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
아이언 원 지음 / 글로세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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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맨주먹을 가지고 성공하는 방법






모사재인 성사재천이다.


일을 열심히 준비해도 목표를 달성하기는 쉽지 않다.

인간의 노력뿐만 아니라 운도 무시할 수는 없다.


운만 좋으면 성공할 수 있을까.

강한 의지로 일을 추진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에 대한 집념 없이 일이 성사되는 경우란 거의 없다.


맨주먹으로 부를 일군 집념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를 선택한다.





1장 결핍이 깊을수록 엔진은 강해진다 에서는


수치심은 독이 아니다.

제대로 쓰기만 하면 그 무엇보다 강력한 연료가 된다.


일만 열심히 하면 밥 굶기는 일은 없을 거라는

중국집 주인의 말에 철가방을 들고, 남는 돈은 전부 모은다.


근처 식당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 를 구하고, 닥치는 대로 일하며

주 7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한다.


배달을 하며 물류 시스템 을 배우고, 서빙 을 하며 고객의

마음을 읽는 법을 익힌다.


남 탓은 나를 위로하는 마약 같지만, 실제로는 나를 과거에 가두는 감옥이다.

탓을 하는 동안에는 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변화할 동력이 사라진다.


빈털터리가 되자, 무작정 돼지 목장을 찾아간다.

목장의 일꾼이 되면 숙식을 해결할 수 있으니, 생존이 걸린 일이다.


낮에는 목장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밤에는 죽은 돼지를 가져다 놓고,

메스 를 휘두르며 해부를 한다.


돼지의 몸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자, 어느 부위에

바늘을 찔러야 하는지, 어떻게 꿰매야 상처가 아무는지

몸이 먼저 기억한다.


돼지가 새끼를 낳다 난산에 빠지고, 수의사는 당장 올 수 없는 상황이다.


차분히 돼지의 배를 가르고 새끼들을 꺼내고 상처를 봉합한다.

그날 이후 월급은 수직 상승한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명확하다.

다들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3년간 일하며 번 돈을 몽땅 털어 목장을 차린다.

전염병으로 애지중지 키운 돼지가 전부 차가운 땅 밑에 묻힌다.


정신이 들자 살처분 보상금을 챙겨 구미로 향한다

일자리가 많다는 공단 지역에도 받아주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



영업이라면 자신 있다.


밑바닥부터 다져온 근성이 가장 빛날 수 있는 현장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확신이 생기자

사업은 승승장구하고, 경제적 안정도 찾는다.


IMF 사태가 터지고 시장은 공포에 휩싸인다.


동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떠났지만,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남았다.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피하는 것이 생존 본능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본능은 독이 되기도 한다.

모두가 등을 돌릴 때 자리를 지키는 자가 시장의 주인이 되기도 한다.



성공의 크기가 커질수록, 추락에 대한 두려움도 비례해서 커진다.


지켜야 할 가족이 생기자 책임감이 해일처럼 밀려온다.

책임감이 커질수록 마음은 오히려 안정을 찾는다.


거래처의 무고로 내 무죄를 증명하는 데는 긴 시간이 소요된다.


철창 안은 생지옥이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시간이라면,

결코 허투루 보내지 않겠노라 다짐한다.


사회에 있을 땐 하루 24시간이 늘 부족하다.

일하고, 사람 만나고, 이동하느라 나 자신과 만날 시간이 없다.


시련을 겪고 난 후 단단한 자신감을 장착한다.

바닥에서 시간을 어떻게 구조화하느냐가 다시 솟구쳐 오를 때의 높이를 결정한다.



세상 밖으로 나올 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제가 생기면 밖으로 나가 사람을 찾아 나선다.

답은 반드시 사람들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2장 승리하면 조금 배우고, 패배하면 더 많이 배운다 에서는


강의를 다니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던 중,

블록체인 코인 시장을 공부해 보라는 조언을 듣는다.


비상장 코인 에 관한 정보가 들어와, 전 재산과 소중한 자산을 맡긴

사람들의 돈 까지 투자하지만 60억 원은 한 방에 증발해 버린다.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은 가슴속에서 도전의 불꽃이 꺼지는 것이다.

꿈이 사라진 자리에 안주가 들어앉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위기다.


코인 은 투기의 다른 이름이었고, 블록체인 은 이해 불가의 영역이다.


새로운 기술이 태동할 때마다 겁먹어 멈춰 섰던 사람들은

뒤늦게 지나간 기회만 곱씹는다.


직접적인 매매에 매달리는 대신, 시장의 흐름을 읽어주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 에 집중한다.

매수와 매도 타이밍 을 객관적 지표로 분석하여 시장을 진단하고 리스크 를 관리하는 영역.


오늘의 지식으로 내일을 설계하지 마라.

시장을 선점하는 자는 내일 필요한 지식을 오늘 먼저 손에 쥐는 사람이다.


사람은 자기가 이미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이미 내린 결론에 반하는 정보는

무의식적으로 차단한다.


기회는 항상 변장을 하고 찾아온다.


뼈아픈 실수를 직접 겪어보면서 기준을 바꾼다.

사람은 나중이다. 구조를 먼저 본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



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한다.

객관적 데이터 로 시장의 지도를 그리는 길, 누구도 피해자로

만들지 않는 기술 기반의 사업으로 방향은 명확해진다.


데이터 분석 서비스 를 구체화하고, 해외 시장을 쪼개어 공략한다.

브랜딩 으로 작게 시작한 서비스 를 거대한 네트워크 로 확장한다.


목표를 적고 무조건 쪼개다 보면 지금 이 순간, 당장 할 수 있는 일 하나가 보인다.



인재를 찾고 있다면 먼저 찾아가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향한 진심을 투명하게 보여줘라.

마음을 다해 데려온 사람만이 당신의 곁을 끝까지 지킨다.



공부는 정답이 정해져 있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예측 가능한 영역이다.


사업에는 정해진 답도, 교과서도 없다.


완벽한 타이밍 은 없다.

생각이 난 지금이 가장 빠른 타이밍 이다.


부족한 채로 시작하라. 모자란 채로 뛰어들어라.

현장에서 맞고 깨지며 배우는 것만이 진짜 실력이 된다.



창업 후 절반 이상의 사업자가 죽음의 계곡을 넘지 못하고 좌절한다.


물은 99도에서 끓지 않는다.

아무리 뜨거워도 그저 뜨거운 물일뿐이다.


100도가 되는 순간 액체가 기체로 변하며 상태 자체가 바뀐다.

1도의 차이가 본질의 변화를 가른다.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임계점을 돌파하는 과정을 넘지 못하고 매번 도망친 사람은

어떤 일을 시작해도 똑같은 지점에서 무너질 확률이 높다.



대부분의 사람은 위기가 오면 지출부터 줄인다.

진짜 승부사는 위기일 때 오히려 투자한다.


위기의 때는 인생을 건 베팅 을 할 때다.




3장 인간관계가 다 돈이다 에서는


사람들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대개 자신을 포장하기 바쁘다.


내세울 게 없으니 자꾸 감추려 하고, 감출수록 마음은

불안해졌으며, 불안할수록 말만 많아진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서로의 속내를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

포장으로 버틴 관계는 깊어질수록 위태롭다.


집단 안에는 정보를 사방으로 퍼뜨리는 허브 와

실질적 판단 기준이 되어 조직을 연결하는 브리지 가 존재한다.


둘을 내 편으로 만들면 전체 네트워크 의 흐름을 장악할 수 있다.



진심은 돈의 액수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 감수한 절박함에서 나온다.


공짜로 얻은 지식은 딱 공짜만큼의 가치 밖에 없다.

인맥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정중하게

예의를 갖출 때 비로소 내 곁에 머무는 자산이 된다.



심리학에서 나눈 인간의 활동 영역은 세 구간이다.


가장 안쪽은 익숙해서 편하지만 성장은 없는 안전 영역이다.

그 바깥은 약간 불편하고 긴장되지만 새로운 학습이 일어나는 성장 영역이다.

가장 바깥은 과도한 자극에 압도되어 학습이 불가능해지는 공포 영역이다.


성장은 성장 영역에서만 일어난다.

불편하다는 것은 아직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증거다.


불편함이야말로 내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다.



자기 자신에게만 돈을 쓰면 결국 혼자 남게 된다.


혼자 잘 사는 삶은 외롭고 위태롭다.

위기가 닥쳤을 때 곁을 지켜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는 것은 만남을 이어갔을 뿐이다.


항상 먼저 전화를 걸었고, 한 달 뒤에 안부를 묻고,

두 달 뒤에 또 연락한다.


가장 큰 비즈니스 기회는 늘 곁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

모임에서 만나 느슨하지만 끈질기게 인연을 이어온 분들에게서 찾아온다.


가볍게 스친 사이일지라도, 정성을 다해 이어가면

언젠가 내 인생의 궤도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연결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망을 통해 이루어진다.


