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톡톡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1
정서연 지음, 문성환 감수 / 블루앤트리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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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교재로 활용중인 ~ 마메모,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클럽의 <블루앤트리>에서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01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이 출시되었답니다.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궁금~ 살펴보았어요.
 
 


 

보니하니 톡톡 생방송 /  EBS 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우와~ 한때 울두아이 '보니하니'를 챙겨보았는데... 밥먹는 시간.. 그거 보느라고 그렇잖아도 편식하는 아이들
밥먹는 속도가 더디어서..ㅠㅠ 밥먹을때 티비 시청 금지!! 하다보니
한동안 '보니하니'를 못보고 있었는데 EBS <발명이 팡팡>에서는 수많은 발명가들과 그들의 멋진 발명품을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 발명했을지...왜 그것을 만들었을까? 등등 궁금한점이 많은데
이런 궁금한점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당시의 역사를 알아가면서 하나둘씩 자연스럽게 풀어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
 
"어? 엄마, 나 자격루 아는데... 수업시간에 배웠어~" 초3인 딸아이... 교과서에서 본 '자격루'를 기억하네요^^

 

 
 
자격루가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라는 설명과 함께..
당시 역사를 살펴보며 '자격루'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등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조선 4대 임금 세종이 왕위에 올라 제일 먼저 한 일은 바로.. 정확한 시간을 계산 하는 것이랍니다.
당시 중국에서 들어온 시계를 사용했는데 중국과 지리적 위치가 달라 우리나라에 맞는 시계가 필요했던거죠.
많은 백성들이 농사를 짓고 있어서 농사에 알맞는 시기를 알기 위해서인데 해가 있을땐 해시계를 이용했지만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해가 뜨기전까지의 시간등...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물시계'
 
본문 사진에 다양한 관련 사진이 실려 아이들 이해를 돕고 있답니다.


 

 
저절로 시간을 알려주는 물시계, 자격루..
자격루의 외형 그리고 내부 어떻게 작용되는지 그림등으로 설명, 세종 시대에 만들어진 시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있답니다. 
위도와 경도... 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세계지도로 위도경도 표시해 보여주고
<곰곰이의 발명노트>에서는 장영실에게 배우는 발명 노하우를 정리..설명하고 있답니다.

 

<기발한 역사 이야기>..세종이 조선의 제4대 왕으로 재위하던 1418~1450년 사이에는
자격루를 비롯한 수많은 발명품이 세상에 등장~
이 시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더록 연표로 작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본문을 읽고 요약정리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세종대왕, 자격루, 측우기, 훈민정음은 학교수업중 배웠던거라 ... 비록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아는척을 하는 큰아이... 이거 교과서에 나왔는데..하면서 말이죠^^
 
 
<블루앤트리/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01> 발명이 팡팡_역사가 보이는 발명이야기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 '자격루' 외에
이걸 누가 만들었을까?? 언제 만들었지?? 어떻게 만들게 된걸까?? 한번쯤... 궁금해 했을
 잠수함, 통조림, 다이너마이트, 볼펜, 자동차, 비행기, 레이더, 전자레인지,  순간접착제등을
위대한 천재만이 위대한 발명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뛰어난 관찰력과 현실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하는 문제 해결력을
가진 사람이라면..누구나 발명을 할 수 있다는걸...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는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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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탐정 미레트 4 : 뉴욕의 가짜 수염 꼬마 탐정 미레트 4
로랑 오두앵 그림, 파니 졸리 글, 조은미 옮김 / 파인앤굿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꼬마 탐정 미레트>는 프랑스의 유명한 탐정의 조카손녀 미레트와

이 세상에서 마시멜로를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 조수 장이 세계 유명 대도시를 돌아다니며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 탐정 시리즈예요.

 

 

요즘 <명탐정 코난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는 두아이라.. 탐정, 추리... 정말 좋아해요.

<꼬마탐정 미레트> 시리즈중 '런던의 괴물문어' 편을 보았던 초3 큰아이는 "어? 미레트네?" 하며 아는척을 해요.

둘째는 "탐정이야기야?" 하며 관심을 보이구요.

 

 

 

 

 

글 : 파니 졸리 / 그림 : 로랑 오두앵 / 옮긴이 : 조은미 / 파인앤굿

 

 

유명 대도시의 실제 풍경을 옮겨 담은 듯한 그림....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드는 

<꼬마 탐정 미레트 > 네번째 이야기....

'뉴욕의 가짜 수염' 에서는 미국의 대도시..뉴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답니다.


 


 

자유를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뉴욕...

