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 AI가 읽지 못하는 고객의 1초를 관찰하라!
오지혜 지음 / 북아지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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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동심리학에 의한 CS 전략








책을 선택한 이유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비지니스 상대의 감정을 모른다면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고객은 까다로와졌고, 인터넷 으로 불만이 삽시간에 퍼져가는 상황에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낭패를 당하기 십상이다.


행동심리학을 이용한 CS 개선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를 선택한다.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 "는 고객 감정과 CS.

CS 교육의 목적, 고객 서비스 전략, 고객 성향,

AI 시대의 CS 담당자의 역할을 다룬다.






고객은 문제 해결을 원하면서 동시에 감정을 중심에 두고 있다.


고객은 정보보다 나의 감정 상태를 인식해 주는 말을 기억한다.

지식은 넘치고 감정은 부족한 시대다.

친절은 매뉴얼 이 아니라 조율 능력이다.


고객 경험의 핵심은 결국 감정관리다.


감정을 수치화하지 않고도 읽어내는 능력이 직관이며,

AI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영역이다.


데이터 는 떠난 후에 말하지만 감정은 떠나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

그 신호를 감지하는 것이 진짜 고객경험 CX이다.


기술이 고객을 연결하지만, 사람만이 고객을 움직인다.

고객은 브랜드 와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경험을 나눈다.



CS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서비스 품질을 유지, 개선, 향상하는 것이다.


고객 서비스 그릇의 크기는 직원의 마인드, 직무 만족도, 고객 서비스

제공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친절 교육, CS 교육, 서비스 교육은 고객 서비스 개선에 중요하지만

목표와 접근 방법은 다르다.


친절은 성의 있는 자세를 갖추도록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서비스 의 그릇을 빚는다는 건 스스로 긍정적 습관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이다.


오감을 통해 서비스 자세를 표현함으로써 직원은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기여한다.


성공적인 고객 서비스를 위해서는 고유한 고객의 패턴 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고객 행동 패턴 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 를 제공하는 것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CS 전문가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고객 경험 디자이너 라고 할 수 있다.


CS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은 고객 경험을 디자인 하는 핵심 도구이다.


고객의 미세 행동 신호들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은

고객 만족도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고객은 진정한 의도를 감추고 진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


고객의 숨겨진 진심을 읽어내려면 고객의 말과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행동을 하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고객 행동을 예측하고

소비 패턴 을 파악하며, 요구와 기대에 부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 를 제공한다.


고객 행동을 예측하기 위해 고객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 를 수집한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 행동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 를 얻을 수 있다.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과 고객 세분화 결과를 토대로

고객의 미래 행동을 예측한다.


고객 서비스 이용 이력과 고객 피드백 등을 토대로

해당 고객에게 맞춤형 제품 추천이나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다.


고객 행동 예측 매뉴얼 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고객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최상의 서비스 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다.



고객이 서비스 를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은

만족도와 서비스 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객이 직접 질문하거나 문의하는 경우, 고객의 의도를 이해하고

그들의 요구와 기대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설문조사는 고객의 의견과 만족도를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소셜 미디어 는 고객의 가장 생생하고 실시간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이다.


동일 제품 반복 구매로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측정할 수 있다.


고객 행동은 고객의 의도와 진실을 찾아내면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대 이상의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다.


고객의 행동 속에는 분명한 메시지 가 숨어 있다.

고객 이탈의 이유와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야 한다.


오프라인 에서 발생한 불만과 불평은 대부분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지만,

온라인 에서 고객이 불만과 불편을 표현하면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된다.


이어짐 전략은 고객의 불만, 불평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접근법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고객의 불만, 불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어짐 전략이 필수적이다.



CS방어 전략의 핵심 요소는 관찰이다.


CS방어 전략은 고객이 불만을 직접 표현하기 전에

미리 신호를 잡아내 고객의 불만을 최소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고객의 표정과 몸짓은 내부적 감정 상태를 묘사한다.

비언어적 신호를 잘 해석하고 이해하면 불만을 미리 감지하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고객의 행동 변화, 언어, 표정과 몸짓, 서비스 이용 패턴,

피드백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구매와 충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블랙컨슈머 는 비합리적인 수준의 과도한 요구를 하기도 한다.


블랙컨슈머 의 행동 신호를 정확하게 포착하면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AI로 고객 행동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전략은

CS 전문가가 가져야 할 행동 전략의 핵심이다.


비언어적 신호와 언어적 표현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얻은 깊은 이해는

고객의 명시적 요청을 넘어 숨겨진 욕구와 감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행동 전략 시스템 은 고객의 행동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한다.



모든 고객을 똑같이 대할 것이 아니라, 고객의 특성과 요구를

이해하고 맞춤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


고객 가치 인식과 행동 사이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여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맞춤형 서비스 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서비스 에 대해 어떤 가치를 느끼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고객 가치를 중심에 둔 서비스 개선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엔진 과 같다.


고객가치 중심의 서비스 개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과의

파트너십 을 구축하는 과정이다.


고객을 향한 진심 어린 관심과 노력은 단순한 만족을 넘어

강동을 선사하며, 흔들리지 않는 충성도로 이어진다.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전략,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지속적 신뢰 구축은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혁신 고객은 변환의 물결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탐험하고 변화를 즐긴다.


혁신 고객과의 소통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혁신 고객은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파트너 이다.



고객 행동 분석은 고객의 행동 하나하나를 면밀히 관찰하고 분석하는 과정이다.


