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신현림 동시 놀이터
신현림 글.그림 / 살림어린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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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림 쓰고 그리다

초등1학년이 된 딸아이...에너지 넘치는 아이로 뛰어놀기 바빠 책을 보는 시간이 짧긴했지만,
나름 책을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예비초등 준비를 하면서 표현을 글로 쓰지 못하는걸 보며
한숨이 푹푹....이후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걸 해봤는데 쉽지 않았어요.  특히 동시수업때
의성어.의태어가 어떤 의미,표현하는게 뭔지를 전혀 알지 못하더라구요.  예비초등일때 동시등 미리
읽혀두라고 했던말을 그냥 지나쳤는데 이 정도일줄이야^^;; 보여주지 않았던거 후회가 되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글을 읽고 어떤 느낌, 생각이 드는지 짧게 쓰는것부터 시작으로 동시등
많이 읽히고 따라 써보는 연습을 먼저 해야겠단 생각으로 살펴보던중,
<신현림의 옛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를 보게 되었어요.  책표지 그림부터 우리나라 옛그림으로
장식되어 있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소개글을 살펴보니,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22편의
조선 시대 옛 그림이 수록되어 있대요.  근처에 박물관이나 전시회가 드물다보니 아이들이 그림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던터라 동시와 함께 우리 옛 그림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참 좋아보였답니다.

딸아이의 반응은??.... 최근 미술관련 책을 들였었는데 그 책에 <명화카드>가 있었는데
그 그림중 <초충도, 서당, 씨름, 단오풍정>등 몇몇 그림을 봐서인지 "어, 나 이 그림 아는데..." 하며
아는척을 하네요^^  대한민국 대표 시인,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 동시 작가 신현림님의 국내 최초 동시집,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살짝 살펴볼께요.


 살림 어린이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
즐거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고
아름다운 우리 옛 그림이 가득한 동시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내용을 살펴보면 왼쪽에 우리 옛그림이 .. 아래쪽에 그림에 대한 설명글이 있어요.
오른쪽은 동시가 있답니다.  동시 아래쪽에는 <신현림의 명화산책>으로 동시에 대한 설명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은후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줄 수 있는 도움을 받을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옛 그림 22편과 시인의 놀라운 상상력 가득한 동시 22편으로 구성.

김홍도나 정선과 같은 조선 시대의 위대한 화가들의 그림속에는 옛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삶의 모습이 유쾌하고 진솔하게 담겨있고, 때 묻지 않은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답니다.
우리 옛 그림 22편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권말부록>에서는 [조선 시대 회화, 마음으로 보고 읽고 느껴요! / 조선 시대 대표 회화 이야기 /
교과서에서 찾은 우리 옛 그림, 자세히 살펴봐요  / 책 속의 우리 옛 그림, 누가 그렸나요?]에서는
조상들이 남긴 옛 그림에 대해 설명, 조선 시대 대표 화가 신사임당, 정선, 김홍도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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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시인 신현림의 동시와 우리 옛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던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우리 옛 그림 22편과
시인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동시가 한자리에 모은 동시집이랍니다.
최근 명화카드로 우리 옛그림 몇개를 보았던 딸아이가 그 그림을 아는척하며
부수적으로 설명부분을 읽어줬더니 가만히 듣고 이는 모습.  아직 동시에 대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지만 아무래도 잘 알지 못해 그렇다고 생각하기에
<신현림의 옛 그림과 뛰노는 동시 놀이터>의 의성어, 의태어가 다양하게 쓰이고
낱말과 말놀이, 리듬감 있는 운율, 섬세한 감정 표현과 시인의 철학이 담긴 동시를 통해
딸아이의 상상력 가득, 창의적인 표현력을 배울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미술
관이나 미술관을 가지 못해서 이 동시집에 수록된 우리 옛 그림 22편을 통해
간접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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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꼬리로 말해요 - 개정판 웅진 지식그림책 38
르네 글.그림, 조병준 옮김 / 웅진주니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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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그림  :  르네 라히르    /    옮김  :  조병준

'살랑살랑 꼬리로 말해요' 는 웅진 지식그림책 38번째로 '꼬리는 왜 있을까?'란 질문을 시작으로
꼬리를 써서 더 잘 살아가려고 환경에 적응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모든 동물들은 더 잘 살아가기 위해 여러 모습으로 적응해 간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어요.
자연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 주는 관찰 그림책이랍니다.

