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안학교가 제안하는 자녀교육의 미래






책을 선택한 이유


챗GPT의 등장으로 전 세계가 AI의 발전에 경악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미국 증시에서 주요 대형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하며 413조 원이 증발한다.


시장에서는 2026년 1월 공개된 인스로픽 사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커 의 영향이라고 진단한다.


자율형 AI 에이전트 의 등장으로 AI가 핵심 업무를 대체 가능하게 되면서,

AI 생태계의 판도가 바뀌고, 산업구조의 재편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상은 AI 시대로 급변하고 있다.


자녀를 AI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는 법을

생각해 보기 위해 "자녀성공학"을 선택한다.





"자녀성공학"은 부모의 자녀교육 방향, 일을 찾고 만드는 교육,

자녀 재능의 발견, 경제 교육, 7단계 교육법, 리더십 기르기,

자기주도적 탐구 기르기를 다룬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관심 있는 분야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가 자신만의 일을 찾고, 일에 몰입하며,

성과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부모는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유튜브 같은 다양한 도구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자신 있게 알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돈의 흐름과 관리 방법을 어릴 때부터 알려주면

아이는 경제적 독립과 자유를 자연스럽게 이루게 된다.



한국의 교육은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이 제대로 길러지지 않고 있다.


교육의 본질은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몰입 상태에서 깊이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문제와 도전에 끊임없이 부딪힐 것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부족하면 경쟁력을 갖추기 힘들다.


수능 중심의 교육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철저히 억누른다.


학생들이 다양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관심사를 찾고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선택권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 앞에서 늘 일의 의미를 보여준다.


아이는 교육이란 단순히 직장을 얻는 법이 아니라

은퇴가 필요 없는 일을 만들어가는 법임을 배우게 된다.


정년을 준비하는 교육이 아니라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만들어가는 교육이 필요하다.




배움은 스스로 탐구할 때 진짜가 된다.


아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면서 학습하는 방식은

두뇌를 더욱 활발하게 자극하고, 지식 습득 과정 자체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만든다.



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읽고 주제를 스스로 탐구한다.

자기 주도적으로 탐구하며, 복잡하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도 크게 자라난다.



꿈틀은 꿈이 틀을 잡는 시간, 꿈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뜻을 지닌다.

꿈틀은 아이의 가능성이 깨어나고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는 영재 단계의 출발점이다.



아이가 천재로 바뀌는 핵심 원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고

꾸준히 몰입하며 깊이 탐구하는 것이다.



돈은 자신의 노력과 가치 창출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의 문제를 찾아내 해결책을 제공하도록 지도한다.


저축은 단순히 돈을 모으는 행위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며,

투자는 가진 돈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불려 나가는 방법임을 알려준다.



아이가 용돈이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관리하게 하며,

돈을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 정확히 파악하도록 훈련한다.


돈을 쓸 때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하도록 교육한다.


자선과 나눔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돈을 사회 전체의 행복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


돈의 본질, 흐름, 사용법, 나눔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아이가 스스로 경제 설계도를 그리게 한다.



경제적 독립이란 타인의 경제적 지원 없이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책임지고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은 상태를 말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경제적으로 독립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돈은 가치 있는 삶의 수단이며, 돈보다 가치가 더 중요하다.

경제적 원칙과 철학을 세우고, 돈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사용하며,

돈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7단계 교육법은 자녀 인생 설계 성장 로드맵 이다.


영재 단계는 다층지능 이론과 심층 상담으로 아이의 숨겨진 재능의 자물쇠를 푼다.

탐색 단계는 스스로 선택한 주제에 몰두할 때 새로운 연결을 폭발적으로 만들어 낸다.

몰입 단계는 난이도가 적절한 과제 앞에서 시간 감각을 잊고 공부에 빠져 든다.



실습단계는 오감으로 배움을 흡수하며 추상 개념을 생활 속 기술로 바꾼다.

성과 단계는 아이의 마음을 열어 줄 교사와 동기를 지켜주는 관계를 만든다.

혁신 단계는 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지식을 갱신하는 능력을 갖춘다.

사관 단계에서 플젝트 기반 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통합한다.



천재성을 여는 첫 단계는 실존적 지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탐색 단계는 호기심을 흥미로, 흥미를 몰입으로 끌어올리는 다리 역할을 한다.


몰입 상태에 빠지면 자신이 하는 일에 완전히 집중하여

일이 즐겁고 보람차게 느껴진다.


실습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은 직접 현장에 나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실제 문제를 발견하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깨닫는다.


성과를 위해서는 프로젝트 대회 참여, 현장 실습, 자기 의견 전달과 같은

실제 활동이 필요하다.


혁신 단계는 배움을 통해 자신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하는 구간이다.

독서 기반 학습법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천재로 성장하는 길이다.


세계 최고 대학들이 추구하는 교육 원칙과 방식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

글로벌 환경에서의 협력 능력, 자기 주도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은 아이는 자연스럽게 몰입 상태에 빠지고,

학습과 성장이 놀라운 속도로 이루어진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과 탐구 기회를 제공해준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가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돕고,

진정한 천재성을 깨워주는 것은 아이의 삶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끈다.



부모의 믿음과 지지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꾸준히 노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


깊이 있는 대화는 아이의 생각과 감정, 꿈과 목표, 도전과 어려움에 대해

충분한 관심과 공감을 표현하며 나누는 대화다.


부모와 매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높은 수준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갖게 된다.



삶을 결정짓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들이다.


아이의 두뇌는 매일의 작은 습관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리더 로 성장한다.



획일적인 교육 방식을 고집하면 아이들은 남들이 정한 기준에

맞추어 살게 되고, 자기 성장을 경험하지 못한 채 무기력해진다.


한국 교육이 변하려면, 부모가 아이들의 고유한 강점과 흥미를 존중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은 다양한 시도와 실패,

실험과 경험을 통해 발전한다.


실패를 허용하고 격려하는 교육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때,

아이들은 자기 주도성, 성장 마인드셋,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궁금증을 품고 자료를 찾는동안 신경 연결은

촘촘해지고, 이해의 깊이는 달라진다.


아이들이 자신의 두뇌를 스스로 작동하고 탐구하게 하는 교육법은

평생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력,

자신감과 자기효능감, 협력 능력과 사회성이 함께 성장한다.



책이나 강연으로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대중에게 지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진학, 취업, 창업까지 연계해 준비해야 한다.





AI의 등장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실리콘 밸리 에서는 관리직, 사무직군에 이어 개발자도 구조조정 대상이 되고 있다.

한국도 공인회계사 합격자가 수습 미지정 사태로 시끄럽다.



최저시급 인상과 4대보험 부담이 강화되면서 시작된 업무 자동화가,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문직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AI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프롬프트 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암기 위주 교육 시스템 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자신이 원하고 몰입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로 두각을 내지 않으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자녀성공학"는 아이의 적성을 발견하고, 경제 관념을 길러주고,

깊이 있는 토론, 실패를 격려하면서, 자녀의 성장을 돕도록 한다.


영재 단계, 탐색 단계, 몰입 단계, 실습 단계, 성과 단계,

혁신 단계, 사관 단계 로 이루어진 7단계 교육법을 통해

각 분야 최고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

공교육이 변화에 따라가지 못한다면 가정에서 교육해야 한다.



