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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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잠재력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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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웃 - 자신을 속이지 않고 삶을 완성하는 태도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엄정빈 옮김 / 프레이저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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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고의 인생을 살기 위한 내면의 잠재력 끌어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한번 뿐이다.


한번뿐인 삶은 잘 살아야 한다.

인생을 최고로 만드는 비결을 알아보기 "올 아웃"을 선택한다.





"올 아웃"은 꿈의 현실화, 기회를 찾아내기, 성공의 비결, 끈기와 집념,

체력의 중요성, 우유부단, 내면의 가능성, 일류의 자세, 강한 의지, 인격,

미룸, 자기 통제력, 시간 활용, 직업 선택, 생각과 태도, 섬세한 감각 등을 통해

내면의 잠재력을 끌어내도록 한다.





1장 허공에 성을 지어라 에서는


현실주의적 마인드 는 점점 더 좁고 제한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꿈꾸는 자는 현실주의자가 보지 못하는 가능성을 보고,

현실로 끌어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사람이다.


미래를 상상하고 예측하는 사람 만이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상상 속 비전 이 삶과 세상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하려면

반드시 현실로 옮길 구체적 계획과 실행이 뒤따라야 한다.


미래를 꿈꾸며 동시에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꿈꾸는 사람의 인생에는 내리막이 없다.


내면의 잠재력을 깨우는 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삶은 언제나 오르막이어야 하고 성공을 향한 승리의 행진이어야 한다.


세상을 움직이고 인류 발전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개척자들 역시

묵묵히 행동하며 자신의 길을 걸어온다.




2장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에서는


기회를 보는 눈은 긍정적인 기대와 낙관주의적 신념에서 만들어진다.

기회를 알아보는 안목을 지닌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 반드시 기회를 찾아낸다.


올바른 태도와 마인드 를 갖춘 사람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시켜 줄

기회들이 곳곳에 보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한계와 어려움만 보일 뿐이다.


다른 이들이 가진 것을 꿈꾸며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

지금 내 앞에 놓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키워내는가이다.



기회는 노력과 역량에 비례해 만들어진다.


완벽한 기회만을 막연히 기다리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행동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은 아무리 거대한 비전 과

비장한 각오를 지니고 있다고 할지라도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채 무너진다.



과거의 회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삶을 선택할 기회를 부여받는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3장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힘 에서는


성공과 행복을 얻는 데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이룬 일이라면, 누구든 이룰 수 있는 일이다.


자신에게 타고난 천재성이나 비범한 능력이 없다고 지레 포기하지 마라.


성공은 당신이 가진 능력이 무엇이든, 그것을 얼마나

비범하게 갈고닦아 위대하게 만드는가에 달려있다.




4장 집착하라 에서는


유리한 조건이나 환경은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지만,

반대와 낙담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끊기와 집념은

언제나 성공을 보장한다.


모든 것이 잘 풀릴 때는 누구나 수월하게 일을 진행한다.

희망이 없어 보이는 지점에 도달할 때 비로소 진정한

주인공이 가려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인간은 힘든 상황에 처해도 집념으로 다시 살아갈 수 있다.

투박한 집념이 지키고 지탱하는 힘이 되어 준다.




5장 체력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에서는


힘이 없는 상태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휴식 없이 일만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신경질적이고 편협하며 무감각한 성향의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영양가 있는 음식, 적절한 수면, 여가 활동,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 을 통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노력을 선행하지 않고서는 어떤 작은 성공도 이룰 수 없다.



성공에 더 중요한 것은 일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붓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맑은 정신으로 효율적으로 일에 몰입할 수 있느냐이다.


여가와 휴식은 성공을 위한 더 현명하고 경제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건강이 무너지면 모든 활동은 헛수고로 돌아간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진정으로 인간답게 살아가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생명력이 힘을 잃지 않도록 노력한다.


목표를 이루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을 완벽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훌륭한 인격과 업적의 기반은 건강한 몸과 마음에 있다.




6장 우유부단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에서는


의사결정 능력과 결단력은 위대한 리더 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자질이다.


매사에 우유부단한 사람은 아무런 존재감이 없는 인생을 살게 될 확률이 높다.

우유부단한 자들은 수많은 기회를 놓치고 후회와 불안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낸다.


빠르게 결정하고 결정을 지체하지 않고 실행에 옮기도록 자신을 훈련한 사람은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고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으로 처리해 낸다.



우유부단함은 말과 행동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며,

성공에서 한층 더 멀어지게 만든다.


말이나 행동이 간접적이고 애매모호한 사람은 기피 대상이 되기 쉽다.

결단력 있는 판단을 내리고 논점을 집중시키는 능력이 부족하면

결코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우유부단함은 오랫동안 반복된 습관에 의해 만들어진다.


스스로 변화를 결심하고 굳은 마음을 먹는 순간,

평범함의 한계를 넘어 놀라운 성취로 나아갈 수 있다.



삶의 목표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삶의 목표는 매 순간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다른 어디에서도 경험핤 수 없는 삶의 충만감과 스스로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얻는다.




7장 가능성이 열리는 순간 에서는


한계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내면에 실재하는 거대한 가능성을

끝내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익숙한 일상의 틀 안에만 머무르거나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행동은

가능성의 발견과 성장의 기회를 제한한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확인할 때까지 스스로를 끝까지 밀어붙여 본다.


적극적이고 끈기 있게 강점을 찾아내고 활용하는가에 따라

잠재력은 지금 당장 발휘될 수도 있고 영원히 잠들어 있을 수도 있다.


자기 발견을 통해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것은

의지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자기 발견을 막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동안,

대부분의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는 선택을 한다.




8장 최선을 넘어 에서는


일류가 되기를 원하지만, 거리가 멀다고 믿기 때문에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며 살아갈 뿐이다.


일류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가의 마음으로 접근하고 예술가처럼 전념한다.

성취에는 언제나 독창적인 품격과 깊이가 있다.


이류는 남과 경쟁하지만, 일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한다.

진정한 성정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루어진다.



평범한 사람이 일류가 되는 비밀은 계속해서

더 나은 내가 되겠다는 태도 하나면 충분하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는 데 집중하라.


계속해서 노력하고 점점 더 대담한 결단을 내리다 보면

어느 순간 폭발적으로 성장해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는 날이 올 것이다.



9장 강한 의지로 홀로 나아가라 에서는


의지가 받치고 있지 않는 한 남다른 성취를 이루기는 어렵다.


약한 의지는 행동으로 옮겨가지 않는다.

강한 의지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끝내는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의 손과 발을 움직인다.


어떤 상황이 주어지든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그 상황의 가치를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신은 언제나 가장 용감하고 의지가 굳은 자의 편에 선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의지가 있는 사람은 승리할 수 있다.



애지중지 큰 아이들은 대개 나약하고 무능하며,

종종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람이 된다.


성공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취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며 누구보다 가치 있는

삶을 살았던 자들은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실현할 힘이

자기 안에 있음을 안다.


성공은 외부의 도움이나 유리한 환경이 아닌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고 판단하고 행동할 때 이룰 수 있다.




10장 인격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에서는


인격은 흔들림 없는 내면의 안정감을 형성하고, 주변의 신뢰를 이끌어 내는 기반이 된다.


인격이 결여된 사람은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내세울 만한 배경도 돈도 없다면 가능한한 빨리 신뢰와 존경을 얻을 수 있는 인격을 갖춘다.



성공을 꿈꾼다면 정직해야 한다.


투명한 정직함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타인의 신뢰를 얻고,

세상을 속이는 자는 배척되고 추방당한다.


정직함은 도덕적, 윤리적 선택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이 되기도 한다.


정직하게 행동하고 서로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는 거래를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신뢰를 얻고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평판은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실질적이고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


좋은 평판이 가진 힘과 영향력은 매우 강력해서,

능력이나 인성을 굳이 따로 증명할 필요조차 없게 만든다.


좋은 평판이 자리 잡고 나면 이후의 인생은 훨씬 안정적이고 수월하게 흘러간다.



금전적인 여유는 모두에게 필요하고 바람직한 것이다.


인격은 성공의 부가적인 요소가 아닌 필수 불가결의 요소이다.

아무리 많은 부를 소유하고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올랐다고 해도

인격적으로 결함이 있는 자는 어떠한 영감도 주지 못한다.



훌륭한 인격은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악한 행동을 피하는 것은 부수적 요소일 뿐이다.


적극적인 선을 행하라.


옳은 일에 용감하게 앞장서고, 진리를 위해 싸우며,

정의를 지켜내겠다는 태도를 가진다.




11장 가장 어려운 일을 가장 먼저 하라 에서는


미룸으로써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루는 동안 견뎌야 하는 정신적 고통과 낭비되는 비효율적 시간은

결코 간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당장 하는 편이 여러모로 훨씬 현명한 선택이다.



회피하고 미룬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가혹한 형태로 찾아올 뿐이다.



항상 쉬운 길을 선택하는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맞닥뜨릴 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지 못한다.


세상은 언제나 쉬운 일만 찾는 사람의 편이 아니다.


더 성장하고, 더 높은 인격을 갖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저없이 쓴 약을 입에 털어 넣는 길밖에 없다.



좋은 의도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며,

실행 없는 의도는 고통스러운 결과만을 낳는다.


나약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동정하며 일을 미루는 행동을 멈춘다.

미루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의도는 점점 힘을 잃는다.



영웅은 두려움이 아닌 적극적인 태도와 용기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두려움과 의심으로 접근하면 무슨 일이든 실패할 수밖에 없다.

나를 성장시키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일이라면

조금도 지체하지 말고 즉시 실행한다.



나이가 들어서도 목표에서 한참 멀리 떨어져 있는 이유는

목표를 향해 직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의 자질을 갖춘 사람은 고비와 난관을 묻지 않는다.

그저 목표를 향해 정면 돌파할 뿐이다.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절대 낙심하지 마라.

용기와 자신감으로 무장하면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 큰 문제들은 오히려 별것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직진하면 반드시 승리의 길이 열릴 것이다.



12장 자기 통제력을 길러라 에서는


불가능처럼 보이는 도전을 마주할 때, 자기 통제력이 부족한 사람은

이성을 잃거나 모든 것을 포기하지만,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정신적 육체적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며 굳건히 나아간다.


제어되지 않은 감정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이제까지 쌓아 온 평판에 흠집을 내며, 자기 자신의 주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굴욕을 남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도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인생 전체가 무너지는 사람을 지켜보기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인생의 거의 모든 비극은 자기 통제력의 부족에 의해 발생한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올바른 사고의 기술이란

자신의 취약점을 의식적으로 외면함으로써,

그것에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자기 정복에 대한 열망과 지속적인 노력만 있다면,

누구든 내면의 혼란을 잠재우고 평정을 찾을 수 있다.



자기 통제력은 삶의 작은 문제들을 꾸준하고 차분하게

해결해 나가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가장 훌륭한 자기 통제력은 삶의 작은 문제들을 꾸준하고

차분하게 해결해 나가는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추상적인 대상을 물리적인 대상으로 변환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리적인 실체로 대상을 시각화하면 막연하고 두려웠던 문제를

마주할 용기를 얻게 되고, 문제를 극복할 힘이 충분히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13장 시간을 지배하라 에서는


성취는 매일 혹은 매 순간의 성취의 총합을 넘어설 수 없다.


성공은 근본적으로 매일의 시간 관리 속에서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루 단 한 시간 만이라도 진지하고 끈기 있게 몰두하면,

한 분야 전체를 통달하는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인생을 가장 잘 사는 사람은 지나가는 모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인생의 기회, 성공의 기회를

날려버리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자기 계발과 자기 수양에 들이는 매시간 매분 매초가

차곡차곡 쌓여 결국 큰 성공을 만들어낸다.



인생에 가장 유익한 습관은 자투리 시간을 배움에 쓰는 것이다.


배움을 습관처럼 실천하며 온갖 지식을 흡수하는 사람은

삶의 다양한 지점에서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인생에서 성장에 투자하는 시간만큼 가치 있고 깊은 만족감을 주는 것은 없다.


오락이나 유흥에 할애하던 시간을 자기 계발에 사용하려면

엄청난 결단과 근성이 필요하다.