불편한 관계를 매끄럽게 매듭지으면 심리적 에너지 를 아낄 수 있다.

예상치 못한 기회의 문이 열린다.



성공한 사람의 말속에는 거대한 경험의 압축 파일 이 들어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누가 진짜 배우려는 사람인지 본능적으로 안다.

진짜 배우려는 태도가 보이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지만,

자기 얘기만 늘어놓는 사람을 만나면 조용히 입을 닫는다.


잘 들어주고 내 것으로 만들려면 상대가 말할 때 집중해야 한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그 문장 사이의 행간까지 머릿속에 새긴다.



4장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세상을 만든다 에서는


메타인지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할 수 있고 없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다.


내가 못하는 걸 정확히 알고, 그것을 잘하는 사람을

내 옆에 두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유스메타 사업의 핵심은 데이터 다.


회사의 모든 데이터 를 직접 검토한다.

AI가 뽑아낸 시그널 을 하나하나 테스트 하고 검증하며 기록한다.


배움 앞에서 자존심은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사치다.


리더 가 직원에게 배우면 진짜 실력이 생기고, 조직의 신뢰가 생긴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거침없이 묻고 누구에게든 배워라.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말을 기억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자신과 연결된 정보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한다.

상대의 말을 기억했다가 다음 만남에서 꺼내 주는 것은 본능을 건드리는 행위다.


기억은 휘발되지만 기록은 남는다.

기억은 관계의 기본이다.



생각만 하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결과는 진짜 하고 있다는 증거다.

지금 진짜로 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부자는 자기 시간을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쓴다.

반면 가난한 사람은 모든 일을 직접 하려다 제풀에 지친다.


타인의 손을 빌리거나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는가.

모든 것을 직접 하려는 생각을 버려라.



해야 할 일은 막대한 에너지 를 소모한다.


성공하려면 내 의지력을 무언가를 참는 데 쓰지 말고,

나쁜 습관을 잘라내는 데 써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원천 차단하면 의지력을 아낄 수 잇다.

성공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과감히 잘라낸다.


움직여야 에너지 가 선순환한다.


에너지 를 아끼고 아끼다 결정적 순간에는 쓰는 법을 잊어버린다.

내일을 위해 남겨둔 에너지 는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졌을 뿐이다.


앵커링 효과는 사람의 판단과 기대치가 처음 접한 기준점에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최고를 경험해 봐야 한다.




5장 오늘이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에서는


뇌는 직접 체험한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현실로 착각한다.


신호가 쌓이면 뇌는 현재와 목표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시킨다.


꿈을 구체적으로 디테일 하게 그리고, 미친 듯이 꿈을 뇌에 박아라.



꿈을 머릿속에만 두면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고 결국 잊힌다.


손으로 적은 버킷리스트 는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엔진 이 될 것이다.



혼자서만 꿈을 꾸면 적당한 지점에서 안주할 수 있다.


마침표를 찍지 않는 방법은 타인의 꿈을 건드리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을 나누고, 겪은 것을 아낌없이 전수하면 된다.



부모는 아이에게 스스로 벌 수 있는 능력, 버티는 정신력,

다시 일어나는 회복력을 물려줘야 한다.


부모가 꿈이 없는데 그 자녀가 꿈이 있을리 없다.


돈은 쓰면 없어지지만, 실력을 쓸수록 커진다.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일하지 않는 자들은 스스로 도태된다.

모두가 전력 질주하는 조직에서 혼자 멈춰 서 있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니 제 발로 떠난다.


직원들의 월급을 깎으면 남는 건 갈 곳 없는 사람들뿐이다.

동반자로 보는 순간 진짜 비즈니스 가 시작된다.


블록체인 은 미래의 먹거리다.


블록체인 은 모든 산업의 중심축으로 확장되고 있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인프라 가 되고 싶다.


멈춰 있을 때 가장 불안하다.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할 때 비로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블록체인 은 인류의 미래 먹거리다.


밑바닥 출신도 미래 산업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주고 싶다.


블록체인 이 만들어갈 투명하고 공정한 미래 를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전설적 야구인 요기 베라 의 명언이

회상되는 멋진 드라마 가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는 조별 예선부터 숨은 강팀들을

복병으로 만나면서 어렵게 4강까지 오른다.


사람들은 아르헨티나 를 메시 덕분에 4강까지 올라간 약체 팀 이라고 비아냥거린다.


아르헨티나 는 잉글랜드 의 4강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는 잉글랜드 와 포클랜드 전쟁을 치른 앙숙 관계다.


잉글랜드 가 선제골을 지키면서 아르헨티나 의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공격한다.


후반 40분 메시의 패스 를 받은 엔소 페르난데스 가 동점골을 만들고,

후반 추가 시간, 메시 의 정확한 크로스 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가

결승골로 뽑아내면서, 아르헨티나 는 결승에 오르게 된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우승에 대한 집념은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대역전의 명승부를 이끌어 낸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운이 좋아서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원 출신으로,

사회 밑바닥 생활을 전전하는 하류인생이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가로

성장한 과정을 이야기 한다.


결핍과 수치심을 성공을 위한 에너지 로 바꾸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과감한 승부수로 기회를 만든다.


부를 만드는 인간 관계의 본질을 파악하고,

성공을 불러오는 생각의 구조를 소개한다.

꿈을 숫자와 기한, 실체로 바꾸면서 실행한다.



부를 얻지 못하는 것은 돈의 흐름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수치심을 외면하고 숨기거나 부끄러워하면서,

남탓만 한다면 부를 얻을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금 맡은 일을 근면 성실하게 일하고,

빠르게 자립의 토대를 마련한다.


시간을 버리지 말고, 움직이면서, 움직임이 다음 움직임을 만들고,

그 움직임이 또 다른 기회를 만들도록 한다.


시련에 굴하지 않고, 자기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단단한 자신감을 장착한다.


사람들에게 다가가 답을 찾고, 인생의 다음 판을 바꾸는 기회를 찾는다.


운은 꾾임없이 움직이는 자에게, 움직임 끝에 만나는 사람을 통해 찾아온다.

문제가 생기면 치열하게 고민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답을 찾는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굴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행동하고, 어려움에 굴하지 않으며, 인간관계에서 기회를 찾고,

성공을 위한 사고방식을 갖추며, 꿈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꿈을 꾸기만 하면 꿈일 뿐이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기회를 포착한다면 꿈은 현실이 된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사회 밑바닥 삶에서 출발하지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성공을 이루게된

과정을 통해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세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돈못버는걸까안버는걸까 #아이언원 #글로세움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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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
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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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AI 에이전트 를 구축하자






인공지능은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압도적인 효율성을 가져다 준다.

인공지능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다.


AI를 이용한 생산성 향상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를 선택한다.






1장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OpenClaw 에서는


AI 에이전트 는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단계를 설계하며 과업을 직접 수행한다.


OpenClaw는 사용자의 PC와 운영체제에서 주체적으로 실행되는 개인용 AI 어시스턴트 이다.

자신의 상황에 가장 합리적인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특정 기업에 종속되지 않는다.


OpenClaw는 자신의 환경에서, 자신의 채널 로, 원하는 모델 을 선택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다.


OpenClaw가 실제로 답변을 생성하려면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모델 과 연결되어야 한다.

텔레그램 봇 토큰 값을 OpenClaw 설정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Hostinger VPS는 최적화된 서버 환경이 준비되어 있어,

서버 를 개설하기만 하면 이후 단계를 훨씬 단순하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I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대시보드 설정 메뉴를 살펴보며,

봇 의 성격이나 기억력을 조금씩 조정해 볼 수 있고,

나중에는 더 저렴한 모델 로 변경하여 운영 비용을 줄이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AI 에이전트 는 폴더 기반, 메신저 기반 구동 방식으로 나뉘지만,

작업, 기준, 검증으로 AI에 일을 시키는 감각은 동일하다.



대화 횟수를 줄이고 효율을 높이려면 구체적인 가이드 를

미리 제공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불필요한 대화를 줄이고 업무 속도를 높이는 핵심 지름길이다.


단순한 작업은 한 번에 시키는 것이 효율적이지만,

복잡한 과업을 한꺼번에 던지면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의도 공유, 이해도 확인, 승인 또는 수정, 작은 범위 확인 후 대규모 확대의

순서를 따르면 대규모 작업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완료 조건을 먼저 정하면 작업 도중에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다.


맥락 파일이 길어지면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정리한다.

작업 기록 파일을 관리하면 언제든 중단된 지점부터 협업을 재개할 수 있다.


Clude Code 에서는 로컬 PC의 스케줄러 로 등록하거나, 클라우드 의 원격 스케줄러 로 설정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실행한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은 에이전트 가 알아서 환경을 만들어준다.






