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가의 장수비결
정지천 지음 / 토트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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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건강하게 오래 장수하는 삶을 원하는 건 누구나 바라는 것이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며 살아왔다.

현대에 와서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90을 바라보고 있으니

장수비결이 더욱 궁금하다.

 

언젠가 TV에서 우리나라 장수마을과 일본 장수마을을 방영한 적이 있다.

두 나라 장수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부지런 하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장수하시는 노인분들도 연세가 있어도 규칙적인 식사와

계속 움직이는 것이다.

 

일본의 노인분들은 음식을 소량으로 섭취하고,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과수원 농장일을 부부가 함께 하는 것을 보았다.

두 나라의 장수비결이 부지런함이라면

우리나라 조선시대 역대 왕들의 평균 수명은 어떤한가? 대략 평균수명이 47세이다.

각 지방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제품으로 최상의 상차림과 손 하나 까닥 하지 않아도

의식주가 해결되는 그런 위치에 있어도 평균수명이 짧다.

오늘날의 수명과 비교할 수 도 없는 차이다.

 

 

정지천의 명문가의 장수비결은

한의사로써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재 재료들과 차류, 또은 명문가의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음식들을 소개했으며,

이익, 정약용, 김정희, 이항복, 박지원, 윤선도, 이황, 송시열등

많은 분들의 건강한 삶에 대한 비결을 많이 실었다.

 

나 또한 건강한 삶을 위해 두 달 동안 다이어트로 5키로라는 체중을 감량했다.

과체중으로 인해 신체에 여러가지 악 영향을 올 수 있는

요인들을 제거 하기 위해서다.

 

나의 장수비결 생각은

주3회 2시간 이상의 운동과 우리 땅에서 자라는 농수산물로 건강한 밥상을 차려

과식하지 않고

요즘에야 제철 음식이라야 별도 없이 사시사철 구할 수 있는 것들이 풍부하지만,

내 몸이 원하는 음식 먹고

화를 내지 않고

가끔은 명상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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