지식과 능력은 언제나 온전한 가치를 유지하며,

인생에서 모든 것을 잃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준다.



인간에게 가장 가치 있는 시간만은 누구도 독점하지 못한다.


인생의 방향은 신으로부터 차별 없이 부여받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14장 나의 일을 찾아라 에서는


인생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펼치는 과정이며,

성공은 잠재력이 가장 빛날 무대를 찾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자신의 자리가 아닌 곳에서 애쓰는 것은 헛된 노력이다.


수백만 명의 비생산적이고 불행한 사람들이

타인과 사회에 끼치는 손실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천직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진정으로 살아있음을 느끼는지

스스로를 더 깊이 들여다보아야 한다.


직업을 선택할 때는 단순히 생계의 문제나 사회적 지위를 따지기보다는

개성을 발휘하고 내면의 잠재력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인지 고민해야 한다.


직업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의 몸과 마음에 깊은 흔적을 남긴다.


개성을 발휘하고 내면의 잠재력을 해방시킬 수 있는 일인지,

영혼을 파괴하는 일은 아닌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직업을 선택할 때는 자신이 꿈꾸는 삶을 실현하는 데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일인지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일터의 환경이 충분히 쾌적한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지적으로 성숙하며 남을 존중하고 공동체에 기여할 줄 아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들인지 미리 확인하고 직장을 선택한다.



어떤 일이든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일정 수준의 역량을 갖추게 되면

더 잘 해내고자 하는 열망이 피어난다.


자신의 자리에 대한 확신이 들기 시작한다면,

그다음 과제는 오를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위로 오르는 것이다.



15장 행복의 비밀 에서는


괴롭고 비참한 삶을 살고 싶지 않다면

모든 일의 어두운 면보다는 밝은 면을 보려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낙담한 마음은 우리 몸의 면역력과 회복력을 약화시킨다.


긍정적인 생각과 기분, 감정은 정신을 조화롭게 만들고,

조화로운 정신은 몸의 균형과 기능을 되살린다.


부정적인 생각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체하기 위한 노력을 하라.

마음을 긍정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채워보라.



긍정적인 마음은 선택과 행동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친다.


불굴의 정신은 주변 사람의 마음에도 불을 지피고

그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생각과 태도는 그 자체로 파동을 일으켜 당신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더 나아가 공동체 전체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6장 더 섬세한 감각으로 사는 삶 에서는


나이가 들어가며 삶의 속도에 떠밀리다 보면,

조급한 태도가 습관이 되고 어느새 삶의 아름다움을

가꿀 여유 따위는 없다고 믿게 된다.


진정으로 의미 있는 것들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되면서,

과거에 느꼈던 찬란한 기쁨을 희미하게 들여다볼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고 만다.


섬세한 감각을 지키고 선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열망하며 살도록 노력한다.

진정한 풍요를 누리며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고귀한 본성이 발달한 사람들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기쁨의 깊이와 범위를 확장하여 삶을 풍요롭게 한다.


몸의 세포를 영적으로 정화하고 더욱 섬세하고 민감하게 가다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때 행복을 얻게 된다.



물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천적 지혜와 자질을 갖추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다.

인간 정신과 감성의 숭고한 가치보다 우위에 두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고귀한 영혼을 지닌 진정한 거인은 부를 타인을 돕고

영감을 주는 데 사용한다.


진짜 나의 목소리를 묻어버린 채 살아가는 삶은

결코 평안하고 행복할 수 없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내면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집중해 본다.


자신이 마땅히 되어야 할 모습에 용기 있게 응답하고

매일 노력하는 태도는 우리를 계속해서 더 높은 곳으로 이끈다.



"올 아웃"은 꿈의 현실화, 기회를 찾아내기, 성공의 비결,

끈기와 집념, 체력의 중요성, 우유부단, 내면의 가능성,

일류의 자세, 강한 의지, 인격, 미룸, 자기 통제력, 시간 활용,

직업 선택, 생각과 태도, 섬세한 감각 등을 통해 원하는 삶을 살도록 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


저마다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삶의 기준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올 아웃"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지혜를 소개한다.


자신이 처한 일과 상황에서 발전의 기회를 찾아내고,

성공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인생의 목적을 찾아내며,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변화는 언제나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다는 것만이 확실하다.


"올 아웃"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각자 처한 상황은 다를지라도, 삶을 살아가는 기준이

분명하다면 어떤 상황에 처해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올 아웃"은 자신이 꿈꾸는 삶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행동 방식, 마음가짐을 설명하므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한다.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어야 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은 변화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해야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꿈꾸는 자만이 위대한 성취를 이루지만,

꿈만 꾸고 있다면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다.


기회는 가까이 있지만, 기회를 발견하지 못하면,

기회를 잡지 못한다.


평범함은 비범함으로 발전시켜야 하며,

집착은 어떠한 고난도 극복해낼 힘이 되어 준다.


휴식에 투자하는 등 건강을 유지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고,

삶의 목표를 갖추고, 일류의 자세를 배우고, 강한 의지를 기르며,


자기 통제력, 시간의 활용, 천직의 발견, 행복의 선택,

삶의 섬세한 감각 등을 발견하면서 내면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내면의 성장을 일깨우면서,

자신의 삶을 완성하도록 한다.


"올 아웃"의 성공 철학은 현재 처한 삶의 문제를 극복하고 개선하면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프레이저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올 아웃"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잠재력 #자신을속이지않고삶을완성하는태도 #당신은아직전부를쓰지않았다 #올아웃 #엄정빈

#서평 #오리슨스웨트마든 #OrisonSwettMarden #프레이저북스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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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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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승패는 병가지상사다.


실패가 있어야 성공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만,

한국 사회는 실패에 인색하고 성공에만 환호한다.


실패에서 배우는 성공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선택한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일시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실패하게 되고,

실패를 극복한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이야기 한다.






1장 내 인생 이야기: 실패에서 시작된 성공의 공식 에서는


돈은 많이 벌지만, 오늘 버는 돈을 내일의 시스템 으로 바꾸지 못한다.


사업이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자, 단지 흐름을 탔을 뿐이라는 자각이 든다.

포기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을 때 비로소 사업이라는 세계에 진짜 발을 디딘 셈이다.


실패는 구조가 없었다는 신호다.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이유는, 지금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업의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구조에 있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은 돈이 들어오는 경로를 설계하지 않은 것이다.

길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되는 순간, 진짜 사업은 시작된다.



망했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음 페이지 를 넘길 기회다.


실패한 게 아니라, 잘못 설계했을 뿐이다.


구조가 틀렸고, 방향이 어긋났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를 놓친 것이다.


1인 사업을 하면서 혼자인 시간을 견디는 법을 배운다.


외부의 인정보다 내면의 확신이 더 중요하다.

진짜 1인 사업은 멋보다는 버팀이고, 꾸밈보다는 본질이다.



관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한다.


관계 맺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부터 생각한다.

잔고가 줄어들어도 좋은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진다.



나를 단단하게 만든 건, 아주 사소한 반복들이다.


하루를 정돈한 습관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납득시켜주는 근거로 쌓이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 시작한다.



사업을 하며 무수히 많은 질문을 마주한다.


어떤 외부의 문제보다,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설득하지 못하면, 누구도 설득할 수 없다.



사업을 하다 보면, 버텨야 하는 순간이 온다.


책임감, 미련, 나 자신에 대한 믿음, 일에 대한 사랑은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에도 나를 일으켜 세운다.


사업은 혼자 해내야 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가는 마라톤 이다.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은 위기의 순간에 다시 일으킨다.

얼마나 버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기회는 운이 아니다.


철저하게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

쌓아온 모든 것들의 집합체가 기회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온다.





2장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1단계 : 마인드셋 에서는


사업은 미친 사람들의 놀이터다.


확신은 시도한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일에 미쳐본 사람만이 일로부터 기쁨도, 성장도, 수익도 얻을 수 있다.

사업은 길고 외롭고, 버겁기 때문에, 적당히 해서는 견딜 수 없다.



실패라는 건,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해주는 길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스스로를 무능하다고 납득시키면서 주저않는게 진짜 무서운 실패다.


시도한 사람은 결과가 안 좋더라도, 배운게 있다면

다음 시도를 더 정교하게 준비하고, 더 오래 버틸 수 있다.


진짜 실패는 시도하지 않는 것이다.



돈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나에게 돈을 주는 이유는 제품이나 서비스 가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돈을 버는 건 고객이 신뢰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는지, 어떤 해결책을 찾고 있는지,

위로받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진짜 사업이다.


숫자를 올리는 기술보다 사람을 읽는 감각이 먼저다.



성공은 결과다.


성장 없이 만들어낸 성공은 오래가지 못하다.

숫자보다 반복에 집중하고, 유입보다 메시지 에 집중한다.


느리더라도, 확실히 내가 자라고 있다는 감각을 가지려 한다.


어제보다 나아졌다는 감각이 사업을 오래 하게 만드는 본질이며,

결국 성공도 따라오게 만드는 진짜 힘이다.



될까 라는 질문은 가능성을 확인하려는 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능성을 회피하려는 방어기제다.


가능성을 점검하려는 게 아니라 실패했을 때 덜 아프기 위한

일종의 보험을 드는 것이다.


되냐 안 되냐는 중요하지 않다.

일을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다.



의지는 대단히 강력해 보이지만, 금세 방향을 잃는다.


습관은 별다른 의식 없이 움직인다.

습관은 의지보다 더 깊게 뿌리 내린다.



사업이라는 건 본질적으로 끝이 없다.


성장은 축적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반복된 시작의 결과이기도 하다.

처음처럼 해보자는 자세로 지금도 하루하루 사업을 하고 있다.



가장 먼저 바꿔야 했던 건 해결 중심이 아니라 탓 중심으로 굳어진 사고방식이다.


바뀌어야 하는 건 언제나 환경이 아니라 사람이다.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변화는 언제나 나에게서 시작되어야 한다.

험한 사업 판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법칙이다.



사업은 늘 예측 불가능한 흐름 속에 있다.


변명을 선택하면 오늘은 편할지 몰라도 내일은 더 불안해진다.

책임을 선택하면 오늘은 불편하겠지만 내일은 조금 더 단단해진다.


변화는 변명하지 않는 데서 시작된다.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낸다고 믿는다.



기적은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에게 아주 조용하게 다가온다.


준비된 사람은 매일같이 연습하고, 고민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한다.

기적을 바라지 않는 대신 매일을 준비한다.


인생을 바꾸는 건 하루하루가 쌓여서 만들어지는 흐름이다.

준비하지 않은 일은 절대 내 것이 될 수 없다.



3장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2단계 : 실행력 에서는


시작은 흥분이고 지속은 반복이다.


진짜 결과를 원한다면 멈추면 안 된다.

처음보다 더 단단하게 루틴 을 만들고 꾸준히 가야 한다.



사업은 나라는 사람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유지할 수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하루 1시간은 사업의 방향을 체크할 수 있는 인생의 컨트롤 타워 와도 같다.

자신에게 주는 하루 1시간은 브랜드 가 오래가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사업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브랜드 의 성격은 어떤지, 상대하고 싶은 고객은 누구인지,

브랜드 가 어떤 가치를 품고 있는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기준을 세운다는 건 나 자신을 파악하고,

삶의 결을 브랜드 에 투영하는 일이다.


브랜드 의 기준은 거창할 필요 없다.

무엇보다 삶과 맞닿아 있어야 한다.



기록은 단순한 메모 를 넘는다.


기록을 한다는 건 모든 행위에 의도를 넣는 것이다.

단순히 장부를 적는 게 아니라 사업과 대화를 쌓아 가는 것이다.



사업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


우연한 성공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성공이 가능케 하는

유일한 수단은 기록이다.


기록은 삶과 사업을 보이게 만든다.



방향이 정해졌을 때만 노력이 의미가 있다.


방향을 정했다면 그 방향으로 꾸준히 가는 것이 중요하다.

방향이 있으면 지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성공은 방향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방향만 정확하다면, 길은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다.



사업의 핵심은 고객과의 대화다.


진짜로 묻고, 듣고 반응하는 일을 멈추면, 사업도 함께 멈춘다.

고객은 제품이 아니라 이야기를 산다.