데이터 분석으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맞춤형 서비스 를 제공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은 단순히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



뛰어난 CS 전문가는 고객의 말과 행동을 통해 숨은 니즈 와

불만을 미리 파악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


행동 언어는 고객의 숨겨진 감정을 비추는 마음의 거울과 같다.


행동 언어는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포착하여 고객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말은 표면이고, 행동은 본심이다.


말은 감정을 숨기지만 행동은 감정을 드러낸다.

행동을 먼저 읽어내는 순간, 관계는 달라진다.

단어보다 뉘앙스 를 읽고 의도를 들여다봐야 한다.



고객의 언어는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고객의 감정은 말의 흐름 속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진짜 소통은 해석에서 시작된다.

해석은 말 뒤에 숨은 감정을 꺼내는 기술이다.


고객은 내용을 기억하지 않는다. 느낌을 기억한다.


친절한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고객을 움직이는 말은

고객의 머릿속에 장면이 떠오르도록, 고객이 스스로 움직이고 싶도록 말한다.



고객 서비스 는 고객과 기업이 만나는 주요 접점이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불만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객 만족 서비스 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대 이상의 서비스 를 제공하는 것이다.



조직 문화는 고객 서비스 품질을 결정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조직은 고객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시하며,

고객의 기대를 초월하는 서비스 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고객 서비스 혁신이야말로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요소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객 경험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기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 경험에 몰입하려면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 경험에 몰입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 은 고객이 서비스 를 이용하는

모든 단계에서 최적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S 매뉴얼 은 직원들이 서비스 상황에서 다양한 고객 응대 시나리오 에

대비할 수 있게 지침을 제공한다.


CS 매뉴얼 은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와 업데이트 가 필요하다.



행동심리학의 관점에서 고객이 숨기고 있는 부정 감정을 발견하면서,

고객의 불편함을 먼저 발견하여 해소해 준다.


CS 전문가라면 고객이 선택한 말의 맥락과 말투, 표정까지 함께 해석해야 한다.

반복 패턴 속에서 고객의 감정 선을 읽고, 드러나지 않은 표현일수록 주의 깊게 관찰한다.


CS 전문가는 만족을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끌어내야 한다.

작은 긍정을 키워야 진짜 로열티 로 이어진다.


고객은 이탈하기 전 작은 변화를 행동으로 남긴다.


행동이 어떤 감정 상태를 의미하는지 파악하고

최적 대응까지 연결하는 패턴 인식이 중요하다.



고객은 매뉴얼화된 응대에 쉽게 질린다.

질문을 바꾸고, 고객을 관찰하면서 기존 서비스 를 멈추고 새롭게 리셋 한다.


행동심리 기반 고객 서비스 그릇 설계 3원칙은

고객의 감정을 담는 곡선형 경계, 일관성을 유지하는 안정형 바닥,

감정을 회복시키는 리필 기능이다.



CS 전문가의 그릇은 말이 아니라 감정 해석력에서 확장된다.


고객은 좋은 응대를 기억하지 않는다.

고객은 기억된 자신을 만들어준 사람을 잊지 않는다.


AI가 정답을 말할 때, 고객의 공백을 읽어준다면

기술은 결코 경쟁자가 될 수 없다.




AI 기술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다.


챗GPT 가 등장하기 전만 해도 인공지능이란 상상속 기술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웬만한 사람보다 뛰어난 다양한 지적 결과물을 생성한다.


로봇 기술도 놀랍게 발전하고 있다.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되면서 기계가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는 것도

시간 문제로 여겨진다.


인간은 AI와 똑같이 행동해서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인간의 감정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다.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인간도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AI와 차별화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인간을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영역을 개발해야 한다.


아시아 경제 기사에 따르면 콜센터 상담을 AI 상담사가 대체하자,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소요 시간이 지연되면서,

AI 서비스 이용 만족률이 떨어진다고 한다.


AI기술이 고도화되면 AI 상담사의 업무 능력은 향상되겠지만,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는 행동심리학에 기반한

행동 심리 감정 설계 CS 솔루션 을 제안한다.


사람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행동에 숨겨진 진짜 심리를 이해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AI로 쉽게 대체하기 어려운 인간 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AI 기술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AI가 복잡한 인간의 심리를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AI가 인간보다 지식을 정리하는 능력이 뛰어난 상황에서,

인간이 사람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면 AI에 대체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은 고객의 말과 행동을

문맥과 상황에 따라 해석하면서 고객의 진정한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행동심리학에 기반한 CS, 고객 행동 예측, 심리적 단서 찾기,

블랙컨슈머 행동 파악, 고객 유형 파악, 커뮤니케이션 등의

기법은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성공적인 CS를 가능하게 한다.


"감정을 설계하는 행동 심리 CS"는 인간의 심리를 간파하고,

성공적인 고객 응대를 진행하면서, 기업이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과 소통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동심리 #고객서비스전략 #공감의언어 #CS전략 #감정을설계하는행동심리CS

#북아지트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단 #오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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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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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을 바꾼 일론 머스크 의 통찰







책을 선택한 이유


테슬라 의 2026년 1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월가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주가는 급락한다.


테슬라 는 모델S와 모델X를 생산 종료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테슬라 의 행보는 자동차 판매보다 로보택시 와 로봇 등

차세대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모습이다.


일론 머스크 는 혁신을 통해 시대의 변화시킨 인물이다.

테슬라 의 변신이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초미의 관심사다.


일론 머스크 의 삶의 궤적을 통해, 테슬라 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를 선택한다.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일론 머스크 가

전도유망한 스탠퍼드 박사 과정을 중퇴하고,

사업에 투신하면서 변화와 성장을 한 과정을 다룬다.





