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
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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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계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왕홍 网络红人은 인터넷 에서 인기 있는 유명인을 뜻하는 말로

SNS에서 활동하는 중국 인플루언서 를 말한다.


왕홍 경제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왕홍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한국에서도 파워 블로거, 인플루언서 의 영향력은 적지 않다.

온라인 커뮤니티 는 인터넷 상의 가상 공동체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경제 주체로 떠오른다.


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커뮤니티 빌더들"을 선택한다.






"커뮤니티 빌더들"는 커뮤니티 발전 과정, 커뮤니티 유형,

커뮤니티 비즈니스, 커뮤니티 설계, 커뮤니티 매트릭스,

고객 커뮤니티 에 대해 다룬다.





개인화가 가속될수록 커뮤니티 의 흐름 역시 거세진다.


개인은 다양한 커뮤니티 를 통해 일과 삶을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정보와 방식을 터득한다.


커뮤니티 는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생존을 보장하기도 한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 이 없던 시절 시작된 물리적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이다.


커뮤니티 2.0은 온라인 을 통해 물리적 거리감에 대한 한계가 줄어들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커뮤니티 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3.0은 사람들이 리더 를 보고 커뮤니티 를 선택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를 구분 짓는 경계가 없어지거나 무척 낮아진 보더리스 도 특징이다.


커뮤니티 4.0에서는 웹 3.0에서 자율적 거버넌스 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구조적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와 높은 밀도를 지닌 경우가 많다.


커뮤니티 1.0에는 중장년층이 많고, 3.0과 4.0에는 MZ세대와 알파세대가 많다.


각자가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 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커뮤니티 는 선택의 다양성 속에서 점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는 본질적으로 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과정이다.


운영자는 커뮤니티 가 움직이고, 경험을 제공하며,

기준을 유지할 것인지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인플루언서 들은 자신이 쌓아 온 팬층을 기반으로

핵심 팬 층을 중심으로 더 긴밀한 커뮤니티 를 형성한다.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로 보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기업은 고객을 파트너 로 상정해야 한다.


커뮤니티 는 브랜드 와 고객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생태계이다.


기업이 커뮤니티 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한 로열티 확보가 아니다.

고객의 시간 안에 머무는 힘, 함께 성장하는 관계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참가비를 내야만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모델 이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커뮤니티 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구성원들이 브랜드 에 대한 애착과 신뢰를 쌓으면서

장기적인 고객 관계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는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의 형태를 취하고

운영의 측면에서도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가 훨씬 수월하다.


커뮤니티 for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고객 커뮤니티 를 의도적으로 구축하는 형태이다.


커뮤니티 forward 비즈니스 는 스타트업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pre 비즈니스 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이 없는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by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를 경유하는 커뮤니티 이다.


비즈니스 에 지속적인 힘을 주는 구조를 설계한다면

그 자체로 훌륭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가 될 수 있다.



커뮤니티 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향점이 있어야 한다.

지향점이란 함께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이자

커뮤니티 의 콘셉트 주제이다.


상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설계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멤버 간 상호작용을 구조적으로 설계해야만, 커뮤니티 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커뮤니티 가치는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된다.


연결은 모이는 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속이다.

연결과 연대는 연속성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지지와 연대는 소속이라는 기본적 욕구를 커뮤니티 가 충족시킨다.

정서적 연대는 새로운 관계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커뮤니티 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느슨하지만 안전한 연결을 창출해낸다.



성장과 변화는 커뮤니티 에 참여하는 이들이 가장 바라는 부분이다.


멤버 들이 커뮤니티 에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때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흥미와 재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긴다.


대부분 커뮤니티 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고 있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싶다면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쳐야 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훨씬 안정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계는 콘셉트 에 맞는 행동,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시간 설계는 기간, 주기, 요일과 시간대를 설정한다.

대상자와 규모 설정은 디자인 단계에서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운영 조직 세팅 단계에서는 리더 , 스태프 구성, 규모를 고려한다.


리워드, 참여자 해택 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정량적, 정성적인 보상을 말한다.


정량적 리워드 는 물질적, 금전적 리워드 로 나뉜다.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적정성을 찾아야 한다.


비용 구조가 건강하고 탄탄할수록 참여자들의 인정을 넘어

사회적인 인정도 받을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스몰톡 과 공지를 위한 단체 메신저 와

자료 아카이브용 플랫폼 을 병행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룰 은 최소한의 참여를 위한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밍 은 전체 설계가 끝난 후, 커뮤니티 를 가장 정확하게 대표하는 이름을 찾는다.


디자인 은 참여자의 피드백 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디자인 단계의 핵심은 변화 가능성을 열어 두되, 변하면 안 되는

최소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빌딩 단계는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는 과정이다.


모집 안내 단계에서는 대상자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오리엔테이션 은 커뮤니티 빌딩 에서 가장 섬세하게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다.


커뮤니티 는 결국 사람이 중심이다.

함께 하는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공유한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은 환대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 의 목적은 커뮤니티 가 어떤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려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기대감을 품도록 돕는 일이다.



매니징 은 커뮤니티 의 성장에 연결된다.


커뮤니티 운영에서 환대는 매우 중요하다.

환영받는 존재라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정서적 연대감이야말로 커뮤니티 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훌륭한 연료가 된다.


피드백 은 단순히 개선을 위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커뮤니티 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1:9:90 법칙은 참여도에 따른 커뮤니티 멤버 의 비율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를 더 확장해서 새로운 90을 유입하고,

기존의 90을 9로 이동시킬지를 고민해야 한다.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은 연대감을 높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멤버 들이 안내를 인식하고 움직이게 하려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반복적으로 알려야 한다.


디자인 과 매니징 은 하나의 순환 구조이다.


운영 과정 전반이 디자인 단계에서 세운 구조를

계속 보완하고 강화하면서 참여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는 커뮤니티 를 두 개의 축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방법이다.


가로축은 커뮤니티 가 지향하는 가치이다.

세로축은 타깃 이다.


첫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되 성장과 변화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세 번째는 자발적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대중을 타깃 으로 성장과 변화를 지향한다.

네 번째는 대중을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오늘의집, 트립홀릭, 원티드, MVP, 트렌더스날, 제트워크, MKYU,

NRC, 출판사 독서 커뮤니티, LG전자 라이프집, SMCC 등의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커뮤니티 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전략이다.


커뮤니티 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가장 빨리, 직접적으로 도달하는 채널 이다.


고객 경험을 잘 설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경험을 이해하는 동시에

고객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고객 커뮤니티 를 운영하면 리더 나 핵심 조직이 고객을 직접 경험하게 되고,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실제 니즈 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되는 커뮤니티 는 서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 고리이다.



고객 커뮤니티 는 단순한 관리 대상이나 마케팅 채널 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구조이자, 시스템 으로 기능할 수 있다.



기존 커뮤니티 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도 넓어지고,

리더 와도 친해지고, 운영 방식도 익히게 된다.


일회성의 만남 또는 가벼운 커피챗 등 작은 이벤트 를 하다 보면,

커뮤니티 로 확장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감이 잡힌다.


커뮤니티 는 작게 시작하라, 꾸준한 콘텐츠 는 기회를 만든다.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는 신뢰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에서는 경험의 질감이 사진을 통해 읽혀야 한다.