"자녀성공학"은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시대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교육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미래세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자녀성공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자녀성공학 #미래세대 #오두환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자녀교육 #대안학교 #성공 #교육법 #몰입 #재능발굴 #독서법

#다중지능 #경제적독립 #ADHD #하브루타 #초등교육 #영재교육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관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데이터 리터러시







책을 선택한 이유


빅데이터 의 시대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 를 분석하여

유용한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데이터 가 아니라 데이터 의 의미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 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직관과 객관"을 선택한다.





"직관과 객관"은 창발성과 인과적 복잡성이 얽힌 세상,

데이터 선택, 지표의 활용, 분포, 차수 추정, 편향,

상관관계, 무작위성, 베이즈 정리, 확률. 일반적 베팅의 오류,

파레토 최적, 최적화, 직관, 착각을 다룬다.





혼돈 시스템 이란 본질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현상을 의미한다.


삶에는 수많은 상황이 얽혀 있는 인과적 복잡성이 존재한다.

모든 원인이 영향을 서로 주고받는 상호 작용에서 시작된 결과도 있다.


수많은 존재는 자신의 구성 요소에 없는 성질을 띄며,

해당 요소가 상호 작용하여 전체를 이룰 때만 발현되는 행동을 보인다.


20세기 과학의 핵심 주제는 생물학의 거의 모든 것이 창발적이라는 발견이다.


사회적 현상은 집단적 상호 작용에서 창발한다.


우연하거나 단순하거나, 이기적인 상호 작용이 쌓여

나타난 결과일 뿐인 사건도 있다.


많은 사회적 현상도 자기 조절적 특성을 지닌다.


평형 상태는 사실 드물다. 우주의 법칙은 오히려 무질서를 향해 나아간다.

무한히 가능한 상태 가운데 생명에 적합한 상태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좋은 데이터 를 선택하는 작업은 분석에서 필수적인 단계이다.

모든 지표에는 반드시 한계가 존재하며, 결론을 내리기 전에 맹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빈값은 집합 안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는 수를 의미한다.


중앙값은 데이터 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유용한 데이터 포인트 이다.


중앙값은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고, 극단적인 값이 존재할 때,

대체로 더 유용하고 신뢰할 만한 경우가 많다.



분포를 시각화하는 일은 탐색적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업의 일환이다.


구체적인 목표 없이 데이터 집합을 이해하고 초기 관찰 결과를 얻고자

탐색하는 과정을 말한다.


차수 추정은 세상을 정량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을 준다.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 DAG는 변수간 연관성과 인과관계 분석에 쓰인다.


대상의 잠재적 원인 변수는 노출 또는 처치,

또 다른 변수는 효과 또는 결과라고 부른다.


나머지 변수는 간섭 요인에 해당하며 존재만으로 교란 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전화 여론조사 방식의 편향은 표본 편향이다.

여론조사 응답은 무응답 편향이 생길 수 있다.


가중치 기법은 각 응답자에게 서로 다른 가중치를 부여함으로써

이용자 표본의 대표성을 높인다.


다층 회귀 및 사후층화, MRP를 활용하면

원래 표본에서 과대표집된 집단과 과소대표된 집단을 파악할 수 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는다.


인과성은 한 변수의 변화가 다른 변수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교란 요인은 상관관계를 인과관계로 착각하게 하는 주된 원인에 속한다.


조건화, 변수 통제는 공식적인 통계 기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핵심은 교란 요인을 제거하는 데 있다.


교란 요인을 해결하는 방법은 가설에 반론을 제기하며 검증을 반복하는 것이다.



콜라이더 는 두 변수의 공통 결과에 해당하는 변수다.


콜라이더 가능성이 있는 변수는 절대로 통제하거나 조건화해서는 안 된다.

무분별하게 많은 변수를 통제하는 행위 역시 피해야 한다.



인과성을 탐구할 최고의 방법은 실험이다.


무작위 대조 시험은 인과관계 입증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겨진다.

실험은 결정을 내리는 상황, 학습 기회 제공에 유용하다.


실험만으로는 질적 기준을 판단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은 실험으로 알 수 없다.


상관관계가 인과관계를 의미하지 않지만,

인과관계의 실마리를 푸는 단서로서 유용하다.


상관관계가 실제로 인과관계를 의미하는 경우도 있으며,

현실을 묘사하는 일 자체가 가치 있다.


현상의 원인을 알지 못하더라도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


인과관계가 없는 연관성도 충분히 유용하다.

연관성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평균 회귀는 세상의 수많은 믿음을 설명한다.


우연에는 무작위성의 근본적인 문제라 부를 만한 측면이 있다.


현상에는 규칙성과 잡음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서로를 분리해 내기가 쉽지 않다.


실제 상황은 완전한 체계성과 무작위성 사이에 존재한다.

평균을 향해 회귀하지만 반드시 평균까지 돌아가지는 않는다.



신호와 잡음을 구분하기 위해 좋은 지표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평균의 장점은 잡음을 제거한다는 것이다.


신호를 필터링 하는 대가는 관찰 결과에 지연이 발생하는 것이다.


과거 조사에 더 큰 비중을 두면 잡음을 더 많이 걸러낼 수 있으나,

실제 변화를 감지하는 데는 둔감해질 수밖에 없다.


성가신 잡음을 제거하는 일과 신호의 지연을 줄이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측정값의 평균을 내면 무작위적인 오차가 줄어든다.


조사가 동일한 편향을 공유하지 않는다면,

조사를 결합하면 체계적 편향을 줄일 수 있다.


표본이 작을수록 신뢰도가 낮으며, 극단적인 결과가 자주 나타난다.



인간은 표본의 크기에 둔감하다.


인간의 직관이 대수의 법칙을 무시한다.

몇 번의 관찰을 통해 본 사례와 전체의 특성이 비슷하리라고 가정한다.


인간의 사고방식은 유사성 또는 대표성을 기반으로 추론한다.



군집 착각은 무작위 현상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으로 생겨난다.


무작위성에 대한 오해는 군집 착각과 정반대의 방식으로,

작은 표본의 결과가 특성을 대표해야 한다는

소수의 법칙이라는 착각으로도 드러난다.


사람은 쉽게 착각에 빠지며, 존재하지 않는 패턴 을 보려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의 연관성은 우연으로 설명된다.


결과가 우연이라는 의심을 피하려면

데이터 탐색과 가설 검증이라는 두 작업을 분리해야 한다.


탐색은 변수를 서로 비교하면서 여러 아이디어 를 구상하고,

데이터가 아이디어 에 대해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검증 절차는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 집합을 찾으며,

가설이 맞는지 검증한다.


탐색은 데이터 를 가설로, 검증은 가설을 사실로 바꾸는 과정이다.



가설을 검증하는 과정은 확실함에 가까운 방향으로 조금씩

밀어 가는 일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확실한 것,

그 반대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임을 뜻한다.



직관에 따라 판단하려는 충동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기저율 오류는 직관이 통계적 개념을 다룰 때 겪는 문제다.


베이즈 정리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것은

기저율 수치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간과하는 기저율 오류에 해당한다.



확률은 확실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다.


물리 법칙이 너무 방대한 나머지 정확한 예측을 하지 못할 뿐이다.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미세한 요인을 우연이라 부른다.



확률 모델 의 강점은 극도의 정밀함이 아니라,

다른 방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성에 있다.


확률적 예측은 예측이 빗나갈 가능성까지 함께 알려준다.