인터넷 은 돈이 된다는 확신을 얻지 못했지만,

이미 시간을 바꾸는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


스탠퍼드 박사과정은 몇년 뒤 결과가 나오지만,

인터넷 산업은 몇 달 안에 결론이 난다.


퇴로는 속도를 낮춘다.

스탠퍼드 는 지금 잘라내야 하는 지연 비용이 된다.


Zip2는 지도와 지역 상점 정보를 웹 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다.


기술이 대단해서 산업이 바뀌는 게 아니라 유통 구조가 바뀌면

산업은 따라온다는 확신, 인터넷처럼 빠른 세계에서는

완벽함보다 속도가 먼저 자리를 차지한다는 감각도 함께 굳어진다.


Zip2 매각은 첫 성공이 아니라 첫 이동이다.

돈이 커지는 속도보다, 돈이 다음 판을 열어주는 속도가 더 중요하다.



규제는 이유가 아니라 조건이다. 조건 위에서 설계하면 된다.

신뢰는 시스템 이 얼마나 정확하게 처리하느냐에서 나온다.


X.com의 출발은 은행이 되겠다는 선언이면서 동시에

은행을 소프트웨어 로 다시 깎겠다는 선언이다.


송금에 집중한다는 건 단지 기능 하나를 남기는 게 아니다.

은행이라는 단어는 멀어지고 결제와 송금이 가까워진다.



X.com과 컨피니티 의 합병 이후 내부에서 먼저 충돌한 것은

제품이 아니라 통제 방식이다.


머스크 가 신혼여행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이사회는 CEO 머스크 를 축출한다.


내부 싸움이 커지는 순간 회사 가치, 지분 가치도 깎인다.

머스크 는 다음 판을 열기 위해 대주주로 회사에 남는다.



페이팔 이 이베이 에 인수되며 거래가 마무리되었을 때,

머스크 에게 현금은 성취의 증거가 아니라, 다음 실험의 연료다.


돈을 남기지 않으면, 선택지는 줄어든다.

선택지가 줄어들면 우유부단이 사라진다.



페이팔 매각 후, 일론 머스크 가 관심을 둔 건 우주다.


머스크 는 로켓 가격에서 원자재가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하고,

로켓 을 사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기존 항공우주 기업이 하던 방식이 아니라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접근한다.

목표는 더 안전한 로켓 이 아니라, 더 싸고 반복 가능한 로켓 을 만드는 것이다.


머스크 의 목표는 한 번의 완벽한 성공이 아니라 다음 발사를 더 싸게 만드는 것이다.

단가, 일정, 반복성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리 위대한 비전 도 실행되지 않는다.


우주산업의 리듬 은 느리고, 규제와 계약 구조가 의사결정을 둔하게 만든다.



머스크 에게 위험은 실패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다.


우주는 느리게 실패한다.

자동차는 빠르게 실패한다.


하나의 산업이 느린 동안 다른 산업에서

빠른 피드백 을 얻어 전체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리스크 를 줄이기 위해 하나를 포기한 게 아니라

리스크 가 커지는 구조를 감수하고도 속도를 잃지 않는 쪽을 택한다.



Falcon 1은 실패를 전제로 설계된 첫 발사체다.


성공하지 않더라도, 실제 발사를 통해 얻는 정보가 없으면

회사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없다.


실패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다음 발사의 조건이다.


실패가 누적될수록 공포는 줄고, 데이터는 늘어나지만,

투자자들은 등을 돌리고, 정부 기관은 관찰 대상에서 제외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동시에 실패를 반복 가능한 과정으로 다루는 회사라는

이미지 는 의외의 신뢰 자산으로 작용하게 된다.



매번 로켓 을 새로 만들면 사업은 규모를 키울 수 없다.


발사를 산업으로 만드는 회사가 되려면 구조 자체가 달라야 한다.

재사용을 전제로 못 박은 순간, 스페이스X는 발사 비용의

곡선을 직접 깎아내리는 구조적 도전자 쪽으로 이동한다.


네 번째 발사는 작은 로켓 의 저궤도 진입 성공에 불과하지만,

NASA의 시선, 투자자의 태도, 내부의 기준이 달라진다.


성공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라, 버티는 시간의 문제일 수 있다.



리먼 브라더스 가 파산하고 신용 시장은 얼어붙는다.


스페이스X는 안정적 수익 모델은 없고,

자동차 산업 자체가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는다.


페이팔 매각금의 대부분은 사라지고, 머스크 는 집을 팔고,

대출을 당기고, 현금 흐름을 회사 쪽으로 밀어 넣는다.


테슬라 는 마지막 순간에 자금을 확보하고, 스페이스X는 NASA 계약으로 숨통을 틔운다.



테슬라 이사회 의장인 머스크 는 CEO 자리를 직접 맡기로 한다.


회사가 무너지면 자신도 끝이다.

CEO는 병목을 직접 제거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CEO 자리를 맡는다는 건, 도망칠 수 있는 출구를 스스로 막는 선택이다.



Falcon 9은 처음부터 운용을 전제로 설계된다.


싸게 띄우겠다는 구호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띄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Falcon 9 이후 발사는 이벤트 가 아니라 일정이 되었고,

회사는 도전자에서 공급자로 이동한다.


머스크 는 국가 프로젝트 의 하청이 아니라,

국가가 의존할 수밖에 없는 공급자가 되는 구조를 기회로 본다.


스페이스X는 혁신적인 회사가 아니라 약속을 지켜야 하는 회사가 된다.