2장 다양한 환경에서 OpenClaw 시작하기 에서는


OpenClaw는 저사양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된다.

Microsoft Surface Pro 5 와 최신 출시 제품들의 성능 격차는 상당하다.


PC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윈도우 네이티브 환경에서 직접 실행하는 방식을 선택한다.

npm을 사용해 OpenClaw를 설치한다.


OpenClaw가 AI 비서로 작동할 수 있도록 AI 모델 을 연결하고 초기 환경을 세팅 한다.


기본적인 엔진 설정이 완료되면 채널 연결이나 확장 기능에 대한 설정 단계가 나타난다.


모든 온보딩 설정을 완료하면 OpenClaw가 본격적으로 구동을 시작한다.

터미널 창에 표시된 OpenClaw URL로 접속하면 모든 연결과 설치 과정이 성공이다.


OpenClaw는 파이썬 없이도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하지만, 파이썬 스크립트 를 활용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이다.


텔레그램 보안 인증을 마쳤다면 봇 에 메시지 를 보내고, 응답이 돌아오는지

여부를 살펴본다.


OpenClaw의 기본 구조는 연결 채널, 게이트웨이, OpenClaw 에이전트 다.


연결 채널 은 사용자가 에이전트 에 명령을 전달하는 통로,

게이트웨이 는 외부 채널 과 PC 내부의 OpenClaw를 안전하게 이어주는 중간 중계 서버,

에이전트 는 실제로 파일을 읽고 명령을 실행하며, 캘린더 관리나 응답 생성 등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주체이다.


윈도우 환경에서 연결 설정하다 보면 여러 오류가 연쇄적으로 얽혀 발생하곤 한다.

복잡해 보이는 현상을 해결하는 첫걸음은 문제를 최소 단위로 쪼개어 바라보는데 있다.


대화형 방식은 항상 일정한 결과를 얻기 위해 자주 반복하는 업무는 파이썬 파일 로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실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초기 설정 단계에서 복합적인 연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단계별 분리가 필요하다.


터미널 은 글자를 직접 타이핑 하여 컴퓨터 에 명령을 내리는 도구이다.


Homebrew는 OpenClaw 구동에 필요한 필수 재료들을 안정하게 설치하는

Mac 전용 패키지 관리자이다.


백그라운드 실행은 프로그램 을 화면에 띄우지 않아도 컴퓨터 내부에서

묵묵히 작동하는 방식이다.


유닉스 기반의 macOS는 개발자 도구를 다루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OpenClaw 설치 명령어를 맥미니 에 직접 내리기 위해 터미널 을 실행한다.



가장 먼저 보안 설정을 진행한다.

모델 선택은 OAuth 로그인 방식, API Key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한다.


설치를 마치면 OpenClaw를 어떻게 실행할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Hatch in TUI는 터미널 창 안에서 직접 대화하는 방식이다.

Open the Web UI는 웹 브라우저 로 관리 화면과 대화창을 여는 방식이다.


카카오톡 으로 OpenClaw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두 서비스 를 중간에서

연결해 줄 터미널 을 거쳐야 채널 연동이 가능하다.


외부 연결 도구 ngrok을 설치하여 맥미니 의 내부 통로를 세상 밖과 연결한다.

외부 연결 통로가 정상적으로 개통되면 최종 목적지 주소를 설정한다.


공식 주소를 카카오톡 채널 에 연결하여 최종 마무리한다.

OpenClaw 역시 카카오톡 에서 챗봇 역할을 수행한다.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는 한 달 내내 AI 비서를 운영해도

맥미니 나 일반 PC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경제적이다.


라즈베리 파이 는 OpenClaw 처럼 24시간 상기 구동할 때는

내구성 한계, 성능 저하의 명확한 한계가 있다.


라즈베리 파이 와 SSD를 연결하는 어댑터 는 호환성이 떨어지는 제품을 사용하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거나 치명적인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다.


라즈베리 파이 운영을 위해 공유기에 연결된 윈도우 PC에서 SSH를 통해

원격으로 접속하면 편리하다.


라즈베리 파이 에 원격으로 접속하려면 기기에 할당된 고유 IP 주소를 알아야 한다.

확인을 위해 윈도우 PC에서 크롬, 엣지 등의 웹 브라우저 를 실행한다.


openClaw-pi로 표시된 항목 옆에 적힌 IP 주소가 라즈베리 파이 의 IP 주소이다.


SSH에서 라즈베리 파이 에 접속하기 위한 명령어를 입력하고,

명령 프롬프트 의 프롬프트 가 라즈베리 파이 의 이름으로 변경되면

SSH 원격 접속에 성공한 것이다.


OpenClaw를 전역 설치한다.

OpenClaw 는 시스템 명령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가진다.


설치가 끝나면 초기 설정을 위한 설치 마법사가 실행된다.

OpenClaw 게이트웨이 가 백그라운드 에서 정상적으로 실행되는지 명령어를 입력하여 확인한다.


라즈베리 파이 에서는 TUI를 사용해 대화할 수 있다.

OpenClaw의 핵심 서비스 인 게이트웨이 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인지 확인한다.


TUI 방식은 SSH로 접속해야 해서 번거롭다.


텔레그램 을 연동하면 앱이 설치된 모든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OpenClaw와 대화할 수 있다.


텔레그램 연동을 완료하면 SSH 접속 없이도 스마트폰 텔레그램 앱 만 열면

언제 어디서나 집안에 있는 라즈베리 파이 를 제어할 수 있다.



3장 OpenClaw와 함께 쓰면 더 강해지는 도구들 에서는


Codex CLI는 내 컴퓨터 안으로 들어와 파일을 직접 읽고 맥락을 이해하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다음 작업을 이어간다.


Codex CLI는 폴더 안의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기 때문에

안전한 실습용 폴더 에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로그인 을 마친 직후부터 Codex를 활용할 수 있다.

Chat GPT 계정으로 로그인 을 완료한다.


Codex는 파일을 읽고 수정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작업 권한을 허용할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Codex CLI가 설치와 실행의 핵심 구조를 보여준다면,

Codex App은 구조를 시각적으로 더욱 명확하게 보여준다.


Codex App 로그인 도 기존 Chat GPT 계정을 사용하면 된다.

앱이 실행되면 앱 에 접속하면 가장 먼저 프로젝트 를 선택해야 한다.


앱 은 작업의 전체 맥략을 보여준다.

CLI보다 직관적으로 작업을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흐름을 관리할 수 있다.


MCP는 Codex가 외부 도구나 자료와 연결되는 통로이다.

MCP를 사용하는 순간 강력한 외부 기능들을 마음껏 붙여 쓸 수 있게 된다.



스킬 은 자주 반복되는 작업을 일정한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작업 묶음이다.

스킬 은 누락과 실수를 완벽하게 방지한다.


자동화는 정해진 시간이나 조건에 맞춰 작업이 스스로 돌아가게 만든다.


Codex 학습 순서는 기반 다지기, 시각화, 확장, 효율화, 완성 단계가 좋다.

전체적인 맥락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할 때 Codex의 진가가 발휘된다.



자동화가 반복적인 작업을 덜어준다면, 실제 업무의 핵심인 생각의 정리와 구체화는 또 다른 영역이다.

도구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과 흐름의 완성 구조를 익히면 수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도구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과 그로 인한 흐름의 완성 구조를 익히면

내용을 일일이 복사해서 AI에 전달하고, 다시 결과물을 복사해

노트 로 옮기던 번거로운 수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Claude Code는 현재 열려 있는 폴더 를 기준으로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한다.


Obsidian은 마크다운 형식을 기반으로 노트 를 저장하고 연결하는 도구이다.

Claudian은 이미 설치된 Claude Code를 Obsidian 내부로 불러와 쓰게 해 주는 플러그인 이다.


윈도우 환경에서 설치할 때 CMD보다 PowerShell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다.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 해야 권한 문제 없이 모든 설치가 원활하게 진행된다.


터미널 에 claude를 입력하면 프로그램 이 구동되며 초기 환경 설정과 계정 인증 단계가 시작된다.


옵시디언 공식 사이트 에서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 을 내려받아 설치한 후 실행한다.


Claudian은 공식 커뮤니티 플러그인 으로 등록되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BRAT 플러그인 으로 Claudian을 설치할 수 있다.


옵시디언 안에서 Claude Code를 활용할 때는 메모, 요청, 수정, 저장 단계를 기억하면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Claude 데스크톱 앱 은 외부 서비스 와 웹 검색을 한데 묶어 처리하는 종합 작업 공간이다.

Claude 데스크톱 앱 은 공식 다운로드 사이트 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스킬 기능을 활용하면 매번 복잡한 프롬프트 를 길게 입력할 필요가 없다.

커넥터 는 Claude 데스크톱 앱 을 외부 서비스 와 이어주는 통로이다.