미레트와 장은 사촌동생 세라의 초대를 받아 미국 뉴욕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본문 중간에 펼쳐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었어요. 이 부분을 펼치면...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재밌는 대사, 곳곳에 숨어 있는 힌트, 주석을 달아서 아이들이 쉽게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뉴욕 맨허톤 42번가, 구겐하임 미술과 내부, 외부,  거리 표지판, 뉴욕의 차이나타운, 플래아이언 빌딩등..
뉴욕의 실제 풍경을 옮겨 담은 듯한 그림들..
 
<꼬마 탐정 미레트> 시리즈는...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담은.. 유명한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수 있게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

 


 

 

사촌동생 결혼식 초대로 뉴욕에 되어 신이 난 미레트와는 달리 장은 불만이 가득하죠.

텔레비젼을 마음껏 못보고 마시멜로도 없고.... 약혼식에 입고 갈 옷도 우스꽝스러웠거든요.

툴툴거리던 장은 후다닥 달아나는 침입자를 발견~ 문틈 사이에 떨어진 가짜 수염과 '미친 고양이 재즈바' 티켓을
줍게되지만
화가 난 장은 미레트에게 아무말도 안하기로 하죠.

그런데...

지구 반대편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는 세라의 약혼자가 가짜 수염을 달고 뉴욕에 있다는걸 알게 되어

세라의 약혼자... 정체를 알아내기로 하는 미레트와 장..

 

 

미국 뉴욕의 화려한 명소들을 섬세한 그림으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꼬마 탐정 미레트4> '뉴욕의 가짜 수염'

 

과연... 미레트와 장은 사촌동생 세라의 약혼자의 정체를 밝혀 낼수 있을까요?

 

 

<꼬마탐정 미레트> 시리즈는...

유명 대도시의 실제 풍경을 옮겨 담은듯한 그림으로 해당 도시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꼬마 탐정 미레트와 함께 아이들에게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준답니다~

 

추리, 탐정소설에 글자가 좀 작아서 초등고학년 이상 보기 적당해 보이는
 <꼬마탐정 미레트>이지만

재미있는 대사, 곳곳에 숨겨져 있는 힌트나 주석등으로 유아동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꼬마탐정 미레트 시리즈>!!

 

아이들이 미레트와 장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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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림을 그린 아이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모디캐이 저스타인 글.그림, 천미나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글.그림 : 모디캐이 저스타인 / 옮김 : 천미나 / 주니어 RHK

 

아주 오래전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이 남겨 있는...동굴...그 벽에 그려져 있는 그림...

세상에 그림을 처음 그린사람은 누구일까???..

지금껏 발견된 그림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그림은 3만 년 전에 프랑스 남부의 한 동굴 벽에 그려진 그림이랍니다.

동굴 속에는 여덟 살 난 어린아이의 발자국과 늑대의 발자국도 함께 발견되었답니다.

 

"여덟살?? 나도 여덟살인데... 이 아이가 처음 그림 그린거야??"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린 사람은 누구??? 발자국을 남긴... 여덟 살 난 아이일까??
 
<주니어 RHK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처음 그림을 그린 아이' 는 세상에 그림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를 상상해서 쓴 이야기랍니다.
 
상상해 볼까요?
 

 

나는 그림이 생겨나기 전 태어났어요. 3만 년도 전에요.
 
늑대?? 개??? 랑 있는 소년의 뒷모습... 파란 하늘... "엄마, 엎드려 있는 양 같아~ 예쁘다~"
구름이 엎드려 있는 양처럼 보인다는 아들..
색깔이 예뻐요... 그림이 꽉~ 차 있지만 여백이 느껴지는 아름다움까지...
 
수많은 친척 형제들... 늑대등 함께 사는 커다란 동굴...
나는 동물을 구경하는 게 좋아요.   골짜기 위로 거대한 구름이 흘러가요. 마치..행진하는 동물 같이..
구름이 매머드 같다는 아이의 말에 그냥 구름 같다고 하는 아빠..
사용하려고 모아둔 돌멩이... 동물..곰처럼 보인다고 하면 그냥 돌멩이 같은데..하는 엄마..
잘만 보이는데 왜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걸까요?? 의아했어요.
 
다들 아이를 보고 '엉뚱한 아이'라고 하죠.
  