확률처럼 직관적이지 않은 개념을 다룰 때는

명확한 전달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확실성은 행동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확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 태도는

과학주의적 오류에 빠져 있는 것이다.



기준값은 임의적이며, 확실성은 연속적이다.


기술적 동률이라는 개념은 격차가 오차 범위보다 작을 때 사용된다.


과학적 관점을 유지하면서 증거를 수집한다.

신중함을 잃지 않되, 세상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며,

정보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행동해야 함을 받아들인다.



슈퍼 예측가는 정보를 찾아내고 평가하여 판단을 내리는 데 능숙하다.

슈퍼 예측가는 예측 결과를 확률로 수치화하여 나타낸다.


높은 보정도는 예측이 신뢰할 만한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예측 실력을 평가하려면 반복적인 예측이 필요하다.


망치형 예측가는 단일한 논리를 모든 상황에 적용하려 든다.

스펀지형 예측가는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여 판단을 조정한다.


열정적인 예측가는 일반화를 통해 예측의 출발점이 되는 수치를 얻는다.


베이즈 이론을 예측에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사건의 사전 확률을 먼저 부여한 뒤, 새로운 증거가 등장할 때마다

확률을 갱신하는 방식이다.


집단이 내놓은 예측값의 단순 평균 또는 중앙값만으로도

거의 모든 개인의 예측보다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슈퍼 예측가에게 중요한 것은 정확도이다.


정확한 예측인지, 그 밖의 동기가 작용한 것인지 자문해야 한다.

평판이 좋은 분석가라면 보수적으로 예측할 것이다.


자신감 넘치고 사람들을 사로잡는 전문가는 실패하는 경우가 잦다.




일반적 베팅의 오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론할 때 저지르는 실수에 해당한다.



일방적 베팅의 오류는 딜레마 로 가득한 세상에서 비롯된다.


트레이드오프 는 측정량이나 속성 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이다.


원하는 것을 한꺼번에 다 가질 수는 없다.

인생은 균형을 찾기 위한 결정의 연속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은 다른 대안을 밀어낸다.

여러 목표가 서로 충돌할 때, 균형을 찾아야 한다.


파레토 최적은 범위의 한계선에 위치한 최선의 선택지다.


서로 다른 파레토 최적의 선택지들을 파레토 전면 이라고 하는

곡선으로 나타낼 수 있다.


파레토 개선은 한쪽이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도 최소한 다른 한쪽에는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


균형은 노력을 어디에 집중할지를 현명하게 선택하는 데서 온다.



선형계획법은 문제를 일반화하여 하나의 수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최적화의 핵심은 해답이 무한히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

최적화는 수천가지 해법을 시도하면서 점점 더 나은 해법을 찾아 나간다.



실행 가능한 여러 대안 가운데서 구체적인 목표를 최대화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적화 문제는 제약 조건, 결정 변수, 목적으로 정의된다.



최적화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제대로 정식화하는 방법 조차 모른다.

목표를 정의하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다.


해법을 받아들이기 전에 문제의 정식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문제를 정식화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풀 컴퓨터 가 있더라도 소용이 없다.



대표성 휴리스틱 은 사건의 빈도를 파악할 때,

사건과 고정관념의 유사도를 기준으로 삼는다.


직관은 경이로운 수단이지만 지름길을 택한다.

마음의 지름길이 체계적인 오류를 유발한다.


항상 패턴 을 찾으려 하고, 불확실성을 과소 평가하며,

정보의 양보다 일관성을 중시하고, 개인의 사정을 무시하며,

정보를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것이 마음의 지름길이다.


마음의 지름길은 성급한 결론과 함께 주변의 불확실성을 부정하도록 유도한다.

모든 오류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유익한 선택이다.



주목 착각은 집중하는 대상을 실제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다.


비대칭적 통찰의 착각은 타인보다 자신이 다른 이들을 더 잘 안다고 확신한다.


본능에 따라 자신을 맹목적으로 믿으려는 경향은

대다수를 특징 짓는 취약점에 속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실제보다 자세하고 일관적으로,

심도 있게 안다고 생각한다.


설명 깊이의 착각은 파편화된 지식이 자기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된다.




빅데이터 시대다.


엄청난 데이터 가 폭발적으로 쏟아지면서,

의미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


데이터 를 가치 있는 정보로 만들기 위해서는

데이터 의 특성을 이해하고, 평가하며,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면

데이터 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편견이나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데이터 를 바라보면

잘못된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직관은 대상을 직접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이다.


직관은 유용한 통찰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지만,

직감으로 판단하면 실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직관과 객관"은 이성적 사고, 표본의 편향, 인과관계,

무작위성, 불확실성, 확률, 직관의 오류 등을 다룬다.



직관은 감으로 찍는 것이 아니다.


데이터 를 제대로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직관과 객관"은 복잡한 통계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축구 시즌 성적, 선거 여론 조사 추이, 생년월일 분석 등

흥미로운 사례로 접근하므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직관과 객관"은 데이터, 통계 기법 등에 내재된

편향과 오류를 이해하고, 인간의 심리적 문제를 이해하면서,

데이터 의 의미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고,

합리적인 의사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픈도어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직관과 객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직관과객관 #오픈도어북스 #키코야네라스 #KikoLlaneras #이소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 - 또기적 합격자료집+Fraudit&Google Colab 실습 강의 제공
김규석.소하영.신진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SQL개발자 시험을 20일 동안 준비하는 학습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기적 재무빅데이터분석사(FDA) 2급 기본서 - 또기적 합격자료집+Fraudit&Google Colab 실습 강의 제공
김규석.소하영.신진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국가 공인 자격에 도전하자







책을 선택한 이유


SQL은 데이터베이스 를 직접적으로 엑세스 할 수 있는 언어다.


SQL 개발자는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모델링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데이터를 조작하고 추출하는데 있어서

정확하고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SQL을 작성할 수 있는 개발자를 말한다.


SQL 개발자 자격검정은 SQL의 수행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가 공인 자격이다.


SQL 개발자 자격시험 과목은 데이터 모델링 의 이해, SQL 기본 및 활용으로 구성된다.

필기 시험으로 90분 동안 총 50 (데이터 모델링 의 이해 10, SQL 기본 및 활용 40) 문항을 평가한다.


SQL 개발자 자격시험을 알아보기 위해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를 선택한다.








1장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에서는


데이터 모델 은 현실의 대상을 데이터 로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한 설계도이다.


데이터 모델링 은 현실 세계의 데이터 를 저장하고 활용하기 위해

설계를 수행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관점 모델링 은 업무와 데이터 의 관련성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프로세스 관점 모델링 은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상관관점 모델링 은 업무에 따라 데이터 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점에서 모델링 한다.


모델링 을 통해 미리 구조를 설계하고 개발을 진행한다면,

변경 사항이 생겨도 영향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다.


데이터 모델링 은 시각화를 가능하게 하여 협업의 기준이 되는 설계도를 제공한다.

데이터 는 정확하고 일관된 데이터 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데이터 모델링 은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순서로 진행된다.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은 복잡한 업무의 데이터 요구사항을

단순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은 개념적 모델 을 바탕으로 데이터 의 구조를

상세하게 설계하는 단계이다.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은 논리적 모델 을 기반으로, 실제 데이터베이스 에

적용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데이터베이스 독립성이란 데이터 구조가 변경되더라도

다른 계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성질을 말한다.