머스크 는 전기차를 비교 불가능한 상위 제품으로 시작하려 한다.


Model S는 전기차의 기준을 다시 쓰는 시도다.

Model S는 전기차 시대의 문법을 팔기 시작한다.




머스크 는 로켓 1단 부스터 가 돌아오지 않는 발사는 성공이 아니라 말한다.


발사는 절반짜리 임무였고, 진짜 임무는 귀환이다.

로켓 이 착륙했기 때문에 역사가 바뀐게 아니라,

착륙하지 않으면 실패라고 선언했기 때문에 역사가 바뀐다.



머스크 는 배터리 는 부품이 아니라 지배해야 할 산업으로 본다.


에너지 흐름을 장악하면, 이동과 생산을 동시에 통제할 수 있다.

테슬라 의 정체성은 에너지 와 이동을 동시에 다루는 플랫폼 에 가깝다.



업계에서 공장은 비용이지만, 머스크 는 기술 자체로 본다.


공장이 곧 제품이다 라는 말은

생산을 기술로 복제 가능한 영역으로 바꾸는 것이다.


공장은 더 이상 비용이 아니라 지식 축적 장치가 된다.



머스크 는 특허를 지키는 자산이 아니라 시장 크기를 키우는 도구로 본다.

특허를 방어선으로 쌓는 대신, 업계가 따라오게 만들고 싶어 한다.



머스크 는 OpenAI 인공지능 연구 조직 설립에 이름을 올린다.


AI 전쟁이 한 회사의 독점으로 굳어지는 건 원치 않는다.

앞으로의 판 전체가 잠길 때를 대비한 안전장치에 가깝다.

기술이 커질수록 통제는 기술 바깥에서 결정된다.



테슬라 의 SolarCity 합병은 전기가 제품 경쟁의 일부임을 말한다.


머스크 는 병목을 남에게 맡기지 않는 쪽으로 움직인다.


통합은 고객의 결정을 단순화하는 장치다.

태양광과 배터리 는 차와 묶이면 거대한 유연성 자원이 된다.


머스크 는 전기차를 통해 배터리 를 대중화하고,

배터리 를 통해 전력의 시간표를 바꾸려 한다.



뉴럴링크 는 인터페이스 기술의 목적을 더 똑똑한 기계가 아니라,

더 빠른 연결로 옮긴다.


인터페이스 는 인간을 사용자가 아니라 시스템 의 일부로 바꾸는 기술이다.

완벽한 해답보다, 다음 버전 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든다.




테슬라 가 Model 3를 내놓자 시장은 열광한다.

자동차 산업은 기술이 아니라 리듬 의 싸움이 된다.


자동화가 안전화되면 속도와 품질이 동시에 올라간다고 계산하지만,

더 많은 생산 라인 자동화는 멈춤을 늘리는 스위치 가 되기 시작한다.


자동화를 포기한 게 아니라 자동화를 재배치한다.

결함의 책임을 공정에 묻는 방식으로 조직의 언어를 바꾼다.



화성에 가려면 스스로 돈을 벌어야 한다.


스타링크 는 스페이스X의 정체성을 바꾸는 결정이다.

인터넷 은 상품이고, 발사는 공급망이며, 화성은 레일 끝의 목적지다.

머스크 는 세 개를 하나로 묶는다.


스타링크 요금제로 위성 발사는 서비스 유지비가 된다.

머스크 가 원하는 것은 사업을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머스크 가 깔아놓은 판은 게임 의 규칙 자체를 바꾸는 쪽이다.


화성을 갈 수 있을 만큼 싸게 만들 수 있냐가 본질이다.


핵심은 화성 요구에 맞춘 제품을 먼저 만들고,

그 부산물로 지구 시장을 먹는 방식이다.


'화성을 전제로 한 로켓'은 스페이스X가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지, 어떤 리스크 를 감수할지,

어떤 속도로 달릴지를 한 문장으로 규정해버린 결정이다.



제조방식을 바꾸면, 제조방식이 다시 제품의 형태를 결정한다.


부품이 줄면 공정이 줄고, 공정이 줄면 불량이 줄고,

불량이 줄면 원가가 줄고, 원가가 줄면 가격을 내릴 수 있다.


결정의 핵심은 우선순위의 전복이다.




유인 우주비행은 실패가 사람의 죽음이 되는 기준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NASA 우주비행사가 민간 우주선에 올라 ISS에 도킹 한 장면은

국가 독점의 영역이 계약 가능한 인프라 로 바뀌는 순간이다.


느린 규정을 핑계로 삼지 않고, 규정 안에서 빨리 반복하는 회사가 되려 한다.

머스크 는 꿈을 말하기 전에 책임을 먼저 산다.



머스크 는 자율주행 기술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가장 복잡한 환경에 먼저 올린다.


완벽함보다 속도를 고정하고, 시스템 은 보조 역할로 정의하면서,

학습 속도를 극단적으로 높인다.



머스크 에게 필요한 건 학습을 위해 설계된 공장이다.

연산을 외주 주지 않는다는 결정은 슈퍼컴퓨터 프로젝트 로 이어진다.



연산을 직접 만들면, 속도 격차는 매일 벌어진다.


머스크 는 AI 경쟁을 학습 공장 대결로 본다.

연산을 외부에 맡기지 않기로 한 것은 시간을 남에게 맡기지

않으려는 결정이다.



전력은 병목이다.


호주 남부 대정전 이후, 테슬라 는 초대형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에 나선다.

메가 팩을 단순한 설비로 판매하는 게 아니라 직접 전력 시장에 참여한다.