플러그인 은 스킬 과 커넥터 를 한 덩어리로 묶어놓은 종합 업무 패키지 이다.


Claude 데스크톱 앱 이 내 컴퓨터 의 특정 폴더 에 스스로 접근하여

내부 문서들을 자동으로 읽고 분석하며, 데이터베이스 항목에 자동 추가하도록 설정한다.


Scheduled 메뉴 는 스킬 을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작성하게 만든다.

업무 시동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예약 작업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PC 전원 및 앱 실행 상태 확인,

커넥터 권한 만료, 프롬프트 및 환경 변화를 확인한다.


Dispatch는 외부에서 스마트폰 을 이용해 사무실의 데스크톱 앱 에

작업을 원격으로 지시하는 기능이다.


Cowork의 새로운 핵심 기능인 Live Aritifacts는 필요할 때마다 다시 열어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독립형 HTML 대시보드 페이지 이다.


완성된 대시보드 는 이름만 클릭 하면 언제든 실시간으로 해당 대시보드 가 열리며,

라이브 아티팩트 는 필요한 정보를 불러와 최신화된 상태로 표시된다.


Hermes Agent는 오픈소스 에이전트 로 스스로 스킬 을 만들고 개선하며,

세션 이 바뀌어도 사용자를 점점 더 깊이 이해해가는 AI 에이전트 를 지향한다.


OpenClaw가 채널 과 운영 흐름에 중심을 둔 허브 라면, Hermes Agent는

장기 기억과 자체 스킬 셋, 터미널 백엔드 등을 활용한 또 다른 형태의

독립적 에이전트 운영방식을 보여준다.


Hermes가 OpenClaw의 설정을 감지하고 호환 기능을 제공하는 사실은

상호 보완적 관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텔레그램 게이트웨이 를 열 때는 반드시 사용자 허용 목록을 활용해야 한다.


크론 자동화는 제어 불가능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첫 자동화는 읽기 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4장 바로 써먹는 OpenClaw 실전 활용 에서는


OpenClaw는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사용자의 말 한마디로

자동화 시스템 을 구축한다.


매일 저녁 지정된 시간에 OpenClaw 에이전트 가 오늘의 화제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작성한 블로그 원고를 구글 블로거에 업로드 하여 간편하게 포스팅 을 시작한다.


매일 아침 지정된 시간에 사용자가 설정한 노선의 최저가 항공권 3개를 조회하여

텔레그램 으로 전송해 주는 봇이다.


과거의 자동화는 코드 를 직접 작성해야 하는 개발자의 전유물이었지만,

지금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


코딩 자동화는 사람의 역할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작성하는 역할에서

판단하고 검토하는 역할로 이동하는 것이다.


Claude Code는 코드 를 만들고 고치는 데 특화된다.

OpenClaw는 만들어진 것을 연결하고 관리하는 데 특화된다.


프로그램 은 단 한 번의 요청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첫 결과물의 오류를 수정하거나 추가 요구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Claude Code에 프롬프트 를 계속 재요청하며 다듬어 나간다.


마크다운 파일로 완성하는 eBook 자동화 시스템,

NEIS 글자 수 계산기, RAG 시스템 시뮬레이터,

복잡한 결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교육용 웹앱,


MBTI 매칭 게임 프로그램, 저장과 배포의 핵심 도구,

AI 코딩 자동화 의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로컬 환경의 실제 기기에서 즉시 실행하며 아이디어 를 검증한 후,

필요에 따라 APK로 확장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구글 캘린더 자동화는 시각적인 구현보다 인정적인 운영 흐름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토타입 은 아이디어 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첫 번째 테스트 버전 이다.

PWA는 웹사이트 를 스마트폰 앱 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형태이다.


APK는 안드로이드 의 표준 앱 설치 파일 형식이다.

크론 은 정해진 시간에 특정 명령을 실행해 주는 예약 스케줄러 이다.


토큰 은 개인 데이터 에 접근하기 위해 발급받는 보안 출입증이다.



OpenClaw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스마트폰 만으로도 앱 을 만들고

즉시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점이다.


OpenClaw는 복잡한 APK 빌드 대신, 로컬 에서 즉시 시험 가능한

프로토타입 방향을 우선 제안한다.


정색 앱 빌드 나 복잡한 배포 과정을 거치지 않고 가벼운 프로토타입 형태로 생성된다.


이는 무거운 개발 프로세스 에 진입하기 전, 아이디어 의 즉시 실행과 직관적인

기능 검증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접근한 결과이다.



구글 캘린더 자동화는 단순히 크론잡 을 등록하는 일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캘린더 에는 민감한 데이터 가 포함되어 있어 자동화 도구가 임의로 접근할 수 없다.


구글 캘린더 접근 권한을 허용한 뒤에는 발급된 권한을 실제 자동화에 활용할

파이썬 스크립트 가 필요하다.


구글 캘린더 자동화 시스템 은 파이썬 스크립트 와 크론잡이 역할을 나누어 작동한다.

파이썬은 무엇을 할지 담당하고, 크론은 언제 실행할지를 담당한다.


캘린더 자동화의 본격적인 스케줄링 설정은 OpenClaw에 대화창으로

간단히 크론 설정을 요청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크론 을 등록한 뒤에는 원하느 범위와 형식을 일정이 출력되는지 확인한다.


자동화 작업은 실제 출력 결과를 보며 조정해야 한다.


캘린더 자동화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의 시간 기준과

문자 인코딩 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필수이다.


invalid_grant 오류는 구글 이 발급한 인증 토큰 이 만료되었거나,

사용자가 Google 계정에서 접근 권한을 취소했을 때 나타난다.


오류를 해결하려면 기존 토큰 파일 을 정리한 뒤 다시 인증을 진행해야 한다.

재인증이 끝나면 실제로 일정이 잘 불러와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의 명령이 영상으로 완성되기까지 총 4단계를 거친다.


리모션 은 내용, 주세, 스타일 을 입력하면 영상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OpenClaw 스킬 은 영상 제작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는 업무 매뉴얼 이다.


깃허브 페이지 는 제작된 영상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온라인 전시장이다.


전체적인 워크플로 는 사용자가 OpenClaw에 프롬프트 를 전달하면,

AI가 영상을 생성한 뒤 자동으로 Github 레포지토리 에 업로드 한다.


Github Pages를 통해 영상 전용 페이지 와 링크 가 생성되며,

마지막으로 OpenClaw가 최종 링크 를 전달하는 것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된다.



OpenClaw는 실행형 에이전트 이다.

편리함만큼 철저한 보안 관리가 필수적이다.


권한은 시스템 오류 를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다.

토큰 은 외부 서비스 접근을 위한 열쇠와 같다.


가장 강력한 보안 습관은 계정 분리이다.

실제 업무 계정에 바로 연결하기보다, 별도의 테스트용 계정에서

충분한 검증과정을 거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상 제작이나 복잡한 코딩 은 비용 부담이 커진다.

작업 성격에 맞는 모델 선택이 중요하다.


OpenClaw에 작업을 요청했을 때 10분 넘게 반응이 없거나,

갑자기 속도가 느려지고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는

시스템 고장이 아니라 AI 모델 의 성능 한계와 고유한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이다.


컨텍스트 윈도우 는 데이터 를 일시적을 저장해두는 공간이다.


컨텍스트 윈도우 가 가득 차면, AI는 대화 흐름을 놓치거나

앞뒤가 맞지 않는 답변을 하는 등 오류를 보이기 시작한다.


OpenClaw는 보수적인 보안 정책을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다.

브라우저 를 자유롭게 활용하려면 직접 권한을 부여해 주어야 한다.


OpenClaw는 복잡한 환경 설정을 대신 처리한다.

작업 완료 후 정상 작동 여부만 체크하면 되니 매우 효율적이다.


Playwright는 로봇 이 대신 인터넷 을 탐색하는 기술에 가깝다.

고도화된 브라우저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OpenClaw가 새로 생성하는 브라우저 는 사이트 에서 접속을 차단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던 크롬 프로필 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다.


환경 설정과 MCP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변경된 내용을 시스템 에 최종 반영하고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OpenClaw 및 관련 도구 사용 중 오류가 발생했을 때, 각 환경에 맞춰

원인을 진단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참고 자료이다.


환경별 오류 및 해결 방법, OpenClaw 추천 설정 및 체크리스트를 정리한다.



2026년 6월 한국은행은 생성형 AI 도입으로 업무 처리 시간은 3.8% 감소되었으나,

업무시간 절감이 업무처리량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는 AI 생산성 단절 문제를 지적한다.


AI가 특정 작업에 국한되면서 시간 절감 효과가 제한적인 것이 근본적 원인이며,

AI 중심으로 업무 흐름을 재설계하여 아낀 시간을 더 가치 있는 활동으로 연결해야만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제언한다.