데이터베이스 는 외부 스키마, 개념 스키마, 내부 스키마 라는

3단계 스키마 구조를 가진다.


데이터베이스 3단게 스키마 구조는 논리적 독립성, 물리적 독립성을 구분된다.



엔터티 란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저장 및 관리하기 위한 집합적 포괄적인 대상이다.

인스턴스 는 엔티티 에 속한 개별적인 데이터 를 의미한다.


엔터티 는 2개 이상의 인스턴스 를 가져야 하고, 업무 단위로 묶어야 한다.


엔터티 는 유무형 성질에 따라, 유형 엔터티, 개념 엔터티, 사건 엔터티,

발생 시점에 따라 기본 엔터티, 메인 엔터티, 행위 엔터티 로 분류한다.



속성은 엔터티 가 가지는 업무상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정보 항목을 의미한다.

속성은 엔터티 에 속한 인스턴스 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요소이다.


속성은 특성에 따라 기본 속성, 설계 속성, 파생 속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속성은 엔터티 구성 방식에 따라 Primar Key(PK),

Foreign Key(FK), 일반 속성으로 구분된다.


도메인 은 속성에 입력될 수 있는 데이터 의 타입, 허용 범위, 형식 등을

정의한 제약 조건의 집합이다.



관계란 두 개 이상의 엔터티 간에 논리적으로 연결된 의미 있는 연관성을 말한다.

관계를 통해 데이터 를 연결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


데이터 모델링 ERD와 프로세스 모델링 UML은 동일한 관계라도 표기 방식이 다르다.


존재적 관계를 UML에서는 연간 관계로 표현한다.

행위적 관계를 UML에서는 의존 관계로 표현한다.


ERD는 존재적 관계, 행위적 관계 모두 실선으로 표현한다.

UML은 존재적 관계는 실선, 행위적 관계는 점선으로 표현한다.


관계명은 두 엔터티 간 논리적 관계를 동사로 표시하고,

관계차수는 인스턴스 가 얼마나 관계에 참여하는지,

관계 선택성은 인스턴스 가 반드시 관계에 참여해야 하는지 여부를 명시한다.


엔터티 간의 관계를 설정할 때는 두 엔터티 사이의 연관 규칙,

정보의 조합, 업무기술성 장표의 관계연결 규칙이나 동사를 체크 한다.


ERD란 엔터티 간의 논리적인 관계를 그림으로 도식화한 것을 의미한다.


엔터티 는 다른 엔터티 와 최소 하나 이상의 관계를 맺어야 의미가 있다.


코드성 엔터티 는 여러 엔터티 에 연계될 수 있기에 복잡해 질 수 있어 관계를 생략한다.

통계성 엔터티 는 다른 엔터티 와의 관계없이도 독립적인 의미를 가진다.



식별자란 엔터티 안의 인스턴스 를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속성의 집합이다.


식별자는 대표성 여부, 스스로 생성 여부, 단일 속성 여부,

대체 여부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주식별자는 엔터티 의 인스턴스 를 유일하게 구별하는 엔터티 의 대표 식별자로,

엔터티 는 반드시 하나의 주식별자를 가저야 한다.



주식별자는 유일성, 최소성, 불변성, 존재성의 특징을 가진다.


주식별자를 선택할 때는 업무에 자주 사용될 것,

불명확한 속성은 적합하지 않으며, 최소한의 속성 조합으로 구분해야 한다.


식별 관계와 비식별 관계는 외부식별자의 사용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외부식별자를 빌려준 쪽은 부모 엔터티, 받은 쪽이 자식 엔터티 라고 부른다.



정규화는 데이터 의 이상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과정에서

엔터티 를 분리해 데이터 품질을 향상시키는 작업이다.


이상 현상은 중복된 데이터 나 모델 의 부정확한 구조로 인해 예기치 못하게

데이터 의 일관성이 깨지는 문제로, 삽입 이상, 갱신 이상, 삭제 이상으로 나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에서 결정자의 값에 따라 종속자의 속성이 결정되면

결정자 A → 종속자 B 라고 표현한다.


정규화는 여러 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반드시 이전 단계를 완료해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1차 정규화는 비정규형에서 도메인 원자성을 확보하여 1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2차 정규화는 1차 정규형에서 부분종속제거를 통해 2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3차 정규화는 이행종속제거를 통해 3차 정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반정규화는 정규화를 통해 분리된 엔터티 를 다시 합치거나

중복을 허용하는 작업으로 조회 성능 향상이 목적이다.



관계는 두 개 이상의 엔터티 간의 논리적인 연결을 의미하며,

여러 데이터 를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조인 은 여러 엔터티 에 분산된 데이터 를 한 번에 통합 조회하는 SQL 기법이다.


계층형 데이터 모델 은 자기 자신의 엔터티 와 관계를 갖는 경우이며,

데이터 계층 구조를 표현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한다.


상호배타적 데이터 모델 이란 엔터티 간에 동일한 인스턴스 가

존재하지 않도록 설계된 구조를 말한다.



트랜잭션 이란 하나의 논리적인 업무 단위를 의미한다.

모두 성공하거나, 아예 되돌려야하는 원자성 성질을 가지게 된다.



NULL은 데이터 를 저장할 공간은 존재하지만, 값이 아직 입력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데이터 모델 은 특정 속성에 대해 NULL 값을 허용할지 여부를 제약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다.

IE 표기방식에서 NULL 표현, Barker 표기방식에서의 NULL 표현을 알아본다.



식별자는 대체여부에 따라 본질식별자와 인조식별자로 구분할 수 있다.

외부식별자가 자식 엔터티 의 주식별자의 일부로 쓰이면 식별관계,

일반속성으로 쓰이면 비식별 관계이다.


본질식별자는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며, 고유성을 갖는 속성으로 구성된 식별자다.

인조식별자는 업무상 존재하지 않지만, 시스템 구현이나 개발의 효율성을 위해 새롭게 생성된 식별자다.


어느 식별자를 사용할지는 새로운 엔터티 를 설계할 때 결정하게 된다.





2장 SQL 기본 및 활용 에서는


데이터베이스 는 구조화된 형태로 데이터 를 저장해 두는 집합이다.


DBMS는 기존 데이터베이스 에 관리 기능을 추가한 소프트웨어 이다.

RDBMS는 엔터티 간의 관계를 기반으로 데이터 의 논리적 의미를 처리하는 DBMS이다.


테이블 은 RDBMS에서 데이터 를 저장되고 조회하는 2차원 배열 형태의 저장소이다.


SQL은 구조화된 질의 언어로 데이터베이스 에 특정 구조에 맞게

질문하는 언어이다.


SQL은 집합 연산이나 관계 연산 같은 수학적 개념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일반 집합 연산자는 수학에서 배운 집합의 연산 개념을 SQL로 표현한 것이다.

두 테이블 간 데이터 를 합치거나 비교할 때 사용된다.


순수 관계 연산자는 SQL 문법을 수학적 기호로 표현한 개념이다.



SELECT 문은 핵심적인 문법이다.


SELECT는 테이블 에서 원하는 컬럼 만 골라서 출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법이다.


애스터리스크 * 기호는 테이블 의 모든 컬럼을 조회하겠다는 의미이다.

DISTINCT는 조회 결과에서 중복 데이터 를 제거할 때 사용한다.


ALIAS는 AS 키워드 를 이용해 조회 결과로 출력할 컬럼명 을

임시로 지정하거나 변경하여 출력할 수 있다.


