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
아이언 원 지음 / 글로세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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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맨주먹을 가지고 성공하는 방법






모사재인 성사재천이다.


일을 열심히 준비해도 목표를 달성하기는 쉽지 않다.

인간의 노력뿐만 아니라 운도 무시할 수는 없다.


운만 좋으면 성공할 수 있을까.

강한 의지로 일을 추진한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에 대한 집념 없이 일이 성사되는 경우란 거의 없다.


맨주먹으로 부를 일군 집념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를 선택한다.





1장 결핍이 깊을수록 엔진은 강해진다 에서는


수치심은 독이 아니다.

제대로 쓰기만 하면 그 무엇보다 강력한 연료가 된다.


일만 열심히 하면 밥 굶기는 일은 없을 거라는

중국집 주인의 말에 철가방을 들고, 남는 돈은 전부 모은다.


근처 식당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 를 구하고, 닥치는 대로 일하며

주 7일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한다.


배달을 하며 물류 시스템 을 배우고, 서빙 을 하며 고객의

마음을 읽는 법을 익힌다.


남 탓은 나를 위로하는 마약 같지만, 실제로는 나를 과거에 가두는 감옥이다.

탓을 하는 동안에는 변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변화할 동력이 사라진다.


빈털터리가 되자, 무작정 돼지 목장을 찾아간다.

목장의 일꾼이 되면 숙식을 해결할 수 있으니, 생존이 걸린 일이다.


낮에는 목장 일을 성실하게 해내고, 밤에는 죽은 돼지를 가져다 놓고,

메스 를 휘두르며 해부를 한다.


돼지의 몸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자, 어느 부위에

바늘을 찔러야 하는지, 어떻게 꿰매야 상처가 아무는지

몸이 먼저 기억한다.


돼지가 새끼를 낳다 난산에 빠지고, 수의사는 당장 올 수 없는 상황이다.


차분히 돼지의 배를 가르고 새끼들을 꺼내고 상처를 봉합한다.

그날 이후 월급은 수직 상승한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명확하다.

다들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3년간 일하며 번 돈을 몽땅 털어 목장을 차린다.

전염병으로 애지중지 키운 돼지가 전부 차가운 땅 밑에 묻힌다.


정신이 들자 살처분 보상금을 챙겨 구미로 향한다

일자리가 많다는 공단 지역에도 받아주는 곳은 한 군데도 없다.



영업이라면 자신 있다.


밑바닥부터 다져온 근성이 가장 빛날 수 있는 현장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확신이 생기자

사업은 승승장구하고, 경제적 안정도 찾는다.


IMF 사태가 터지고 시장은 공포에 휩싸인다.


동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떠났지만,

새로운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남았다.


위험 신호를 감지하면 피하는 것이 생존 본능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본능은 독이 되기도 한다.

모두가 등을 돌릴 때 자리를 지키는 자가 시장의 주인이 되기도 한다.



성공의 크기가 커질수록, 추락에 대한 두려움도 비례해서 커진다.


지켜야 할 가족이 생기자 책임감이 해일처럼 밀려온다.

책임감이 커질수록 마음은 오히려 안정을 찾는다.


거래처의 무고로 내 무죄를 증명하는 데는 긴 시간이 소요된다.


철창 안은 생지옥이지만,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시간이라면,

결코 허투루 보내지 않겠노라 다짐한다.


사회에 있을 땐 하루 24시간이 늘 부족하다.

일하고, 사람 만나고, 이동하느라 나 자신과 만날 시간이 없다.


시련을 겪고 난 후 단단한 자신감을 장착한다.

바닥에서 시간을 어떻게 구조화하느냐가 다시 솟구쳐 오를 때의 높이를 결정한다.



세상 밖으로 나올 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제가 생기면 밖으로 나가 사람을 찾아 나선다.

답은 반드시 사람들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2장 승리하면 조금 배우고, 패배하면 더 많이 배운다 에서는


강의를 다니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던 중,

블록체인 코인 시장을 공부해 보라는 조언을 듣는다.