고객은 브랜드 의 말보다 태도를 본다.

대화를 멈추면 시장의 흐름에서 멀어진다.


브랜드 의 힘은 얼마나 많은 고객과 진짜 대화를 해봤느냐에 달려 있다.



광고는 일종의 확성기다.


광고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진짜 나가 드러나야 한다.

허세도 과장도 아닌 진심이 느껴져야 한다.


광고는 정답을 알려주는 시험지가 아니다.

광고는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일 뿐이다.


본질이 없는 광고는 시간과 돈을 허공에 날리는 일이다.

고객은 결국 광고가 아닌 사람에게 반응한다.



먼저 주지 않으면 계속 팔 수 없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진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진심으로 가치 있는 것을 내어주고, 상대방이 도움을 받았다고 느끼면,

그 순간부터 연결되며 장기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


팔고 싶은 것이 많을수록, 줘야 할 것도 많다.



현실 속 사업의 시작은 대부분 낡은 책상 하나,

엑셀 파일 하나, 클릭도 안 되는 사이트 하나에서 시작된다.


작지만 꾸준한 행동은 결국 큰 차이를 만든다.

문제는 지속성이다.


사업은 잘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이다.

꾸준함이 진짜 경쟁력이다.



성장을 측정하려고 하면 항상 헷갈린다.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성장의 진짜 기준은 어제보다 얼마나 단단해 졌는가이다.


조금 더 단단한 시스템 을 만들고, 조금 더 깊은 연결을 쌓아라.

그것들이 미래를 구성할 진짜 자산이다.




4장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3단계 : 브랜딩과 시스템 에서는


브랜딩 은 결국 사람의 기억에 남는 일이다.


고객은 거창한 철학보다 일관된 태도를 원하고,

세련된 포장보다 실제의 경험을 기억한다.


브랜딩 은 기억의 총합이다.


언어, 말투, 태도들이 전부 브랜딩 이 된다.

본질이 살아있다면 브랜드 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브랜딩 은 사람의 기억에 남는 일이다.


고객은 진심이 묻어난 말투와 행동에서 신뢰를 느낀다.

브랜드 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 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은 브랜드 다.

대단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기억난다는 말을 듣는 것이면 충분하다.



진심은 브랜드 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말하는 것이다.


매출은 광고가 올릴 수 있어도, 신뢰는 광고가 만들어주지 않는다.

팔기 전에 설득하는 게 아니라, 제품을 소개하는 이유를 고백하고,

고백에 반응한 사람들과 브랜드 를 함께 쌓아 간다.


오래가는 브랜드 는 트렌드 를 따르지 않는다.


진심이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 자신만의 방향을 세운다.

그 방향에 맞는 고객을 천천히, 정직하게 모아간다.



시스템 이란 사람 없이도 돌아가는 구조를 의미한다.


시스템 은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시스템 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본질은 결국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는가이다.


고객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내 일이 어떤 루틴 으로 흘러가는지를

잘 알고 있어야 흐름에 맞게 구조를 잡을 수 있다.


시스템 을 갖춘 브랜드 가 강한게 아니라,

구조에 맞는 시스템 을 갖춘 브랜드가 강하다.


맞는 구조를 먼저 찾고, 그 구조 위에 천천히 시스템 을 쌓아간다.



사업은 결국 반복이다.


내가 잘한 걸 또 해낼 수 있어야 하고,

누군가에게 맡겨도 비슷한 결과가 나와야 한다.


사업은 수치를 찍는 일이 아니라, 설명을 남기는 일이다.


숫자를 만들어낸 과정, 판단, 감각, 실패, 경험을 기억하는 것이 브랜드 가 된다.



사업이 무서운 건 실패가 아니라 망각이다.

성공은 예측에서 오는 게 아니라, 실패를 분석한 사람에게 찾아온다.


실패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선택이 왜 안통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면, 그 실패는 자산이다.


사업은 본질적으로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공을 건져내는 과정이다.


오늘 실패할 수 있지만,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다.

실패를 기록하고, 그 안에서 교훈을 찾았기 때문이다.



광고보다 강력한 무기는 통하는 마음이다.


고객과 통하지 않는 제품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고객이 반응한 건 디자인 이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업은 팔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통하기 위한 대화다.

팔리는 건 그다음이다. 우선 통해야 한다.



광고는 순간이지만, 콘텐츠 는 자산이다.


콘텐츠 는 나를 드러내는 수단이다.

콘텐츠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 고리가 된다.


콘텐츠 는 나 스스로를 위한 복습이기도 하다.

콘텐츠 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나의 태도가 된다.


오늘 만든 콘텐츠 가 내일의 매출을 부를 것이다.



브랜드 는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는 일이다.


브랜드 로 기억되는 건, 어떻게 버티고, 회복하고,

다시 시작하는지를 보고 느끼는 일이다.



기준이라는 건 곧 본질이다.


본질을 담은 말은 누군가를 설득할 때도,

나 자신을 일으킬 때도 에너지 를 준다.


브랜드 의 생명력은 본질에서 온다.


본질이 나를 버티게 하고, 나를 설명해준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쳐도, 어떤 일이 생겨도

본질을 기준 삼아 다시 일어서는 것이,

브랜드 가 계속 살아남고, 사업을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이다.



5장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4단계 : 확장과 지속 에서는


사업은 리더 가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할 사람들과

페이스 를 맞추며 걷는 장거리 마라톤 에 가깝다.


혼자 가는 길은 의미가 없다.


진심으로 믿고 따라오는 사람, 진심으로 책임지고 싶은 사람과

함께 걸어가는 길만이 가치 있다.


콘텐츠 의 진짜 힘은 숫자에 있지 않다.


고객은 숫자가 하니다. 한 사람이다.

그 한사람이 콘텐츠 에 감동받고, 서비스 에 신뢰를 느끼고 응원하게 될 때,

그 한사람이 열 사람, 열 명이 백명이 되고, 천 명이 된다.


SNS는 도달의 도구일 뿐이다.


깊이를 만들어주는 건 사람이다.

메시지 가 단단하다면 SNS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브랜딩 은 관계다. 관계는 마음을 주고받는 일이다.

SNS는 마음을 처음 건네는 자리일 뿐이다.



꾸준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다. 선택하는 것이다.


하루에도 열두 번 그만두고 싶은 마음과 싸워 이기는

그 선택이 쌓일 때, 꾸준함이라는 무기가 만들어진다.


성과는 잠깐 반짝일 수 있지만, 누적은 언젠가 반드시 폭발한다.



질문은 어디까지나 출발점이어야 한다.


답을 들었다면 판단해야 한다.

판단이 옳았는지 그른지는 경험으로만 증명할 수 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계속 모르겠다고만 하는것은 게으름이다.


사업가는 질문하는 사람이 아니다.


질문을 참고해 답을 만드는 사람이다.

왜 하고 있는지, 원하는 방향은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나온 대답에서부터 진짜 사업이 시작된다.



사람이 모이면 기준이 필요하다.


기준은 조직이 지켜야 할 방향이자,

리더 로서 분명히 정의하고 세워야 하는 일이다.


리더 가 불명확하면 조직 전체가 흔들리고,

리더 가 흔들리면 기준도 함께 사라진다.


조직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


함께 가는 방향을 가장 정확히 설정해줄 수 있는 것이 리더 의 기준이다.

조직은 결국 기준대로 움직이고, 기준대로 성장한다.



사람들은 결국 사람을 따른다.


구조보다 사람을 모을 수 있는 이유가 더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

나 자신이 불분명하면, 고객은 모호함을 느낀다.


사업은 사람을 향해 다가가는 길이고, 나라는 사람을 진심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성장해야 한다.

사업은 사람이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업의 핵심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히 구분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전문성을 빌리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내가 하지 않아야 할 일을 뺀 시간은,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자원이 된다.



외주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게 만드는 소통의 과정이다.


피드백 을 명확히 주고받으며, 함께 완성해가는 협업이어야 한다.

사업을 오래 하고 싶다면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신뢰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신뢰는 고객이 나를 기억하는 이유다.

말과 행동, 콘텐츠, 서비스 디테일 에서 드러나는 진정성의 총합이다.


브랜드 의 모든 접점에서 신뢰를 심는다.


고객이 나를 믿고, 내가 스스로를 믿고, 고객의 삶에 무엇을 주는지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숫자는 반드시 따라올 것이다.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은 새로운 시작의 문 앞이다.


끝을 본 사람은 내려놓을 줄 알게 되고, 욕심을 분별할 줄 알게 되며,

본질만을 골라 집어 올릴 줄 알게 된다.


반드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6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전 철학 에서는


고객은 내가 먼저 궁금해야 할 존재다.


고객을 관찰하고, 고객의 말을 분석하고,

고객의 행동을 해석하는 일이다.


고객은 해답을 주지 않지만, 방향은 알려준다.


고객을 관찰하고, 고객의 말을 분석하고,

고객의 행동을 해석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좋은 질문은 언젠가 반드시 좋은 고객을 데려온다.

이해가 없으면 연결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그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부터 먼저 시작해야 한다.



사람들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 반응한다.


일관된 콘텐츠 가 경쟁력이다.

콘텐츠 가 자산이 되려면 꾸준해야 한다. 진심이어야 한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 있는 콘텐츠 는 결국 브랜드 를 만든다.


단발성 콘텐츠 가 아니라, 브랜드 를 위한 콘텐츠 를 만드는 태도가

지금의 나를 만든 방법이다.


단 하나의 주제를 가진다는 건 콘텐츠 방향을 잡는 문제가 아니다.


나의 정체성이 되고, 고객과의 관계를 규정짓는 핵심 기준이 되며,

그 주제를 중심으로 진화해 나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단 하나의 주제는 스스로 정해야 한다.


스스로 경험하고, 반복하고 실패하고, 성찰한 끝에 얻은 주제는

말과 행동, 콘텐츠 와 서비스 에 자연스럽게 배어든다.


단 하나의 주제를 결정하고 나면, 콘텐츠 는 더 빠르게 쌓이고,

브랜드 는 더 선명해지며, 고객의 신뢰는 훨씬 더 두터워진다.



사업자는 정보 제공자가 아니라 문제 해결사다.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면 해답은 자연스럽게 나온다.

문제 해결형 콘텐츠 는 신뢰를 만든다.


문제 해결형 콘텐츠 의 본질은 말하고 싶은 걸 말하기 전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걸 먼저 해결해준다.



고객은 정보보다 감정을 기억한다.


정보 전달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반응을 보인다.

고객의 반응은 정확하고 예민하게 진정성을 찾아낸다.



고객의 진짜 반응을 끌어내려면 고객의 문제와 감정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문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면 된다.


고객과 감정의 연결이 이루어진 순간, 반응을 얻는다.


진짜 반응은 고객이 느끼는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감정에서 출발한다.

고객의 진짜 반응을 끌어내는 방식은 숫자가 아닌 사람으로 대하는 데 있다.


반응은 먼저 신뢰부터 묻는다.



스토리텔링 은 감정을 통해 사람을 움직이고, 감정은 공감이라는 연료로 타오른다.


스토리텔링 은 전하고 싶은 말이 먼저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진짜 이야기에 끌린다.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당신만의 서사는 누군가에겐 큰 의미가 된다.

브랜드는 점점 단단해지고, 이야기로 사랑받는 브랜드 가 된다.



실패를 감추지 않고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용기에서,

사람들은 신뢰를 느낀다.


중요한 건, 실패를 겪고 난 뒤에 무엇을 얻었느냐이다.


실패담은 특별하다. 사람들은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통해

자기 자신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는다.


진심을 담은 실패담은 팬 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다.

기억이 쌓이면, 브랜드 는 무엇보다 단단한 기반 위에 서게 된다.



브랜딩 은 사람의 마음속애 기억을 남기는 작업이다.


기억이란 건 대부분 일사의 자잘한 장면들로 구성된다.

일상성은 오히려 강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일상을 브랜딩 하는 건, 나의 하루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다.


메시지 를 찾아내고, 표현하고, 반복하는 것이

브랜드 로 만드는 첫 번째 훈련이다.


특별함은 거창한 이벤트 가 아니라,

특별하게 바라보는 일상에서 시작된다.



숫자는 결과일 뿐, 목적이 될 수는 없다.