산술 연산자는 리터럴, 컬럼 과 리터럴, 컬럼 과 컬럼 끼리의

사칙연산도 가능하다.


SELECT 문은 각 행을 하나씩 순차적으로 처리한다.

연산은 테이블 의 각 행에 대해 한 번씩 반복 수행된다는 뜻이다.


연결 연산자는 SELECT에서 데이터 를 이어 붙이는 기능을 제공한다.

산술 연산자처럼 한 행씩 처리되며, 데이터끼리 연결된다.


리터럴 은 값 그 자체를 의미한다.

자료형은 리터럴 들을 구분하고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자료형이 결정되는 시점은 논리적 모델링 에서 컬럼 을 설계한 후에

물리적 모델링 시점에서 실제 물리적 크기나 자료형을 지정하게 된다.



함수는 입력값을 받아 특정 연산을 수행한 뒤, 하나의 결과값을 반환하는 구조이다.


문자형 함수란 문자 데이터 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함수를 의미한다.

UPPER, LOWER, CONCAT, SUBSTR, ASCⅡ, CHR,

LENGTH, LTRIM, RTRIM, TRIM, REPLACE 등 문자형 함수를 설명한다.



숫자형 함수는 숫자 데이터 를 처리할 때 사용하는 함수들이다.


ABS, SIGN, MOD, CEIL, FLOOR, ROUND, TRUNC,

POWER 등 숫자형 함수를 설명한다.


날짜형 함수는 현재 시간이나 날짜를 가져오거나, 날짜에서 특정 정보를 추출한다.


SYSDATE, EXTRACTM, DATEPART 등 날짜형 함수를 설명한다.



형변환 함수는 ,문자형, 숫자형, 날짜형 간의 자료형 변환을 수행한다.


TO_CHAR, TO_NUMBER, CAST, CONVERT 등 형변환 함수를 설명한다.



NULL은 공간은 존재하지만 값이 비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산술 및 비교 연산에서 예외를 발생시키거나 결과를 NULL로

만들어버릴 수 있다.


NVL(값1, 값2), NULLIF(값1, 값2), COALESCE(값1, 값2)

등 NULL 함수를 설명한다.



CASE 문법과 DECODE 문법은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를

반환할 수 있는 구문으로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다.


SIMPLE CASE 문법, SEARCHED CASE 문법을 설명한다.


DECODE도 CASE와 동일하게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반환할 수 있다.

SIMPLE CASE 문법은 DECODE와 서로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

SEARCHED CASE 문법은 DECODE로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



WHERE 절은 테이블 에서 원하는 행만 필터링 하여 조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법이다.

원하는 튜플 만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데이터 를 제거하고, 빠른 결과를 반환해준다.


비교 연산자는 값을 비교하는 연산자이다.

논리 연산자는 조건들을 조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정 연산자는 조건의 참/거짓을 반대로 변환한다.


NULL은 비교가 불가능하므로 전용 연산자인 IS NULL, IS NOT NULL을 사용한다.

실무에서는 데이터 가 NULL인 경우가 많아 NULL 연산자 조건을 자주 사용한다.


SQL 연산자를 이용해 더 직관적이고 강력한 조회 조건을 줄 수 있다.



날짜 조건 조회는 날짜 데이터 를 기준으로 특정 기간의 데이터 만 조회하는 쿼리 이다.

WHERE 절과 형변환 함수 TO_DATE, TO_CHAR를 함께 사용하게 된다.



GROUP BY는 특정 컬럼 기준으로 데이터 를 그룹화 하고,

합계, 평균, 개수 등 집계 결과를 도출할 때 사용한다.


HAVING 절은 GROUP BY 로 그룹화 된 결과에 대해

조건 필터링 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문이다.



ORDER BY는 SQL 실행 순서상 가장 마지막에 실행되며,

조회된 결과를 특정 컬럼 기준으로 정렬한다.


SELECT는 결과를 출력하고, ORDER BY는 출력 결과를

특정 컬럼 기준으로 정렬한다. 기본적으로 ASC가 적용된다.



조인 은 두 개 이상의 테이블 에서 데이터 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조인 조건과 함께 원하는 일반 조건을 추가로 줄 수 있다.

순수 관계 연산자에서는 조인 을 나비모양 기호로 표현한다.


동등 조인 은 조인 조건에 동등 비교 연산자만 사용하는 조인 이다.

비동등 조인 은 비교 연산자를 사용하는 조인이다.



INNER JOIN은 두 테이블 간의 연결 기준에 일치하는 행만 반환한다.

OUTER JOIN은 조인 조건에 일치하지 않는 데이터 도 출력할 수 있다.



ANSI는 표준 SQL 문법을 제정한 기관이다.


INNER JOIN 구조, USING 구문을 설명한다.


NATRURAL JOIN은 두 테이블 간 동일한 컬럼명을

자동으로 조인 조건으로 설정한다.


ANSI 표준 조인 의 OUTER JOIN은 방향에 따라 조회 기준이 달라진다.



CARTESIAN JOIN은 조인 조건 없이 두 테이블 의 모든 가능한 조합을

생성하는 조인 이다.


조인 은 항상 두 테이블 씩 순차적으로 수행된다.



서브쿼리 란 하나의 SQL 문에 포함된 또 다른 SQL 문을 의미한다.


스칼라 서브쿼리 는 결과가 단 하나의 값만 나오는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인라인 뷰 란 FROM 절에 서브쿼리 를 작성한 결과를 테이블 처럼 사용한다.


단일 행 서브쿼리 란 실행 결과로 출력되는 튜플 행이 1개 이하인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단일 행 연산자란 비교 행의 개수가 1행일때 사용하는 연산자다.


다중 행 서브쿼리 는 서브쿼리 실행 결과 튜플 이 1개 이상인 서브쿼리 를 의미한다.


IN 연산자는 다중 행 서브쿼리 결과에 대해 하나라도 일치하면 참으로 간주한다.

ANY 연산자는 다중 행 서브쿼리 결과 중 하나라도 조건을 만족하면 참,

ALL 연산자는 모두 조건을 만족해야 참을 반환한다.


EXISTS 연산자는 서브쿼리 결과가 참이면 대상을 반환한다.


다중 컬럼 서브쿼리 는 서브쿼리 의 결과가 여러 컬럼 으로 반환될 때

사용하는 방식으로 IN 연산자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집합 연산자란 여러 SQL 쿼리 결과를 집합으로 간주하고 결과를 결합하는 연산자이다.


UNION은 중복 제거를 위해 데이터 를 정럴한 후, 중복이 제거된 값을 반환한다.

UNION ALL은 중복되는 데이터 를 그대로 출력한다.


UNION, INTERSECT, MINUS는 내부적인 정렬 및 중복을 제거한다.

UNION ALL은 결과를 단순히 이어 붙이고 중복을 허용하며, 정렬하지 않는다.


집합 연산자의 우선순위는 INTERSECT가 가장 먼저 실행되고,

UNION / UNION ALL / MINUS는 동일한 우선순위를 가진다.


집합 연산자에 참여하는 SELECT 문은 컬럼 수와 자료형이 모두 같아야 한다.



집계 함수는 여러 행을 하나의 값으로 요약하는 다중 행 함수이다.


다차원 집계는 여러 기준을 동시에 집계하는 행위로,

그룹 함수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다.