비상장 코인 에 관한 정보가 들어와, 전 재산과 소중한 자산을 맡긴

사람들의 돈 까지 투자하지만 60억 원은 한 방에 증발해 버린다.


진짜 두려워해야 할 것은 가슴속에서 도전의 불꽃이 꺼지는 것이다.

꿈이 사라진 자리에 안주가 들어앉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위기다.


코인 은 투기의 다른 이름이었고, 블록체인 은 이해 불가의 영역이다.


새로운 기술이 태동할 때마다 겁먹어 멈춰 섰던 사람들은

뒤늦게 지나간 기회만 곱씹는다.


직접적인 매매에 매달리는 대신, 시장의 흐름을 읽어주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 에 집중한다.

매수와 매도 타이밍 을 객관적 지표로 분석하여 시장을 진단하고 리스크 를 관리하는 영역.


오늘의 지식으로 내일을 설계하지 마라.

시장을 선점하는 자는 내일 필요한 지식을 오늘 먼저 손에 쥐는 사람이다.


사람은 자기가 이미 믿고 싶은 것만 믿고, 이미 내린 결론에 반하는 정보는

무의식적으로 차단한다.


기회는 항상 변장을 하고 찾아온다.


뼈아픈 실수를 직접 겪어보면서 기준을 바꾼다.

사람은 나중이다. 구조를 먼저 본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다.



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한다.

객관적 데이터 로 시장의 지도를 그리는 길, 누구도 피해자로

만들지 않는 기술 기반의 사업으로 방향은 명확해진다.


데이터 분석 서비스 를 구체화하고, 해외 시장을 쪼개어 공략한다.

브랜딩 으로 작게 시작한 서비스 를 거대한 네트워크 로 확장한다.


목표를 적고 무조건 쪼개다 보면 지금 이 순간, 당장 할 수 있는 일 하나가 보인다.



인재를 찾고 있다면 먼저 찾아가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향한 진심을 투명하게 보여줘라.

마음을 다해 데려온 사람만이 당신의 곁을 끝까지 지킨다.



공부는 정답이 정해져 있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예측 가능한 영역이다.


사업에는 정해진 답도, 교과서도 없다.


완벽한 타이밍 은 없다.

생각이 난 지금이 가장 빠른 타이밍 이다.


부족한 채로 시작하라. 모자란 채로 뛰어들어라.

현장에서 맞고 깨지며 배우는 것만이 진짜 실력이 된다.



창업 후 절반 이상의 사업자가 죽음의 계곡을 넘지 못하고 좌절한다.


물은 99도에서 끓지 않는다.

아무리 뜨거워도 그저 뜨거운 물일뿐이다.


100도가 되는 순간 액체가 기체로 변하며 상태 자체가 바뀐다.

1도의 차이가 본질의 변화를 가른다.


시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다.

임계점을 돌파하는 과정을 넘지 못하고 매번 도망친 사람은

어떤 일을 시작해도 똑같은 지점에서 무너질 확률이 높다.



대부분의 사람은 위기가 오면 지출부터 줄인다.

진짜 승부사는 위기일 때 오히려 투자한다.


위기의 때는 인생을 건 베팅 을 할 때다.




3장 인간관계가 다 돈이다 에서는


사람들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대개 자신을 포장하기 바쁘다.


내세울 게 없으니 자꾸 감추려 하고, 감출수록 마음은

불안해졌으며, 불안할수록 말만 많아진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서로의 속내를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

포장으로 버틴 관계는 깊어질수록 위태롭다.


집단 안에는 정보를 사방으로 퍼뜨리는 허브 와

실질적 판단 기준이 되어 조직을 연결하는 브리지 가 존재한다.


둘을 내 편으로 만들면 전체 네트워크 의 흐름을 장악할 수 있다.



진심은 돈의 액수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 감수한 절박함에서 나온다.


공짜로 얻은 지식은 딱 공짜만큼의 가치 밖에 없다.

인맥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정중하게

예의를 갖출 때 비로소 내 곁에 머무는 자산이 된다.



