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심리상담사보다도 그 어떤 성공 강의보다도그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도깊은 울림이 있는 책<사실 단 한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우리는 종종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경험 역시 언젠가 소중한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스스로 깨닫고 실현하고 행동하는 모습들이 그 어떤 자기 계발서보다 아주 현실적이며 매우 공감적이며, 아주 깊이 마음에 와닿는다.앞으로의 30년은 바로 이 책 <사실 단 한순간도 버려지지 않았어>와 준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