공감은 같이 느낀다는 뜻이다.

공감의 마케팅 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공감을 만들려면 먼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사업은 숫자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다.

마음을 얻는 일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진심의 반복이다.



사업이란 결국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들은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답으로 수렴된다.


많은 것을 하려는 태도가 결국은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든다.


하나의 제품을 판다는 건 물리적 제품 하나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문제를 해결해주는 하나의 제품에 몰입할수록, 제품은 브랜드 가 된다.


하나의 태도는 더 중요하다.

무조건 진심이라는 태도를 반복하면서, 고객들은 브랜드 를

단단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하나의 말투 는 태도의 확장이다.


일관된 말투는 그 자체로 신뢰가 되고, 고객은 어느 순간부터

말투에서 브랜드 를 느끼고 기억한다.



하나의 제품, 하나의 태도, 하나의 말투를 정하고 나서야,

비로소 브랜드 가 뚜렷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살아남는 브랜드 는 하나를 끝까지 파낸 사람의 것이다.


하나의 제품, 하나의 태도, 하나의 말투,

이것이야말로 브랜드 의 시작이고 끝이다.



진심 없는 공짜는 금세 가치를 잃는다.


진심은 전략이 아니다. 진심은 태도다.


시간과 관심, 고민이 진심이다. 고객이 원하는 공짜다.

고객의 삶을 진지하게 바라봐 주는 브랜드 가 고객을 모은다.


고객은 공짜보다 진심을 원한다.

신뢰의 본질은 언제나 진심이다.


성과는 지표일 뿐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이고, 의도이며, 태도다.

성과 지향적인 태도는 우리를 조급하게 만든다.


신뢰는 브랜드 가 잘 팔기 위한 것이 아니라,

뭔가를 계속 만들어가고 있다는 감정이다.


방향이 맞았다면, 언젠가 성과는 따라오게 되어 있다.



강한 팬덤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단단한 관계를 맺었는가에 있다.


작은 브랜드 가 강한 팬덤 을 만들기 위해선 진심을 보여주면 된다.


일관성 있는 메시지, 일관성 있는 말투, 일관성 있는 태도가 쌓이면,

신뢰가 되고, 신뢰가 반복되면 팬덤 이 된다.


팬 은 브랜드 의 방향성과 철학을 함께 나누고, 때로는 브랜드 보다

브랜드 를 더 잘 설명하는 사람이다.


팬덤 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로 만들어진다.

작지만 단단한 브랜드 가 진짜 강한 브랜드 다.



브랜드 는 사람처럼 성장하고 변화한다.


고객은 브랜드 의 성장에 기여했다고 느낄 때, 더 큰 애착을 갖는다.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브랜드 의 진정성을 증명해준다.


완벽한 제품보다, 함께 발전하는 브랜드 가 지향해야 할 길이다.



방향성은 선택의 기준이자 중심축이 된다.


트렌드 를 좇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과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사업은 빠르게 반응하는 것보다, 꾸준히 방향을 유지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


고객이 진짜 팬 이 되는 순간을 철학과 비전 이 자신과 맞닿아 있다고 느낄 때다.

방향성은 시간이 갈수록 브랜드 를 견고하게 만든다.


자신의 과정을 보여준다는 리스크 를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이

결국 관계를 만들고, 고객을 만든다.


신뢰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법이다.



선택은 감정에서 비롯된다.


감정을 크게 흔드는 브랜드 가 결국 살아남는다.

감정의 진폭이란 감성적 콘텐츠 를 말하는 게 아니다.


브랜드 는 관계다.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감정의 교류다.

선택의 기준은 브랜드 가 어떤 감정을 주느냐에 달려 있다.



감정은 충성도를 만든다.


감정은 무형이고 측정할 수도 없다.

그러나 가장 확실한 건, 감정은 사람을 움직인다.


감정의 진폭이 클수록 브랜드 는 깊어지고, 그런 브랜드 가 살아남는다.



사업을 시작하면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바쁘고, 지쳐간다.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하려다 보니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단순한 것을 지속한다는 건, 쉬운 일을 반복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단순함은 속도보다 지속을 선택하게 한다.


단순한 전략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사업이란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얻고,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과정이다.


누가, 어떤 목소리로, 어떤 태도로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브랜드 가 결정된다.

꾸며낸 말, 잘 포장된 문장은 처음엔 멋져 보여도 오래 기억되지 않는다.


하루 한 문장을 쓰는 건, 매일 나의 본질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브랜드 는 단단한 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어떻게가 아니라 왜라는 질문이 중요하다.


모든 것 위에 왜라는 중심축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왜를 묻는다는 건 방향의 문제이고, 에너지 의 근원이다.


왜가 분명하면 외부의 평가에 덜 흔들린다.


사업은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다.

가장 명확한 판단을 하게 해주는 건, 일을 왜 시작했는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방향이 유효한지를 묻는 질문이다.



루틴 은 위기의 순간에 나를 지켜주는 최후의 무기다.


루틴 은 반복의 힘이다.

루틴 을 만드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측정이다.


루틴 은 곧 신뢰다.

매일 반복된 행동은 나를 믿게 만든다.



루틴 은 성장을 만든다.


하루하루는 별것 없어 보이지만, 하나하나가 모이면

브랜드 의 방향성이 되고 사업의 기반이 된다.



관계는 상대를 존중하고,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고객은 제품을 사는 게 아니라, 제품을 만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다.

태도에서 관계는 시작된다. 진심은 시간은 걸리지만 반드시 전해진다.


사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다.

모든 일의 시작은 관계에서부터 비롯된다.



피드백 반응을 회피하면 소통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피드백 을 받지 않겠다고 마음먹는 것은 성장 거부 선언이다.

파드백 을 잘 듣는 사람은 잘 만든다. 잘 만드는 사람은 인정받는다.

인정받는 사람은 오래 간다.


사업에서 피드백 은 거울이다.

부족함을 인정하는 순간부터 진짜 성장은 시작된다.



브랜드 는 감정을 요구한다.


브랜딩 은 타인의 인식과 관계된 일이기 때문에

늘 세심해져야 하고, 고객의 감정에 더 많은 에너지 를 써야 한다.


감정노동은 브랜드 를 키우기 위한 당연한 과정으로,

브랜드 에 인격을 부여하게 된다.


브랜드 는 결국 감정의 연결이다.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우는 사람만이, 오래가는 브랜드 를 만든다.



대부분의 브랜드 는 일회성으로 소비된다.

브랜드 는 고객의 마음에 머물 수 있는 흔적을 남겨야 한다.


브랜드 가 말하는 메시지, 사용하는 톤, 고객을 대하는 태도,

모든 것이 한결같아야 한다.


고객의 기억에 남는 브랜드 는 결국 지속되는 브랜드 다.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경험은 쌓이고 기억은 남는다.


기억이 결국 브랜드 의 미래다.



고객과 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고객은 타깃 이 아니라 사람이다.

고객과의 대화는 관계를 맺는 과정이며, 신뢰를 축적하는 방식이다.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기는 쉽지 않다.


불안정한 흐름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은 관계에서 온다.

다양성의 연결 고리가 많아질수록 작동하게 되어 있다.



불안정한 수익 속에서 가능성을 본다.


불안정하다는 것은 아직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다.

버티고 있다는 건 잘 가고 있다는 증거다.



대부분 작은 성공을 반복하고, 성공을 축적해간다.


작은 성공을 알아보지 못한 채 지나쳐 버리다 보니,

점점 동기부여가 약해지고, 결국 멈춰 버린다.


작은 성공을 기념하는 자에게 에너지가 남고,

에너지 가 있는 자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철학이 없는 사업은 버티지 못한다.


시간이 지나면 진심이 드러나고, 철학이 없는 사람은 껍데기만 남는다.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도 중심은 지킬 수 있어야 한다.



브랜드 는 역동적인 것이다.


계절이 바뀌고 시대가 바뀌면, 브랜드 도 유연하게 변화해야 한다.

살아 있는 브랜드 는 자기다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브랜딩 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살아 있는 브랜드 는 사람들의 기억 안에서 오래 살아남게 될 것이다.



사업은 결국 사람을 얻는 과정이다.


사람은 복잡하고, 상황은 늘 바뀌고, 실망할 때도 있다.

사람에게 제대로 된 진심을 쓰면, 진심은 반드시 돌아온다.


신뢰는 사람 사이에 새겨진다. 진심은 기억되어야 한다.

사업이란 좋은 사람들과 오래 함께하기 위한 여정이다.



고객의 수보다 중요한 건 고객의 질이다.


재구매가 없고 후기가 없으면 숫자일 뿐이다.

메시지 에 반응하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사람이 진정한 자산이다.


오늘 하루, 진심이 꼭 한 명에게라도 제대로 닿기를 바란다.

그렇게 시작된 관계는 생각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간다.



데이터 는 지난 시간을 보여주는 지도이고,

감은 앞으로 걸어갈 길을 비추는 나침반이다.


사업은 숫자와 감의 줄타기다.

균형을 잃지 않으려면, 어디에 서 있는지를 늘 인식해야 한다.


감이 중요한 이유는, 사업의 모든 순간이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감을 키우는 방법은 기록하고 반복하는 것이다.



회복은 정체가 아니다.


회복은 다시 성장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다.

회복이 필요한 순간을 인지하는 건 쉽지 않다.



사업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이다.


회복은 다음 성장의 예고편이다.

성장만큼 회복도 연습해야 오래간다.



위기 앞에서 강한 브랜드 는 방향성을 잘 알고 있다.


방향 없이 트렌드 만 따라가던 브랜드 는

위기가 오면 정체성을 잃고, 자신을 지우기 시작한다.


진짜 브랜딩 은 함께 고통을 견딘 기억에 있다.

기억에 남는 브랜드 는, 늘 위기 이후에 만들어진다.




실질적인 제안이란 상황을 정확히 듣고,

당장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제시해주는 것 이다.


위로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제안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기준은 숫자가 아니다.


숫자는 결과로서 따라오는 것이지, 시작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공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성이다.


숫자가 아니라 방향성으로, 성공의 기준을 다시 써야 한다.



브랜드 의 내용은 결국 인생이다.


삶의 챕터 를 어떻게 이야기하느냐가 브랜드 의 본질이다.

성공의 경험도, 실패의 흔적도, 모두가 콘텐츠 가 된다.


브랜드 는 사람이고, 인생이다.

브랜드 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계속해서 쓰이는 이야기다.



실패는 다시 시작할 시기일 뿐이다.


사업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장의 시작이다.

사업은 수십 번의 전환과 수백 번의 수정,

수천 번의 반복 끝에 서서히 자리를 잡는 구조다.


사업은 계속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 시작이 모여 진짜 브랜드, 진짜 인생이 만들어진다.




사업은 순간의 수익이 아니라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사업을 길게 보려면,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을 길게 보며,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조금씩, 꾸준히, 오래의 마인드 로 전환된다면,

진짜 사업가가 되어가는 길 위에 있다고 확신한다.



준비된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며, 단련의 시간으로 만든다.


사업의 본질은 줄을 잘 서는 것이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길을 걷는 것이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기회가 오고, 기회가 오면 바로 반응할 수 있다.


진짜 기회를 기회로 알아보는 눈,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반이

준비된 사람의 조건이다.



브랜딩 이란 내가 누구인가를 묻는 과정이다.


브랜드 의 본질은 삶의 맥락 안에 존재한다.

살아온 방식, 나의 고민과 철학이 담기지 않으면

아무리 멋지게 꾸며도 무게가 없다.


브랜딩 은 결국 본질의 외침이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브랜딩 이 된다.



브랜드 가 살아 움직이는 순간은 함깨하는 사람들이 브랜드 를 자기 것처럼 말할 때다.


브랜드 의 철학과 목적, 방향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일관된 메시지 가 브랜딩 의 힘이다.


좋은 브랜드 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다.


브랜드 를 함께 호흡하며 자라게 하는 동료들과 함께라면,

브랜드 는 더 멀리, 더 깊게, 더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지속 가능성은 거창한 전략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반복되는 일상 안에서 원칙이 지켜지면, 고객은 브랜드 에 신뢰를 갖는다.