심리학에서 나눈 인간의 활동 영역은 세 구간이다.


가장 안쪽은 익숙해서 편하지만 성장은 없는 안전 영역이다.

그 바깥은 약간 불편하고 긴장되지만 새로운 학습이 일어나는 성장 영역이다.

가장 바깥은 과도한 자극에 압도되어 학습이 불가능해지는 공포 영역이다.


성장은 성장 영역에서만 일어난다.

불편하다는 것은 아직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증거다.


불편함이야말로 내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다.



자기 자신에게만 돈을 쓰면 결국 혼자 남게 된다.


혼자 잘 사는 삶은 외롭고 위태롭다.

위기가 닥쳤을 때 곁을 지켜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에 사람이 끊이질 않는 것은 만남을 이어갔을 뿐이다.


항상 먼저 전화를 걸었고, 한 달 뒤에 안부를 묻고,

두 달 뒤에 또 연락한다.


가장 큰 비즈니스 기회는 늘 곁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

모임에서 만나 느슨하지만 끈질기게 인연을 이어온 분들에게서 찾아온다.


가볍게 스친 사이일지라도, 정성을 다해 이어가면

언젠가 내 인생의 궤도를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연결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망을 통해 이루어진다.


불편한 관계를 매끄럽게 매듭지으면 심리적 에너지 를 아낄 수 있다.

예상치 못한 기회의 문이 열린다.



성공한 사람의 말속에는 거대한 경험의 압축 파일 이 들어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누가 진짜 배우려는 사람인지 본능적으로 안다.

진짜 배우려는 태도가 보이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지만,

자기 얘기만 늘어놓는 사람을 만나면 조용히 입을 닫는다.


잘 들어주고 내 것으로 만들려면 상대가 말할 때 집중해야 한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그 문장 사이의 행간까지 머릿속에 새긴다.



4장 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세상을 만든다 에서는


메타인지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할 수 있고 없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다.


내가 못하는 걸 정확히 알고, 그것을 잘하는 사람을

내 옆에 두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유스메타 사업의 핵심은 데이터 다.


회사의 모든 데이터 를 직접 검토한다.

AI가 뽑아낸 시그널 을 하나하나 테스트 하고 검증하며 기록한다.


배움 앞에서 자존심은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사치다.


리더 가 직원에게 배우면 진짜 실력이 생기고, 조직의 신뢰가 생긴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거침없이 묻고 누구에게든 배워라.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말을 기억해 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연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 자신과 연결된 정보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한다.

상대의 말을 기억했다가 다음 만남에서 꺼내 주는 것은 본능을 건드리는 행위다.


기억은 휘발되지만 기록은 남는다.

기억은 관계의 기본이다.



생각만 하는 것과 실제 행동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결과는 진짜 하고 있다는 증거다.

지금 진짜로 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부자는 자기 시간을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쓴다.

반면 가난한 사람은 모든 일을 직접 하려다 제풀에 지친다.


타인의 손을 빌리거나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는가.

모든 것을 직접 하려는 생각을 버려라.



해야 할 일은 막대한 에너지 를 소모한다.


성공하려면 내 의지력을 무언가를 참는 데 쓰지 말고,

나쁜 습관을 잘라내는 데 써야 한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원천 차단하면 의지력을 아낄 수 잇다.

성공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과감히 잘라낸다.


움직여야 에너지 가 선순환한다.


에너지 를 아끼고 아끼다 결정적 순간에는 쓰는 법을 잊어버린다.

내일을 위해 남겨둔 에너지 는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졌을 뿐이다.


앵커링 효과는 사람의 판단과 기대치가 처음 접한 기준점에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최고를 경험해 봐야 한다.




5장 오늘이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에서는


뇌는 직접 체험한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현실로 착각한다.


신호가 쌓이면 뇌는 현재와 목표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시킨다.


꿈을 구체적으로 디테일 하게 그리고, 미친 듯이 꿈을 뇌에 박아라.



꿈을 머릿속에만 두면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고 결국 잊힌다.


