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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길
김연동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7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한 노년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 기르기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잘 살기 위해서,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로 건강을 희생시키게 된다.
세상에는 수많은 건강법이 난무한다.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비방은 없다는 뜻이다.
오랜 세월을 건강하게 살아간 선배들의 지혜는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지혜롭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무병장수의 길"을 선택한다.

1장 무병장수를 위한 생각을 하게 된 사연 에서는
아무리 돈과 권력과 명예가 높아도 대부분 백세를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사람들 스스로가 무병장수하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좋은 생각과 규칙적인 몸과 마음의 질서를 지키며 산다면
무병장수의 일생을 보내게 된다.
태교란 임부의 모든 생각을 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갖도록 하는 것이다.
건강한 출생을 희망하는 부모들은 올바른 태교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세상만사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을 맺을 때가 있다.
만사는 시작을 잘해야 좋은 끝을 맺는다.
의학이 발전하여 사람의 수명이 많이 연장되었다고 하지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의 수는 그만큼 늘어나지 않는다.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도움이 될 해답을 우리 모두가 함께 찾아 보아야 한다.
인간 생활의 모든 것을 탐내고 얻어 누리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자기 몸과 마음에 온갖 질병을 만들어내는 게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온갖 노력에 정신이 없지만,
정작 건강한 육신을 유지하는 데 무엇이 소중한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욕과 같은 많은 욕심을 채우며 살아가는 동안 병이 생기게 되고,
병을 앓다가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목표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낮추는 것은 나 자신의 부담을 덜어 가볍게 만드는 일이며,
우리의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즐거워져 무병장수로 가는 첫걸음이 된다.
오늘날 과학과 의학은 병을 완전하게 치료하지 못하고 있다.
병이 발병하지 않도록 계획적이고 규칙적으로 건강계획서를 세워
습관화함으로써 만병을 예방하고, 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더욱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사람 몸속의 박테리아 와 바이러스 의 개체 수를 환산하면 무려 약 360조 개에 이른다.
세균과 바이러스 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공기와 물과 음식의 올바른 섭취, 충분한 수면과 햇빛, 청결한 자연환경 속에서,
우수한 에너지 를 규칙적으로 질서를 지키며, 알맞게 섭취해야 한다.
생활하는 모든 곳의 공기가 늘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의 몸속 모든 에너지 도 같은 원리로 순환하며 움직인다.
신선하고 좋은 공기를 잘 간수 해야 무병장수할 수 있다.
공기의 순환이 사람의 모든 에너지 순환의 원동력이 된다.
우주와 세상이 질서 속에 움직이고 있는데, 인간들만이 질서에 인색하다.
규칙적으로 먹고 마시고, 질서 있는 생활을 게을리한다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없다.

2장 사람에게 중요한 에너지 에서는
공기가 없으면 단 몇분도 생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공기의 중요성을 까맣게 잊고 살아간다.
인간의 폐는 공기를 들이마신 뒤 다시 내쉬는 장기이므로,
나쁜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기가 쉽지 않다.
폐에는 다른 장기처럼 따로 출구가 없다.
사람이 죽을 때는 폐의 호흡이 먼저 정지된 뒤 심장이 멎고,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 몇 분안에 심장이 멎는다.
좋은 공기, 맑은 공기, 상쾌한 공기를 마셔야 하는 것이
무병장수의 첫걸음임이 분명하다.
복식호흡은 육체나 정신을 흥분시키는 교감신경과
그것을 안정되게 하는 부교감신경이 서로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
복식호흡을 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반드시 코로 들이쉬고 코로 내쉬어야 하며,
규칙적으로 바른 숨을 쉬어야 한다.
지구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물이 있어야 생존할 수 있다.
사람들은 물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지만,
어떤 물을 어떻게, 언제, 얼마만큼 규칙적으로 섭취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좋은 물은 물맛이 좋다.
미세한 맛은 혀끝에서 느끼기 어렵고, 다른 인체 기관의 통제로 느낀다.
우리는 무병장수를 위한 물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물맛을 좋게 하는 성분으로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규산 등 광물질이 있다.
물의 분자 집단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는 물이 좋다.
물은 빠르고 쉽게 오염된다.
물을 담는 용기의 청결 또한 좋은 물을 얻는 것만큼 중요하다.
식사 중에 물을 섭취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다.
소화액이 물과 희석되어 온전한 영양 공급의 균형이 깨지며,
소화기관의 질병들 가운데 많은 부분이 음식물의 영양분을
물이 방행하여 발생된다.
3장 사람이 먹는 음식 에서는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먹는 음식을 일정한 시간에 맞추어
규칙을 지키며, 음식물의 종류와 섭취량을 정하여 먹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또한 즐겁고 행복한 생각으로, 음식이 건강하게 해 줄 것이라는 마음으로
먹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다.