신뢰는 재구매로 이어지고, 재구매는 안정적 매출을 만든다.


원칙은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끌고, 실천은 결국 결과를 바꾼다.

결과가 쌓이면, 지속 가능한 사업가가 된다.



사업은 완주의 싸움이다.

빠르게 갔다가 멈추는 것보다, 느리더라도 꾸준히 가는 게 낫다.


사업의 방향성은 나 자신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된다.


방향이 명확하면 속도는 점차 따라오고, 속도가 쌓이면 브랜드 가 된다.

반복이 지루하지 않고 의미 있게 느껴지는 구조를 만든다.


사업의 본질은 의미를 만드는 것이다.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고민할 때 숫자는 따라온다.

숫자보다 방향, 속도보다 지속성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순간,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오래된 고객은 브랜드 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지켜봐 준 사람들이다.


대체재가 넘치는 시장에서는 오래된 고객이 더욱 중요해진다.

오래된 고객의 말 한마디는 수십 번의 광고보다 훨씬 큰 힘을 가진다.


브랜드 의 성공이란 관계의 깊이로 증명된다.

오랜된 고객들의 조용한 신뢰 위에 브랜드 는 세워진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는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다.


나 스스로 지치고 무너지면 브랜드 는 멈춰 버린다.

나라는 사람의 삶이 브랜드 가 되었을 뿐이다.


진심을 다해 나라는 사람을 살피고 지켜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브랜드 로 기억된다.



브랜드 는 어떤 말과 행동을 일관되게 해왔는가에 따라 쌓여간다.


자존감이란 내가 나를 믿는 마음이다.

브랜드 는 매출이 아니라, 나를 지켜내기 위한 장치다.


브랜드 는 자존감이다.



언제든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만이,

지금을 진짜로 살아낼 수 있다.


끝이라고 느끼는 순간은 또 다른 시작선 앞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를 극복하지 않으면 성공이란 불가능하다.


실패의 경험을 알면 불필요한 실패를 겪지 않을 수 있다.

실패한 사람의 경험도 성공 못지않게 중요하다.



사업에 성공했지만 성공을 지속하기란 쉽지 않다.


사업에 실패한 경험은 성공적인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이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마인드셋, 실행력, 브랜딩 과 시스템, 확장과 지속의

단계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도록 한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마인드 를 갖추도록 하면서

브랜드 를 구축하고, 브랜딩 을 달성하며,

성공이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실패는 불쾌하다.


누구나 경험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사람들은 성공을 이야기 하지, 실패를 말하지 않는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로부터 배워야 한다.

실패의 아픔을 알지 못하면 동일한 전철을 밟기 십상이다.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지속이다.

성공은 운을 만나고 실패가 쌓여 만들어 진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실패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 성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연속된 실패에 낙담하지 않고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며, 성공을 향해 행동하면서,

실패에 굴하지 않고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는

실패의 경험을 대리 체험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속적인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는실패를팔아150억을벌었다 #윤동규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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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
박병환 지음 / 뿌쉬낀하우스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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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균형적 시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 바로 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우크라이나 는 한국과 별다른 관련이 없는 국가다.


6.25 사변 때 우크라이나 가 참전했는지를 놓고

국회에서 설왕설래 할 정도로 낯선 국가인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전으로 비화되면서,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한국이 처할 입장을 알아보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를 선택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각국의 입장,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 한국의 외교 문제를 다룬다.





1장 우크라이나 전쟁 에서는


국제사회의 판도는 미국이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미국의 패권은 크게 쇠퇴하고, 소수의 강대국인 좌우하는

다극 체제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은 남한 주도의 통일에 반대하고 남북한 사이 대립 관계가

계속되도록 이한제한 정책을 펴고 있다.


러시아 는 남한 주도의 통일에 대해 호의적이다.


중국은 북한 급변 사태 시 중국은 북한을 장악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압록강 하구 단둥 지역에서 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


러시아 가 중국과 타협하지 않고 납북통일의 우군이 되느냐는

우리가 하기에 달려 있다.


러시아는 한국과 상생하는 것이 자신의 국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


미국은 러시아 를 굴복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우크라이나 에서 발을 빼고 러시아 와 협력할 뜻을 비추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우크라이나 를 동정하면서 러시아 에 대한

적대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러시아 는 미국이 나토 확대를 통해 러시아 를 포위함으로써

안보를 위협하는 것에 맞서 우크라이나 를 침공한다.


우크라이나 는 북한에 미사일 기술 전수 의혹이 있고,

독도 영유권 문제에 있어 일본 쪽에 기우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우리에게 러시아 는 우크라이나 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중요한 나라이다.

헌재와 같이 한러 관계를 내버려 두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다.



영국과 미국은 우크라이나 를 이용해 숙적 러시아를 손 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무기와 돈을 대주면서 전쟁을 지속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은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방 각국이 우크라이나 에 각종 정밀 무기를 지원하지만, 전세를 역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전황이 우크라이나 에 불리해질수록 왜곡 보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나토 가 동쪽으로 전진하지 않을 것이는 약속을 어기고,

우크라이나 의 나토 가입과 나토 무기와 병력을 철수하라는 러시아 에 대해

비타협적인 자세를 고수한 결과다.


러시아 와 나토 의 직접 대결로 비화되고 대만해협에서 미중 무력 충돌이

일어난다면 3차 세계대전이 불가피할 것이다.


전쟁에 선과 악이라는 이분법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현명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러시아군은 화력의 절대적 우위 아래 동부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을 밀어붙인다.

정확한 사상자 숫자는 알 수 없으나 양측의 희생자는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장기적인 소모전 양상을 보이고 있고,

나토 의 직접 개입이 없는 한, 우크라이나 의 승리는 기대하기 어렵다.


러시아 와 장기적 국익을 염두에 두고 양국 관계를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일부 매체 의 경우 불필요하게 러시아 에 대한 혐오와 적재감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 언론은 가치 외교를 견지하기 위해 우리 기업과 국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와

불편함은 불가피하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라도 되는 것 같은 태도를 보인다.


전쟁에 대한 보도를 서방 매체의 일방적인 보도에 의존하는 문제도 있다.



서방의 지원이 멈추면 우크라이나 는 전쟁을 지속할 수 없다.

전쟁 지속으로 우크라이나 는 대규모 난민 발생, 엄청난 인적 손실, 황폐해진 국토뿐이다.


서방의 전방위적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경제에 심각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는다.

중국에 대한 경제적 의존의 심화, 경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자원의 부족,

상당한 규모의 전쟁 희생자 발생 등 부작용이 유발될 것이다.


미국 등 서방은 러시아 내 소수민족들의 분리 독립을 부추기고,

구소련 공화국들에 대해서도 회유하고 있다.



전쟁으로 유럽이 러시아 와 긴밀한 경제 교류를 통해 번영하였음이 드러난다.


러시아 와의 경제 교류 단절은 유럽 경제 쇠락의 주요 원인이다.

유럽연합은 미국의 정책에 동조한 결과 얻은 것은 거의 없고

경제적 부담만 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쟁은 국제사회에서 유럽 전체의 위상이 하락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크라이나 의 비극은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나라의 외교가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국제 사회의 속성을 제대로 읽고

현실적인 정책을 추구하는데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한다.



우크라이나 는 막대한 피해를 보았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빚더미에 앉게 된다.

비옥한 농지의 상당 부분이 이미 서방 자본의 손에 들어간 상태다.


강경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세력이 전쟁의 단초를 제공하였으며,

서방은 우크라이나 를 이용하여 러시아 악화라는 전략적 목표를 추구한다.


모든 나라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할 뿐이며, 대외 정책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서방의 막대한 군사 원조의 상당 부분은 갚아야 하는 빚이다.


전후 복구에 드는 비용도 빚에 못지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쟁이 끝나도 우크라이나 는 외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전쟁이 지속될수록 우크라이나 의 인적 물적 피해는 늘어나고

영토를 더 상실할 수 있다.


러시아 도 상당한 인적 물적 손실을 보았으며, 러시아 의 안보 환경은

오히려 악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 와의 경제 관계를 스스로 단절함으로써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는다.



미국도 우크라이나 에 대한 지원 때문에 연방 정부의 재정 상태가

더욱 악화되었고, 패권국으로서 위신에 금이 간다.


이번 전쟁은 러시아의 대우크라이나 외교의 참담한 실패와

서방의 대우크라이나 외교의 눈부신 승리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2장 한국의 정책 에서는


미국은 철저히 미국의 이익을 추구할 뿐이고 동맹국의 이익에 대한

배려는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유라시아 대륙 진출의 핵심 파트너 이며, 남북통일의 우군이 될 수 있는

러시아 의 전략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득과 실을 따져 봐야 한다.


미국이라는 한 축만 강화하기 위해 다른 축을 포기하는 외교는 있을 수 없다.


균형감각이 있고 책임감 있는 매체라면, 한국 정부의 대러 외교 문제를 지적하고,

러시아가 북한 쪽으로 과도하게 기울지 않도록 치열한 외교를 촉구하여야 한다.


한국이 미국의 동아시아 지정학적 실험의 첫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주한 러시아 대사의 경고는 경청할 만한 메시지 라고 본다.



러-우크라 전쟁은 서방의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중러가 연대하는 전체주의 진영 간 대립으로 번졌다.


러시아 를 자극하고 척을 져서 돌아올 게 무엇인지

외교적으로 잃고 얻는 게 무엇인지 잘 따져야 한다.


한국은 최전방에 있는 형국이다.

강대국에 휘둘리다가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


한국의 러시아 에 대한 적대가 러-북 접근을 초래하여

북한이 이득을 보고 있다.



국가는 철저하게 국익을 추구할 뿐이다.


자기 관점 없이 가치 외교만을 내세우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동이며,

한국의 손익을 잘 따지는 유연한 외교 사고가 요구된다.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 를 어떻게 도울 것인가는

나라마다 형편과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으며,

한국의 국가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러-북 협정 체결에 대해 한국 정부는 러시아 에 조약문의 의미를 질문해야 한다.


한국과 러시아 는 전쟁 상태에 있는 것도 아니고, 적대관계도 아니며,

비우호적인 관계일 뿐이다.


한러 관계가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북한이 무언가를 얻게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우크라이나 는 한국의 살상 무기 지원을 기대하며 북한의 파병을 부각시킨다.

한국은 러시아 가 파병 대가로 핵무기와 미사일 관련 고도 기술을 넘겨줄 가능성을 우려한다.


러-북 군사협력이 한국의 안보를 저해하게 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대러 외교의 복원을 시도해 볼 만하다.



대러 제재의 목적은 전쟁 물자를 확보하지 못하게 하거나

전쟁 비용 마련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이 러시아 시장을 방치할 수는 없다.

미국의 대러 관계 회복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면서

기민하게 대러 정책의 변화를 꽤해야 한다.



북러 관계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러 관계의 복원이 요구된다.


북러 관계가 진전된 것은, 지난 정부에서 러시아 에 대한 적대적 태도를 취해

자초한 면이 있다.



북한에 혼란이 발생하면 중공군이 북한을 접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국의 독점적 지위 추구는 러시아의 국익에 반하기 때문에

중공군의 진격을 막을 수 잇는 나라는 러시아 일 것이다.



러시아 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 기업들이 철수하고

교역이 단절되면서 중국 기업들이 독식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복귀해 주길 바라고 있다.


북러 밀착에서 전략무기 관련 기술의 이전 가능성을 봉쇄하기 위해

러시아 와 타협 또는 거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3장 한러 관계 에서는


한·러관계가 수교 이후 최저점에 있으며, 민간 문화 교류조차 위축된다.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경제협력 관계는 이렇다 할 만한 것이 없다.

미국의 정책에 동참할 수밖에 없더라도 우크라이나 지원이 지나치면

결과적으로 한러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점에 대해서도 깊은 고려를 해야 한다.


한국의 대러 제재로 국민과 기업이 겪는 피해와 불편에 대해

정부는 물론이고 언론조차 관심이 없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래 국제정세는 미국 일극체제가 흔들리고 있으며,

G7으로 대표되는 집단서방의 위상도 예전과 같지 않다.


한국 사회의 러시아 에 대한 지나친 오해와 혐오는

한러 관계 정상화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언론과 학계는 국익에 도움이 되는 러시아 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노력을 좀 더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싶다.