손으로 적은 버킷리스트 는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엔진 이 될 것이다.



혼자서만 꿈을 꾸면 적당한 지점에서 안주할 수 있다.


마침표를 찍지 않는 방법은 타인의 꿈을 건드리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을 나누고, 겪은 것을 아낌없이 전수하면 된다.



부모는 아이에게 스스로 벌 수 있는 능력, 버티는 정신력,

다시 일어나는 회복력을 물려줘야 한다.


부모가 꿈이 없는데 그 자녀가 꿈이 있을리 없다.


돈은 쓰면 없어지지만, 실력을 쓸수록 커진다.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일하지 않는 자들은 스스로 도태된다.

모두가 전력 질주하는 조직에서 혼자 멈춰 서 있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니 제 발로 떠난다.


직원들의 월급을 깎으면 남는 건 갈 곳 없는 사람들뿐이다.

동반자로 보는 순간 진짜 비즈니스 가 시작된다.


블록체인 은 미래의 먹거리다.


블록체인 은 모든 산업의 중심축으로 확장되고 있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인프라 가 되고 싶다.


멈춰 있을 때 가장 불안하다.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할 때 비로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블록체인 은 인류의 미래 먹거리다.


밑바닥 출신도 미래 산업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의 사다리가 되어주고 싶다.


블록체인 이 만들어갈 투명하고 공정한 미래 를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전설적 야구인 요기 베라 의 명언이

회상되는 멋진 드라마 가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는 조별 예선부터 숨은 강팀들을

복병으로 만나면서 어렵게 4강까지 오른다.


사람들은 아르헨티나 를 메시 덕분에 4강까지 올라간 약체 팀 이라고 비아냥거린다.


아르헨티나 는 잉글랜드 의 4강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는 잉글랜드 와 포클랜드 전쟁을 치른 앙숙 관계다.


잉글랜드 가 선제골을 지키면서 아르헨티나 의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공격한다.


후반 40분 메시의 패스 를 받은 엔소 페르난데스 가 동점골을 만들고,

후반 추가 시간, 메시 의 정확한 크로스 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가

결승골로 뽑아내면서, 아르헨티나 는 결승에 오르게 된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우승에 대한 집념은 월드컵 역사에 길이 남을

대역전의 명승부를 이끌어 낸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운이 좋아서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많은 역경과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고아원 출신으로,

사회 밑바닥 생활을 전전하는 하류인생이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가로

성장한 과정을 이야기 한다.


결핍과 수치심을 성공을 위한 에너지 로 바꾸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과감한 승부수로 기회를 만든다.


부를 만드는 인간 관계의 본질을 파악하고,

성공을 불러오는 생각의 구조를 소개한다.

꿈을 숫자와 기한, 실체로 바꾸면서 실행한다.



부를 얻지 못하는 것은 돈의 흐름을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수치심을 외면하고 숨기거나 부끄러워하면서,

남탓만 한다면 부를 얻을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금 맡은 일을 근면 성실하게 일하고,

빠르게 자립의 토대를 마련한다.


시간을 버리지 말고, 움직이면서, 움직임이 다음 움직임을 만들고,

그 움직임이 또 다른 기회를 만들도록 한다.


시련에 굴하지 않고, 자기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단단한 자신감을 장착한다.


사람들에게 다가가 답을 찾고, 인생의 다음 판을 바꾸는 기회를 찾는다.


운은 꾾임없이 움직이는 자에게, 움직임 끝에 만나는 사람을 통해 찾아온다.

문제가 생기면 치열하게 고민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답을 찾는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굴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행동하고, 어려움에 굴하지 않으며, 인간관계에서 기회를 찾고,

성공을 위한 사고방식을 갖추며, 꿈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꿈을 꾸기만 하면 꿈일 뿐이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기회를 포착한다면 꿈은 현실이 된다.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는 사회 밑바닥 삶에서 출발하지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성공을 이루게된

과정을 통해 성공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세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돈 못버는 걸까 안버는 걸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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