시즌제 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는 소셜미디어 기록이 필수에 가깝다.


소셜미디어 는 커뮤니티 의 분위기와 매력을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이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커뮤니티 발전 과정, 커뮤니티 유형,

커뮤니티 비즈니스, 커뮤니티 설계, 커뮤니티 매트릭스,

고객 커뮤니티 에 대해 다룬다.


개인화가 가속될수록 커뮤니티 의 흐름 역시 거세진다.


개인은 다양한 커뮤니티 를 통해 일과 삶을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정보와 방식을 터득한다.


커뮤니티 는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생존을 보장하기도 한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 이 없던 시절 시작된 물리적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이다.


커뮤니티 2.0은 온라인 을 통해 물리적 거리감에 대한 한계가 줄어들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커뮤니티 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3.0은 사람들이 리더 를 보고 커뮤니티 를 선택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를 구분 짓는 경계가 없어지거나 무척 낮아진 보더리스 도 특징이다.


커뮤니티 4.0에서는 웹 3.0이서 자율적 거버넌스 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구조적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와 높은 밀도를 지닌 경우가 많다.


커뮤니티 1.0에는 중장년층이 많고, 3.0과 4.0에는 MZ세대와 알파세대가 많다.


각자가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 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커뮤니티 는 선택의 다양성 속에서 점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는 본질적으로 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과정이다.


운영자는 커뮤니티 가 움직이고, 경험을 제공하며,

기준을 유지할 것인지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인플루언서 들은 자신이 쌓아 온 팬 층을 기반으로

핵심 팬 층을 중심으로 더 긴밀한 커뮤니티 를 형성한다.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로 보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기업은 고객을 파트너 로 상정해야 한다.


커뮤니티 는 브랜드 와 고객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생태계이다.


기업이 커뮤니티 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한 로열티 확보가 아니다.

고객의 시간 안에 머무는 힘, 함께 성장하는 관계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참가비를 내야만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모델 이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커뮤니티 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구성원들이 브랜드 에 대한 애착과 신뢰를 쌓으면서

장기적인 고객 관계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는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의 형태를 취하고

운영의 측면에서도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가 훨씬 수월하다.


커뮤니티 for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고객 커뮤니티 를 의도적으로 구축하는 형태이다.


커뮤니티 forward 비즈니스 는 스타트업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pre 비즈니스 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이 없는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by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를 경유하는 커뮤니티 이다.


비즈니스 에 지속적인 힘을 주는 구조를 설계한다면

그 자체로 훌륭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가 될 수 있다.



커뮤니티 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향점이 있어야 한다.

지향점이란 함께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이자

커뮤니티 의 콘셉트 주제이다.


상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설계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멤버 간 상호작용을 구조적으로 설계해야만, 커뮤니티 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커뮤니티 가치는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된다.


연결은 모이는 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속이다.

연결과 연대는 연속성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지지와 연대는 소속이라는 기본적 욕구를 커뮤니티 가 충족시킨다.

정서적 연대는 새로운 관계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커뮤니티 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느슨하지만 안전한 연결을 창출해낸다.



성장과 변화는 커뮤니티 에 참여하는 이들이 가장 바라는 부분이다.


멤버 들이 커뮤니티 에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때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흥미와 재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긴다.


대부분 커뮤니티 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고 있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싶다면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쳐야 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훨씬 안정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계는 콘셉트 에 맞는 행동,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시간 설계는 기간, 주기, 요일과 시간대를 설정한다.

대상자와 규모 설정은 디자인 단계에서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운영 조직 세팅 단계에서는 리더 , 스태프 구성, 규모를 고려한다.


리워드, 참여자 해택 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정량적, 정성적인 보상을 말한다.


정량적 리워드 는 물질적, 금전적 리워드 로 나뉜다.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적정성을 찾아야 한다.


비용 구조가 건강하고 탄탄할수록 참여자들의 인정을 넘어

사회적인 인정도 받을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스몰톡 과 공지를 위한 단체 메신저 와

자료 아카이브용 플랫폼 을 병행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룰 은 최소한의 참여를 위한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밍 은 전체 설계가 끝난 후, 커뮤니티 를 가장 정확하게 대표하는 이름을 찾는다.


디자인 은 참여자의 피드백 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디자인 단계의 핵심은 변화 가능성을 열어 두되, 변하면 안 되는

최소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빌딩 단계는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는 과정이다.


모집 안내 단계에서는 대상자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오리엔테이션 은 커뮤니티 빌딩 에서 가장 섬세하게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다.


커뮤니티 는 결국 사람이 중심이다.

함께 하는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공유한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은 환대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 의 목적은 커뮤니티 가 어떤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려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기대감을 품도록 돕는 일이다.



매니징 은 커뮤니티 의 성장에 연결된다.


커뮤니티 운영에서 환대는 매우 중요하다.

환영받는 존재라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정서적 연대감이야말로 커뮤니티 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훌륭한 연료가 된다.


피드백 은 단순히 개선을 위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커뮤니티 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1:9:90 법칙은 참여도에 따른 커뮤니티 멤버 의 비율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를 더 확장해서 새로운 90을 유입하고,

기존의 90을 9로 이동시킬지를 고민해야 한다.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은 연대감을 높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멤버 들이 안내를 인식하고 움직이게 하려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반복적으로 알려야 한다.


디자인 과 매니징 은 하나의 순환 구조이다.


운영 과정 전반이 디자인 단계에서 세운 구조를

계속 보완하고 강화하면서 참여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는 커뮤니티 를 두 개의 축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방법이다.


가로축은 커뮤니티 가 지향하는 가치이다.

세로축은 타깃 이다.


첫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되 성장과 변화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세 번째는 자발적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대중을 타깃 으로 성장과 변화를 지향한다.

네 번째는 대중을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오늘의집, 트립홀릭, 원티드, MVP, 트렌더스날, 제트워크, MKYU,

NRC, 출판사 독서 커뮤니티, LG전자 라이프집, SMCC 등의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커뮤니티 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전략이다.


커뮤니티 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가장 빨리, 직접적으로 도달하는 채널 이다.


고객 경험을 잘 설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경험을 이해하는 동시에

고객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고객 커뮤니티 를 운영하면 리더 나 핵심 조직이 고객을 직접 경험하게 되고,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실제 니즈 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되는 커뮤니티 는 서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 고리이다.



고객 커뮤니티 는 단순한 관리 대상이나 마케팅 채널 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구조이자, 시스템 으로 기능할 수 있다.



기존 커뮤니티 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도 넓어지고,

리더 와도 친해지고, 운영 방식도 익히게 된다.


일회성의 만남 또는 가벼운 커피챗 등 작은 이벤트 를 하다 보면,

커뮤니티 로 확장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감이 잡힌다.


커뮤니티 는 작게 시작하라, 꾸준한 콘텐츠 는 기회를 만든다.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는 신뢰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에서는 경험의 질감이 사진을 통해 읽혀야 한다.

시즌제 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는 소셜미디어 기록이 필수에 가깝다.


소셜미디어 는 커뮤니티 의 분위기와 매력을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이다.



거리에 예전처럼 사람이 없다.

번화가도 예전만큼 인파가 몰리는 곳은 드물다.


서울이나 지방이나 마찬가지다.