한국은 러시아 에 대해 금융 거래를 단절하고 수출 통제 조치를 취하며,

직항 노선의 재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한러 관계도

현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업들 특히 현지 투자 기업들의 피해가 상당하므로,

적절한 시기에 해제를 검토해야 한다.



세계는 서서히 다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한국은 미국의 정책에 보조를 맞춰야 하겠지만,

러시아 에 대한 이해관계가 같을 수는 없다.


한국은 투철한 국익 계산 속에 한국의 길을 가야 한다.



한-러 관계와 북-러 관계가 반드시 제로섬 게임 은 아니라고 본다.

러시아 와의 관계를 악화시키면 오히려 북-러 밀착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러시아 의 숙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 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북한 적대관계의 해소가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북러 밀착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러 관계 정상화가 현명하다.


한국의 대외 정책 결정자들이 러시아 의 국제적 위상 그리고

한국에 대한 경제적 전략적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러시아 를 경시하는 성향은 국익을 고려할 때 하루바삐 극복되어야 한다.



한국은 러시아 를 과거 소련으로 보면서 냉전적 사고에서 접근하는 면이 있다.

러시아 의 유용성에 사람들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해 본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난 이후 한러 관계는 파탄 수준으로 추락한다.


외교 채널 외에 정부간 협의체는 모두 작동하지 않고 있다.

국내 매체들이 서방의 반러 프로파간다 를 추종하여,

대러 교류 자체를 회피하는 분위기가 퍼짐에 따라,

정부가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조장하는 악순환이 이루어진다.



중국이 러시아 의 묵인 아래 북한을 장악하게 되면

중국은 북한의 대남 도발을 부추길 가능성이 농후하다.


러시아 는 한국을 극동시베리아 개발 추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 로 보고 있다.

러시아 가 북한의 도발을 지지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러북 밀착을 우려하면서도 대러 관계를 정상화할 생각은 하지 않으니

러시아 와 대화가 제대로 되겠는가.




4장 외교 단평 에서는


재외공관이 개최하는 국경 행사에서 자국과 주재국의 국가가 연주되는 것이 국제사회의 관례이다.


외국 대사관이 개최하는 행사에서 자국 국가를 연주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옳지 못하다.

김대중 대통령은 일본 천황 호칭 문제를 이미 정리한 바 있다.


국가 간 관계에서 일본을 원망하고 미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경계와 협력을 병행하는 것이 득이 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감정적인 한풀이식 접근은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에 저자세로 일관햇음에도 방중 기간 대부분

혼밥을 하는 등 홀대받다 빈손으로 돌아온다.


일본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자존심을 내세우면서도

중국에 대해서는 굴종적 태도를 보인다.


삼전도 굴욕에서 취해야 할 교훈은 외교에 있어 국익을 분별하지 못해

수많은 백성이 엄청난 고통을 당했다는 점일 것이다.


중국은 한국이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허구의 인식을 갖고 있다.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 생겨난다.

중국은 세계인들의 관심을 끌 만한 문화콘텐츠 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


문화열등생으로 전락한 중국이 한국의 대중문화를 자기 것으로

알리고 싶은 마음속에는 질투심과 시기심이 있다.


중국인들의 억지 주장에 대해 외국 학자들이 터무니 없는 소리라고

반박하는 논박은 중국인들의 억지 주장이 설 땅이 없게 만드는 고무적 현상이다.


한중일 세 나라의 조화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국민들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정부가 노력을 기울여야 마땅하나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 영향력의 상대적 쇠퇴와 관련하여 주목해야 할 대상은 브릭스 이다.


서방의 국제결제 네트워크 대신에 독자적으로 구축한 시스템 활용을 확대하고,

회원국들 사이 교역에 자국 통화의 사용 비중을 늘린다.


미국이 중동 국가들 사이 반목과 갈등을 이용하거나 조장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다.


한국의 외교는 명분과 선명성을 추구하기보다는 위험을 분산하는

정교한 외교가 요구된다.


한국 정부는 강대국에 대해 반드시 문제를 제기해야 할 상황이 있을 때마다 움츠러든다.


강대국을 상대할 때 최소한의 존중이라도 받으려면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생기면 짚고 넘어가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중국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저자세로 일관하여 국민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



중국 경제의 비약적 성장은 미국 자본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신자유주의에 따른 세계화의 결과이다.


세계화의 결과 국가 간 상호의존성이 심화돼,

미국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우위만이라도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러시아는 경제 지표로만 보면 미국의 상대가 되지 않으며,

팽창주의적 정책을 펴기보다는 자신의 안보에 몰두한다.


우크라이나 가 러시아 의 영향권에 들어가더라도 미국에 안보 위협을 줄 수 없으나,

나토 의 전진 기지가 된다면 러시아는 악몽이다.


러시아 의 막강한 군사력과 엄청난 자원, 중국의 거대한 경제력이

합쳐진다면 미국이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신냉전 상황은 과거 냉전처럼 배타적 진영이 서로 대립하는 구도보다는

미국의 상대적 우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일부 강대국들이 세력 경쟁을 하는

일종의 다극 체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의 경제적 번영은 다자주의적 자유무역 체제에 힘입은 바가 크다.

한국의 번영은 어떤 나라와도 교류하고 협력하겠다는 개방적 자세에 달려 있다.


외교는 웅변보다는 달변을 요구하는 세계이다.


가장 중요한 나라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자 하더라도,

중요한 나라들을 쓸데없이 자극하고 화나게 할 필요는 없다.



동맹이란 기본적으로 국가 간에 이익을 주고받는 틀이다.


한국은 현실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지만,

심리적으로 필요 이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영국의 파마스톤 총리는 "영원한 동맹도 없고, 영구한 적도 없다.

이익만이 영원하고 영구하며, 이익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의무"라 말한다.


외교의 지고의 목표는 국가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전을 확보하고, 번영을 기할 수 있는 대외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외교 정책이 국제정세에 대한 냉철한 평가에 기초하지 않으면

국익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



미국은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라이다.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 반세기 동안 이루어낸 것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전 세계를 향하여 미국 편에 서지 않으면 적으로 간주하겠다는

조지 부시 대통령 시절과 비교하면 현재 미국의 위상은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들에서 집단서방에 대한

거부 현상이 심화 확대되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집단서방의 협의체인 G7의 위상도 예전 같지 않다.



서방은 러시아 의 약화 내지 분열을 기도한다.


우크라이나 에서 반러시아 쿠데타 를 지원하여 친러 정권을 교체시킨다.

나토 는 대우크라이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나토 가입을 거론한다.


미국은 8년간 우크라이나군을 무장시키고 훈련시켜,

전쟁 발발 시점 유럽 내 군사력을 러시아 다음 수준으로 만든다.


우크라이나 를 이욯아 대리전으로 러시아 의 약화 내지 분열을 획책하지만,

오히려 러시아 와 중국이 밀착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미국은 중국과 수교하면서 대만 해협에서의 현상 유지를 추구한다.


중국은 근거 없는 영유권 주장을 하여 동남아국가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미국도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인다.


양국의 갈등과 대립이 무력 충돌로 비화한다면 전 세계에 큰 재앙이 될 것이다.



미국 일극 체제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화 바람도 잦아들 기미가 보인다.


역사상 패권국가는 바뀐다.


어떤 강대국도 우리의 운명을 책임져 줄 수 없다.

국제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에 기초한

유연한 외교가 절실하다.



영토 문제는 영토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를 밝혀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의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지구상에 미국의 논치를 보지 않는 나라는 없다.

단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외교정책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내부적으로 국익에 대한

컨센서스 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미 관계 자체를 지나치게 중시하면서 강박감을 갖는 것은 지양해야 하겠으나,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는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일관계가 과거에 발목 잡혀 있으면 결국 제3국에만 득이 될 뿐이다.


감당하지도 못하면서 반일 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비생산적이다.

일본에 대한 정책은 미래를 지향하며 상생을 추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중국은 한국의 주요 수출 시장이며, 안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국가이다.


진보 정부들은 중국을 중요시하는데 정도가 선을 넘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중국 정책은 중국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국익을 구현하는 것이 정답이다.


러시아 는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줄일 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다.

한러 협력을 적극 모색할 필요가 있다.



북한을 타도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것이나, 무조건 포용해야 한다는 주장

모두 올바른 접근이 아니고 국내적으로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다.


남북 교류와 협력은 대북 제재가 있는 만큼 가능한 범위에서 추진하되

앞으로는 상호주의를 적용하고 철저하게 비즈니스 마인드 를

기조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가 간 관계에 대한 수직적 또는 서열적 이해를 보여주는 예로

대통령의 외국 정상과의 만남에 대한 순서적 접근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일본에 들러

이시바 총리와 회담한다는 발표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미국 대통력을 만나기 전에 일본의 지도자를 만나면

미국의 심기를 건드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미국은 자기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극대화하고자 하는 점에서

다른 나라들과 다를 바가 없다.


미국에 대한 인식과 접근의 바람직하지 않은 면은

조선 시대의 사대주의 의식구조의 결과물인 것 같다.



국제사회는 냉정한 사회이다.


국가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는 것은

쉽게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며 매우 드문 것이 현실이다.



국내 매체들의 국제 뉴스 보도 경향을 보면

세계가 한국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는 느낌이 든다.


국력이 커질수록 국제뉴스 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마련이나,

한국은 예외인 것 같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반중 혐중 시위를 예로 들면서,

명예훼손죄 또는 모욕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한다.


중국 정부 또는 중국인들의 언행에 문제가 적지 않았으나

한국 정부의 무기력한 대응이 지속되어 중국에 대한

반감과 혐오가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불필요하게 중국을 자극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선을 넘는 굴종적 태도를 보이면 중국이 우호적으로

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은 무지하고도 순진한 생각이다.



5장 타스 통신과의 인터뷰 에서는


South Korea - Russia relations were not doomed to worsen because of Ukraine,

Seoul might make ‘reciprocal gesture’ in response to Putin’s words,

Seoul will not be up to supplying weapons to Kyiv,


Trump prepared the ground for dialogue by calling the DPRK a nuclear power,

Change of president in South Korea will help restore relations with Russia,

Trump gained better understanding of causes of Ukraine conflict following summit with Russia

를 이야기 한다.




6장 기타 에서는


새정부는 북한이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정하고

기존의 대남 및 통일 관련 정책을 폐기한 것에 주목한다.


정부의 어떤 정책도 국민적 지지가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 성공할 수 없다.


통일부 명칭 변경에 대한 논란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정부조직법만이 아니라 헌법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올 수 있다.


통일부 명칭에서 통일을 뺐다고 해서 북한이 우리의 생각을

선의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한국 상고 및 고대사 대부분을 침탈하고 있음에도

국내 사학계는 싸울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교육부 산하 행정기관으로서

중국 및 일본과의 역사 전쟁을 진두지휘할 책임이 있는 기관이다.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의 기반 마련은 정부 내 다른 부처의 일이다.

중국과 일본의 동북아 역사 왜곡에 대처하는 재단의 책무를 바르게 인식해야 한다.



학문의 세계는 다수결로 결정하는 세계가 아니다.


한국 국사학계처럼 특정 학설이나 견해가 독점적 위치에 있고

통설과 배치되면 발표를 막아버리는 행태는 매우 비학문적인 것이다.


정당한 학술연구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단체에 대해서는

학문의 자유를 넘어 국민의 기본권 보장 차원에서 조치가 있어야 한다.



우리 역사에 관한 사료가 전해오지 않은 결과,

중국의 사서에 의존해 상고사와 고대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학자라면 어떤 문헌이든 금기시할 것이 아니라

편견 없이 검증하여 수용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외국인 참정권을 인정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민주주의 선진국에서도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국내 거주 외국 중 중국 국적자의 비중이 매우 크고,

외국인 선거권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크다.


상당수 국민들이 현행 제도에 대해 나름 합리적인 우려를 하고 있다면

정부가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맞다.


공직선거법 개정을 놓고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국제 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적의 친구는 적이라는 식의 이분법적 사고 방식으로는

국제 관계에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나토 국가들과 러시아의 대립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쉽게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은 서방 동맹국들의 입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러시아 가 한국에 인접한 강국이라는 것도 현실이다.


