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세스 - 전5권
크리스티앙 자크 지음, 김정란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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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지루한 느낌을 받았다.

한 왕조의 왕이 되기 가지의 치열한 장면이 조금은 지루했고....

왕이 된 후에 나라를 다스리는 모습이 활기차고 능력잇는 람세스의 능력은

볼수 있엇으나 전체적으로 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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