AI가 뛰어난 성능을 가져도, 작업 단계 사이의 공백을 메워야 하거나,

병목 현상을 해소하지 못하면 AI를 이용한 생산성 향상은 불가능하다.


오픈클로 는 질문형 AI의 한계를 넘어 실무를 수행하는 작업형 AI로 기능하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업무를 순서대로 처리하는 실행 과정을 통해, 목표를 스스로 분해하고,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든다.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는 오픈클로 의 개념을 이해하고,

오픈클로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24시간 자동화 봇, AI 자동화 시스템, 글자 수 계산기,

RAG 시스템 시뮬레이터, 웹앱, 게임 프로그램 등을 만들어보면서,

AI 코딩 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오픈클로 보안 및 실전 관리, 환경별 오류 해결 방법 등을 통해

오픈클로의 지속적인 운영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다.


저사양 구형 PC, 맥미니, 라즈베리 파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오픈클로 환경을 구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므로,

누구나 오픈클로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한다.


AI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실무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없다면,

AI로 인한 변화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오픈클로 는 AI를 업무를 수행하는 협업 도구로 사용하면서,

업무에 필요한 작업형 AI 플랫폼 을 구축할 수 있게 한다.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는 답변 도구를 넘어

실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로 활용하는 구체적 방법을 안내하므로,


업무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본질적 업무에 집중하여,

차별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책밥 과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박권 #임세범 #홍성용 #정용석 #김경상 #김준오 #강현수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 #책밥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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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투자 전략
파란부기 지음 / 경향BP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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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차전지 산업의 전망과 투자 기회 찾기






2차전지는 외부의 전기 에너지 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는 전지를 말한다.


2차전지 섹터 는 미래에 유망한 산업으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시장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2차전지 산업이 부질없는 거품인지, 미래를 주도할 기대주인지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뜨겁다.


2차전지 분야에 대한 올바를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2차전지 투자 전략"을 선택한다.






1장 왜 다시 2차전지인가? 에서는


기후 변화 문제야말로 전기차 산업의 출발점이자 본질이다.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파리기후협약에서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을

1.5도 이내로 억제하자는 세계적 합의에 기반을 둔 목표가 공식화된다.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내연기관차의 퇴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전기차 전환과 탄소중립의 중심에 배터리 가 있다.



전기차 전환은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체계로 옮겨 나는 과정이고

가장 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트럼프가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기후 변화는 사기라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전기차의 자율주행 AI 도입에 따라 운전 피로와 사고 위험을 크게 줄이고,

급제동, 급가속을 줄이며 에너지 효율까지 챙길 수 있다.


고령화 문제도 자율주행 AI가 해결할 수 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최초 구매비용이 비싸지만

구매한 순간부터 폐차하거나 되팔 때까지 총 소유비용은 저렴하다.


ESS 산업은 배터리 수요 면에서 전기차 다음을 차지한다.


데이터센터 의 폭발적 증가와 AI 시대의 도래는

ESS를 전력망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 로 격상한다.


배터리 는 에너지 패권국 지위와 지결된 핵심 전략 물자로 위상이 격상된다.


중국은 전기차 전환에서 세계 어느 나라보다 적극적이다.


중국 배터리 산업은 자원을 무기화한다.

미국은 중국이 패터리 라는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 을

구축하는 것을 크게 경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전기차 정책 기조에도,

개빈 뉴섬 주지사의 캘리포니아 는 독자적 기준 강화 의지를 표명한다.



한국 특유의 주거 문화와 그로 인한 심리적 저항은 전기차 전환을 가로막는다.

중국은 국가 주도의 전기차 전환 드라이브 에 따라 인프라 확충이 매우 빠르다.


2030년 4.36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도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


배터리 산업은 기후 변화 문제 대응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해낸다는 것이 국제에너지 기구의 조사 결과이다.





2장 배터리 산업은 정치 환경에 극도로 예민하다 에서는


2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은 탄소중립 기조와

배출가스 규제가 급격히 후회한다.


강력한 대중 견제로 중국을 미국 내 밸류체인에서

완전히 제거했다는 점은 분명한 기회 요인이기도 하다.


바이든의 IRA는 상당 부분 후퇴하지만, 미국 민주당의 친환경 정책의

중심축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IRA의 이면에는 중국의 노골적인 자국 우선주의와 왜곡된 글로벌 시장 질서가

미국에 침투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자리 잡고 있다.


IRA 세액공제 혜택은 고용 창출과 부가가치 생산의 본거지를

미국 본토로 옮기라는 유인책이자 사실상의 강제적 이주 명령이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IRA 법안에서 규정하는 보조금 혜택에 맞춰

가격을 책정하거나 할인 폭을 조절하며 마진 확보로 활용한다.


IRA 법안의 주요 정책들은 종료되었지만 정책 기조는

얼마든지 연장될 수 있다.


트럼프 의 OBBBA에 따라 배터리 산업은 국가 안보와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하나의 산업으로 재정의된다.


OBBBA는 금지된 외국법인을 도입하며 중국에 대한

봉쇄망을 더욱 촘촘하게 짠다.


OBBBA는 소비자 수요 위축이라는 손실을 입혔으나,

중국을 미국 내 배터리 밸류체인 에서 배제한 것은 긍정적이다.



배터리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시대가 다시 돌아와야 한다.


미국-이란 전쟁을 거치면서 민주당이 의회를 탈환하는 블루웨이브 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배터리 와 전기차 섹터 의 향방을 예측하려면 민주당 정치인의 당선 가능성이나

그들이 펼치고자 하는 정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후 변화에 대한 미국 내 위기의식 자체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낮다는 점은

전기차 전환 정책이 미국에서 강한 저항에 부딪히는 구조적 배경 중 하나이다.


트럼프 이후의 미국 전기차 산업은 대격변을 겪게 될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산업은 리스크 요인보다는 기회가 훨씬 더 많다.



유럽 은 중국산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자국 산업에 미칠 위협을 명확히 인지한다.


유럽 만의 공급망 재편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배터리 기업들도

유럽 에서 분명히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유럽연합이 중국에 대한 강력한 규제 카드 를 꺼내 들기 어려운 근본적 원인은

합의체라는 조직 구조의 한계에 있다.



EU는 세계에서 가장 야심 찬 기후 변화 대응 목표를 법제화한다.


유럽연합 지도부는 중국 배터리 를 단순히 값싼 부품이 아니라

유럽 의 산업 심장부를 파고드는 트로이 의 목마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유럽연합의 핵심 원자재법의 목적은 배터리 밸류체인 을 확보하고

특정 국가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다.


유럽의 높은 전기요금과 인건비는 유럽 역내 생산 원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고,

중국 배터리 와의 경쟁에서 꾸준한 걸림돌이다.


유럽 전기차 시장은 철저히 가성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중국산 덤핑 공세는 유럽 내 배터리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유럽 의 탄소중립 목표는 전기차 의무화와 발전 부문의 전체 탈탄소화가

수반되어야 가능한 목표이다.


유럽 의 탄소중립 목표와 한국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


중국 배터리 를 배제하고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국 배터리 외에는 밸류체인 을 무기화하는 중국에 맞설 선택지가 없다.


한국의 셀 제조의 원료의 중국산 비중은 우려스러운 수준이다.

한국 기업들도 중국 의존도가 높은 소재의 탈중국화와 소싱 다변화를 완수해야 한다.


한국 배터리 의 주력인 하이니켈 배터리 는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해

주행 거리를 늘려주지만, 자긍ㄴ 충격에도 열폭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 배터리 3사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은 중국산 배터리 의 가격 경쟁력이다.


선진국들은 중국의 밀어내기식 덤핑 으로 인해 자국 산업 생태계가 무너지면,

배터리 소재를 무기화해 서구권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리스크 를 분명히 인지한다.



중국 배터리 의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이다.


개발도상국들도 중국 배터리 에 대한 지정학적 위기의식을 갖게 된다면,

중국만큼 저렴할 수는 없지만 한국 배터리 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 배터리 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으며,

사실 그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3장 2차전지 산업의 구조를 이해하라 에서는


배터리 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으로 이루어진다.


양극재는 배터리 용량과 전압을 좌우하는 배터리 기술력의 핵심이다.


전기차 분야에서는 삼원계 배터리 가 리튬이난철 배터리 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음극재는 양극에서 온 리튬 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며 전류를 흐르게 하는

에너지 저장소 역할을 한다.


양극과 음극이 직접 만나게 되면 강력한 화학 반응으로 폭발한다.


분리막은 직접 접촉하지 못하도록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동시에

미세 기공을 통해 리튬 이온 만 정교하게 통과시키는 역할을 한다.


중국발 치킨게임 으로 인한 단기적 수익성 악화와 함께,

장기적으로 기술 격차를 유지할 수 있는지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전해액은 리튬 이온이 양극과 음극 사이를 이동할 수 있도록 도는 매개체다.