한국은 우리의 국익을 지키는 슬기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폭넓고 객관적 시각을 갖추는 것은 한국이 현명한 외교를 하도록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

전쟁의 진행 상황, 전쟁 이후의 국제 질서에 대해 살펴보면서,

한국이 취해야 할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이야기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중 대립과 연결되면서,

국제 질서에 미칠 파장이 결코 적지 않다.



한국은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지정학적 요충지다.


우크라이나 못지않게 한국도 강대국의 첨예한 이해가 맞물린 지역이다.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가 점차 다극화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한국이 처한 외교적 상황은 만만치 않다.



우크라이나 가 잘못된 외교적 처신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자초하고,

국제 정세까지 위협하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우크라이나 같은 비참한 꼴이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한반도의 평화 유지에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국제 정세의 현실을 이해하면서,

현명한 외교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뿌쉬낀하우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우크라이나전쟁그리고한러관계 #뿌쉬낀하우스 #서평 #박병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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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신살도감
애옹희(성민정)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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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사주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사주는 출생한 연, 월, 일, 시를 통해 인간의 운명을 추론한다.

신살은 기본 바탕이 되는 운과 흉운을 말한다.


사주와 신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사주신살도감"을 선택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일주와 일간의 의미, 일주별 성격의 개요,

주요 신살, 신살별 위기 대처법, 사주와 운명의 관계를 다룬다.




1장 나라는 사람의 본질 - 일주란 무엇인가 에서는


사주는 세상에 태어난 날의 기운을 조용히 적어둔 기록과도 같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사주는 언제나 일주부터 시작된다.


일주는 태어난 날에 해당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위의 글자는 일간, 아래의 글자는 일지다.


일간은 나라는 존재의 중심 기운을 뜻하고, 일지는 환경을 의미한다.

일주는 기운과 자리의 관계를 함께 읽는다.


일주는 관계의 기준점이 된다.

일주가 알려 주는 것은 우열이 아니라 사용법이다.


사주를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읽는 일이며,

사람을 읽는 일은 언제나 조심스럽고, 여백을 남겨야 한다.





2장 60갑자 캐릭터 사전 에서는


갑목 라인 은

조용한 전략가 갑자 일주, 앞장서는 개척자 갑인 일주,

판을 키우는 설계자 갑진 일주, 불붙은 선봉장 갑오 일주,

부딪히며 단련되는 생존자 갑신 일주, 끝까지 책임지는 수호자 갑술 일주,


을목 라인 은

버티는 현실형 생존자 을축 일주, 감각형 공존자 을묘 일주,

눈치 빠른 전략가 을사 일주, 정이 많은 관계 유지형 을미 일주,

분명한 선태경 을유 일주, 경계가 무한한 공감자 을해 일주,



병화 라인 은

감정 온도차가 큰 즉흥형 병자 일주, 직진만 하는 추진형 리더 병인 일주,

불을 안에 숨긴 야심형 병진 일주, 숨기지 않는 정면돌파형 병오 일주,

머리 회전 빠른 현실 감각형 병신 일주, 책임을 담은 수호형 병술 일주,



정화 라인 은

조용히 버티는 현실 책임형 정축 일주, 눈치 보는 감정 조율형 정묘 일주,

차분한 계산형 정사 일주, 부드러운 얼굴의 현실주의자 정미 일주,

조용히 선 긋는 판단자 정유 일주, 불을 지키는 공감자 정해 일주,



무토 라인 은

흐름을 읽는 전략가 무자 일주, 버티며 길을 넑히는 개척자 무인 일주,

버티는 힘으로 지키는 중심축 무진 일주, 불 위에 선 결단가 무오 일주,

현실을 깎는 생존형 설계자 무신 일주, 고독 속 기준을 세우는 수호자 무술 일주,



기토 라인 은

묵묵한 내면형 축적가 기축 일주, 섬세하게 균형을 재는 조율자 기묘 일주,

속을 숨기는 현실 감각 전문가 기사 일주, 부드러움과 기준을 품은 조정자 기미 일주,

기준을 세우는 관리자 기유 일주, 흐름 속 중심을 잃지 않는 유영자 기해 일주,



경금 라인 은

차갑게 판단하는 전략가 경자 일주, 결단으로 길을 여는 개혁자 경인 일주,

고독 속 기준을 다듬는 분석가 경진 일주, 불 위에서 결단을 내리는 돌격형 리더 경오 일주,

날카로움과 매력을 동시에 가진 현실 플레이어 경신 일주,

고독을 품은 원칙주의자 경술 일주,



신금 라인 은

조용히 버티며 기준을 쌓는 정밀가 신축 일주,

예민한 감각으로 선을 지키는 관찰자 신묘 일주,

차분한 얼굴로 판을 읽는 현실 전략가 신사 일주,

조용한 고집으로 지키는 내면 설계자 신미 일주,

차갑게 빛나는 기준형 리더 신유 일주,

흐름을 읽는 이동형 관찰자 신해 일주,



임수 라인 은

판을 키우는 확장형 전략가 임자 일주,

움직이며 길을 여는 개척형 탐색가 임인 일주,

판을 지키는 묵직한 설계자 임진 일주,

열기 속 결단을 만드는 직진형 추진자 임오 일주,

계산하며 판을 바꾸는 기민한 전략가 임신 일주,

책임으로 자리를 지키는 수문장 임술 일주,



계수 라인 은

느리게 쌓는 침착한 유지자 계축 일주,

부드러움 속에서 판을 움직이는 조율자 계묘 일주,

속도를 숨기고 판을 읽는 감각형 설계자 계사 일주,

부드럽게 감싸며 판을 지키는 완충형 안정자 계미 일주,

차분한 얼굴로 판을 정리하는 기준형 관찰자 계유 일주,

흐름에 맡기는 유연한 항해자 계해 일주


의 특징, 주요 신살, 장점, 단점, 잘 맞는 일주,

잘 안 맞는 일주를 알아본다.






3장 내 운명의 특수 스위치 에서는


천을귀인은 하늘의 도움이라는 뜻을 품은 귀인성이다.


귀인은 조용히 방향을 틀어주는 보이지 않는 전환에 더 가깝다.

도움은 거창하지 않지만, 타이밍 이 정확하다.


천을귀인은 틈을 만들어주는 힘이다.

막다른 길에서, 옆으로 난 좁은 문을 발견하게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의 통로가 생기고, 조언이 닿고, 연결이 이어진다.


천을귀인은 보호의 스위치다.

위기에서 해답을 찾을 가능성을 남긴다.



도화살은 시선을 끄는 기운이다.


외모 그 자체보다 인상과 분위기에 더 가깝다.

형태의 아름다움보다, 감정이 묻어나는 표현의 힘이다.


도화의 기운은 본래 머무르기보다 흐르는 성질을 함께 가진다.

밝은 장면과 복잡한 장면이 나란히 놓인다.


도화살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모든 장면에 작용한다.

사람의 반응이 중요한 자리에서 특히 크게 드러난다.


반응은 시작일 뿐, 방향은 선택이다.

도화살은 감정이 먼저 움직이는 자리에서, 선택을 남겨 두는 기운이다.



역마살은 자꾸만 움직이게 하는 기운이다.


역마살은 떠남을 선택하게 한다기보다, 떠남에 반응하게 만든다.

역마의 움직임은 단순한 이동만을 뜻하지 않는다.


변화가 잦은 만큼, 적응의 감각도 같이 자란다.


역마살은 편안함보다 긴장을 동반하는 기운이기도 하다.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압박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활동력과 확장력이 되면, 경험이 자산이 되고, 이동이 성장으로 이어진다.

방향 없이 흔들리면 불안이 선택을 밀어붙이고, 조급함이 결정을 서두르게 만든다.


역마살은 흔들림보다 흐름의 표식에 가깝다.

분주함은 방향이 되고, 변화는 경로가 된다.


목적지는 이동 그 자체가 아니라, 더 맞는 자리로의 도착이다.



화개살은 고요한 방향으로 마음을 이끄는 기운이다.


외로움이 그림자처럼 따라붙기도 하지만, 그 안에는

생각이 자라는 시간이 함께 들어 있다.


사주에서는 화개살을 정신적 세계와 연결된 살로 본다.


관계의 넓이보다 사유의 깊이를 중시한다.

감정의 소음을 덜어내고, 의미의 밀도를 높인다.


균형이 무너지면 고립과 단절로 흐르기 쉽다.

사색이 반복되다 생각의 미로에 갇히기도 한다.


화개살은 혼자 있는 법을 배우게 하는 기운이기도 하다.

혼자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세상을 등지게 하는 힘이 아니라, 나를 향해 돌아서게 하는 힘.

고요 속에서 생각이 자라고, 의미가 피어나고, 내면이 꽃피는 자리다.



백호살은 강하게 치고 나오는 작용으로 읽히는 신살이다.


사건의 크기를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에너지 의 출력이 높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움직임과 활동에서 조절이 핵심이다.


기세가 살아 있을 때는 판단과 실행이 빠르게 이어진다.

압박이 큰 환경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살아나는 유형이다.


자극이 부족하면 스스로 강도를 높이려 하고, 긴장을 만들려 한다.

그래서 백호살에게는 힘의 배출구가 중요하다.


조심성과 절제가 함께 따라야 한다.

강한 기운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다루어야 할 자원이다.



귀문관살은 겉의 정보보다 속의 울림이 빠르게 닿는 기운이다.


분위기와 기색을 민감하게 읽는다.

생각과 감정이 움직이면 표면에서 멈추지 않고 깊이 들어간다.


몰입이 시작되면 집중의 깊이도 함께 커진다.

깊이의 힘은 동시에 과몰입의 가능성도 함께 지닌다.


귀문관살의 핵심은 차단이 아니라 조절이다.


귀문관살은 감각의 문이 어떤 결로 열리는지를 구분하는 방식이다.


자유, 축오, 인미, 묘신, 진해, 사술 여섯 귀문 조합은

예민함이 드러나는 방향이 서로 다르다.


귀문관살은 사람을 표면 아래로 깊이 들어가게 만든다.



홍염살은 정서와 매력이 강하게 드러나는 기운으로 읽힌다.


시선이 머무는 힘이 도화라면, 감정이 번지는 힘이 홍염에 가깝다.

사람을 끄는 기색이 겉으로 잘 드러난다.


관계의 시작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편이다.

호감과 관심을 받기 쉬운 흐름으로도 읽는다.


공감과 반응이 빠르며, 감정 교류의 왕복이 활발하다.


관계의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는 대신, 피로도도 빨리 느낄 수 있다.

마음이 자주 움직인다는 것은 자주 쓰인다는 뜻이기도 하다.


관계의 속도를 조절하는 힘이 중요하다.


감정과 매력이 진하게 배어 나오는 관계의 기운.

끌림을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조절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망신살은 드러남과 노출의 성질이 강하게 작용하는 기운이다.

숨기고 싶은 일이 알려지거나, 사소한 실수가 크게 번질 수 있다.


망신살은 약점이 드러나는 흐름과도 닿아 있다.


사주 전체 구조와 운의 방향에 따라 작용이 달라진다.

내용보다 확산력에 가까운 기운이라 읽는다.


잘 쓰이면 인지도와 화제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준비되지 않는 노출은 부담이 된다.


노출은 위험이면서 동시에 기회가 된다.

망신은 무엇이 알려질 것인가보다, 알려줘도 괜찮은 상태인가를 묻는 기운이다.



현침살은 판단과 표현의 예리함이 강하게 드러나는 기운이다.


생각과 말이 빠르게 핵심으로 향하고, 사물을 곧게 짚어내는

반응이 또렷하게 나타나는 흐름이다.


판단의 속도가 비교적 빠르다.

관계에서도 거리와 한계를 분명히 하는 편이다.


옳은 말이지만 거칠게 들릴 수 있고, 정확한 지적이 공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판단은 빠르게 하되 전달은 한 번 더 다듬는 감각이 필요하다.


현침살은 정확함을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완충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원진살은 감정의 엇갈림과 정서적 응어리가 맺히는 흐름으로 읽힌다.


상대의 태도와 말투, 분위기의 결을 세밀하게 받아들인다.