매머드를 바로 앞에서... 본 아이의 말까지 믿지 않는 아빠..
여전히 동굴 가족들은 아이가 보는걸 보지 못하고..안타까운 아이..
어떻게 하면 자신이 보는걸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이는 와락 자리를 박차고 불에 그슬린 가지 하나를 휙 집어 벽으로 다려가
울퉁불퉁한 동굴 벽에 직직 흔적을 남겨요.   아빠는 창을 겨누며 "보인다! 이건...마법이야!" 라고 외치죠
 
아... 아주 오래전... 그 당시엔 '그림'이란것이 없었고 몰랐기에...
처음 동굴 벽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놀랄수도 있겠단 생각이...^^
 
 
 

 

1994년 프랑스 남부 동굴벽에 3만 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있대요.
당시 알려진 그림들보다 1만 5천 년은 더 오래된 거라 단순하고 조잡한 그림이라고 예상했는데
우와~ 자세히 묘사되어 있는... 아름다운 동물 그림~ 말과 코뿔소!! 
 
이후 더 오래된걸로 보여지는 그림들이 발견되고 있긴하지만...
누가 최초의 화가였는지...여전히 모르지만

이 동굴벽화속에 함께 발견된 여덟 살 난 아이의 발자국을 통해 그림을 그린이가 어린아이였다는걸..
상상해 볼수 있답니다.
 
울둘째도 그림을 보더니 "정말 ~ 잘 그렸다.. 여덟살 아이가 그린거야?? 난 이렇게 못그리는데.." ^^
 
최초의 화가가 누구든... 눈에 보이는 그리고 상상하여 그린 그림들...
 아이들에게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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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자 친구 사귀어도 돼? - 이해,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어린이 이성 친구 이야기 팜파스 어린이 6
한예찬 지음, 양아연 그림 / 팜파스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남자 친구 있어?" 
    "아니~"
 
"좋아하는 남자아이는?" 
   "없다니까...왜 내가 남자아이 좋아해야하는데? 난 싫~거든"
 
음... 초3...딸아이의 남자친구에 대한 반응입니다..
 
유치원 다닐때만 해도 남자친구 두어명과 미묘?^^한 사이이기도 하고 좋아하는듯 눈치던데..
초등들어가더니 남자아이와 어떻게 노냐고... 남자,여자 따로.... 구분을 짓더라구요.
전혀 관심 없는것도 아닌듯 싶은데... 그렇다보니 관심을 보이던 남자아이두... 울딸의 반응에 관심을 접고...
좀 심하다 싶을 정도여서 걱정인데...
'이해, 존중과 배려른 배우는 어린이 이성 친구 이야기' <팜파스/나 남자친구 사귀어도 돼?>를 보더니
"헉~ 남자친구를 왜 사겨? " ..란 반응이네요^^;;
  

 

지음 : 한예찬 / 그림 : 양아연  / 팜파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예쁜 감정인데... 이걸 부인하고 있는 초3 딸아이...
분명... 괜히 보고 싶고 보고 있음 기분 좋고... 그런 감정 가지기고 했을텐데...정색을 하며 그렇게 부인을 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이성에 대한... 감정이 ....왜곡 된것..아닐까....걱정되더라구요.
 
아마... 기억에... 딸아이 초등들어가면서 유독..귀찮게 하는 남자아이 한두명이 있었던것 같아요.
학교 다녀오면 짜증을 내며 자꾸 자기 못살게 군다고...
딸아이 말을 들어보면... 그 남자아이가 울딸아이에게 관심있어서...그 표현을 괴롭히는걸로...보이게끔 행동하는것
같던데...딸아이에게 그 남자아이가 널 관심, 좋아해서 그렇게 관심 끌려고 그러는듯 싶다..했더니
왜 좋아하는데 괴롭히냐고..싫다는데 왜 자꾸 그러냐...그러는거 보면 자기 좋아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더라구요.
 
아...상대 남자아이... 표현 방법이 잘못 되었다는걸... 어릴땐.. 몰라서..그런듯 싶어요..
좋아하는 이성 친구라면... 배려하고 장난이 좀 지나쳐 괴롭히지 않아야하는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다른걸... 아직은 모를때....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을때..그 나이에 걸맞게
순수한 감정..표현할 수 있음 좋겠다 싶어요.  몰라서 그러니 알려주는 ..아이들 눈높이 동화책이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팜파스 / 나 남자친구 사귀어도 돼?>는 이성친구에 대한 이해, 존중과 배려를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초등 4학년... 유리는 이성에 대한 좋아하는 감정을 잘 알지 못하는데.. 주위 친구들은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이성 친구에 대해 관심이 많답니다. 화이트 데이 때 누가 사탕을 많이 받을지 궁금해 하고 나현이와 진규의
사귐을 부러워하면서도 놀려대죠. 유리가 좋다는 희재..  선물을 하고 문자를 보내고..
유리는 그런 행동들을 싫다 해도 희재는 막무가내... 결국 유리는 희재에게 폭발...싫다는데 왜 그러냐..
괴롭히는거라고... 담임 선생님께 말을 한 유리와 하늘이...  희재랑 이야기 나누는 담임 선생님...