사람들은 약을 먹듯 음식물을 규칙적으로 적당량 섭취하지 않을 경우,
쓰디쓴 약을 오랫동안 복용해야 하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유를 먹기 시작하면서 아이의 식성이 만들어진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성장에 필요한 음식물을 먹이려고
적극적으로 신경 쓰지 않는다.
오늘날 음식 문화는 하루 세끼 맛있는 것을 찾아 먹이는 데 급급하며,
바르지 못하고 무분별한 음식 문화에 각종 성인병과 질병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
현대인들은 음식을 올바르게 섭취하는 기준이 없다.
무슨 음식을 먹어야 올바른 영양 섭취가 되는지를 알지 못한 채,
그냥 마시고 먹고 과식 속에 살아가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는 허리를 펴고 반듯한 자세로 음식을 많이 씹어 삼킨다.
음식물을 신뢰하고, 행복해 하면서 음식물을 섭취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된다.
4장 수면(잠) 에서는
수면하는 동안 몸속 에너지 의 낭비를 최소화시키고,
머릿속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감정을 정리한다.
수면이 불규칙하거나 부족하면 가장 먼저 작은 피로가 찾아오고,
몸속의 균형이 깨져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면서도,
그저 눈만 감고 정신만 잃어버리면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좋은 잠버릇으로 건강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장 햇빛과 인체 에서는
지구상에서 모든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산소와 음식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도
태양의 빛이 있기 때문이다.
햇빛은 비타민 D 전구물질을 비타민 D로 바뀌어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를 강하게 한다.
햇빛이 지나치게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활동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운동은 온몸을 움직여 뇌에 많은 자극을 주므로 사람은 운동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몸에 알맞게 시작하여 차츰 속도를 조금씩 높여 가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유산소 운동은 기분이 상쾌해질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정신적 능률이 향상되고 폐와 심장, 혈액 순환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으므로, 매일 규칙적으로 해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떤 목적을 두고 생산을 위해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일은
운동이라고 말할 수 없다.
웃음은 사람의 뇌를 자극하여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와 분노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웃음은 신체를 건강하게 방어하는 물질을 생성하여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하고, 사람을 건강하게 만든다.
무조건 웃는 습관을 들이고, 웃으며 생각하고,
웃으며 처리하는 버릇을 만들면 건강과 행복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뇌에서 몸과 신경을 통하여 대화를 주고받는 것이 피드백 기능이다.
뇌에 좋은 호르몬 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은 당연하지만
유해한 호르몬 이 생성되지 않도록 애쓰며 살아야 한다.
뇌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공기와 물, 음식물의 섭취와, 행복한 수면을 지키며,
항상 올바른 생각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육체적 운동뿐 아니라 보고, 듣고, 말하며, 손과 발을 움직이는 활동을
꾸준히 하여 두뇌 보유고를 높여야 한다.
배우자와 자녀, 형제, 친구, 이웃과 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야
온전하게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머릿속의 생각과 마음이 행복함을 느껴 결국 건강해질 것이다.
입으로 맛있게 먹으면서도, 그 음식이 건강한 몸을 만들 것이라는
생각을 함께 가져야 진정으로 건강한 에너지 를 섭취하는 것이다.
6장 머리에 붙어 있는 기관들 에서는
우리 몸의 각각의 장기와 각 기관의 기능과 그것들의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눈은 너무도 많은 역할을 하느라 쉬는 시간이 짧고 늘 피곤한 기관이다.
목적물을 본 뒤에는 잠시 눈을 위하여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병장수의 으뜸이 될 수도 있는 노력일지도 모른다.
눈에 좋은 음식이라도 많이 먹는 것은 결국 몸을 해치는 일이 된다.
평소 균형 잡힌 음식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식습관이다.
귀라는 기관은 자기가 듣고 싶어 하는 소리만 듣는 습성이 있으며,
듣고 싶어 하는 소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귀는 스스로 막을 수도 없고, 들은 소리를 다시 밖으로 내보낼 수도 없는 기관이다.
하루 종일 온갖 소리에 지쳐 있는 귀를 위해
아주 작은 소리도 들리지 않게 하여 휴식을 취하는 것이
귀를 건강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는 기관이다.
코는 온도뿐 아니라 습도까지 조절하는데,
코 안으로 들어오는 열과 습기를 공급하는 일은
코점막에 모여 있는 모세혈관이 담당하고 있다.
입은 음식물을 받아들이고 소리를 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관이다.
신체의 건강과 운명적인 수명 또한 입에서 많은 것이 좌우 된다.
이성을 잃고 입속으로 음식물을 조절하지 못한 채 마구 삼키게 될 때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
죽기 전에 입으로 해 놓은 말은 오래 남기 때문에,
입을 잘 쓰고 잘 놀려야 한다.
입의 역할과 입의 중요성, 입의 건강을 위해서는 말 한마디를 잘못하여
무병장수에 해로움이 생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연의 섭리를 알지 못하고서는 결코 무병장수의 보장을 받을 수 없다.