앞뒤 표지 안쪽은 동물들 그림이 가득해요.  내용을 살펴보기전 큰아이가 자기가 아는 동물을 짚어보는데
다람쥐, 나비, 개구리, 나방, 불가사리 정도 가리키다가 나머지 잘 모르겠다고 갸웃거리네요.
옆에서 같이 살펴보는데...우와~~ 긴가민가 하는 동물들이 제법 많아서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지
못했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두 같이 보아야할 책인것 같아요^^'

옛날과 지금의 생김새가 많이 다른 동물들이 있어요..진화를 했기 때문이에요.
옆에 있던 딸아이..."진화가 뭐야??"  ^^; 하고 물어오는데 어떻게 답해줘야하나 할때 마침 아래쪽에
바로 '진화란 오랜 세월에 걸쳐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이 변하거나 종류가 다양해지는 것, 
동물들이 진화하는 건 주변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줬더니 고개를 끄덕..
기린, 아프리카코끼리, 표븜, 코뿔소, 아프리카초록맘바, 롤러카나리아, 나비, 스프링복, 기린영양,
아프리카비단구렁이, 도약땃쥐등 세밀화를 통해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새들의 먹이를 구하기 알맞게 진화된 새들의 부리를 보여주고, 말의 주변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된
모습을 시대별로 변호된 모습을 보여주고, 오래전 늑대와 같은 종류였던 개의
진화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꼬리를 갖고 있는 동물들을 한자리에~~  꼬리는 왜 있을까요??

개와 늑대 그리고 수많은 동물들은 꼬리로 의사소통을 해요.  늑대무리 그림을 통해 아래쪽에
몸짓으로 나타나는 늑대의 의사표현을 보며 큰아이가 늑대그림속에 찾아내며 "이건 말 잘 들을게~란
표시네.."
하며 하나하나 찾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그외 다양한 동물들의 꼬리로 의사표현을 하는 모습을 세밀화를 통해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새들은 날아갈 때 꼬리로 방향을 잡아요.
캥거루는 꼬리가 있어 똑바로 설 수 있고요.
꼬리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동물드 있고,.
아름다운 꼬리를 뽐내며 짝을 찾는 동물도 있어요.

꼬리는 왜 있을까요??

"꼬리" 라는 주제로 어울려 살고 있는 동물들의모습을 세밀화를 통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주는 <살랑살랑 꼬리로 말해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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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과 함께하는 송알송알 동시 논술 - 생각이 열리는 동시집
윤동주 시, 이상미 엮음, 박지훈 그림 / 초록우체통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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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동주 시 .  이상미 엮음 .  박지훈 그림  

작년 예비초등이던 큰아이 초등준비라고 따로 하지는 못했지만, 주위에서 말해주는 몇가지는
준비해서 학교에 가야겠다 싶었는데 에너지 넘치는 아이로 놀기바빠 계획했던 일들이 흐지부지 
초등 1학년이 된 딸아이... 계획했던 일중 하나가...바로 동시를 보여주는 거였답니다.

틈만 나면 온몸으로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다보니 스스로 조용히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웠어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루에 두어권씩 읽는 시간을 가질때 아이는 쉽고 재미있는
창작위주로만 보려고 해서 집에 있는 책중 '동시' 있었는데 한번 읽어줬더니  이게뭐야? 하는
표정으로 시쿵둥해해서 ...그냥 넘어갔는데... 초등학생이 되면서 시작한 종합학습지.. 
로 학원이나 학습지수업을 하는게 아니다보니...앞선 선행학습은 꿈도 못꾸고^^;;   학교에서 배운걸
복습하는 개념으로 종합학습지 시작하여 매일 몇장씩 풀게했는데...  동시부분에서....아이는
의성어.의태어를  이해를 못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헤매는 아이 모습에 앗차~했답니다.

물론 창작책등을 통해 의성어.의태어를 다양하게 접해볼 수 는 있지만, 동시처럼 압축, 또는
한줄, 한문장에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을 접해보지 않아서인지
딸아이는 동시관련 문제를 풀면서 힘들어해요. 몇번을 반복하자 겨우 외우듯 다음 문제를 틀리지
않았는데...그건 동시특성을 이해하는게 아닌 반복으로 인한 모르면서 외워 쓰는 답일
뿐이였지요. 안되겠다 싶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동시를 살펴보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
있을까 하던중 <윤동주 시인과 함께하는 송알송알 동시 논술>를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첫부분..마치 <윤동주>시인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시작~~~

시인의 동시를  <자연은 내친구 / 나만의 비밀 / 우리가족 / 동물 친구들 / 무얼 먹고 사나>

주제별로 엮은후, '송알송알 동시, 다른 시 감상가기, 내 맘대로 동시'로 마련되었어요.

 

 

 

 



   ★ 자연은 내 친구   ...... 봄  /  눈 / 나무 / 조개껍질 / 햇비 / 둘 다

 



 

나에게는 길가에 핀 민들레도 날마다 새롭고,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아는 체하는 까치도 반가운 얼굴이었어요.

그러게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걸어가며 맑고 고운 마음을 시로 옮겼어요.

 


 

 

'송알송알 동시'는 윤동주 시인의 동시와 더불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실었어요.