경기 침체의 여파가 가장 클 것이고,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온라인 이 오프라인 을 대체하면서 사회가 바뀐 영향이 클 것이다.


커뮤니티 의 축도 오프라인 에서 온라인 으로 옮겨진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돈이 몰리는 법이다.

비즈니스 에서 커뮤니티 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의 특징을 이해하고,

커뮤니티 디자인, 커뮤니티 빌딩, 커뮤니티 매니징 을 통해

커뮤니티 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커뮤니티 갖추어야 할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도록 하면서,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치며,

성공적인 커뮤니티 메이킹 이 가능하도록 한다.


디자인 단계에서 커뮤니티 성격을 정하고,

빌딩 단계에서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며,

매니징 단계를 통해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하도록 한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로 고객 커뮤니티 의 기준을 만들고,

전문성 확장형 교류 커뮤니티, 전문성 단련형 성장 커뮤니티,

일상형 성장 커뮤니티, 일상형 교류 커뮤니티 로 유형을 분류한다.



오늘의집 오하우스, 여기어때 트립홀릭,

원티드 HR프렌즈, 마이크로소프트 MVP,

트렌드 코리아 트렌더스날, 대학내일 제트워크,


MKYU, 나이키 NRC, 민음사 민음북클럽,

문학동네 독파, LG전자 라이프집,


소니노 미미옥 SMCC, 낯선대학 등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커뮤니티 운영 방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고객과의 핫라인, 고객 경험, 고객 커뮤니티,

커뮤니티 구축, SNS 활용 등 커뮤니티 빌딩 에

대한 조언은 성공적인 커뮤니티 빌딩 을 돕는다.



"커뮤니티 빌더들" 부록에서는 커뮤니티 메이킹 3단계 체크리스트 를 제공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체크리스트, 커뮤니티 빌딩 체크리스트,

커뮤니티 매니징 체크리스트 를 통해 커뮤니티 를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한다.


개인화가 가속되면서, 자기만의 주관이 분명해진다.

소셜미디어 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필요한 커뮤니티 를 찾아다닌다.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연결이 요구된다.

규모와 정통성에 상관없이 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커뮤니티 를 찾는다.


온라인 플랫폼 과 개인화된 미디어가 존재하면서,

연결 방법은 이전에 비해 훨씬 쉬워진다.


커뮤니티 를 이해하고 새로운 연결 지점을 만들면서,

연결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 비즈니스 에서 중요해지고 있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커뮤니티 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커뮤니티 를 만들고 운영하도록 하면서,

비즈니스 기회와 연결시키도록 돕는다.


현익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커뮤니티 빌더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커뮤니티빌더들 #현익 #백영선 #록담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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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도 한 장에 담은 알찬 로마 여행 정보






책을 선택한 이유


로마 는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천년 제국 로마 의 수도다.


모든 길은 로마 로 통한다는 말이 전해져 올 정도로

서양 문명의 근간을 형성한 유럽 의 중심지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 로마 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를 선택한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은


로마 여행지도 2026-2027

로마 주요지역 여행지도 2026-2027

로마 여행지도 맵북

트래블 노트


로 구성되었다.





로마 여행지도 2026-2027 에서는


로마 지역 전도를 제공한다.


분수, 박물관, 미술관, 공원, 정원, 식료품점, 성당, 극장, 광장,

궁전, 상점, 다리, 유적지, 전망, 동상, 시장 등을 지도에 표시하고,

특징을 요약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하철, 버스, 트램, 택시, 로마 택시 앱 등 대중교통 정보와

주요 노선별 이동 경로를 정리하여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탈리아 역사 요약 정보를 통해, 이탈리아 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얻게 된다.





로마 주요지역 여행지도 2026-2027 에서는


산탄젤로 성, 나보나 광장 등 로마 주요지역, 바티칸 시국, 포로 로마노 에 대한

상세 지도를 제공한다.


지도에 주요 관광 명소를 표시하고, 역사 정보를 요약 정리하므로,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로마 지하철 노선도에서는 정류장 별 주요 관광지가 표시되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해 목적지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시티투어버스, 로마 공항, 참피노 공항에서 시내까지 이동 방법,

로마 시내에서 유용한 패스, 로마 교통 승차권 지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려 현지에서 교통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마 여행지도 맵북 에서는 포폴로광장 보르게세미술관 주변,

포로로마노 콜로세움 주변, 산탄젤로 바티칸 주변,


트라스테베레 주변, 테르미니역 주변, 나보나광장 트레비분수 주변,

포폴로광장 산탄젤로성 사이, 스페인계단 트레비분수 주변,


나보나광장 판테온 주변, 바티칸시국, 포로로마노,

로마 지하철 노선도 등 로마의 주요 지역에 대한 지도를

맵북으로 제공한다.




로마 여행지도, 로마 주요지역 여행지도 를 주요 지역별로

맵북 으로 만들어, 이동 중에 커다란 지도를 펼치지 않아도

지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트래블 노트 의 프리뷰 에서는 해야 할 일, 랜드마크,

주요 음식, 쇼핑 상품, 로마 현지 투어 등이 정리되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유용하다.




로마 전체, 테르미니역 주변, 콜로세움 주변,

포폴로광장-스페인 계단-트레비 분수 주변,

나보나광장-판테온-산탄젤로성 주변의 지도와 함께,


트래블 플랜 에서 여행 일정, 교통수단, 여행 장소,

숙소, 음식, 식당, 카페, 쇼핑, 활동 등을 작성하면서,

여행 계획을 편리하게 세울 수 있다.




타임 라인에서는 시간대별 여행 일정을 계획하면서,

여행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이나 모바일 지도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시대지만,

한눈에 지역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종이 지도만의 매력이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은

A1 사이즈 로마 여행지도, 로마 주요지역 여행지도를 통해

로마 의 전체 모습을 이해하고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로마 여행지도는 방수재질 종이로 만들어 물에 젖지 않고,

잘 찢어지지 않으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볍고, 필요할 때 쉽게 꺼내 볼 수 있으며,

필요한 내용을 메모 하거나, 표시할 수 있는 것도

아날로그 지도만의 매력이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는 책 형태의 맵북을 제공해

큰 지도를 펼치지 않고서도 여행지에서 지도를 편리하게 볼 수 있으며,


트래블 노트 를 이용해, 로마의 주요 여행지에 대한 여행 계획을

상세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동봉한 깃발 스티커 를 이용해 여행한 지역을 표시하면,

여행 동선의 중복을 막고, 여행 기록을 정리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는 로마 여행 정보를

지도에 상세하게 표시하여, 지도 한 장만으로도

로마 여행을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다.


주요 관광지 부근 음식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먹어봐야 할 음식 메뉴 를 소개하므로 여행에서

식도락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주요 관광 명소, 맛집, 쇼핑 장소를 지도에 표시하고,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이동 경로를 효율적으로 준비하여,

시간 낭비, 시행착오를 줄인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는 로마의 역사, 여행지에 대한

유용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지도상에 요약하여 제공하므로,


로마 여행을 충실하게 계획하고, 여행지에서 길을 헤메지 않도록 하면서,

즐겁고 알찬 로마 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타블라라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 2026-2027"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에이든로마여행지도20262027 #타블라라사 #이정기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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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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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무염 저당 유아식







책을 선택한 이유


세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길러진 식성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건강을 지키는 무염 저당 유아식을 알아보기 위해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선택한다.