막연히 유리가 예쁘고 좋다는 희재..
좋아하는 친구에게 일방적으로 대하는건 상대방에겐 귀찮게 하고 괴롭히는 거라고..
사랑은 자기 이기심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쁘게 해주는 것..
이성 친구 뿐만 아니라 부모님, 형제 간의 사랑도 마찬가지... 존중하고 배려 하라는 담임 선생님 말에
희재는 알듯 모를듯 표정....갸웃...
농구를 그냥 재미있어 하는 희재에게 농구부에서 가입..들어오라고 귀찮게 문자보내는 ..경험을 한 희재는
그동안 자신이 했던 행동...유리에게 얼마나 귀찮고 싫은거였는지 깨닫고 사과를 하죠.
유리는 희재의 사과에 그동안 서운했던거 훌훌 날려버리고 친구가 된답니다.


 

 
말이 없는..조용한 민기.. 유리의 짝궁이 된후... 알게모르게 유리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모습에
이성친구에 대해 큰관심 없던 유리도 차츰 민기를 친구로 받아들이고
이성친구 사귐에 있어서 어른 흉내 내던 나현과 진규.... 헤어졌지만 .... 어린이는 어린이다운 감정이 소중하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한뼘~ 자란 아이들...
 
몇달후면 초등 4학년이 되는 딸아이... 유리의 감정을 이해하고...
부정하지만 나현과 하늘이처럼 이성친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터라... 앞으로 이성친구를 대하는 마음, 자세..
 
올바른 이성관, 다른 사람을 향한 배려와 존중...자존감과 책임을 심어주는 이성 친구 관계 맺기!!
<팜파스 어린이 / 나 남자친구 사귀어도 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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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놀지? 도토리숲 동시조 모음 2
이혜경 지음, 정가애 그림 / 도토리숲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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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다음에 뭐해??" 라고 늘 묻는 둘째..

왜 이렇게 확인을 하려는 들까?? 그냥 ...하던거 마무리하면 다른거..하고픈거, 해야할거 하면 될텐데

둘째는 늘 이렇게 "뭐해?" 라고 묻죠. 하다못해.... 칫솔질 할때도.. "엄마, 다했어~" 라고...ㅠㅠ

 

<뭐 하고 놀지?> 란 책을 보니 괜히 "다음에 뭐해?" 라고 묻는 둘째가 생각나네요^^*

 

 

동시조 : 이혜경 / 그림 : 정가애

 

 

 동시조란... 어린이의 생각이나 느낌, 또는 기호에 맞는 내용으로 된 시조로,

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 정서를 우리 시조의 정혈률에 맞춰 45자 안에 압축하여 함축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에 정형시인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수 있답니다.

 

 

도토리숲 동시조 모음 시리즈 2권 <뭐 하고 놀지?>.....

작은 것에도 웃음과 재미, 새로움과 가치를 찾아내는 아이들의 시각과 밝은 마음이 담긴 동시조 모음집!



 

 
똥침!!  울두아이 서로 똥침~ 놓고 도망가기 일쑤...
엄마아빠에게도 도전했다가 잽싸게 돌아서서 오히려 아이에게 똥침을 날리면
으악~ 하며 도망가기 바쁜 아이들 놀이..
그 똥침에 대해..아이들 생각, 마음을 담아논 동시조..."똥침이요, 똥침" ^^
 
똥침이 무엇인지..친절한 그림까지.. 아이들 눈높이의 글과 그림이랍니다.

 

 

 
요즘 아이들 재미와 관심..마음을 잘 표현한 글.....울두아이는 주말에 한두시간 컴게임을 해요.
좀더 어릴때는 게임을 그 시간내 끝내는데 클수록 게임 요령을 알고 재미를 붙여서인지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몇십분을 넘기곤 하더라구요. 그렇게 재미있어? 라고 물으면 응~ 하고 대답하는 두아이.
이런 아이들 마음을 또 잘 표현한 "게임이 더 좋아"..
 
 
 
학교, 학원에서 돌아오면 숙제부터 하란 잔소리에 겨우 숙제해놓고 이후 두아이 놀기 바쁘죠.
그러면서도 "뭐 하고 놀지?" 라는 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동시조 모음집... 아이들의 눈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마음이 담겨 있어
읽는 아이들이 "맞아, 맞아" 하며 공감할 수 있고 어른들은 아이들이 이런 마음, 생각을 갖고 있구나...알 수 있는..
우리 시조 정형률에 맞춰 45자에 함축해서 담은 동시조 모음집 <뭐 하고 놀지?> ~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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