고객사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전해액을 설계할 수 있는 노하우 가

래퍼런스 가 핵심 진입 장벽이다.



4대 소재가 배터리 의 기본 골격이라면,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보호하는

부자재들의 역할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시장의 패권을 결정짓는 진정한 기술적 변별력은

제한된 무게와 부피 안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 를 넣을 수 있느냐에서 판가름 난다.


에너지 밀도가 높아질수록 차량 중량 감소와 주행 성능으로 이어진다.

전기차 배터리 기술의 본질은 안전이라는 탄탄한 기초 위에

밀도의 한계를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LFP 배터리 는 에너지 밀도가 낮지만 NCM 배터리 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ESS 사업의 성패는 배터리 구매 가격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수명까지 포함한

총 운영 비용을 얼마나 낮추느냐에 달려 있다.



ESS 사업의 성패는 총 운영 비용을 낮추는 경제성에 달려 있다.


경제성 다음으로 중요한 요건은 배터리 수명이다.

여러번 충방전해도 결정 구조가 거의 변하지 않는 올리빈 구조를 가진

LFP가 강점을 발휘한다.


ESS 시설의 안전성은 단순한 재산 피해를 넘어 네트워크 와 시스템 을

마비시키는 대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더 높은 에너지 밀도와 비용 절감을 추구하면서도

극도로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최정상의 지위를 유지한다.


삼원계 배터리 의 핵심 과제 중 하나는 코발트 비중을 줄이는 것이다.


한국 배터리 가 보유한 기술적 해자는 압도적이다.

수십 년에 걸쳐 축적된 양산 노하우 와 수율 결쟁력은 단기간에 모방할 수 없다.



LFP 배터리 는 가격과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다.


중국산 LFP 배터리 가 저렴한 근본적인 이유는

막대한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이용해 헐값에 덤핑 판매하는 것이다.


LFP는 육면체 형태의 단단한 올리빈 구조를 띠고 있어 구조적 안정성이 높다.

LFP는 삼원계 배터리 에 비해 기술적으로 뒤처진 조성비이며, 에너지 밀도도 현저히 떨어진다.



소듐 배터리 는 저온 환경에서 LFP 배터리 의 성능 저하를 극복할 수 있으며,

리튬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자유롭다.


소듐 배터리 는 구조적 손상을 더 많이 일으킨다는 근본적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저온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추운 극지방에서는 활용성이 뛰어나다.



전고체 배터리 는 리튬 이온 배터리 의 전해액을 고체 전해질로 대처한 배터리 이다.


차세대 배터리 의 이상적인 형태로 주목받으며 많은 기업이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가 유의미한 시장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이라는 장벽을 넘어야 한다.



상당 기간 배터리 산업의 주류는 전해액 기반의 배터리 가 차지할 것이다.


배터리 산업은 극도로 보수적이다.

수백억 개의 셀 들을 단 하나의 불량 없이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

진정한 기술력이다.




4장 2차전지 핵심 기업 분석 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은 규모 면에서 자유진영 1위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평가받는다.


화학 기반 회사라는 점에서 소재 기술의 내재화 수준과

풍부한 양산 경험이 독보적 경쟁력의 원천이다.


전기차 시장이 부진에 빠진 상황에서 ESS용 배터리 시장 공략

전략이 상당히 유효하다.


북미 ESS 시장에 중국산 배터리 가 진입할 여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 이 독점에 가까운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구조다.


단기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해자와 중장기 성장 로드맵 은

어떤 후발주자도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실질적 진입 장벽이다.



삼성SDI는 전고체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다.


수익성과 주가 방향을 결정지을 실질적인 핵심은 ESS 사업이다.

ESS 배터리 기술력은 대규모 수주 계약으로 시장에서 검증되었고,

북미에서 감형 폼팩터 양산이 가능한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도

삼성 SDI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시장 전체 판매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배터리 평균 셀 단가 하락 상황은

삼성SDI 실적 악화로 이어진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은 아직 리튬 이온 배터리 를 대체할 정도라고 할 수 없으나,

전체 전고체 시장에서 상당 부분의 점유율을 확보한다면 개별 기업 투자 관점에서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



SK온 은 전기차에만 집중하다가 극심한 실적 부진에 빠진다.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SK온 은 인적 쇄신과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으며, ESS 시장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극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안전성은 SK온 의 지속적 경쟁우위가 될 것이며,

ESS 시장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리튬 은 하얀금이라고도 불리며, 전체 배터리 산업 관점에서

리튬 을 대체할 소재는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리튬 은 산업 전반에서 대체 불가한 희소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미래 시대의 금과 같다.



포스코홀딩스 는 리튬 부터 양극재까지 밸류체인 수직화를 완성한 기업이다.


철강으로 인한 튼튼한 수익 구조 덕분에 포스코홀딩스 는 신성장 동력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고, 위기 상황에서도 압도적인 대응력과 회복탄력성을 보여 준다.



리튬 산업에서는 단순한 생산 규모도 중요하지만,

보유한 광산이나 염호의 자원 품질이 매우 중요하다.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의 수익성은 최종 리튬 판가에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앨버말 의 예측에 따르면 리튬 은 점진적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소재이며,

장기적으로 리튬 판가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앨버말 은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으며, 한국 2차전지 기업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앨버말 경영진의 탁월한 리스크 관리 능력은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요인이다.




배터리 성능은 결국 양극재에서 결정된다.

한국은 양극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은 삼원계 양극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시장 트렌드 가 가성비 중심으로 이동할 것을 미리 예측하고,

니켈 제련부터 전구체, 리사이클링 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한다.


헝가리 공장에서 유럽 역내 생산이 가능해, 중국 기업들이 보조금 없이 경쟁하면,

중국 업체들에 밀릴 가능성은 적다.



유럽 시장의 명확한 탈중국 흐름은 에코프로비엠 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유럽 중저가 양극재 시장은 상당 부분 주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포스코퓨처엠 의 핵심 무기는 흑연 음극재와 LFP 양극재이다.


포스코퓨처엠 은 천연흑연에서 인조흑연까지 원료 조달 체계를

자체적으로 갖춘 유일한 비중국계 기업이다.


포스코퓨처엠 은 양극재 분야에서는 뚜렷한 경쟁 우위를 찾기 어렵다.


LFP 양극재는 흑연과 마찬가지로 많이 팔아야 하는 구조다.

포스코퓨처엠 은 음극재와 양극재 사업을 기반으로

재도약할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코스모신소재의 주력 고객사는 삼성SDI와 LG화학이다.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경쟁산들이 휘청거리던 위기의 순간에

코스모신소재는 증설을 마무리할 시간을 번다.


코스모신소재 는 캐즘 기간을 지나는 동안 타격이 적었고,

MLCC 분야가 버텨 주면서 25개 분기 연속 흑자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다.


다른 양극재 업체들에 비하면 시장으로부터 소외받을 수 있지만,

호황기에 진입한다면 강력한 밸류 관점의 업사이드 를 가지고 있다.


양극재는 장치 산업이다.

경기가 회복되거나 슈퍼사이클 이 돌 때 투자에 들어가면 늦는다.



2차전지 산업의 부진을 수요 절벽이 발생하는 캐즘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장은 없다.


전 세계는 배터리 산업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필수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며,

중국 배터리 의 지정학적 리스크 에 대해서도 명확히 인식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산업이 급격히 반전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충분히 저렴하다면 미래를 기대하고 투자해 볼 만하다.



2차전지 주가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산업 전망이 유망하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미래 산업을 이끌 디지털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배터리 가 없다면 첨단 기술의 실현이 어렵다.


배터리 산업은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이므로,

투자자는 산업 현황과 향후 전망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차전지 투자 전략"은 2차전지 수요 유형, 각국의 2차전지 전략,

한국 2차전지 산업의 전망, 2차전지 산업 구조, 2차전지 핵심기업

등에 대한 정보를 다룬다.


2차전지 산업은 유망한 산업이지만,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2차전지 산업의 허와 실을 알지 못한 투자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2차전지 투자 전략"은 2차전지 산업이 부각되는 시장 환경을 이해하고,

2차전지 산업 구조를 파악하면서 2차전지 산업을 이해하도록 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베터리 셀 기업,

포스코홀딩스, 앨버말 등 리튬 기업,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코스모신소재 등 양극재 기업 등

2차전지 핵심 기업을 상세히 안내하므로 투자 대상 파악을 돕는다.



배터리 산업은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소외된 어려운 시기에 처해 있다.


산업의 진정한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성장 잠재력을 파악한다면,

적절한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배터리 산업이 중국산 배터리 와의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

장기 투자를 한다면 거시적 리스크 나 대외적 시장 리스크 에도 유의해야 한다.


2차전지 산업의 슈퍼사이클 이 오기 전에 성장성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배터리 시대를 전망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고 주가가 저렴한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은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영역이다.