ROLLUP은 계층적 다차원 집계를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룹 함수이다.

CUBE는 입력한 컬럼 들의 모든 가능한 조합에 대해 집계를 수행한다.


GROUPING SETS는 필요한 조합만 직접 명시하여, 효율적으로 다차원 집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GROUPING() 함수는 특정 컬럼이 현재 집계 결과에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 함수는 테이블 행 간의 관계를 정의하여 순위, 누적합, 이전/다음 값 등을 계산하는 함수이다.

윈도우 함수는 반드시 OVER() 절과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그룹 내 순위 함수는 테이블 안에서 행과 행과의 관계를 순위로 비교해주는 윈도우 함수이다.


RANK() 함수는 동일 순위를 허용하고, 동시에 동일 순위를 건너뛰는 방식으로 순위를 매긴다.

DENSE_RANK() 함수는 동일 순위를 허용하고, 동일 순위 이후에 순위를 건너뛰지 않는다.


ROW_NUMBER()는 동일 순위 여부에 상관없이 고유한 값을 순서대로 부여한다.

PARTITION BY는 특정 컬럼 을 기준으로 논리적 칸막이를 쳐서, 파티션 별로 처리한다.


윈도우 함수는 테이블 내 행을 줄이지 않고, 행마다 집계 결과를 계산하여 표시할 수 있다.



그룹 내 행 순서 함수는 행 간의 이동을 통해 이전 값 또는

다음 값을 참조할 수 있게 해주는 함수들이다.


LAT()함수는 현재 행 기준 이전 행의 값을 가져오는 함수이다.

LEAD()함수는 현재 행 기준 이후 행의 값을 가져오는 함수이다.


그룹 내 비율 함수는 전체 데이터 나 그룹 내부에서

현재 행이 차지하는 비율이나 위치를 계산해주는 함수이다.



TOP-N이란 SQL에서 상위 N개 행을 추출하는 기술이다.

TOP-N은 인라인 뷰 와 ROWNUM을 조합해 구현한다.


ROWNUM은 Oracle 데이터베이스 에서 조회 결과에 대해

임시로 부여되는 순차 번호이다.


ROWNUM은 항상 1부터 시작하며 순차적으로 증가해야 한다.



계층형 테이블 이란 하나의 테이블 안에 상하 관계를 표현하는

컬럼 이 존재하는 구조를 말한다.


ORDER SIBLING BY는 같은 계층끼리 정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계층 질의에서 전개 방향은 순방향과 역방향으로 나뉜다.

방향은 PRIOR 키워드 의 위치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계층형 질의는 특정 계층의 상태, 계층 쿼리 전용함수를 제공한다.


SELF JOIN은 하나의 테이블 을 자기 자신과 조인하는 방식이다.


SQL Server는 계층 질의를 위해 CTE + 재귀 호출 구조를 활용해

계층형 데이터 를 전개한다.



PIVOT은 행 데이터 를 열로 전환하여 요약 결과를 도출할 때 사용한다.


PIVOT 절이 없는 환경에서는 CASE WHEN 구문을 활용해

PIVOT과 유사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UNPIVOT은 PIVOT의 반대 개념으로, 열로 표현된 데이터 를

다시 행 기반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의미한다.



정규 표현식은 문자열에서 특정 패턴 을 찾거나 바꾸는 데 사용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정규 표현식은 복잡한 패턴 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준다.


REGEXP_LIKE는 정규식 패턴 에 문자열이 매칭되면 TRUE, 아니면 FALSE를 반환한다.

REGEXP_SUBSTR은 정규식에 매칭되는 문자열을 추출한다.


REGEXP_INSTR은 원본 문자열에서 특정 값이 있는 위치값을 반환하는

단일 행 함수이다.


REGEXP_COUNT는 정규식 패턴 이 문자열 내에서 몇 번 매칭되는지 반환한다.

REGEXP_REPLACE는 특정 패턴 을 찾아 대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DML은 테이블 에 데이터 를 추가, 수정, 삭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문법이다.


INSERT는 테이블 에 데이터 를 추가할 때 사용하는 문법이다.

UPDATE는 테이블 에 존재하는 기존 데이터 를 수정할 때 사용하는 문법이다.


DELETE는 테블에서 특정 행을 삭제하는 명령어이다.

MERGE는 병합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TCL은 데이터베이스 에서 트랜잭션 을 제어하는 명령어다.


COMMIT은 실행한 트랜잭션 범위 내의 변경 사항을 데이터베이스 에 영구 반영한다.

ROLLBACK은 트랜잭션 을 취소하고 변경된 내용을 이전으로 되돌린다.


명시적 트랜잭션 은 사용자가 트랜잭션 의 시작과 종료를 직접 제어하는 방식이다.

묵시적 트랜잭션 은 DML 문장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트랜잭션 이 시작되며,

COMMIT 또는 ROLLBACK을 실행할 때까지 유지된다.


ACID 원칙이란 트랜잭션 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처리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원자성, 일관성, 고립성/격리성, 지속성이다.



고립성은 하나의 트랜잭션 이 수행되는 동안 다른 트랜잭션 이 간섭하지 못하도록 한다.

데이터 일관성은 높아지지만 , 동시 처리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적절한 격리 수준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SAVEPOINT는 트랜젝션 실행 범위 내에서 ROLLBACK을 실행할 때

특정 지점까지만 되돌릴 지점을 설정하는 명령어이다.



AUTO COMMIT은 SQL DML 문장이 실행될 때

자동으로 COMMIT 할지에 대한 여부를 설정한다.



DDL은 데이터베이스 에서 테이블 이나 객체를 생성, 수정, 삭제할 수 있는 명령어 집합이다.


자료형은 해당 컬럼 에 어떤 값이 들어가는지 정하는 역할을 한다.

테이블 을 생성할 때는 각 컬럼에 필수로 자료형을 지정해야 한다.


CREATE는 테이블, 뷰, 시퀀스 등 다양한 객체를 생성하는 DDL 문법이다.


제약조건은 테이블 에 잘못된 데이터 가 들어가지 않도록 입력 조건을 제한하는 규칙이다.


PRIMARY KEY로 설정된 컬럼 은 중복값을 입력받을 수 없고,

NULL을 입력받을 수 없다.


UNIQUE KEY는 PRIMARY KEY와 동일하게 중복 값을 입력받을 수 없다.

UNIQUE KEY로 설정된 컬럼 은 NULL 데이터 를 입력받을 수 있다.


NOT NULL은 컬럼 에 NULL 값 입력을 허용하지 않는 제약조건이다.


CHECK는 속성이 입력받을 수 잇는 범위를 더 강하게 제약하는 조건이다.


FOREIGN KEY는 다른 엔터티 의 기본키 를 참조하는 컬럼 이다.

논리적 모델링 에서 엔터티 간의 관계를 물리적 모델링 에서

FOREIGN KEY로 구현한다.



ALTER는 속성 변경, DROP은 삭제, RENAME은 명칭 바꾸기,

TRUNCATE는 데이터 삭제이다.



DROP은 테이블 자체를 삭제하는 문법이다.

RENAME은 테이블 의 이름을 변경하는 문법이다.


TRUNCATE는 테이블 의 모든 데이터 를 삭제하고 문법이다.


VIEW는 복잡한 SELECT 문장을 테이블 처럼 사옹할 수 있도록 저장한 객체이다.



DCL은 데이터베이스 객체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어하는 언어이다.