데이터센터 는 막대한 전력을 요구한다.

전력을 사는 위치에만 머무르면 비용 통제가 불가능해진다.


배터리 는 전력망의 일부이고, 태양광은 전력 생산 수단이고,

메가팩 은 시장 참여 티켓 이다.



테슬라 봇 은 기술의 축과 사업의 확장 한계의 압력이다.


로봇 을 테슬라 의 다음 축으로 공인한 행위는

테슬라 의 미래는 AI가 몸을 갖는 방향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트위터 인수는 회사의 수익 모델 이 아니라 플랫폼 의 기본값이다.


설득을 반복하는 대신 구조를 먼저 잡는 방식이다.

머스크 는 성공 확률을 높이기보다 후퇴 확률을 없앤다.


트위터 를 사는 순간, 플랫폼 의 규칙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된다.



X는 미완의 선언에 가깝다.


X로의 전환은 트위터 인수의 목적이 드러난 순간이다.

머스크 는 또 한 번, 완성된 것을 버리고 미완의 구조로 이동하고,

미완을 견딜 수 있는 사람만 남게 만든다.



xAI 공개는 확장이 아니라 참전이다.


AI는 미래 제품의 운영체제가 된다.

운영체제를 남에게서 사오면 결국 핵심 통제권을 남에게 넘긴다.


부품을 사지 않고 만들고, 외주를 줄이지 않고 내부화하고,

실패를 데이터 로 바꾸고, 업데이트 주기를 단축한다.


한 곳에서 완성도를 올리는 대신, 여러 축을 동시에 밀어붙여

서로의 속도를 끌어올린다.


xAI 참전은 AI를 남의 플랫폼 위에서 쓰는 사용자로 남지 않겠다는

머스크 의 선언이다.



스타십 은 Falcon 9과 완전히 다른 급의 물건이다.


머스크 에게 있어 실패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이다.


발사 비용을 극단적으로 낮추지 못하면 어떤 미래도 실행되지 않는다.

성공 확률을 높이는 대신, 시도 횟수를 늘리는 방식을 택한다.



뉴럴링크 의 뇌 임플란트 는 미래라고만 불러왔던 것을

갑자기 현재로 끌어내린다.


기술의 문제는 가능하냐가 아니라 가능하다는 걸 입증하느냐로 바뀐다.


머스크 의 선택은 속도를 내겠다가 아니라,

속도를 낼 수밖에 없는 구조를 먼저 깔겠다에 가깝다.


머스크 는 미래 기술을 대량생산 가능한 제품으로 바꿔 이긴다.



저가형 모델 2 프로젝트 가 중단된다.


테슬라 의 핵심은 차가 아니라 차 위에 얹히는 지능이라고 본다.


모든 자원을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쪽으로 밀어 넣는다.

싸게 더 많이 파는 차보다 차를 굴리는 시스템 에 올인하기로 결정한다.


차를 싸게 만드는 건 기술 문제지만, 차를 필요 없게 만드는 건 구조 문제다.



머스크 는 로보택시 공개로 테슬라 의 다른 미래를 끌어온다.


차 한 대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이동 서비스 를 운영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얘기이다.


로보택시 를 테슬라 의 미래로 재지정하는 순간, 테슬라 내부의 우선순위도 같이 바뀐다.

회사의 자원은 자연스럽게 차체 개발보다 인지, 판단, 학습으로 더 쏠리게 된다.



전기차 시장은 빠르게 평준화되고 있고, 가격 경쟁은 제조 역량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머스크 는 자동차를 학습 장치로 사용하는 AI 회사가 되는 길을 택한다.

차와 로봇 이 동시에 데이터 를 만들고, AI가 데이터 를 흡수하는 폐쇄 루프 가 형성된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면 성장 곡선이 가장 가파른 쪽에 몰아야 한다.


자동차 사업이라는 현금 흐름을 방패삼아 가장 불확실한 영역을 그룹 심장부로 끌어온다.

AI 회사로 의사 결정 기준, 인재 채용 우선순위, 자본 배분의 방향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테슬라 는 프리미엄 라인 모델 S와 모델 X를 스스로 접는다.


머스크 는 무엇을 더 팔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더 이상 만들지 않을 것인가의 문제로 본다.


생산 종료는 단순한 라인 정리가 아니라 공간의 재배치다.

차를 찍어내던 제조 시설이, 차와 로봇을 동시에 학습시키는 공간으로 바뀐다.


테슬라 는 더 많은 차를 더 비싸게 파는 회사가 아니라,

자동차를 발판으로 다음 산업으로 이동하는 회사라는 메시지 를 보낸다.



머스크 는 공장을 데이터 의 시작으로 보기 시작한다.


머스크 가 원한 것은 기계가 일하면서 스스로를 개선하는 공장이다.

머스크 는 공장을 로봇 의 훈련장으로 바꾼다.


사람과 로봇 의 관계는 대체가 아니라 이전 단계의 협업으로 재정의된다.



머스크 는 태양광과 ESS를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 로 본다.


머스크 는 태양광과 ESS를 전력 생산이 아니라 전력 제어의 문제로 본다.

에너지 사업은 AI, 로봇, 데이터센터 를 떠받치는 하부 구조다.


공장과 데이터센터, 충전 인프라 를 하나의 전력 생태계로 묶는 결정은

전력 인프라 기준의 장기 통제력을 겨냥한다.



로봇 은 아직 느리고, 비싸고, 고장도 잦다.


머스크 의 기준에서 로봇의 가치는 지금 잘하느냐가 아니라,

다음 달에 얼마나 달라지느냐다.