현대 의학이 치료하지 못한 병마들이 자연 속에서의 생활방식으로
건강을 되찾은 이유는 쉽게 정의를 내릴 수 없지만,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산야초, 충분한 수면, 햇빛, 긍정적 생각 등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자연의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며,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일에
게을리하고 살아간다면 결코 무병장수할 수 없다.
7장 무병장수를 위한 노력 에서는
오늘날의 교육에서 순수하고 아름다음 사람의 인성은 사라져 버렸다.
사람을 사람답게, 무병장수하도록 키우는 교육은 놓아버린 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무병장수하려면, 건강한 일상 에너지 를 섭취하고,
건강한 뇌의 발달을 통해 건강한 육신이 만들어졌을 때에만 어떤 교육도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사람의 두뇌 발달 또한 어릴 적부터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되어야 하며,
건강한 육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건강하고 올바른 생각을 많이 하는 뇌를 발달시킬 수 있다면,
사람들은 저절로 건강하고 무병장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시간, 사랑을 만드는 시간, 사랑 속에 빠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뇌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 무병장수할 수 있다.
스트레스 란 생성된 어떤 욕구에 따른 신체의 비특이적 반응이다.
스트레스 의 발생 원인을 보면, 외적 원인으로는 물리적 환경 요인과
사회적 인간관계, 내적 원인으로는 생활양식에 따른 것과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이 주된 원인이다.
스트레스 를 이겨 내고 견딜 수 있는 건강한 뇌 속에
올바른 생각이 자리 잡게 하고, 건강하고 튼튼한 육신으로,
죽을 때까지 왕성하게 활동하며, 온갖 행동과 기쁨을 만끽하며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
사람의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음악은 사람의 두뇌가 가장 편안하고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성격의 음악이어야 한다.
음악의 상당수는 사람의 마음을 온유하게 만들기보다는
열정적인 음률에만 도취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인성에 도움이 되는 음악, 참된 예술이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정기적이고 규칙적으로 모든 성장과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예방하는 일을 생활화해야 하지 않을까.
건강할 때 건강한 몸으로 의사를 만나 자신의 몸 전체를
늘 정기적이고 규칙적으로 진단받고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좋은 운동도 체질에 따라 모두 다 다르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도 좋은 체질의 것으로 고쳐 나가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즐겁고 행복하게 섭취하며 좋은 체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숙변이나 만성적인 변비로 인해 장내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 속 발암물질과
각종 유해 화합물질, 발암 촉진 돌연변이성 병원성 물질들이 혈액을 직접
오염시키는 독소를 만들어 만병의 근원이 된다.
아무튼 잘 버리는 습관을 들여 남은 찌꺼기를 잘 버려서
무병장수의 행복을 누려야 한다.
최고의 효도는 부모님이 마음에 걱정 없이 늘 즐겁게 사시도록 해 드리는 것이다.
부모가 효자가 되어야 그 자식이 반 효자가 된다고 하는 것은
자신이 부모가 될 때 그 자식도 반이라도 따라 하게 된다는 뜻이며,
불효하여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게 되면 그 아픈 마음이
살아 있는 자식의 무병장수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만족이란 자신의 생각에 모자람이 없이 마음에 드는 상태를 말한다.
당장 얻은 성취와 목적 달성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무언가를 더 보태어
더 얻었으면 하는 아쉬움에 집착하게 되면 결국 만족의 참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지금 현재 자신에게 처한 환경이 최고의 행복한 순간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아무리 큰 사고와 고통, 자연의 재앙이 닥친다 해도, 더 어렵고 더 큰 재앙을 당하여
고통받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참고 견뎌 낼 수 있지 않을까.
무병장수하려면 먼저 무병장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야만 한다.
실천해야 하며, 실천해야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생각을 올바르게 결정하는 것이 마음을 먹는 것이라고 한다면,
마음먹은 뒤에는 스스로 몸소 실천해야 어떤 일이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좋은 습관을 정하여 건강 계획서를 세워 보자.
지혜로운 선택을 실천하면서 치열한 노력으로 성공을 확신하는 생각이 필요하다.
무병장수는 인간의 오랜 꿈이다.
건강하지 못하면 천금도 무소용이다.
아무리 처지가 어렵더라도 건강하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무병장수의 길"은 숨 쉬기, 물, 음식, 수면, 운동, 웃음, 신체 ,
무병장수를 위한 마인드 를 다룬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타고난 체질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습관과 태도,
좋은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무병장수의 길"은 병이 드는 원인을 기본적인 일상에서 찾는다.
먹고, 마시고, 잠자고, 걷고, 움직이며, 일하는 생활을 바르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좋은 습관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간 사람들은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
무병장수는 일상의 바른 행동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무병장수의 길"은 우리가 따라하기 어려운 의학 지식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고 장수하게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이야기 한다.
무분별한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좋은 건강 습관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건강하게 사는 사람은 좋은 생활 습관과 건강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것을 취사 선택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무병장수의 길"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좋은 생활 습관을 길러주고,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무병장수의 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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