫사람을 그렇게도 비하해도 좋은지? 또한 본인 스스로도 이 함정에서

벗어나 자기 위치로 돌아오도록 자기를 찾아야하지 않을까? "대범한 밥상"에서

나는 우리의 유교적 사상이 그 속성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번 쯤은 비켜서

생각해보는게 어떨지 모르겠다.

  "박와서"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한번 쯤 생가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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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 - 전5권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란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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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한 왕조의 왕이 되기 가지의 치열한 장면이 조금은 지루했고....

왕이 된 후에 나라를 다스리는 모습이 활기차고 능력잇는 람세스의 능력은

볼수 있엇으나 전체적으로 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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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김훈 지음 / 학고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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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을 학생 때 배운 막연한 생각으로 책을 대했다

그러나 이 책을 대하면서 참으로 당황했다.

청나라의 칩략에 대항 한번 못하고 며칠만에 인조 임금이 남한산성으로 피난가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깝다. 어찌 한 나라의 국방이 이리도 허약했던가?

  남한 산성에서의 47일 간 생활 속에서 굶주리며 살아가는 한 나라의 초라한 모습과

척화파인 김상헌의 눈물 겨운 상소와 주화파인 최명길의 상소의 대조적인 상황 속에서

무능한 왕의 모습은 답답할 뿐이다.

  청의 칸에게 무릎 꿇는 인조 왕의 모습 속에서 민족의 피가 뜨거워지는 마음을 달랠

길이 없었다. 삼전도비를 세워야하는 나라의 허약한 모습이 또한 눈물겹다

  1636년 지금으로부터 450여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국가 안보에 대한 준비는 예나

지금이나 우리에게 최우선의 과제라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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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샤의 추억
아서 골든 지음, 임정희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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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오래된 책이지만.....

그동안 알지 목하던 이본의 게이샤의 세계를 엿볼 수있는 좋은 게기였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면서 본의 아니게 기생이나 게이샤로

살 수 밖에없는 인생이지만....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야하는 투쟁이랄까? 아니면

삶의 현장이랄까?......

 전쟁 전후로 일본 사회를 또한 엿 볼 수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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