유아식은 평생 입맛을 책임지는 중요한 식단이다.


어릴 때부터 간이 센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지면,

나이가 들어서 입맛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릴 때부터 무염 저당 음식에 익숙해져야 한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은 식욕을 돋구기 어렵기에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유아식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방법, 유아식 준비물, 재료, 추천 제품,

건강 소스, 재료 활용 팁 등 유아식에 대한 기초 정보,

밥/죽/면, 탕/국/찌개, 반찬, 양식, 특별식과 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간을 강하게 하거나 조미료를 사용하면 아이의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배탈이나 신장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염식 식단의 방향은 부모의 음식과 비슷하되, 간은 하지 않기다.


아이의 입맛은 변하기 때문에, 강요 보다는 유도와 선택의 자유를

주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유식 섭취 방식은 엄마가 직접 먹여주는 스푼 피딩식으로 진행한다.


자기주도식은 자율성을 키워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음식이 많이 흘러 정리 과정이 쉽지 않다.



이유식 초중기 동안은 단맛이 강한 음식 노출을 최소화한다.

이유식 입자는 아이의 씹기 능력과 치아 발달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외부 이동시 무염식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집밥을 준비해서 다니면,

외출 중에서도 무염식과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킬 수 있다.



완두콩밥은 초록초록 완두콩의 색감이 예쁘고 콩 특유의 비린맛 없이 달콤해

아이들이 좋아한다.


토마토소스비빔밥은 다양한 채를 수제 토마토소스 에 비벼 먹는 퓨전 요리다.


닭고기버섯밥은 쫄깃쫄깃한 버섯과 담백한 닭고기가 어우러진

반찬이 필요 없는 영양밥이다.



소고기볶음밥은 재료와 준비는 간단하지만 탄단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든든한 한 그릇 식사가 된다.



감태말이밥은 감태 향이 좋으며, 후쿠이단 성분은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가지밥 은 가지의 풍미와 수분이 촉촉하게 배어들어 밥만 먹어도 맛이 있다.



양배추당근밥 은 냉장고 속 재료로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건강식이다.



감태주먹밥은 김과는 또 다른 감칠맛이 돋보이는 요리다.


소고기밥은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든든하고 건강한 한 그릇 식사다.



시금치돼지고기볶음밥은 시금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가 더욱 잘 된다.



표고버섯무밥은 입안 가득 가을이 퍼지는 기분이 든다.


닭고기케일밥은 케일 을 넣어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은은하게 남아 아이가 먹기에도 좋다.






매생이순두부오트밀죽은 변비 해소에 좋고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하는 매생이와

순두부, 고소한 오트밀을 넣어 만든 죽이다.


오트밀누룽지죽은 오트밀 누룽지가 미음처럼 푹퍼져 아침 식사로 딱이다.


오트밀소고기미역죽은 밥보다 부드럽고 고소함까지 더해져 아침 식사로 좋다.



단호박오트밀죽은 조리가 간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가벼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닭고기시금치누룽지죽은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에너지 대사를 높여주어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된다.



아기 냉면은 구수한 소고기 육수에 과일을 갈아 진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를 만들어 만든다.



두부콩국수는 콩을 불리고 가는 번거로움 없이 두부를 이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국물을 만든다.


초계국수의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는 무더위로 떨어진

아이의 입맛을 깨워주고 활력을 되찾아준다.



소고기국수는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는 소고기 육수와 살코기에

국수만 삶아 넣으면 훌륭한 식사가 된다.


갈비국수는 부드러운 갈빗살과 면에 진한 국물이 배어들어 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고사리들깨탕은 크림스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갈비탕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B가 풍부하여 기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보양식으로 좋다.


대구탕은 생선 살의 감칠맛과 개운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감자탕 은 진한 육수에 들깻가루와 푹 끓인 무청 시래기가

고기보다 더 맛이 있다.


김치찌개 는 아기 배추김치로 끓여 맵지 않을 뿐 어른들의 김치찌개 맛과 비슷한 맛이 난다.



소고기미역국 을 끓일 때 양파를 넣으면, 미역의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는 더해준다.


닭고기버섯무순두부국은 닭고기 요리를 하고 남은 육수를 활용한다.


감자당근닭가슴살국은 닭가슴살의 풍분한 단백질과 감자의 탄수화물이

포만감을 주어 밥 없이도 든든한 식사가 된다.



소고기감자버섯국은 국물이 깊으면서도 담백하고 고소하다.


콩나물국 은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콩나물로 만들어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다.


매생이두부국은 바다향 가득한 매생이와

고소한 두부로 만들어 속이 편한고 든든하다.


감자황태국은 단백질이 풍부해 겨울철 먹기 좋은 보양 메뉴 이다.



감자미역국은 포슬포슬한 감자와 부들부들 미역의 식감이 조화롭고,

감자와 들깨가 국물 맛이 더욱 고소하다.


소고기뭇국은 조리 시간이 짧지만 몸과 마음까지 녹여준다.


순두부국은 속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어 아침 식사로 잘 어울린다.



순두부미역국은 육수의 진한 맛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순두부가 잘 어울린다.


애호박새우순두부국은 새우와 순두부를 넣으면 사골처럼 뽀얗게 우러나서 보양식 느낌이 난다.


콩나물배춧국은 간을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있는 국으로 탄생한다.






스크램블에그 는 준비 시간이 짧고 부담이 없다.


감자당근볶음은 색감도 살아나고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토마토양송이볶음은 맛의 조화가 좋으며, 떡볶이와 비슷하게 만든다.



팽이버섯당근볶음은 아삭한 당근이 팽이버섯의 질척한 느낌을 잡아주어

한 가득 입에 넣으면 잡채처럼 쫄깃하고 감칠맛이 난다.



양배추달걀볶음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고루 보충할 수 있고

든든하게 먹어도 부담이 없다.



애호박양파볶음은 아삭한 식감이 좋고 호박과 양파의 달큰한 풍미가 있다.


토마토시금치달걀볶음은 알록달록한 색 조합에 맛이 좋다.


양배추파프리카새우볶음은 시선을 사로잡고, 새콤달콤 고소한 맛의 조화가 좋다.


돼지고기토마토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고기 특유의 향을 잡아준다.


토마토제육볶음은 양파를 넣어 고기의 잡내를 잡고 감칠맛은 더한

맵지 않은 무염 제육볶음이다.


닭가슴살파프리카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육향이 완화되고

파프리카 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소고기두부채소볶음은 소고기에 들어 있는 두부 속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파프리카돼지고기볶음은 알록달록 파프리카 를 넣어 비주얼 과 맛 모두 좋다.


새송이두부볶음은 부드러운 두부를 먹다가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의 식감이 재미있다.


양송이파프리카볶음은 버섯의 감칠맛과 파프리카 의 단맛이 잘 어울러져

양념을 하지 않아도 풍미가 좋은 요리다.



배추표고들깨무침은 표고버섯과 배추의 맛 조합이 좋으며,

비타민 과 식이섬유가 고루 섭취되어 영양의 균형도 좋다.



오이땅콩버터무침은 더운 날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먹기 좋은 반찬이다.


숙주나물무침은 아삭아삭 식감이 재미있고, 고소하고 개운한 맛이다.



