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문제집 + 해설집) -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 완벽 반영 | 리스닝 5회분+리딩 5회분 |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 | 단어암기장(PDF) 제공 ㅣ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모의고사 + 해설집) 2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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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LC가 고민인데 교재 구성 중에 교재 실전용 복습용 MP3와 받아쓰기&쉐도잉 워크북이 따로 수록되어 있어 LC를 좀 더 심화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돼요.
각 5회로 구성되어 있는 토익 LC, RC 문제를 풀면서 제대로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심히 공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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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문제집 + 해설집) -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 완벽 반영 | 리스닝 5회분+리딩 5회분 |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 | 단어암기장(PDF) 제공 ㅣ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모의고사 + 해설집) 2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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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토익시험을 다시 준비하면서 어떤 교재로 공부해야 할까 많이 고민했는데요.

저는 이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 완벽 반영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2

보통 토익 교재는 LC와 RC가 따로 되어 있는데 이 교재는 한 권 속에 해커스 토익 실전 LC와 RC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토익 LC와 RC 중 LC가 고민인데

교재 구성 중에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와 받아쓰기&쉐도잉 워크북이 따로 수록되어 있어 LC를 좀 더 심화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더라고요.

토익 시험을 보기 전에 각 5회로 구성되어 있는 토익 LC, RC 문제를 풀면서 제대로 대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문제들로 열심히 훈련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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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 - 자원관리능력 PDF 제공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마민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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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는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의 줄임말인데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라고 해요.


NCS는 직업기초능력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세부영역을 살펴보니, 직업기초능력영역에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기업윤리 이렇게 총 10가지의 영역으로 분류하고 있더라고요.


NCS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영역은 잘 풀리고 어떤 영역은 잘 안 풀리는 부분이 있는데

잘 풀리지 않는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이요.

그래서 영진닷컴 2025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이 정말 반가웠어요♡


2025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은

○ 핵심만 제대로 정리한 이론으로 학습

NCS의 각 영역에도 정말 많은 이론이 있는데요.

어떤 공부든 그 공부를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떤 점이 중요한지 어떤 점을 알아야 하는지 그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부분에서 꼭 알아야 할 부분에 관한 내용만 정리하고 있어서 내용을 정리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바로 확인문제로 이론 복습, 유형 파악

공부를 하다보니 느낀 건 내용만 공부하면 내가 이 부분을 정말 잘 이해한건지 아닌 건지 알 수 없더라고요.

이론 공부를 입력이라고 한다면 문제 풀기를 출력이라고 해서 내용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보면 내가 확실히 이해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어 확실히 공부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런 점에서 입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을 때가 좋은데요.

영진닷컴 2025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은 밑에 바로 확인문제가 함께 있어서 내가 이 부분을 이해했는지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실전문제로 마무리 학습

저는 2025 이기적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이 엄청 두껍지 않아서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모두 실전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서 연습해보면 NCS 유형이 빠르게 적응될 것 같아서요.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에 대한 설명을 읽어보니 NCS의 여러 영역 중 왜 의수문 단기완성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여러 공공기관 중 의수문이 가장 활용도가 높기에 이 부분을 먼저 공부해두는게 가장 효율적이고, 그렇게 공부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진닷컴 2025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에서 설명하고 있는 각 능력의 의미는☆

○ 의사소통능력 :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글과 말을 읽고 들음으로써 다른 사람이 뜻한 바를 파악하고 자기가 뜻한 바를 글과 말을 통해 정확하게 쓰거나 말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 수리능력 :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사칙연산, 통제, 확률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업무에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 문제해결능력 :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문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하여 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적절히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모두 일상에서 중요한 능력이기 때문에

각 능력에서 말하고 있는 특징을 제대로 알아두고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도 확실히 익혀두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진닷컴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에서 제일 먼저 소개되고 있는 의사소통능력을 가장 먼저 살펴보았는데요.

먼저 이론이 설명되어 있고 문제를 풀고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확인문제가 수록되어 있더라고요.

QR코드가 있어서 연결해보니 곧바로 이기적 영진닷컴 유튜브로 연결되어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에 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혼자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되었지만 확실히 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하니 이해가 더 잘 되더라고요.