로보틱스 는 자동차의 마지막 단계다.

로보틱스 가 본체가 되자, 나머지 사업은 보조하는 인프라 로 정렬되기 시작한다.



AI의 문제는 전력과 냉각, 공간이다.


우주 데이터센터 는 태양광이 풍부하고, 냉각은 훨씬 효율적이며,

무한에 가까운 공간으로 전력, 냉각, 부지라는 세 가지 병목이 동시에 사라진다.


우주 데이터센터 는 AI를 국가 인프라 에서 떼어내는 선택이다.

우주 데이터센터 는 데이터센터 가 있어야 할 위치를 다시 정의한다.



스타링크 는 망을 협상으로 얻지 않고, 물리로 먼저 깐다.


스타링크 는 세계 최대 위성 인프라 로 성장한다.

스타링크 는 스페이스X의 매출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핵심 사업이다.


망만 파는 사업은 가격 경쟁에 노출된다.

단말까지 가져오면 이용자는 통신사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에 묶인다.


스타링크폰 은 새로운 스마트폰 이 아니라, 통신 산업의 경계선을 흐리는 장치다.



xAI는 AI를 소프트웨어 가 아니라 물리 인프라 산업으로 본다.


스타링크 는 지구 전체에 깔린 데이터 수집 장치에 가깝다.

AI 연산을 붙이면, 클라우드-통신-연산-전력까지

하나의 수직 구조로 묶을 수 있다.


머스크 는 AI 경쟁을 알고리즘 싸움이 아니라, 물리적 인프라 싸움으로 재정의한다.

AI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파라미터 를 쌓는 대신, AI가 자라는 환경 자체를 소유한다.


스페이스X 와 xAI의 결합은 AI도 결국 인프라 산업이라는

머스크 의 판단을 공식화한 순간이다.




언론은 일론 머스크 를 괴짜로 묘사하는 가십거리로 다룬다.


머스크 는 전자 결제, 전기차 대중화, 저궤도 위성 통신 등

상상속 기술을 실현시키며 산업의 판도를 바꾼 인물이다.


머스크 는 에너지, 우주, AI에 새로운 패러다임 을 제시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도모하고 있다.


기존 산업을 개선하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판과 구조를 바꾸는 머스크 의 사고방식은


미래를 장악할 수 있는 리더 가 가져야 할 본질적인

능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머스크 의 비즈니스 여정을 따라가면서,

머스크 가 내린 결정의 의미와 원인을 분석한다.


산업의 본질적 의미를 파악하고, 병목 문제를 해결하며,

기존 시스템 의 한계를 뛰어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면서


돈의 흐름을 장악한 머스크 의 행동의 의미를 분석하면서,

상식을 파괴하고 새로운 시스템 을 만들어내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흐름을 앞서가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변화에 뒤처지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기존의 판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판을 해체하고,

새로운 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머스크 는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고 증명하면서 비즈니스계의 거물이 된다.


머스크 는 무모한 괴짜 도박사가 아니라, 치밀한 계산을 통해

산업 구조를 변화시킨 승부사에 가깝다.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머스크 의 선택과 결정의

의미를 분석해 보면서, 비즈니스 변화를 선도하는 리더 의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메이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일론머스크의위대한결정50가지 #메이트북스 #최경수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일론머스크 #위대한결정 #50가지 #AI시대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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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 ㅣ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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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력 향상을 위한 스윙 기술 과 근력 강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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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타자편 - 안타를 만드는 스윙 ㅣ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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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 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스윙







책을 선택한 이유


프로 야구 리그 를 운영하는 나라는 전세계 십여 국 정도다.


한국에서 프로 야구 리그 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된 인기 스포츠 로 자리잡는다.


2026 WBC 8강 탈락은 한국 프로 야구의 흑역사로 기록 될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7회 0-10의 콜드게임 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막강 타선은 한국 프로 야구의 부족한 실력 수준을 잘 보여준다.


한국 프로 야구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부족한 실력 수준을 깨닫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삼아야 할 것이다.


안타를 만드는 스윙 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선택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의 원리, 스윙 의 기초, 타율 향상 전략,

타격력 향상 전략, 타격 향상 운동을 다룬다.





뇌가 몸에 지시를 내리는 시간은 약 0.3초라고 하지만,

훈련과 연습으로 투수의 볼 처리에 필요한 시간을 0.1초로 줄일 수 있다.


직충돌은 베트 의 중심과 공의 중심이 동일 선상에서 부딪치는 것을 가리킨다.


공과 배트 가 만날 확률을 높이려면 상방 4-7도의 진입 각도로

배트 를 휘두르는 것이 하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려면 공에 가해지는 강한 힘과 적절한 발사각이 필요하다.


공에 양력이 가해지면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다.

백스핀 을 많이 걸려고 하면 할수록 정확히 임팩트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진다.


안타를 치기 위해서는 배트 를 공 4-7도 밑에서 쳐올리는 발사각 15도의

타격이 이상적이다.


인사이드 아웃 스윙 은 조작성이 좋고, 원심력을 최대화할 수 있는

효율 좋은 스윙 이다.


스윙 속도를 올리는 주된 배트 운동은 원심력이 발생하는 회전 운동이다.


회전 운동으로 배트 를 가속한 후, 공을 치기 전후에 병진 운동을 하면

공을 맞힐 확률이 높아진다.




좋은 타자일수록 옆구리를 조이는 듯한 움직임으로 팔을 몸에 붙이고 있기 때문에

배트 가 몸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이상적 스윙 이 가능하다.