팽이버섯콩나물무침은 장 건강에 좋으니 변비가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로콜리두부무침은 두부의 식물성 철분 흡수를 높여주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아기들에게 좋다.


오이두부무침은 수분도 제거되어 질척거리지 않으며, 맛이 상쾌하고 개운하다.


시금치무침은 소고기 육수에 데쳐 더욱 풍부한 철분을 자랑한다.


콩나물무침의 특유의 비린 맛은 마늘 소고기 육수에 데쳐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오이들깨무침은 싱그러운 오이 맛과 들깨의 고소한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꼬들꼬들 식감이 재미있어 즐겁게 먹을 수 있다.





가지조림은 소고기의 감칠맛과 가지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다.


무청시래기들깨조림은 무청을 들기름에 푹 졸여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무조림은 감칠맛이 좋고 부드러워 소화 기능이 약한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그린빈조림은 그린빈 을 소고기 육수에 푹 졸여 부드럽고 고소하다.


닭고기크림채소조림은 풍미가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 가 재료와 어우러진 감칠맛이 좋다.



들깨무조림은 크리미 하고 촉촉한 맛이 크림파스타 를 먹는 것 같다.



완두콩당근조림은 부드럽고 고소한 완두콩과 달콤한 당근의 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맛도 좋다.



토마토소고기가지조림은 소고기와 채소를 푹 졸인 영양 만점 메뉴 이다.


토마토감자조림은 포슬포슬한 감자에 토마토 의 감칠맛이 더해져

아이의 입맛을 돋워준다.




냉동채소달걀찜은 묵혀두었던 냉동 채소나 자투리 채소를 활용해

간편하게 식사준비를 할 수 있고, 아이의 영양을 채울 수 있다.


양송이달걀찜은 달걀찜에 양송이버섯 을 넣어 쫄깃하고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린다.


양배추달걀찜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라 식이조절식에 활용하기 좋다.


순두부달걀찜은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매생이두부달걀찜은 달걀까지 더한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반찬이다.


소고기배추말이 는 알배추의 달콤한 맛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다.


등갈비김치찜은 흰 쌀밥에 푹 익은 김치를 올려 먹으면 멈출 수가 없는 맛이다.


대구살찜은 두툼한 대구 살을 기름 없이 담백하게 쪄내면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오고

식감이 아주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 좋다.


두부새우볼 은 탱글탱글 새우와 부드러운 두부가 만나 완벽한 식감을 자랑한다.


아보카도낫토 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다.


돈가스 에 양파즙을 넣으면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잡내를 잡아준다.


대구살어묵은 생선 본연의 풍미가 살아 있고 맛이 담백하다.


미트볼 을 빵가루 대신 두부를 넣고 만들면 고소하고 촉촉한 맛을 더한다.


닭고기시금치소시지는 닭고기에 시금치를 갈아 만들어 색이 슈렉 같다.


닭고기당근소시지는 닭가슴살을 갈아서 소시지 로 만들어본다.


아기 양배추김치는 요거트 를 넣어 발효가 되도록 하지만

찌개로 끓이면 정말 김치맛이 난다.



아기 배추김치는 맵지는 않지만 김치 특유의 알싸함과 매콤함을 담는다.


완두콩치즈전 은 콩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치즈 의 짭짤함이 어우러져 별미다.


토마토가지호박구이는 구운 채소는 간편하지만 특별한 풍미를 자랑하는 건강식이다.


대구살스테이크는 구워 먹으면 쫀득한 식감이 재밌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동그랑땡 은 영양가가 높고, 맛도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핑거푸드 로도 좋은 훌륭한 반찬이 된다.


애호박전 은 애호박씨에 있는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콜리플라워구이는 맛도 있지만 포만감이 높아 식이 조절에도 좋은 반찬이다.



아기 배추전은 알배추에 고소하고 바삭한 쌀가루를 입혀 구워 준비와 정리도 간편하다.


소고기육전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해서 아이가 먹기에 좋다.


애호박달걀말이는 다양한 재료들을 달걀과 함께 조리하면 맛있어진다.


닭가슴살구이는 닭가슴살을 좋아하지 않아도 촉촉하게 구우면 입맛에 맞는다.


양배추달걀전은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영양 만점 가족 식사 메뉴 이다.



감자전은 소화가 잘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김달걀말이는 고소한 달걀과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는 반찬이다.


대구전은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들기름두부구이는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부추새우전은 쌀가루로 만들어 소화에 부담이 없고,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팽이버섯전은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닭다리채소구이는 비타민 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즐기는 건강식으로 좋다.



감자샐러드 는 밥 대신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고소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검은깨연근샐러드 는 새콤하고 고소한 드레싱 이 연근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잘 어우러진다.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양배추사과샐러드는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양배추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잘 어울린다.


오이사과샐러드는 시원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사과를 곁들인 샐러드 가 잘 어울린다.


감자달걀샐러드는 마요네즈 를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담백함과

채소의 감칠맛이 잘 느껴진다.


아보카도토마토샐러드는 아보카도 가 토마토 의 산미를 잡아주고,

토마토 가 아보카도 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아보카도오이샐러드는 입안이 개운해지고 속을 비울 수 있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식욕을 돋워준다.


요거트과일샐러드 는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와 요거트 를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아이의 식욕을 돋워준다.


감자스프는 부드럽고 자극이 없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감자크림브로콜리는 볶은 양파의 달콤함과 감자 크림의 풍미가 진해서

브로콜리 특유의 향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당근스프는 비타민A 함량이 높고,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등

필수적인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당근을 갈아 스프 로 만든다.



완두콩스프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을 건강하게 해주며,

비타민B1과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스프는 시금치를 듬뿍 넣어도 향이 중화되고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 아이도 어른도 잘 먹을 수 있다.


양송이스프는 브런치 레스토랑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양송이스프(간단)은 양송이를 잘게 다져서 따로 볶지 않고

재료들을 한번에 블렌딩 하는 조리 방식도 있다.


소고기채소스프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달큰한 채소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진다.



샥슈카 는 한 끼 식사에 단백질과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취나물파스타는 취나물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고

고소한 들기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특별식으로 탄생한다.


미트볼스파게티는 수제 토마토소스 의 감칠맛과 풍부한 육즙이 매력적이다.



브로콜리새우크림파스타는 생크림,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양송이브로콜리리조또는 고소함과 크림 의 풍미가 돋보인다.



배추들깨파스타는 고소한 들깻가루와 부드럽고 달콤한 배춧잎을

가득 넣어 만든 파스타다.


토마토스파게티는 항상 만들어두는 수제 토마토소스 에다

면만 삶아 비비면 완성이다.



바나나요거트케이크는 새콤달콤하고,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단호박쌀빵은 소화에 부담이 없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블루베리오트밀머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된다.


해시브라운 은 조리 시간이 짧고, 기름 사용량이 줄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비트고구마오트마들렌은 비트 와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오트밀 을 섞어

빵으로 구워본다.


오트밀채소빵은 오트밀 을 사용해 직접 구워 첨가물이 적다.


연어파피요트 는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영양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연어아보카도파프리카롤 은 연어의 감칠맛과 아보카도 의 부드러운 고소함,

새콤달콤 아삭한 파프리카 가 잘 어우러져 편식 없이 잘 먹는다.