WITH GRANT OPTION은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도 다시 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포함한다.

CASCADE는 WITH GRANT OPTION으로 부여된 권한을 함께 회수한다.


ROLE은 여러 유사한 권한을 하나로 묶은 권한 모음이다.




3장 기출 유형문제 에서는


1과목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2과목 SQL 기본 및 활용

기출 유형문제 5회분,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제공한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은

시험에 필요한 이론을 핵심 정리해 학습 편의성을 돕는다.


이론을 표와 그림으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이론을 학습할 수 있다.


더 알기 TIP, 기적의 TIP에서 이론에서 부족한 내용이나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학습 능률을 돕는다.


이론 학습 후, 섹션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에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학습 내용의 이해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상세하고 친절한 해설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기출 유형문제 5회분을 제공하므로 시험 유형을 파악하면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은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체크 할 수 있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은

파트 의 시작에서 학습할 파트 의 개요를 소개하고,

챕터 마다 학습 방향을 요약하므로 학습 방향을 세우기 편리하다.


섹션마다 배워야 할 내용을 소개하고, 빈출 태그 에서 키워드 를 정리하여

학습에서 중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중요도 를 상, 중, 하로 표시하여, 난이도를 이해하도록 하고,

반복학습 횟수를 체크하면서 학습 내용을 관리하도록 한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은

시험 출제 경향에서 출제 유형과 경향 및 대비 방법을 정리하여,

독학으로도 SQL 개발자 자격을 준비할 수 있다.


20일 학습 플랜 은 하루 2-3시간 공부량을 기준으로 한

20일 학습 계획으로 수험 계획을 세울 때 유용하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은

구매 도서 인증을 통해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SQLD 스터디 활동, CBT 온라인 문제집,

카톡 오픈채팅 및 이기적 스터디 카페 에서 1:1 질문답변,

등으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제60회 SQLD 스터디를 진행하며, 참여자에게 특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는

SQL 개발자 시험에 필요한 이론과 문제를 제공하고,

합격에 필요한 솔루션 을 통해 시험 합격을 돕는다.


영진닷컴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2026 이기적 SQLD SQL 개발자 이론+기출문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SQLD시험일정 #SQLD독학 #SQLD책 #SQLD자격증 #이기적시리즈 #2026이기적SQLD

#영진닷컴 #2026이기적SQLDSQL개발자이론기출문제 #서평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강태우 #SQLD시험일정 #SQLD독학 #SQLD책 #SQLD자격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페이스 코드 - 외모 자존감을 높이는 거울 심리학
박상훈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모 심리를 통한 성형시술 결정법







책을 선택한 이유


주술회전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이다.


주술회전 독자들의 인기투표 상위권에 빠지지 않는 인물이

젠인 나오야 이다.


쓰레기 중의 쓰레기 라는 뜻의 도부카쓰 로 불리는 인물로,

실력은 뛰어나지만, 안하무인한 행동과 권력에 대한 강한 집착,

남성우월주의, 기회주의적 행동 등을 하는 밉상이다.


그럼에도 젠인 나오야 가 인기를 끄는 것은 과장된 언행,

허당 같은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것도 한몫하지만,

무엇보다도 잘생긴 외모 때문이다.



외모는 인생에서 중요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쁘면 모든게 용서된다.


외모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페이스 코드"를 선택한다.





"페이스 코드"는 페이스코드 의 개요, 페이스코드 유형별 성격,

페이스코드 유형별 성형에 대한 태도 및 선호하는 성형 시술,

외모에 대한 마음 상태를 파악하는 얼굴 지수를 다룬다.





마음속에는 외모에 대한 프레임 이 있다.


시대적 지향에 따라 외모를 바꾸려는 노력으로 얻고자 한 것은

결국 사회적, 경제적, 계급적 지위 상승이다.


한국은 자타공인 세계적인 성형 강국이다.

성형 산업 시장 규모도 세계 성형 시장의 25%를 차지한다.


만족감, 우월감, 통제감, 소속감, 생존과 종족 보존은

사람들이 외모를 바꿔 얻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의 아름다움이 가장 큰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페이스코드 는 외모에 대한 민감도, 생각, 감정

그리고 외모에 대한 반응과 적극성을 기준으로 삼고,

16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것이다.


민감도는 개인의 미적 감각과 디자인 에 대한 민감성을 측정한다.


민감도가 높은 사람 K유형은 디자인과 외형이 최우선이다.

B유형은 미적 고려를 대체로 무시하는 부류다.



가치관 척도는 외모에 대해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 보여준다.


U유형은 외모가 성공의 핵심적인 자산이라고 믿는다.

O유형은 외모 이외의 것에 더욱 중요한 가치를 발견한다.


가치관은 시대적인 상황이나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감정 척도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즐거움인가 괴로움인가를 보여준다.


P유형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고 즐거움을 느낀다.

N유형은 갈등, 괴로움 고통을 느낀다.


반응도는 현재 상태, 감정적 만족 여부에 대한 행동적 반응이다.


현재의 외모에 대해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면 A유형이다.

만족스럽든 불만족스럽든 대응을 자체하는 쪽은 I유형이다.



4가지 기준으로 분류한 16가지 유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키워드 를 붙인다.


페이스 코드 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를 알면서

외모에 대한 불안이 줄어들고, 적은 노력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사고형의 경우, 반응의 정도는 대체로 사고의 양에 비례한다.

행동을 많이 하느냐, 적게 하느냐는 개인의 기질적 민감도에 따라 달라진다.


반응도는 살아오면서 얻은 경험치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영역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동기부여와 점진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행동을 일으키는 동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측정할 수 있으면, 관리할 수 있고, 나아가 개선도 할 수 있다.


KUPA의 핵심은 즐거움이다.

외모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주위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한다.


KUPI의 핵심은 평온함이다.

먼저 나서는 편이 아니지만, 무대에 오를 기회가 있을 때는 늘 빛나는 편이다.


KUNA는 개성이 뚜렷하고 외모는 중요한 자기표현 수단이다.

원하는 바가 확고하다면 망설이지 않고 성형 수술을 한다.


KUNI는 예술적 감수성이 남다르다.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를 받지만 행동은 주저하는 유형이다.


KOPA는 외모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 대한 완벽주의 열정가다.

자기 자신을 철저히 관리하고 조그만 단점이라도 발견하면

계획을 세워 해결해 나간다.


KOPI는 미감이 뛰어나고 시각적인 자극에 예민한 편이다.

외모에 대해 상당히 객관화된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통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것을 현명하게 선택한다.


KONA는 아름다움에 대한 섬세한 감각을 타고났다.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특이하고 독특한 스타일 을 지향하는 경우도 있다.

예민한 미감을 타고난 덕분에 외모 변화에 빠르게 반응한다.


KONI는 예민한 기질을 타고났지만, 외모가 중요하거나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외모 스트레스 가 있지만 액션 은 하지 않는다.



BUPA는 외모에 엄청나게 예민하지 않고, 외모로 타인을 판단하는 일도 거의 없다.

최소한의 노력 혹은 아이템 으로 유행에 크게 뒤쳐지지 않는 깔끔한 인상 갖기가 목표다.


BUPI는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외모에 관심이 없다기보다는 외모가 우선순위에서 뒤로 물러난다.


BUNA는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민첩하게 수용한다.

부단히 움직이고 노력하며, 자신의 감정을 잘 알기에 대처 능력도 아주 뛰어나다.