강의가 그렇게 길지 않고 강사님께서 중요한 내용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의사소통능력의 뒤에 소개된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은 의사소통능력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이론과 문제들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고, 문제에 대한 해설도 잘 되어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저는 요즘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하게 풀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NCS에 대한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2025 이기적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의·수·문 단기완성 교재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필요한 부분은 다양한 방법들을 이용해서 도움받아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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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 - 돈은 불리고 세금은 줄이는 글로벌 ETF 레시피 16
김광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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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내용을 알기 전에 책에 대한 정보를 가장 먼저 얻을 수 있는 건 책의 제목인데요.

저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라면에 관한 내용일까? 재테크에 관한 내용일까??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이런 기대 속에 펼쳐본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는 라면과 재테크의 기분좋은 만남이랄까요???!!


마트에 가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라면들이 진열되어 있는데요.

라면 하나를 세부적으로 나누면 순한라면, 수제라면, 기본라면 이렇게 여러 가지의 선택지들이 있더라고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를 읽으면서 저는 자판기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제품을 뽑는 것이 연상되었는데요.


무엇을 어떻게 뽑아야 합리적일까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봉지라면 내비게이터에서는♡

"한 가지 라면보다 투자 목적 및 기간에 따라 2~3가지 라면을 함께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마라탕라면은 투자금액의 최대 30% 이내를 권장합니다."


"봉지라면 내비게이터는 저자의 주관적인 투자자 유형을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독자들마다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떠한 유형의 투자자라고 해서 꼭 그러한 투자만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투자의 성격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내가 추구하는 투자의 성격은 어떤 것이고 이렇게 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투자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투자를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를 통해서 부담없는 것 그리고 단순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책 속의 이 말이 참 좋았는데요.

"이 책은 그 때부터 기획되었다. 전문 투자자가 아닌, 보통의 사람, 큰 욕심보다 그저 주어진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크게 부족하지 않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투자라는 것은 봉지라면 끓이는 것처럼 쉽고 단순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


저는 여태까지 투자가 왜 어렵게 느껴졌을까 하고 생각해보았는데요.

투자를 해서 성공하면 수익을 낼 수 있어 좋지만 투자를 했는데 실패했을 경우 발생하는 리스크는 어느 정도일지 알 수 없다 보니 투자라는 것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를 읽으면서 내가 지금 모의투자를 해본다고 생각하고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고민해보았는데요.

그랬더니 투자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지금 나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올바른 선택에 포커스가 집중되었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돈은 인생의 필요. 즉 언제, 어디에,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기 원하느냐에 따라 투자방법과 상품을 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수의 사람들이 A 선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선택이 모두에게 좋은 방향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욕심부리지 않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에서는 총 16가지의 레시피를 볼 수 있었는데요.

각 레시피는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조리해야 하는지 그러니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각 레시피의 성격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각자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보니 선택도 달라질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A라는 선택을 했지만 나중에는 B라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선택의 여지가 많다보니 제가 생각해볼 수 있는 폭이 넓어지더라고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를 통해서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투자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어요.

어쩌면 제가 몰랐기에 이러한 선택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지 못했던 것이더라고요.

투자 방법이든 무엇이든 알고 있어야 더 객관적으로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에필로그 속 이 구절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그런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소비는 물론이거니와 행복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주체 역시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좋겠다. 나도 남들처럼럼…이라는 세상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착각하지 말자. 세상은 세상을 도울 뿐 나를 돕지 않는다. 행복해야 하는 사람도, 나의 행복을 가장 많이 바라는 사람도, 그런 나를 가장 많이 돕는 사람도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이다."

어떤 선택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많이 선택한 게 왠지 모르게 좋아보일 때가 있었는데요. 그 반대의 선택을 할 때 나의 선택이 맞나 되게 고민한 적이 있었어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를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인생을 바꾸는 봉지라면 재테크는☆

재테크에 관한 내용은 물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어 정말 유익했는데요.

나중에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자주 읽으면서 저만의 재테크 방법을 확립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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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듣는 맛
안일구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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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음악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아요.

K-POP, 트로트, 클래식 등등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혹은 취향에 따라 매일 듣고 싶은 음악이 달라지는데요.

요즘 저는 클래식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왜냐하면 클래식을 들으면서 무언가를 하면 그 일에 집중하게 되어서 일의 능률이 훨씬 높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음악가들이 남긴 클래식을 듣다보면 곡마다 주는 느낌이 달라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저는 클래식 듣는 맛의 프롤로그 속 클래식을 비유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클래식은 누군가에게는 한눈에 반한 첫사랑처럼 애틋한 음악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친해지기 어렵고 까다로운 친구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는 클래식을 자주 듣고 싶고 또 계속 듣고 싶기 때문에 전자의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음악은 누군가의 마음입니다."