닭고기파프리카감자볼은 채소 반죽에 닭고기가 들어가

식감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재료들의 맛 조합이 좋다.



오트밀토르티야피자 는 수제 토마토소스 를 넣어서 소화에 부담이 적다.


낫토방울양배추쌈은 변비 예방에 좋고, 장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햄버거스테이크 는 단맛과 양파의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

냄새에 민감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파프리카잡채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빛깔이 보기에 좋고 맛도 좋다.


요거트치아시드오트밀은 전날 밤 만들어 놓으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밀프렙 으로 최고의 메뉴 이다.


치아씨드 오트밀 은 포만감이 높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오트밀요거트범벅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한 그릇에 탄단지 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단호박오트밀요거트범벅은 단호박과 요거트의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오버나이트오트밀 은 자기 전 오트밀 만 불려놓으면 만들기 간편하다.


단호박블루베리그래놀라요거트 는 아이의 아침식사를 밥으로만 챙겨주면

메뉴 가 단조롭고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린다.



병아리콩팬케이크 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좋아 잘 먹는다.


오트밀팬케이크 는 포만감을 주고, 다양한 토핑 을 곁들일 수 있어

균형 잡힌 아침 식사 메뉴로 애용한다.



아보카도오트밀와플 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 을 만들 수 있다.


단호박그래놀라 는 고소한 오트밀 과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다.


고구마그래놀라 는 달콤한 고구마에 고소한 땅콩 향이

요거트 토핑 으로 잘 어울린다.


오트밀누룽지는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소하고 건강한 간식 겸 식재료가 된다.


치아시드우유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 배변을 촉진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백 세를 넘은 철학자 김형석 명예 교수는 KBS 아침마당에 출현해서,

어렸을 때 건강이 안 좋았다고 말한다.


식사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고,

아침과 간식을 섭취한다고 말한다.



백세인도 식사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좋은 식사 습관은 건강한 삶의 필수 요소이다.



유아 시기는 평생 식습관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다.


유아식은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의 입맛에 맞는 건강한 음식에 친숙하게 해야 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생후 11개월 전후부터

24개월 무렵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무염, 저당 건강식 레시피 를 통해

건강한 음식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소금과 간장을 줄이고 채소와 육수를 이용해 감칠맛을 살리고,

풍미를 더하는 방법으로 편식 없는 식습관을 만들어 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유아식을 준비하는 수고와 부담을 줄여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한식, 양식, 특별식, 간식 등 다양한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식단에 고민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유아식을 접하면서 특정 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준다.


조리예 사진과 조리 단계별 사진을 통해 유아식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TIP에서는 주의할 사항,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어울리는 음식 등에 대해 안내하므로 유아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에서 제안하는 무염 저당 레시피 는

건강을 위해 소금이나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도, 소화도 잘되고, 소금과 설탕을 줄이므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유아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천연 식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조리하는 다양한 레시피 를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의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준다.



빅피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캔자스토비 #빅피시 #서평 #강미연 #편식없이스스로잘먹는토비유아식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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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옴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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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를 세일즈 하는 기술을 배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청년 고용동향에서

2025년 고용률은 45%로 전년 대비 1.1% 하락한다.

실업률도 0.2%나 증가한다.


청년층 고용률은 24.5월 이후 연속 감속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어렵지만 AI 기술 발전으로 인력 수요도 예전 같지 않다.

취업 기회가 줄어들면서 자기소개서, 면접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성공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선택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는 취업 세일즈 의 이해,

나를 파악하기, 회사를 이해하기, 직무를 탐구하기,

자소서 작성 방법, 면접 전략을 다룬다.




취업 세일즈 는 나라는 제품이 고객에게 소구될 수 있는 최적의 점점을 찾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설득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다.


나의 장단점과 특징을 세밀하게 이해한 상태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여갈수록 여러 접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세일즈 핵심 원칙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변화의 시작이다.


아무리 좋은 스펙 을 가졌더라도 자신만의 색깔과 논리를 찾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기회를 늘리고,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대체로 서류 합격률이 낮은 편이라면 스펙 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자소가 별로이거나 둘 중 하나다.



지원자의 진심이 그대로 묻어남으로써, 이야기의 차별성도

주제의 진정성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에피소드 를 적극 활용한다.


면접의 핵심 트렌드 는 인성과 생각의 깊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경험 속에서 포착할 수 있도록

적나라하게 순간순간을 세밀하게 복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인생기술서 작성 단계에서는 각 재료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지 고민하지 않는다.


모든 학문, 전공은 각각의 목적과 의의를 갖는다.


비록 직무와 연관성은 떨어지더라도, 자신이 배운 학문의 가치와 의의를

있는 그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성장과정은 내면 깊숙이 뿌리내린 삶의 태도, 철학, 가치관,

행동양식 등을 보여줄 수 있는 항목이다.


성장과정은 본인의 이력 소개 혹은 감상과 소회를 밝히는 항목이 아니다.


삶의 가치, 철학, 방향성을 성장 과정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

개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추구하는 삶의 철학은 충분히 의미 있다.



지원동기에는 산업과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만의 관점이 필수다.


해당 산업에 대한 주관적인 관심을 먼저 드러내고,

산업 및 사업 분야의 본원적 가치에 집중해서 지원동기를 풀어낸다.


산업 기업 분석에 불필요한 시간을 쏟기보다는 산업 생리와 본질,

산업의 가치와 중요성, 지원 기업의 고유 특성과 매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먼저 집중해야 한다.


산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산업 기업 분석을 시작할 수 있고,

그제야 각종 수치와 분석 및 통계자료도 의미가 생긴다.



지원동기는 상대방이 갖고 있는 본연의 매력과 가치를 납득하는 것이다.


단순한 수치와 결과를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받아들이는 건 큰 의미가 없다.

변화와 추이를 읽어내고 진짜 의미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 홈페이지 를 통해서 시야와 관점을 넓히고,

관련된 세부 내용들은 다른 분석 자료나, 뉴스, 검색 등을 통해 공부한다.



합격의 열쇠는 탄탄한 직무 이해에서 시작된다.


깊이 있는 직무 이해는 나의 장점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차별화된 관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해당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를 제대로 갖추고,

부족한 부분을 찾고 보완해 나가는 게 핵심이다.


억지로 직무 경험이나 연관성을 찾아 어필 하는 대신,

제대로 된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를 재해석하고

재정의함으로써 자신만의 관점을 제시한다.



직무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해당 직무에서 수행하게 되는

업무 영역 전반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파생되는 각각의 업무가

어떤 역할과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어떤 일을, 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갖춘 지원자가 업무를 수행할 준비가 된 지원자다.


채용페이지 는 지원 직무 전반과 개괄적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게 좋다.


직무 이해를 높이는 데 있어서 현업을 경험한 현직자를 만나는 것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입사 후 포부를 작성할 때, 구체적인 목표를, 관심사항보다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제대로 드러낸다.


입사 후 포부 항목은 산업, 기업, 직무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기만의 입사 후 포부를 밝혀본다.



나만의 차별화된 관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을 해석해보는 시도가 필요하다.


차별화는 생각의 차별화에서 시작된다.


차별화는 자신, 회사, 직무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자신만의 생각과 언어로 표현하는 데서 시작된다.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것은 무엇을 묻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시에 맞게 업무를 수행해오는 능력을 의미한다.