BUNI는 거울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다.

외모가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유형이다.


BOPA는 최근에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명확한 스타일 이 아직 없고, 자신만의 개성을 다듬어가는 중이다.


BOPI는 외모에 민감하지 않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타인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고, 자신의 외모를 심각하게 돌아본 적도 없다.



BONA는 현재의 외모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이것저것 시도하지만

기대만큼 결과가 좋지 않다.

외모를 바꿔보고 싶어 고민만 하다가 끝내는 포기하고 마는 유형에 가깝다.


BONI는 자신의 외모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아무것도 바꾸지 않기로 한다.

외모가 불만이지만 열불 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외모에 대한 생각은 매우 은밀한 영역이다.


숙련된 의사는 환자가 왜 그렇게 느끼는지 이해하고,

해결책을 설명하고 설득하면서 문제를 풀어가지만,

공감 없이 대응하면 환자의 불신이 깊어질 수 있다.



페이스 코드 는 타고난 기질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외모지상주의에 집착하는 것은 분명 문제지만,

외모가 사회적 관계와 자기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변화의 속도는 성향, 마음가짐, 타고난 체질에 따라 달라진다.

성향의 차이는 개인의 경험과 맞물려 갈등으로 이어진다.


환자들이 수술을 통해 가장 먼저 바라는 변화는 외모가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의 변화다.


NA유형 환자들은 수술 자체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외모를 바꾸는 차원을 넘어, 삶 전체의 변화를 수술과 연결하는 것이다.


환자의 집착은 점, 선, 면에 집중된다.


NA유형 환자들은 한동한 강하게 변화를 추구하다가도,

막상 수술 직전에는 다시 주저하거나 뒤로 물러나려는 태도를 보인다.



성형은 단순히 외모를 고치는 일이 아니다.


연령, 문화, 성향, 사회적 배경이 얽히며

서로 다른 변화를 이끌어낸다.


KUPA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분포를 차지한다.

성형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를 선호한다.


KUPI는 나르시시즘적 성향이 있긴 하지만 절대로 티 나는 수술은 하지 않는다.

KUNA는 성형 욕구가 크고, 자극에 민감하며, 만족의 문턱이 높다.


KUNI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을 많이 겪는 유형이다.

KOPA는 성형을 철저히 자기 관리의 일환으로 본다.


KOPI는 큰 변화를 원하지 않고, 결점 하나를 집요하게 고치고 싶어 한다.

KONI는 성형에 소극적이지만, 필요가 생기면 과감하게 움직인다.


BOPI는 외부 시선에 둔감하고, 자신의 매력에도 무심하며, 묵묵히 고난을 감내한다.

KUNA는 타인의 시선에 예민하고, 불안을 에너지 삼아 끊임없이 움직인다.


BUPA는 본인의 필요보다 사회적 요구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으로 잘 적응하고, 남들에게 더 좋아 보이기 위해 성형이나 시술을 선택한다.


BUPI는 현재보다 나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만 낙오되지 않기 위해 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BUNA는 스스로 뚜렷한 기준이 없다.

주변 분위기에 쉽게 휩쓸리고, 친구나 가족의 선택을 따라가는 편이다.


BUNI는 성형할 확률이 낮다. 속으로는 콤플렉스 를 안고 산다.

고민 총량의 법칙이 작용한다.


BOPA는 성형을 아주 가볍게 받아들인다.

즉흥적이고 또 반응적인 스타일 이다.


BOPI는 성형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사회적 상황이 심하게 몰아붙일 때는 역치를 넘게 된다.


BONA는 홧김에 성형하는 경우가 많다.

상담할 때는 미적 감각과 기준을 심어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BONI는 화장도 잘 안하고, 외모에 큰 투자를 하지 않는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성향을 하면 만족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


BOPI는 감정의 흐름에 따라 천천히 움직인다.

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작은 시술을 실행하면 관성이 풀린다.


BONA라면 정보와 기준을 세워야 한다.

KOPI라면 감정 대신 정보와 기준을 앞세운다.


BUPA라면 튀지 않는 아름다움에 합의한다.


페이스 코드 의 질문들은 사람들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지,

어떤 식으로 마음에 담아두거나 행동으로 표출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FQ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느 정도 수용적이고 얼마나

조화로운 감정을 가졌는지를 평가한다.


FQ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잘 알고,

올바른 지식을 통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며,


문제가 있을 때 주관적으로 잘 수용하고,

적절한 대책을 찾아 실행함으로써 안정적인 마음 상태를 유지한다.


FQ가 낮은 사람은 수용과 표현이 부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수용은 벌어진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다.


마음의 근력의 수용을 위해서는, 큰 변화가 아니라

작은 행동과 감정을 저축하듯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은 감정이 아니고 지능이다.

상대의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인지적 과정이 필요하다.


마음챙김 명상은 모든 생각을 비워내면서

나 자신의 현존에 집중하는 행위다.


외모의 약점에만 집중한다면 세상 누구도 외모로 행복할 수가 없다.


강점에 집중하라는 말은 이미 가진 것의 의미를 발견하고

부각해 자기화하라는 뜻이다.


외모에 대한 불안과 걱정은 해결보다 대처에 집중한다.


외모에 대한 문제도 정답은 없다.


각자의 방식대로 접근하면 된다.

쉬운 방법도 있고, 더 어려운 방법도 있을 뿐이다.



변화가 필요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뇌가 과거의 경험을 기준으로 행동을 결정한다.


변화가 필요한지 아닌지를 판단할 때 신중해야 한다.


나만의 강점을 찾고 개발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고,

다음 스텝 을 어떻게 할지도 신중히 생각해봐야 한다.



구체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행동이 필요하다.

행동하느냐 회피하느냐에 따라 감정이나 생각이 변할 수도 있다.


생각이나 감정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할 때 결과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진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면과 내면의 조화이다.



외형의 변화가 내면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


수술 전에 심리적으로 취약한 환자들은 상대적으로

부정적 변화의 가능성이 높다.


심리적으로 취약한 환자에 대해선 수술 전에 선별할 필요가 있다.



강점을 찾아내고 즐겨야 마음이 더 밝아진다.


내 얼굴을 소중히 여기고 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


완벽한 얼굴도 없고 완벽한 만족도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변화할 것인가, 그대로 있을 것인가,

선택한 가치에 맞는 행동을 하면 된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다.


인간의 내면은 얼굴 표정으로 표현되지만,

외모가 마음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성형수술로 얼굴 모습을 바꿀 수 있는 시대다.


원하는 외모로 바꾼다는 것은 마음과 무관하지 않다.

감정과 생각을 고려하지 않은 성형수술은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


"페이스 코드"는 성형수술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성형수술 환자들이 외모를 대하는 태도와 감정의 흐름이

성형수술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본다.


외모 인식의 축인 민감도, 가치관 감정, 반응도에 따른

심리 및 행동 패턴을 유형을 파악하게 되면서,


의사는 환자에게 적합한 시술을 권유할 수 있으며,

환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시술을 선택할 수 있다.


"페이스 코드"는 외모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원하는 외모를 선택하는 변화에 도전할지 결정하도록 한다.


"페이스 코드"는 외모에 대한 내면의 심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외모관리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쌤앤파커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페이스 코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페이스코드 #쌤앤파커스 #박상훈 #서평 #아이디병원 #성형수술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