예술이 가진 대단함은 꼭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이 오롯이 전달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람은 말을 해야 아는 동물이라고 하지만, 말하지 않고 나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놀라운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는 음악회에 가본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공연의 주인공은 그 곡을 연주하는 구성원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클래식 듣는 맛을 읽으면서 음악을 만드는 사람인 작곡가,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인 연주자, 음악을 듣는 사람인 애호가까지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3가지 축은 음악이라는 예술이 가진 고유함이자 자랑입니다.

3가지 부류 중 어느 한쪽만 삐끗했어도 클래식이 400년 넘는 역사를 유지하기란 어려웠을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렇게 3가지 축을 가진 예술은 음악밖에 없더라고요.


클래식 듣는 맛을 읽으면서 각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작곡가는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매혹적인 소리로 바꾸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아주 복잡한 이야기가 짧은 멜로디나 찰나의 화성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세상에 없는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지금은 익숙해진 많은 발명품들도 그것들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정말 신기했으니까요.


저는 클래식 듣는 맛에서 이렇게 3가지 축을 소개하면서 바흐, 슈베르트, 드뷔시와 같은 유명한 음악가들에 대해 알려줘서 정말 좋더라고요.

각 음악가들이 무엇을 좋아했고, 그래서 어떠한 음악을 했는지 알 수 있었거든요☆


저는 드뷔시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요.

"우리는 자연에 둘러싸여 살고 있지만 그것을 크게 인식하지 않는다. 자연 속에는 수많은 가능성이 있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클래식 듣는 맛에서 알려준 드뷔시의 대표곡 바다를 들어보니 바다에 가지 않아도 바다 앞에 있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 다음으로는 음악을 들려주는 연주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37년 동안 매일 14시간씩 연습했는데, 지금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

- 사라사테 -

저는 예전에 천재가 무언가 탁월한 능력이 있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요.

천재는 탁월함뿐 아니라 그런 탁월함을 깨울 수 있는 꾸준함을 함께 가진 사람이 정말 천재인 것 같아요.

37년 동안 매일 14시간이면 정말 긴 시간인데요.

이 기간 동안 하나의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재능인 것 같아요.

저는 연주자들이 악보를 보고 그냥 그대로 연주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정말 짧은 생각이었더라고요.


"훌륭한 연주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언제나 작곡가에게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자세입니다. 음악을 만든 사람의 성격이 어떤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 공부합니다.

그 다음으로 연주자에게 남겨진 것은 오직 연습입니다.

말로는 거짓말을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음악으로는 절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악보 하나를 연주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었던 대목이었어요.

예전에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 속에서 정말 치열하게 연습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저는 음악을 듣는 사람, 애호가의 역할이 이렇게 클 줄 몰랐는데요.

"작곡가가 창작의 고통을 견디는 이유도, 연주자가 피나는 연습을 통해 더 좋은 음악을 완성하려는 이유도 결국은 누군가에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기 위함입니다."


"확실한 것은 음악은 듣는 사람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내가 바뀌면 음악도 바뀝니다."


저는 이 구절을 보면서 반성했는데요.

생각해보면 저는 클래식 음악을 진지한 자세로 감상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요.

이제부터는 진지하게 클래식 음악을 열심히 감상해봐야겠어요♡♡

저만의 노트를 만들어서 느낌을 정리해보려고요.


많은 음악은 이런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작곡가가 고심 끝에 자신의 악상을 악보에 옮기고, 출판하고, 연주자를 섭외하고, 음악을 무대에 올리고 나면 남는 것은 오직 음악을 들은 사람과의 소통 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는 감정의 폭이 다양해져서 그런지 예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지금은 이해할 수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처럼,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클래식을 포함한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것 같아요.

기분이 꿀꿀할 때, 짜증 날 때, 기분이 너무 좋을 때 등등 어떤 상태일 때든 음악을 듣고 나면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은데요─★★

그런 면에서 음악이 가진 힘은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클래식 듣는 맛에서는 여러 음악가들의 곡을 소개해주었는데요.

매일매일 한 음악가의 음악씩 돌아가면서 감상해볼려고요.

귀 호강으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척이나 기대돼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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