원심력을 잘 활용하려면 중력 때문에 배트 가 아래로 향하는 움직임을

이용하므로 헤드 가 내려간다.


우투우타 선수는 톱핸드 가 오른손이라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 베트 의 궤도 조정이 원활하다.


우투좌타 선수는 우세손이 톱핸드 가 아니라서 이상적인 스윙 을 하기 좋지만

배트 를 조정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체간을 꼬았다가 푸는 동작은 타격할 때 매우 중요하다.


하반신에서 중요한 것은 내디딘 다리의 방향과 힘의 크기다.

하반신의 역할 중 하나 더 중요한 것은 타이밍 을 재는 것이다.


지면 반력을 이용하는 데 실패한 경우여도 좋은 타이밍 에서

스윙했다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배트 의 회전속도와 궤도를 측정하면 레벨 스윙 은 산이 하나,

어퍼 스윙 은 산이 두 개 생기는 궤도를 그린다.


좋은 어퍼 스윙 을 위한 포인트 는 배트 헤드 를 탑 위치에서

스윙을 시작할 때 올바른 위치로 조정하는 것,


배트 의 무게 중심은 포수 방향이 아니라 중력 방향으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레벨 스윙 의 궤도는 병진 방향에 가까워서 임팩트 후에 손목을 돌릴 필요가 있다.

어퍼 스윙 일 때 손목을 돌려 버리면 동작이 비틀려서 스윙 의 특장을 살리기 어려워진다.


레벨 스윙 은 어퍼 스윙 과 비교하면 흉곽의 움직임이 적다.



우투우타 선수라면 몸 밖 코스 로 오는 공에 강점을 발휘하는 선수가 많다.


몸쪽 공은 바깥쪽으로 오는 공에 비해 배트 를 가속할 시간과 거리가 부족하므로,

오면 반응하는 타격이 되기 쉽다.



투수는 타자가 좋은 스윙을 하거나 배트 를 제대로 휘두르면 

심리적으로 실투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해진다.


압박감 때문에 변화구를 제어하기 힘들어지면,

투수는 직구나 바깥쪽 위주로 공을 던질 것이며,

몸 밖으로 오는 공을 노려서 안타를 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파울 로 몸쪽에서 제대로 후려치고 다음에 올 바깥쪽 코스 에서

승부한다는 공략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파울 은 레벨 이나 카테고리 가 올라가면 전술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우세손 쪽으로 꺾이는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는 우타자의 몸쪽으로

공이 모이므로 그 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가 포인트 다.


적극적으로 안타를 노린다. 배트 를 짧게 쥔다.

던지지 않게 한다는 세 가지 대책을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의 타격 스타일 을 바꾸는 것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타격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응용하기 위한 변화를 기피한다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기본 기술이

아직 몸에 배어 있지 않다는 얘기다.


야구도 전술적인 발상을 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임기응변의 기술을 써서 노리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타격을 시도해 본다.



최근 들어 장거리 타자에게 밀어친 강타가 요구된다.


방향성 밀어 치기를 방향계, 강타 밀어치기를 강타계로 나눈다.


방향계는 베트 의 헤드 가 크게 움직이지 않으므로 헤드 속도가 느려진다.

강타계는 투수 방향으로 강한 스윙 을 하므로 헤드 속도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방향계는 배트 만 움직이고 허리와 어깨는 거의 회적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트 방향을 조절하는 데 비해,


강타계는 당겨칠 때와 마찬가지로 허리와 어깨를 회전시켜서

배트가 아래쪽에서 조금 늦게 앞으로 나가는 어퍼 스윙 이 된다.



방향계의 제1 메커니즘 은 배트 와 공의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우익수 방향으로 날아간다.


제2 메커니즘 의 스윙 은 배트 의 헤드 가 내려간다.

몸 앞쪽에서 공을 치기 때문에 입사각과 반사각 관계를 이루며

반대 방향으로 공이 떠오른다.


핵심이 되는 자기만의 기본 기술을 익힐 것, 다양한 투수에게 대응할 수 있게

밀어 치기 같은 기술을 익히는 것도 포함해서 타격을 이해하길 바란다.




어퍼 스윙 은 레벨 스윙 과 비교해서 임팩트 가 어렵다.


타격의 본질은 무게 중심을 제대로 이동시키는 것과

체간과 배트 의 움직임에 맞추어 배트 를 히팅 포인트 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머리 위치가 바뀌는 회전형 스윙 과

머리 위치는 바뀌지 않고 무게 중심이 이동하며 엉덩이가 움직이는 스윙형이 있다.


둔근군과 내전근군, 복압이 동시에 기능하는 선 자세가 아니면

힘을 잘 발휘할 수 없다.


타격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하반신, 체간, 상반신에서 일어나는 꼬임이다.


상황에 대응하려면 꼬임이 중요하다.

시선이 밑을 향하면 복압도 느슨해지고 허리도 빠진다.


상반신이나 견갑골을 잘 쓸 수 없게 몸이 앞으로 치우치면서 자세가 무너진다.

반복 연습만 해서는 과도한 움직임, 강조된 움직임을 한 것에 불과하다.


강조된 움직임을 자기 본래의 스윙 에 도입해야 타격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몸을 안정시킨 상태에서 공을 멀리 날리는 롱 티 는

배트를 확실히 휘둘러 공을 멀리 날리는 것이 목적이다.


막대기나 배트에 고무를 달아서 힘쓰는 법을 익히는 연습법은

전신을 연동해서 힘을 쓰는 법을 이해할 수 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윙해서 체중 이동을 강화하는 연습은

체중 이동을 못하는 선수에게 매우 좋다.