원진이 형성되면, 끌림과 불편이 함께 존재하는 구조다.


정서적 통찰과 심리 이해가 깊어질 수 있는 자리다.


감정이 쉽게 걸리는 만큼 오해도 함께 생길 수 있다.


원진살은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느끼는 관계의 기운이며,

정서의 깊이를 만드는 힘이자, 동시에 해소를 배워야 하는 힘이다.



지살은 생활의 자리와 활동 기반이 자주 바뀌는 흐름으로 읽힌다.


지살은 이동성이 있다는 점에서 역마살과 비슷하게 언급되지만,

역마가 활동 반경이 크게 확장되는 이동이라면,

지살은 생활 자리와 소속 기반이 바뀌는 이동에 가깝다.


집단 속에서 바쁘게 움직이며 기능하는 경향이 있다.

존재가 현장과 소속 구조 안에서 활발히 작동하는 방식이다.


정적인 고정보다 동적인 배치에 더 잘 맞는다.


지살이 있으면 타지 생활과 외부 환경 경험이 늘어날 수 있다.

변화 속에서 길이 열리는 구조다.


정서적 정착감이 약해질 수 있고, 외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지살은 멈춤보다 배치, 고정보다 운용, 삶의 자리에서

활동성을 높이는 기운이다.



장성살은 주도성과 지휘력이 살아 있는 기운이다.


상황을 관망하기보다 방향을 정하려 한다.

책임을 감수하고서라도 판을 잡으려는 성향이 있다.


권한과 책임이 함께 주어질 때 역량이 살아난다.

지시를 따르는 자리보다 기준을 세우는 자리에 더 잘 맞는다.


장성살은 리더십 과 결정 중심성으로도 읽을 수 있다.

장성살에게는 힘의 세기보다 쓰임의 방향이 중요하다.


장성살은 영향이 모이는 자리, 결정이 통하는 위치,

구조의 가운데에 서는 기운이다.


통솔의 기운이며, 이끄는 힘이자, 조율을 배워야 하는 힘이다.





4장 상황별 맞춤 처방전 에서는


해야 할 일은 다 했는데 눈에 남는 결과가 없을 때,

사람은 방향보다 자신부터 의심하게 된다.


백호의 기운은 부드럽게 밀어주는 힘보다 거친 환경에서

떨어지지 않게 붙드는 힘에 가깝다.


눈에 보이는 성취가 없다고 해서 시간이 헛되이 흐른 것은 아니다.

무너지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지나오고 있다.



별일 아닌데 마음이 크게 출렁이는 날이 있다.


홍염살이 있는 사람들은 정서 반응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감정 기복이 줄어드는 이유는 순환이 빠르기 때문이다.


감정이 자꾸 흔들리는 날에는 억누르는 대신 형태를 만들어 흘려보내도 된다.


마음이 요동치는 날은 망가진 날이 아니라 움직이고 있는 날일 수 있다.

감정은 고장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신호다.



쉬는 게 더 어려울 때가 있다.


지살이나 역마살이 있는 사람들은 움직임과 순환 속에서

컨디션 이 정리되는 편에 가까우며 완전 정지보다 가벼운 이동이 맞다.


지살과 역마살의 기운은 분주함이 아니라 순환에 가깝다.

정체보다 흐름에서 균형을 찾는 구조다.


부산함이 아니라 자기 리듬에 맞춘 정리 방식이다.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회복은 시작된 것일 수 있다.



장성살이 있는 사람은 통솔과 관리의 자리에 놓이기 쉽다.


역할을 나누고 구조를 먼저 만든다.

책임을 개인의 무게로 두지 않고 시스템 의 위치로 옮긴다.


사주에서는 중심에 서는 기운을 방향을 잡고 균형을 만드는 역할로 본다.


혼자 서 있는 중심보다 함께 서 있는 중심이 더 오래 간다.



화개살이 있는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에서 정리가 일어나는 편이다.


일부러 혼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화개의 본질은 집중에 가깝다.


사주에서는 고독의 기운을 고립으로만 보지 않는다.

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성찰과 축적의 시간으로 본다.


혼자 있고 싶다는 마음은 관계를 끊겠다는 뜻이 아니라

나를 회복하겠다는 신호에 가깝다.



망신살이 있는 사람들은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공개되기 쉽다.


망신의 기운은 체면에는 불리하지만 노출에는 유리하다.

보이는 자리와는 인연이 있다.


실수가 드러난 날은 장면이 생긴 날 일 수 있다.

지워지지 않는 대신 기억된다.



귀문관살이 있는 사람들은 생각이 깊다기보다,

생각 자체가 많이 들어오며 필터 없이 받아들인다.


생각이 많은 밤은 감각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예민함은 버릴 성질이 아니라 다루는 법을 배우는 성질에 가깝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깊이 살아간다.




5장 운명을 대하는 태도 에서는


사주는 어떤 흐름 속에서 출발했는지를 설명하는 하나의 언어에 더 가깝다.

사주는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삶을 이해하는 방식 하나를 조용히 건네준다.


사주는 갈림길 앞에 세워진 표지판에 가깝다.

삶은 아직 진행 중이고 방향은 언제든 다시 잡을 수 있다.


사주는 끝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니라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자리를

알려주는 것에 더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주에서 균형과 불균형을 함께 보는 일은

그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경험하게 될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다.


사주가 말하는 균형은 끊임없이 흔들리며 맞춰지는 상태에 가깝다.

균형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계속 만들어지는 것에 가깝다.



부족함은 그 사람만의 결을 만들어 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사주가 전해주는 메시지 는 완벽해지라는 요구가 아니라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이해에 더 가깝다.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은 계속해서 변하고 배우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사람들은 화려한 성취나 특별한 성공만을 좋은 삶으로 보기 쉽다.

사주에서는 조용하고 반복적인 삶 역시 하나의 온전한 형태로 받아들여진다.


사주는 차이를 우열로 나누기보다 각자에게 편안한 상태가 다르다는 사실을 전제로 한다.


겉으로는 부족해 보이더라도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상태라면

그것 역시 충분히 좋은 삶으로 읽히기도 한다.



사주를 보다 보면 결국 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삶의 모양이

따로 있다는 생각에 닿게 된다.


어떤 모습이 더 나은지, 어떤 방식이 더 가치 있는지는

누군가가 대신 정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괜찮다고 느껴지고,

지금의 모습으로도 계속 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순간,

사주가 말하는 좋음의 조용하고 개인적인 감각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사주에서 맞지 않음은 서로 다른 결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에 가깝다.


차이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살아온 방식과 기질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관계에서는 배우지 못했던 배려와 거리감,

표현의 방식들을 새로 익히게 된다.


모든 인연이 오래 지속되어야만 의미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가까이 있어야만 인연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고,

자주 만나지 않아도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관계도 있다.


가까이 있기 버겁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고,

시간이 지난 뒤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도 한다.


안 맞는 사람이라고 해서 당장 멀어져야 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관계를 어떻게 두고 볼지, 어디까지 마음을 내어 줄지, 어떤 거리에서

서로를 이해할지를 천천히 정해 가도 괜찮다.


어떤 인연은 남고 어떤 인연은 떠나가지만, 모든 경험이

결국 한 사람의 시간을 이루게 된다.



사주에서는 낭비한 시간을 손실로만 보지 않는다.


사주에서는 삶을 여러 갈래가 겹쳐 있는 구조처럼 이해한다.

당장은 쓸모없어 보이더라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경험이 되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진전이 없더라도, 사람의 안쪽에서는

생각과 기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을 수도 있다.


사주는 보이지 않는 시간 역시 의미 없는 공백으로 두지 않는다.


돌아가는 시간 역시 꼭 필요한 흐름이 될 수 있다.

결국 그 사람의 삶 안에 놓여 있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살다 보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잃은 것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찾아온다.

그럴 때 사람들은 스스로를 향해 실패했다는 말을 꺼내기 쉽다.


사주에서는 그런 시간을 단순히 무너진 상태로만 보지 않는다.


어떤 흐름은 안정된 상태를 오래 유지하기보다

변화 속에서 새로운 균형을 찾기도 한다.


흔들리는 시간은 실패라기보다 멈춰 서서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사주에서는 삶을 끊임없이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


지금의 시간이 무너지는 과정처럼 느껴진다면,

어쩌면 다시 세워지는 과정의 시간일지도 모른다.



같은 사주인데 삶이 달라지는 이유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과 명을 어떻게 살아 내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사주는 비슷한 재료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의미에 가깝다.


기질은 방향을 제시할 뿐 결과를 완성하지는 않는다.


같은 강한 추진력을 타고 났어도 책임으로 쓰는 사람과

갈등으로 쓰는 사람의 삶은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든다.


기질은 힘이지만 동시에 다루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명 역시 삶의 큰 흐름과 역할에 가깝다.

같은 명을 지녔다 해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따라 삶의 밀도는 달라진다.


삶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주어진 기질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는지,

자신의 명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는지에 달려 있다.


사주는 어떤 성질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될지를 보여준다.

성질을 어떻게 쓰며 살아갈지는 여전히 한 사람의 몫으로 남겨 둔다.


같음 속에서도 다름이 생겨난다.


같은 사주라도 삶이 달라지는 이유는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사주는 살아가는 과정을 대신해 주지는 않는다.


과정 속에서 사람은 계속 변하고, 배우고,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하며

이전과 다른 자신이 된다.


다름 속에서 각자의 삶은 비로소 하나뿐인 이야기가 된다.


사주가 삶에 건네는 위로는 당신을 바꾸라고 말하기보다,

지금의 모습으로도 괜찮다고 조용히 인정해 주는 데에서 시작된다.


사주는 미래를 맞히는 도구라기보다 삶을 읽는 방식에 가깝다.


나침반은 목적지를 대신 정해 주지 않지만 방향을 잃지 않게 도와준다.

사주 역시 어떤 선택이 더 무겁고 어떤 길이 덜 소모되는지 가늠하게 해 준다.


사주는 삶의 속도에도 각자의 리듬 이 있다고 말해 준다.


지금 눈에 띄지 않는다고 해서 의미 없는 시간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조용히 등을 두드린다.


어떤 시기에는 유난히 일이 풀리지 않고, 어떤 시기에는 노력보다

큰 결과가 따라오기도 한다.


잘되지 않는 시간 속에 있다고 해서 가치까지 멈춘 것은 아니라는 것,

지금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을 믿게 한다.


사주가 건네는 위로는 삶을 이어 가고 있다고 말해 주는 이해다.


삶은 직선으로만 나아가지 않고, 돌아가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며

이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 준다.


길을 대신 걸어 주지는 못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것,

방향을 잃었을 때 작은 기준이 되어 주는 것.


사주는 사람들에게 괜찮다는 말을 건네기 위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오래 남는 방식으로 곁에 머무는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사주는 태어난 날의 기운을 통해 운명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사주의 원리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사주가 전해져 왔다는 것은

사주가 운명을 상당부분 예측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에서 자신의 기운을 나타내는

일주를 설명하면서 나를 이해하도록 한다.


갑자일주부터 계해일주까지 육십갑자별 특성과 성격,

주요 신살, 장점, 단점, 잘 맞는 일주, 잘 안 맞는 일주를 정리하여

자신과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도록 한다.


운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신살 중 천을귀인, 도화살,

역마살, 화개살, 백호살, 귀문관살, 홍염살, 망신살, 현침살,

원진살, 지살, 장성살을 설명한다.


신살의 전통적 의미뿐아니라, 본질적 성격을 이해하고,

현대적 해석 방법까지 설명하므로, 관념적 운명학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백호살, 홍염살, 역마살, 지살, 장성살, 화개살, 망신살,

귀문관살 등 신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사주적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흥미롭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버리고,

사주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운명을 개척하도록 하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운명은 미지의 영역이다.

첨단 과학과 논리로도 운명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주는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다.

사주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고 삶의 방식을 찾도록 한다.


"사주신살도감"은 복잡한 사주 이론 중

일간을 통해 인간의 기본 성격을 이해하도록 하고,

신살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도록 한다.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사주는 사람을 이해하는 고대의 지혜를 제공한다.


"사주신살도감"은 사주의 일주와 신살을 통해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슬기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사주신살도감"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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