2차전지 산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투자 리스크 를 줄이고,

유망한 기업을 찾을 수 있게 한다.


"2차전지 투자 전략"은 2차전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고,

유망한 한국의 2차전지 기업의 전망을 파악하면서 2차전지 산업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경향비피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2차전지 투자 전략"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2차전지투자전략 #경향비피 #서평 #파란부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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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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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생명 과학이 알려주는 노화 방지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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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 - 오토파지부터 NMN까지, 과학이 밝혀낸 늙지 않는 시대의 비밀
요시모리 다모쓰 지음, 이선이 옮김 / 이너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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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화 지연시키는 건강 수명 전략





불로장생은 인간의 오랜 꿈이다.


기대 수명은 과거보다 많이 늘어났지만,

건강 수명은 기대수명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질병에 시달리면서 아픈 상태로 오래 사는 것은 결코 축복이 아니다.

백세 시대가 되면서 건강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 노화를 늦춰야 한다.

노화를 지연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를 선택한다.







1장 오토파지, 노화를 늦추는 메커니즘 에서는


오토파지 는 자가포식작용이라고도 부린다.


몸의 세포가 자기 내부에 있는 성분을 스스로 먹어 치워

새롭게 재활용하기 위한 재료로 바꾸는 구조를 말한다.


세포 안에 리소좀 이라는 작은 기관은 불필요한 물질을 분해하고 처리한다.

구멍이 난 리소좀 은 손상 리소좀 이라고 불리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늘어난다.


오토파지 는 손상 리소좀 을 제거하거나 수리하는 방식으로도 노화를 막아준다.


나이가 들수록 오토파지 의 활성이 떨어진다.

오토파지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루비콘 이라고 불리는 단백질이다.


루비콘 을 억제하면 오토파지 가 활성화된다.

신경퇴행성 질환은 오토파지 기능 저하가 원인이다.



엑소좀 은 세포가 만들어내는 작은 정보의 그릇이다.

루비콘 은 다른 세포에 노화를 촉진하는 정보를 퍼뜨리는 엑소좀 을 만든다.


루비콘 을 조절하면, 엑소좀 을 통한 노화 연쇄를 막아낼 가능성이 있다.



전사인자, MondoA는 몸의 각 세포에서 어떤 유전자를 언제, 얼마나 만들 것인가를 결정한다.

MondoA논 오토파지 의 활성을 유지해 세포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노화한 세포를 제거하는 세놀리틱스 기술은 부작용 가능성도 있다.


오토파지 저하는 몸 전체의 노화뿐 아니라 세포 자체의 노화도 촉진한다.

노화세포 가 늘어가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면 전체적 노화를 늦출 수 있을 것이다.


식생활을 통해 오토파지 를 활성화할 가능성이 있다.


레스베라트롤 은 오토파지 를 활성화한다.

아와반차 농축 추출물은 노화를 억제하는 수준을 넘어 회춘 효과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유산소운동, 냉수욕이 오토파지 를 활성화한다는 연구가 보고된다.

정신적 스트레스 가 오토파지 를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


칼로리 제한은 오토파지 를 활성화 한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 장수로 가는 첫걸음이다.



모든 세포 안에는 DNA가 들어 있다.

A, T, G, C의 문자 배열에 따라 신체의 특징이 결정된다.


유전자란 DNA의 설계도를 뜻한다.

인간 게놈 에는 우리 몸의 각 부분과 기능의 상세한 설계도가 있다.


유전자 조합은 무한하므로,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된다.


DNA에 적힌 게놈 정보는 생명 활동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게놈 은 질병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활용된다.





2장 몸의 노화와 세포의 노화, 무엇이 다른가? 에서는


줄기세포란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는 세포이다.

줄기세포 역시 나이가 들면서 분열 능력이 떨어진다.


세포 노화란 세포 증식이 한번 멈추면 다시는 늘어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분열을 멈춘 세포가 바로 노화세포이다.


염증은 필요 없어진 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지휘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나이 들면서 면역세포가 노화세포 제거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노화세포가 염증 물질을 계속 내뿜는 결과 여러 장기에서 만성 염증이 일어난다.

SASP 때문에 노화세포가 많아질수록 몸 전체가 늙는다.


노화세포 는 염증을 일으킨다는 문제도 있지만,

암이 생기지 않도록 막는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세포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DNA를 최대한 손상시키지 않는 생활을 한다.





3장 면역은 ‘나’와 ‘남’을 구별하는 시스템이다 에서는


면역이란 자기 몸과 병원체 같은 이물질을 구별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어 기능이다.


자가면역질환은 자기 몸을 적으로 오인해 공격하는 질환이다.

상당수는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다.


킬러 T세포는 침입자를 직접 공격해 없애고,

B세포는 항체를 적에게 달라붙어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획득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와 B세포는 무작위 열쇠를 만들고

새로운 바이러스 에 대응한다.


흉선은 새롭게 만들어진 T세포가 온몸으로 나가기 전에 반드시 흉선을 거친다.

조절 T세포는 자기 몸을 공격하는 T세포가 발견되면 제거한다.


흉선의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크게 위축된다.

흉선이 위축되면 우리의 면역세포 일부는 서서히 쇠약해지기 시작한다.


자연면역은 침입한 병원체를 재빨리 제거한다.

획득면역은 적에 맞춰 싸우고 기억까지 남긴다.



백신 은 획득면역이 담당하는 면역기능을 작동시킨다.


병원체를 제거하는 힘이 약해지면 감염증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은 커진다.

면역 노화가 만성 염증을 더 쉽게 만든다.


면역이 저하되면, 외부 적에게는 약해지면서도 몸속에서는

만성적인 염증이 오래 지속되는 상태에 빠질 수 있다.


면역의 공격 기능을 지나치게 강하게 작동시키면,

몸에 너무 큰 손상을 줘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노화는 몬 전체가 서로 연결된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

노화세포 역시 무조건 없애려고 하면 건강상 다른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면역은 엑셀 과 브레이크 가 절묘한 균형 위에서 성립하는 시스템 이다.




4장 피부, 노화를 가장 먼저 드러내는 장기 에서는


자외선은 세포의 DNA를 손상시킨다.

DNA가 심하게 파괴되면 오류를 지닌 세포가 증식할 수 있다.


진피의 대부분은 탄성섬유인 엘라스틴 과 교원섬유인 콜라게 섬유로 이루어진다.

탄성섬유와 교원섬유는 피부의 탄력과 팽팽함을 유지한다.


광노화에서는 비정상적인 탄성섬유가 쌓이는 일광탄력섬유증도 나타난다.



주름이 진피의 손상이라면, 기미는 표피의 손상이다.


턴오버 는 표피 아래에서 만들어진 케라티노사이트 가 떨어져 나간다.

멜라닌 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피부에 멜라닌 이 축적되고 기미가 된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 기능도 저하되기 때문에, 기미가 더 잘 생긴다.

노화에 따른 피부 변화로는 피부가 건조해지고, 얇아진다는 점이다.


노화를 일시적으로 늦추거나 멈추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자외선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다.



히알루론산 은 진피의 교원섬유를 채우고 있는 물질이다.


피하주사로 히알루론산을 주입하면 깊어진 주름이나 처짐을

덜 두드러져 보이게 할 수 있다.


해부학에 정통한 의사가 적절한 시술법을 준수해서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톡스 주사는 보툴리누스균이 만드는 독소를 이용해, 근육에 연결된

신경 작용을 마비시키는 방식이다.


피부는 외부 환경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 장기이며, 광노화의 영향이 크다.




5장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인간에 비유하면 수백 년을 산다 에서는


노화란 병에 걸리기 쉬어지는 것이다.

질병과 장기 기능 저하는 결국 사망 위험을 높인다.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심한 염증 반응을 잘 일으키지 않는 것은

천적에게 공격받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돌연변이를 막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늙어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그 대신에 새로운 환경에서의 유연성을 잃었다.


현대인은 편리함과 안전을 누리는 대신 환경 변화에 약한 몸으로

바뀌어가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6장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릴지도 모르는 NMN 에서는


NMN은 노화를 늦추고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기대되는 물질이다.


노화의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물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면서 세포가 늙는다.

서투인 은 노화의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탈아세틸화 란 DNA가 감겨 있는 단백질에서 서투인 이 아세틸기를 떼어내는 작용을 말한다.

서투인 이 아세틸기를 제거하면서 불필요한 DNA 정보 발현을 막아

현재 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NAD는 서투인 의 활성 여부를 좌우한다.


NMN은 NAD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NMN 점적요법을 장기간 반복하면 NAD를 고갈시킬 수 있다.


시상하부는 지방세포에게 특수한 효소를 분비하라고 지시한다.


효소는 NAMPT라고 불리며, 체내에서 NMN을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효소이다.