경사판에서 고관절을 앞뒤로 움직이며 날아오는 공을 치면

체중 이동 강화와 더불어 고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익힐 수 있어서

하반신 근력 상승에 도움이 된다.


트램펄린 위에서 토스 배팅 을 연습한다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포지션 이나 신체의 축을 만드는 목적도 있다.


배트 에서 뗀 손으로 벨트 를 잡으면 실체의 축이 흔들리지 않으며,

배트 의 궤도가 안정되는 효과도 있다.


앞에서 오는 공을 옆 방향으로 치는 연습은

투 스트라이크 에 몰린 경우 등 어려운 공을 파울 로

만들어낼 때 쓸 수 있는 방법이다.


토스 로 온공을 콤팩트하게 스윙하면서 공을 날릴 수 있는

효율적 스윙 을 익혀야 한다. 토스 배팅 에서 좋은 감각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가 너무 빨리 열리는 스윙 은 그립 이 받침점이 되어서 배트 가 회전하면

헤드 가 몸 먼 곳에서 돌아서 불안정한 궤도를 그리며 지나치게 큰 스윙 이 된다.


상반신이 덜 비틀렸거나 흉곽의 움직임이 부족한 경우, 애초에 움직이지 않은

등에 앞으로 쏠리게 된다.


한쪽 손을 끝까지 놓지 못하면 응용 타격이 어려워진다.


페퍼 게임 에서 바깥쪽 공을 받아서 그 공을 되받아치면

한 손을 떼는 스윙 을 익힐 수 있다.



타격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는 골반 쓰는 법, 다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의 움직임과 꼬임 획득이 타격 에 필요한 네 가지 포인트 다.


운동할 때는 신체의 기능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스트레칭을 통해 조작성과 유연성을 높인다.


고관절의 기능이 나빠지면 보상적 동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자세도 무너지며 재현성이 낮아진다.


고관절 축을 회전시키는(선 자세)로 신체의 축을 똑바로 세우고,

고관절부터 움직인다고 의식한다.


축이 되는 다리의 발바닥 전체에 체중을 싣고서 균형을 잡는다.



골반 평행 슬라이드(선 자세, 양 무릎 꿇은 자세)는

골반 조작성을 높이는 운동이다.


중둔근이라는 엉덩이 옆 근육을 쓰는 이미지는

선 자세, 양 무릎을 꿇은 자세, 각각의 동작에서 튜브 를 이용한 자세 등

네 가지 버전 이 있다.



튜브 들고 좌우로 몸 비틀기(선 자세)는 좌우 회전 운동,

특히 팔과 동체(흉곽) 꼬임을 얻기 위한 운동이다.


체간 중에서도 단전을 의식해서 동체를 회전시키며

튜브 를 팔 전체로 움직인다.


웨이트 플레이트를 들고 왕복 스윙은 배꼽 아래의 연동성을 파악하기 위한 운동이다.

무게 중심의 위치를 안정시킬 수 있다면 재빠른 동작이 가능하다.



스텝 후 폼롤러 던지기는 미는 손과 당기는 손의 움직임에

다리 동작을 더한 운동이다.


파트너가 헤드를 잡아서 저항감 주기는 히팅 포인트 에서 배트 를

강하게 미는 감각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당기는 손 쪽에 둔 밸런스 볼을 계속 밀기는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을 둔다.


벽 가까이에 서서 당기는 손 쪽 엉덩이 부근에 밸런스 볼 을 둔다.

지지하는 다리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중 이동의 타이밍 과 균형 감각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야구의 매력은 장쾌한 타격이다.


야구가 투수 놀음이 되면 재미 없다.

시원한 안타는 야구장을 찾게 하는 매력이다.


타자는 투수의 공을 빠르게 판단하고 안타를 만들어야 한다.

빠른 공을 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의 기초부터 타율을 올리는 전략과 기술,

타격력을 높이는 연습, 타격의 본질, 타격 포인트 향상 연습을 통해,

타격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양팔과 손을 쓰는 이상적인 스윙,

스윙 스피드 를 올리는 체간 회전, 좋은 타격을 위한 체중 이동,

레벨 스윙 과 어퍼 스윙 등을 통해 좋은 스윙 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몸 밖으로 오는 공, 몸쪽 코스 선구안, 좋은 스윙, 파울 활용,

몸쪽 변화구 대응, 기본 기술과 응용 기술의 조화, 밀어 치기

등을 통해 좋은 타격이 가능하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력을 높이는 트레이닝 을 통해

인사이드 아웃, 스윙, 변화구 및 파울 대응, 파워 강화,

잘못된 스윙 습관 개선이 가능하도록 한다.


골반 쓰는 법, 타리의 조작성, 지지기능, 흉곽과 꼬임 등

타격에 필요한 포인트 를 향상시키는 14개 기초 기능 운동과

15개 응용 기능 운동을 소개하여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한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타격 이론과 기초 동작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트레이닝 훈련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QR코드 를 통해 동영상을 제공하므로 배팅 동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책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에서 알려주는 타격의 본질과

기본적인 스윙 과 응용 스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스윙 방법을 익힌다면 타격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야구의 참견 타자편"은 스윙 실력을 향상하고 타격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므로 야구 선수나 코치 등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야구 팬 들이 배팅 을 이해하는 관전 포인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원북스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야구의 참견 타자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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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참견 : 투수편 - 마운드를 지배하는 법 ㅣ 야구의 참견
가와무라 다카시.이와키 다케시 지음, 송지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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