'다른 시 감상하기'에서는 시인들의 시와 다른 친구들이 쓴 동시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고,

'내 맘대로 동시'아이들이 직접 주제에 따른 동시를 써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윤동주 시인과 함께하는 송알송알 동시논술>은   주제별로 엵은 후  5~6개의 시를 소개하고

그 시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나 아이들이 어려워할 단어등의 뜻이나 의미를 주석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자연은 내 친구  :  봄 / 눈 / 나무 / 조개껍질 / 햇비 / 둘 다
          나만의 비밀  :  만돌이 / 거짓부리 / 참새 / 귀뚜라미와 나와 / 눈감고 간다
          ▶우리 가족  :  해바라기 얼굴 / 고추밭 / 오줌싸개 지도 / 사과 / 고향집 
          ▶동물 친구들  :  병아리 / 산울림 / 반딧불 / 닭 / 개
          ▶무얼 먹고 사나  :  햇빛·바람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호주머니 / 빗자루


          ▶부록 - 윤동주의 생애와 시 세계. 윤동주의 다른 시

 

 

 우리 민족의 영원한 벗 윤동주 시인의 슬프고 안타까운 시대에 살았어요. 하지만 늘 봄을
노래하고
새로운 길을 이야기 했지요.  시를 통해 희망을 전해 주고 외로움과 슬픔을 이겨내고
싶었기 때문이랍니다. 
시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말을 걸기를 시도, 그렇게 아이들은
윤동주 시인과 함께 시를 노래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스르르 열리고
기분이 좋아지는걸 느길 수 있을 꺼예요.

동시를 따로 접해보지 못한 8살 딸아이는 생소해하며 좀 어려워했지만,  
<송알송알 동시논술>의 잔잔하고,  옛우리 정취 물씬 묻어있는 그림과 글을 통해
우리 주변을 좀더 넓고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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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벌레 동시야 놀자 11
함기석 지음, 송희진 그림 / 비룡소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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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올해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놀기 바쁜 아이다보니 예비초등때 많이들 
준비를 한다는데... 딱히 무얼 준비 못하고 학교에 가게 되었지요. 다행히 수업은 
뒷쳐지지 않고 곧잘 잘 따라가서 한시름 놓았는데... 달리 학습지나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종합학습지를 신청하여 매주 일정분량 풀게 했는데...이해력이 좀 부족하다는
말은 듣긴했지만 , 문제를 풀면서 막상 그런 아이을 보고 할말을 잃곤 했답니다.

6월엔 동시 수업도 했는데.... 딸아이는 이슬방울의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이해
하지    못했어요. 몇번을 반복해 풀면서 겨우 알게 되었는데, 그 안다는게 이해를 
한다기보다는 문제를 반복 풀면서 딱히 내용이해가 아닌 외워버리더군요.  
학교 들어가기전 충분히 동시를 접해 보았다면 이렇게 막막하지 않았을텐데...란 
후회를 했는데 , 지금부터라도 동시를 읽고 생각해보고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져
야할것 같아여.

 <동시>관ㄹ 책을 찾다.가 비룡소의 [숫자벌레]를 살펴보게 되었어요.
[비룡소/숫자벌레]는 동시야 놀자 시리즈 11권으로 시와 동화의 박인환 문학상과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은 함기석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이랍니다.  다양한 
수학개념들을 재미난 상상력으로 엮어진 동시집이에요.  

색감이 풍부하고 세련된 그림이 수학이라는 소재와 잘 어우러져 동시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어요. 때로는 서정적으로, 때로는 유머와 익살로 풀어낸 그림들은 숫자와 
도형들, 패턴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해 줄 뿐 아니라 감성까지 자극하며 수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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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에 얽힌 이야기 50
오차담 지음, 오동명 그림, 김자윤 사진 / 서강books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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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딸아이... 기말고사 준비를 하면서 예상 문제지를 푸는데...
봄에 볼 수 없는 꽃은?? 란 문제...[ 목련, 개나리, 국화, 진달래] 중에서 선택...
떠억 하니 <개나리>를 체크해놓았더라구요. 황당하기도 하고... 왜 개나리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개나리를 봄에 못본것 같대요.  허허허...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아파트내에서 흔히 볼 수 있었떤게
목련과 개나리였는데... 8살 딸아이가 정확히 알지 못해서 문제마다 헛갈려 하는것 같아 어떻게 하면
이런 부분 집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서강북스 / 꽃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에 얽힌 이야기 50가지를 담은 책.
꽃들은 각각에게 알맞은 꽃말이 있고 전설이 있어요.  꽃말과 전설은 꽃이 가진 모양에 따라,
피는 시기에 따라, 때로는 색깔에 따라 전 세계 어느 민족에게나 있는 하나의 꽃에 나라마다 다른 여러
가지의 꽃말과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꽃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들이 글을 쓰고 아버지가 그림을 그린 책이랍니다. 

쌍둥이 남매 나르시스 수선화 
동박새로 변한 두 아들 동백꽃
양치기가 된 임금님 민들레
할머니의 사랑 할미꽃
꽃이 된 소녀 제비꽃
밥알이 달린 소녀 며느리밥풀꽃 등....50개의 꽃이야기가 가득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은 아름다워요. 사계절 내내 형형색색 꽃들이 피고 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은 각각에게 아름다은 "꽃말"이 있고 "전설"이 있습니다.
<꽃이 들려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그 꽃말과 전설을 쫓아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며, 자연을 사랑하고 꽃을 좋아하는 마음을
길러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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