모든 글에는 분명한 주제가 있고, 전체의 내용은

주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구조와 논리로 전개된다.


하나의 주제를 설득하기 위해 소재를 응집시키지 못하고,

여러 주제가 난립하게 되면서 자소서는 난삽해진다.


하나의 생각을 확실하고 완결성 있게 설득한다.



자소서는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밝혀 타인을 설득하는 논설문에 가깝다.


주제는 명확하되 간결하게 제시하고, 구체적 근거 제시를 통해서

주제의 설득력을 높이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이다.


자소서, 면접은 설득이고, 설득은 구체적 근거를 통해서 이뤄진다.

디테일 이 담보되지 않은 주장과 호소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간결하다는 것은 군더더기가 없다는 뜻이다.


핵심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간결하고 담백한 글을 작성할 수 있다.

분량 내에서 최선의 설득을 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테일 과 심플 은 공존이 가능하다.

짧지만 묵직하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다.



직무역량 항목을 작성할 때 핵심은 직무 키워드 가 아니다.


직무의 성격을 고려했을 때 내가 가진 장점이 직무역량이 될 수 있다라는

논리를 주제로 제시하고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면 해결할 수 있다.




자소서의 내용이 그대로 면접의 기반이 된다.


자소서를 쓰기 전부터 고통스럽게 노력한 만큼

면접 준비는 더 쉬워질 것이고, 면접 불안감도 줄어들 것이다.


주제를 최대한 간결하게 써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면접은 짧은 시간 동안 답변이 이루어지는 만큼

내용과 생각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에서의 자신감은 치열한 자기성찰이 만들어낸 단단한 사고와 철학의 결과다.


화려한 달변보다는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는

지원자의 말에 오히려 더 귀 기울이게 된다.


회사나 직무에 대한 뚜렷한 관심을 갖고 있는지,

좋은 인성과 태도를 갖고 있는지, 직무 수행 자질을 갖추는지

파악하는 것이 면접의 목적이다.


약점은 숨겨야 될 대상이 아니라 드러내고, 개선함으로써,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다.


면접은 자신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핵심적인 근거들만

최대한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을 보는 이유는 자소서에서 확인할 수 없는

지원자의 사고방식과 생각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BEI는 이력서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지원자가 업무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자질과 역량을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면접이다.


토론면접은 자신만의 기준과 관점을 갖고 뚜렷한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분명한 근거를 들어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조율하고 절충하며 건강한 소통과 협업을 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전형이다.


PT면접은 주어진 질문 혹은 자료들을 통해서 어떤 문제인식을 갖고,

어떻게 자신의 견해와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지를 평가한다.


임원면접을 앞두고는 나 자신을 더 철저하고, 깊이 탐색해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게 좋다.


면접관들의 시간은 더욱 귀하다.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코스피는 역대 최대 수준이지만 청년 고용률은 회복할 기미가 없다.


더 치열해진 채용 시장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회사에 필요한 차별화된 인재임을 부각시키면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임을 자기소개서로 보여주고,

면접을 통해 검증받아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기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가 산업/직무에 필요한 존재인 이유를 스스로 찾도록 한다.


나를 새롭게 고찰하는 데 집중하고, 직무 자체를 더 깊게 이해하면서,

직무에 적합한 인재임을 증명해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자소서 작성 단계부터

산업을 선택한 이유, 당사를 선택한 이유,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강점, 입사 후에 맡고 싶은 일을

하나의 논리적 흐름으로 연결한 자소서 작성을 준비하면서,

면접 시험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 등 차별화된 자소서 작성 방법을 소개하므로,


천편일률적인 자소서가 아닌 자신을 회사에 인상적으로

소개시킬 수 있도록 한다.



면접은 자신을 세일즈하는 기회다.


자소서 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인생에서 배운 주관과 관점을 직무 전문성으로 연결시켜야 한다.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는

나, 회사, 직무라는 취업 3요소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자신만의 관점을 쌓고, 설득하는 연습을 반복하면서,


취업에 성공하는 자소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통해

어려운 취업 시장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앤원북스 에서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옴스잡스의스펙을뛰어넘는자소서 #옴스 #서평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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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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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철학자들이 알려주는 부의 본질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인의 물질에 대한 집착은 유별나다.


퓨 리서치 의 17개 선진국 설문 조사 결과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것이 물질적 풍요로 꼽은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부에 대한 강한 열망은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 시켰지만,

부에 대한 잘못된 사고 방식은 한국 사회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있다.


고도 성장으로 힘들게 이룬 경제적 성과가 허무하게 무너질 수 있으므로

부에 대한 바른 인식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부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선택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의 규칙, 경제 시스템의 배경,

시장의 원리, 부의 의미, 부와 삶의 관계에 대해 다룬다.







돈은 믿음이다.


유발 노아 하라리 는 인류가 살아남은 것은 허구에 의한 집단적 상상이라 말한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있다고 믿고, 믿음을 공유한다.

돈은 인류가 만든 가장 성공적인 허구다.


허구는 존재하지 않지만 작동하는 것이다.

돈이 허구임을 모르면, 돈이 만든 시스템 도 보이지 않는다.



애덤 스미스 가 말한 게임의 규칙은 상호 이익이다.


신뢰 없는 이기심은 사기며, 이기심 없는 신뢰는 자선이다.


시장의 참여자들은 경쟁을 원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려면 경쟁이 필요하다.


돈은 더 많은 돈이 있는 곳으로 간다.




물건에는 사용 가치와 기호 가치가 있다.


희소해야 차이가 생기고, 차이가 있어야 기호 가치가 유지된다.

사용 가치에는 포만점이 있다. 그러나 기호에는 포만점이 없다.



인센티브 는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든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을 옳은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게 만드는 것은

인센티브 가 야기한 편향이다.


돈의 흐름을 따라가면 행동이 보이며, 행동이 보이면 결과가 예측된다.

결과가 예측되면 당하지 않는다.



확신이 가장 강한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일 수 있다.

실패와 성공을 가른 것은 대부분 운이다.


보이는 것은 살아남은 것뿐이다. 사라진 것은 보이지 않는다.


뇌는 패턴 을 찾도록 설계되어 무작위 속에서도 의미를 만들어낸다.

운이 실력의 탈을 쓸 수밖에 없다.


뇌는 패턴 이 없으면 만들어낸다.


편향은 자기에게 유리한 해석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실력과 운을 구분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성공하면 운의 역할을 잊는다.

겸손을 잃고, 더 큰 리스크 를 감수하다 크게 망한다.



창조적 파괴는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낡은 것을 파괴한다.

창조적 파괴는 자본주의의 비용이자 원동력이다.


새로운 혁신가가 등장해서 기존 독점을 파괴하고,

새로운 독점을 만들고, 또 파괴되는 순환이 건강한 자본주의다.



경쟁은 패자들의 게임이다.


독점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경쟁자가 없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독점의 조건은 독자적 기술, 네트워크 효과, 규모의 경제, 브랜드 이다.


선발 주자가 아니라 최후의 지배자가 이긴다.

먼저 시작할 필요가 없다.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상품물신숭배 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물건과 물건의 관계로 바뀌는 현상이다.