시상하부의 명령에 따라 지방세포에서 NAMPT가 분비되고,

혈류를 통해 다른 장기에 도달하면, NAD가 증가해서 서투인 이 작동한다.



NAD가 감소하면 자극의 순환이 나빠지고 대사 활동도 떨어진다.

시상하부와 지방조직 사이의 순환이 약해지기 때문에 전신의 노화가 진행된다.


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기능을 일정하게 유지하지 못하게 되는 반응성의 저하다.


나이를 먹으면서도 노화를 늦추고, 실제 나이보다 더 젊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며,

건강 수명을 늘리는 일은 더 이상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7장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에서는


장수자 가운데서도 특히 오래 사는 슈퍼센티네리언 은

100세 시점에서도 일상 생활을 남의 도움 없이 해내는 경우가 많다.


장수에는 유전의 영향이 적지 않다.

수명과 관계된 유전자도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


백수자는 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유전적 소인 자체를 비교적 적게 갖고 있다.


메틸화가 일어나면 필요한 단백질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세포 기능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만성 염증은 세포의 노화와 관련되어 있다.

노화된 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하고, 주변 세포도 손상되어 함께 노화해간다.


백수자는 세포의 노화가 더디기 때문에 만성 염증이 생기기 어렵고,

동맥경화가 적으며 순환기계도 더 튼튼할 가능성이 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장수 유전자를 지닌 집단의 특징은

유전자 수준에서 점점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유전자 변이는 몸속에서 항상 일어나는 현상이다.

좋은 영향을 주는 변이의 축적이 진화를 지탱하고 있다.



게놈 편집 기술은 원하는 유전자만을 골라 정확하게 조절하는 기술이다.

유전적 차이에서 나타나는 보호 효과를 약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백수자들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생활 방식을 실천한다.


혈중 알부민 의 농도가 높은 사람이 장수한다.

고령화 시대에 백수자 연구의 의미는 점점 더 커질 것이다.


건강 조사를 지속한다면 장수나 건강 수명을 좌우하는 유전자랑

메커니즘 이 발견될지도 모른다.




8장 질병의 판도를 바꿀 ‘구조생물학’ 에서는


구조생물학은 단백질의 형태를 자세히 밝혀내는 학문이다.


나이가 들면서 몸에 일어나는 변화 역시 단백질의 형태 및 작용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구조생물학의 발전은 건강과 장수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가까우면서도

중요한 연구인 셈이다.


나이가 들면서 몸에 일어나는 변화 역시 단백질의 형태 및 작용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


몸 속 움직임은 단백질과 단백질, 혹은 단백질과 다른 물질의 형태가

서로 달라붙는 것에 의해 일어난다.


몸을 이루는 분자에는 단백질 외에도 지질이나 핵산이 있다.

생명 활동의 중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은 단백질이다.


크라이오 전자현미경 도입은 구조생물학의 결정적 전환점이 된다.


분자생명학은 인간을 구성하는 가장 단위인 분자의 작용을 규명함으로써,

생명과학의 수수께끼를 풀고자 한다.


DNA는 생명의 설계도이다.


단백질의 구조를 DNA정보로부터 예측하려면,

각각의 아미노산의 상호작용을 모두 계산해야 한다.


알파폴드 는 단백질의 아미노산 배열 정보와, 지금까지 구조생물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밝혀낸 구조를 등록해두고, 아미노산 배열만으로도

구조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한다.


AI는 이미 등록되어 있는 데이터 를 바탕으로 예측한다.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인간 연구자가 해야 할 역할이 크다.


크리스퍼-캐스9의 등장으로, DNA의 자유로운 편집이 가능해진다.


DNA를 바꿀 수 있다는 특성 때문에 윤리적 문제와 예상치 못한 위험도

함께 안고 있다.


캐스9은 DNA를 자르지 않고도 표적 위치에 정확히 달라붙게 한다.

유전자 스위치를 켜고 끄는 전사효소 단백질을 불러들인다.


단백질 구조를 안다는 것은 기능 메커니즘 을 이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노화 역시 단백질의 작용을 통해 결정된다.

노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이 밝혀진다면,

자르지 않는 가위 기술을 이용해 활성화할 수 있다.


구조를 알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9장 노화 연구에 가장 적합한 것은 ‘물고기’일까? 에서는


수명이 유전적으로 이미 프로그램 되어 있다.


특정 유전자가 중요한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를 알고 싶을 때는,

유전자를 없앤 실험동물을 만들어 변화를 관찰한다.


대사산물은 대사 반응의 결과로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대사산물은 생물의 종을 넘어 기본적으로 같은 경우가 많다.


대사산물과 수명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면, 물고기에서 얻은 결과를

인간에게도 적용할 가능성이 생긴다.



정자와 난자의 존재 자체가 수명 자체를 만들어낸다.


생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종의 종속과 세대교체이며,

그 때문에 적극적으로 노화를 유도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노화란 장기들 사이의 네트워크 현상이며, 온몸에 걸친 문제다.


킬리피시 를 더 오래 살게 만들 수 있다면, 장수에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다.




10장 수면이 부족하면 노화는 가속된다 에서는


잠을 자지 않으면 죽는다. 수면이 부족하면 노화가 빨라진다.


자는 동안에도 외부 자극에는 반응할 수 있다.

오랫동안 깨어 있었을수록 그만큼 더 자게 된다.


너무 많이 자서 더는 잠이 오지 않을 때가 충분한 수면 시간이다.


수면 부채는 단기적으로도, 장기적으로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안 자도 괜찮다는 것은 수면 부채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수면 부족이 계속되면 해마의 발달이 방해받는다.

수면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수면의 질이다.


평소 수면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전체 수면 시간에서 렘수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을수록 사망률이 높아진다.

잠이 부족하면 단기적으로는 생산성이 떨어지고, 중장기적으로는

노화를 가속해 사망 위험을 높인다.


밤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을 때는, 파워냅 이라고 불리는

짧은 낮잠도 효과적이다.



잠드는 시각 자체에 지나치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현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구조와 메커니즘 이 있다는 뜻이다.

수면의 원리와 메커니즘 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매우 많다.


유전자 이상을 밝혀내면, 인류의 수수께끼도 밝혀질지도 모른다.



그리스 신화에서 티토노스 는 뛰어난 미남이다.


새벽의 여신 에오스 는 티토노스 의 외모에 반해서, 티토노스 에게

영생을 달라고 부탁한다.


티토노스 는 영생을 얻었지만 노화를 막을 수 없었기에 귀뚜라미로 변하게 된다.


티토노스 의 비극은 건강하지 못한 장수의 비극적 문제를 잘 알려준다.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다.


평균 수명 증가로 백세 시대는 이미 현실이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지 못하면 티토토스 의 비극을 피할 수 없다.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는 최신 생명과학 기술에 근거한

불로장생 방법에 대해 다룬다.


노화 연구의 최신 기술에 의해 밝혀진 노화의 원인과 해법은

노화를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유용한 정보이다.


노화에 대한 최신 지식을 쉽게 풀어 설명하므로,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도 최첨단 노화 연구를 이해할 수 있다.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는 세포, 염증, 유전자, 수면 등을 통해

노화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토파지, 염증 감소, 노화세포 제거, 유전자 스위치, 면역력,

피부 노화, 수면 등을 통해 노화의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노화는 염증과 아주 깊은 관련이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이 있다.


급성 염증은 분명한 원인이 있어 생기는 일시적 반응이다.

만성 염증은 눈에 보이는 뚜렷한 원인이 없어도,

낮은 수준의 염증이 오랜 시간 계속된다.


노화세포는 오래된 세포를 제거해야 할 면역계가 역할을 다하지 못해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노화세포가 염증 물질을 내보내는 이유는, 면역세포를 불러들여,

더 이상 필요 없어지거나 기능이 떨어진 노화세포를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이 있어서 인간의 몸이 건강을 유지하는 면도 있다.

필요할 때만 적절하게 염증이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항염 작용이 있는 식품 섭취, 적절한 운동, 질 좋은 수면,

스트레스 해소 등은 염증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이다.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는 생명과학, 오토파지 분야의

세계적 노화 연구자들의 연구를 통해, 노화 메커니즘 을 파악하고,

건강한 행동을 통해 노화를 늦출 수 있도록 한다.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다.


노화의 진행 과정을 이해하면서, 노화를 늦추거나, 부분적으로 되돌릴 수 있다.

노화 제어 연구는 활발하며, 노화에 맞서는 일은 현실화되고 있다.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다.


과거에 비해 평균 수명이 늘어난 사회에서,

건강하지 못하게 오래 사는 것은 본인과 사회 모두에 불행하다.


장수가 이미 현실이 된 상황에서, 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노화를 늦추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건강 수명이 늘어나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해소할 가능성도 생긴다.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는 노화를 늧추는 메커니즘 을 이해하고,

건강 수명을 늘리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너북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노화는 어디까지 늦출 수 있는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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