노동력의 상품화는 자본의 소유자가 잉여가치를 인센티브 로 가져간다.


물신숭배의 궁극적 결과는 돈이라는 도구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것에 인간이 지배당하는 것은 시스템 의 결과다.


마르크스 는 자본주의를 뒤엎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소련은 무너지고 수천만 명이 죽었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사람이 일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빠르다.


노동의 세계는 정직하고, 성실하고, 느리다.

자본의 세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게임의 구조를 알면 자기 연민에서 현실 인식으로 바뀐다.



칼뱅주의자들은 신의 축복의 증거를 직업에서의 성공에서 찾는다.

종교적 금욕이 구원의 증거가 되면서 자본주의를 낳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종교는 약해졌지만 윤리는 남는다.

쇠우리 에서 사람들은 신의 축복을 확인하려는 게 아니라, 이유를 모르고 일한다.


전통 종교는 구원을 약속한다.

자본주의는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부족함에서 구원은 없고 죄책감만 쌓인다.


자본주의의 교리는 성장이다.


무한히 성장할 수 없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성장을 의심하면 이단이다.

교리는 의심하면 안 된다. 믿으면 된다는 것이 종교의 특징이다.


신이 사라지자 완벽한 대체신으로 돈을 찾는다.

자본주의는 종교지만 의식하지 못한다.



가격은 가치가 아니라 기대다.


기대는 야성적 충동에 의존한다.

근거 없이 퍼진 낙관이 가격을 밀어올리고,

올라간 가격이 낙관의 근거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가격은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동의할 때까지 버틸 수 없으면 파산이다.


가격은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망치다.

가격이 망치처럼 두드려서 현실의 모양을 바꾼다.


되먹임 고리는 오를수록 더 오르게 만드는 구조다.

반대로 작동하면 떨어질수록 더 떨어지게 만드는 구조다.


버블 은 되먹임이 만드는 논리적 결과다.


물리학에서는 이론이 현실을 바꾸지 않지만,

경제에서는 이론이 현실의 일부가 된다.


가격이 거울이자 거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본다.



인플레이션 은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이다.


인플레이션 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자산을 가진 사람은 인플레이션 을 방어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현금의 가치가 녹아도 방어 수단이 없다.


정부가 국민 계좌에 직접 돈을 입금하자 단기적으로 경제가 작동하지만

인플레이션 으로 모든 것이 오른다.


돈을 가만히 두는 것은 녹는 것이다.

저축이 늘었어도 인플레이션 보다 느리게 늘었다면 줄어든 것이다.



정보 비대칭은 거래의 한쪽이 다른 쪽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시장은 공정하게 작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비용이 든다.

정보가 돈이고, 돈이 정보를 사고, 정보가 다시 돈을 번다.


가격은 정보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정보가 비대칭이면 가격도 비뚤어진다.



빚의 진짜 문제는 관계를 고정시킨다는 것이다.


빚은 사회를 조직하는 방식이다.

화폐는 신뢰에서 나온 게 아니라, 권력에서 나온다.


빌린 쪽이 아래고, 빌려준 쪽이 위가 되면서 사회 전체를 조직한다.

빚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관계다.



동의의 제조는 전제 자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제 안에서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이다.


프로 파간다 모형은 정보를 걸러내는 구조지만,

소비자 제조는 정보가 아니라 욕구를 설계한다.


전제가 있고, 전제 위에서 이익을 보는 주체들이 있고,

주체들이 같은 메시지 를 반복하면,


전제는 당연한 것이 되며, 당연한 것은 의심되지 않는다.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한다.


양적 사고의 지배는 돈으로 비교할 수 없는 것을 비교 가능하게 만든다.

수단의 목적화는 삶의 내용을 위한 도구가 삶의 내용 자체를 집어삼킨 것이다.


블라제 는 끊임없는 자극의 폭격 속에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무감각해지는 것이다.

아무에게도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은 아무도 붙잡아주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개인의 삶에도 손익분기점이 있다.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욕구가 채워지기까지는 돈이 고통을 줄인다.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돈이 고통을 사라지게 할 수 없다.

대신 새로운 고통이 생긴다.


필요한 것이 적으면 자유가 늘어난다.



부는 스토아 철학에서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다.

선은 오직 덕뿐이고, 악은 오직 악덕뿐이다.


부가 문제가 아니라 부에 대한 태도가 문제다.

부를 가지되 부에 종속되지 않으면 부의 주인이 된다.


진짜 부는 자기 시간을 자기가 쓸 수 있는 상태다.


지금 가진 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많이 가져도 자유로울 수 있다.



물건의 가격은 시간이다.

물건을 사기 위해 삶의 시간을 바칠 만큼 가치 있는가.


진짜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모두가 일하는 사람으로 정의된다.


모든 것이 노동을 위한 것이 될 때, 노동 이외의 삶은 사라진다.

노동의 다른 이름은 소비다.


노동은 필요하지만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순간

소비하는 동물이 된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이 막는다.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이 없다면 멈춰서 생각했을 것이지만,

기분전환은 직시해야 할 것을 직시하지 못하게 만든다.


기분전환은 나쁘지 않지만, 멈출 수 없다면 자유롭지 않다.



멈추고 나서야 자기 삶을 돌아봤고,

잘 사는 삶이 가짜였을 수 있다는 공포와 마주한다.



먹고사는 것보다 상위의 목적을 설정하면 먹고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돈을 쓰되, 돈이 주인이 되지 않게 한다.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걱정이 지배하게 두지 않는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숭이를 사냥하기 위해

원숭이를 쫓아다니지 않는다.


목이 가는 유리병에 땅콩을 넣어 숲속에 두면,

원숭이는 유리병에 손을 집어 넣어 땅콩을 움켜쥔다.


유리병 속 땅콩을 포기하지 못한 원숭이는 유리병에서

주먹을 빼지 못하고 사냥꾼에게 잡히게 되는 것이다.



부의 원리도 비슷하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지 못한다면

부를 얻지 못하고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철학은 부에 대한 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유발 노아 하라리, 애덤 스미스,

장 보드리야르, 찰리 멍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피터 틸,

카를 마르크스, 토마 피케티, 토마 피케티, 막스 베버, 발터 벤야민,


존 메이너드 케인스, 조지 소로스, 밀턴 프리드먼, 조지 애컬로프,

데이비드 그레이버, 노엄 촘스키, 게오르크 짐멜, 에피쿠로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한나 아렌트,


블레즈 파스칼, 레프 톨스토이, 나사렛 예수 등이 말하는

부의 철학을 소개한다.


복잡하고 난해하며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부의 의미를 이해하고, 부의 성격을 이해하면서,

부를 얻고,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어려운 철학에서 부와 관련된 의미를 정리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하므로, 빠른 시간에 부와 관련된

철학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돈이 가진 규칙,

경제 시스템 의 문제점과 한계, 시장을 결정하는 요인,

부의 최적점, 돈에 대한 종교 철학적 의미 등을 생각하며,

돈에 대한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


철학은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철학이 알려주는 부에 대한 통찰은 사람을 이해하면서,

부를 보는 올바른 관점을 길러준다.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은

부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통해 부의 작동 원리를 깨닫고,

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면서,

부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통한 지혜로운 부의 축적을 돕는다.


모티브 와 체크카페 서평단에서 "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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