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인생 습관 - 정신과 의사에게 배우는 ‘내려놓기 기술’ 100가지
와다 히데키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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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노년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년에도 긴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나이에 따라 삶에 대한 입장과 처지는 바뀌기 마련이다.

청년의 사고방식으로 노년을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다.


인생 후반기에 맞는 인생의 자세를 갖추지 못하면,

노년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기란 쉽지 않다.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노년을 준비하는 삶의 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어른의 인생 습관"을 선택한다.





1장 지금보다 살기 쉽도록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정리한다 에서는


무리하면서까지 물건을 버릴 필요는 없지만,

필요 없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정리한다.


마음에 드는 물건들이 있는 공간에서 생활하면 마음도 풍요로워진다.


나이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포기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뇌 기능은 점점 약해지고 따분한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나이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본다.



무조건 참는 것 때문에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전두엽 기능이 저하된다.

몸과 마음, 뇌에 있어서 참는 것으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


호불호로 판단해도 되는 것이 60부터의 인생이다.

싫은 것은 하지 않고, 싫은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면 자신의 주장을 드러내지 않는

착한 사람으로 살려고 할지도 모른다.


자신의 의견이 없는 것은 세상으로부터 받은 무언의 압력 때문일 것이다.

자신 이외의 사람에게도 세상의 눈을 강요하려고 한다.


세상의 시선 따위에 신경쓰지 않으면 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다.



전두엽 기능이 떨어지면 의욕과 감정을 제어하는 능력도 약해진다.


감정이 생기는 것과 감정적이 되는 것은 다르다.

감정적이 될 때는 감정에 휘둘리는 상태라서 판단히 흐려져

사람을 때리거나 폭언을 내뱉기도 한다.


화라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조금씩 화를 분출하거나

화를 글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살기는 쉽지 않다.


자기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비교하는 방법을 바꾸거나, 자신을 우위에 두고 비교하는 것도 좋다.

객관적인 분석을 받아도 좋다.



지금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해보면, 정년 후에 무얼 해야 좋을지

고민하며 방황하지는 않을 것이다.


에두아르트 슈프랑어 는 생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인간의 유형을

권력 지향형, 경제 지향형, 사회 지향형, 이론 지향형,

심미 지향형, 종교 지향형으로 분류한다.


자신을 유형과 가치관을 기준으로 무엇을 할지 정한다.




포기는 현실을 마주하는 것이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할 수 없는 것은 일찌감치 깨끗이 포기하면,

할 수 없다고 고민하며 멈취 서지 않고 한 걸음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인간은 바라는 존재다.


바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달라진다.

바라지 않는 것이 속 편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바라는 마음은 긍정적으로 작용해야 삶에 도움이 된다.




60대부터는 느슨하게 살기를 권한다.


싫은 사람과는 적당히 안녕하고, 좋아하는 사람하고만 지낸다.

거북한 사람과는 적당히 거리를 둔다.


성실함은 중요하지만 지나치면 마음에 병이 생길 수 있다.




감정의 노화는 전두엽이 위축되기 시작하는 40대부터 진행된다.


감동과 놀람이 있는 체험을 의식적으로 해본다.

하루하루 마음이 자극을 받으면 뇌가 활성화되어 감수성이 높아질 것이다.


감동하는 것만으로도 뇌와 마음을 성장시킬 수 있다.

나이 들어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감동할 수 잇는 유연한 마음을 갖자.




노화로 주름이 늘고 전두엽 기능 저하로 얼굴 근육이 굳어지면,

무표정한 얼굴이 되어 자신의 감정을 상대에게 전달하기 어렵다.


표정이 풍부한 사람은 주변의 신뢰를 얻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하기 쉽다.


밝은 표정으로 지내면 사고방식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변해서

뭐든 좋은 방향으로 나갈 것이다.



쉽게 자책하는 사람은 인생의 전환점에서도 지금까지의 삶을

부정하며 괴로워할지 모른다.


사고의 전환, 자신을 칭찬하고 인정하기, 자기 긍정감을 높이면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다.



매일 즐겁게 보내기 위한 최고의 지혜는 재미있게 해보는 것이다.


매일의 생활을 즐기는 지혜는 새로운 시점을 갖는 것이고,

뇌를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정년퇴직하거나 자녀가 독립하고 나면, 직장과 가정에서의

역할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뻐한다.


회사나 가정에서의 역할이 없어지면, 많은 사람이 불안해한다.


앞으로는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

홀가분하고 행복할 것이다.





2장 현재 생활 점검과 노후 대비를 위해 돈과 경력에 대해 정리한다 에서는


쓸데없는 절약을 하는 경우도 많다.


착실하게 절약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쓸데없는 지출은 하지 않는 것이 효과적이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도 현명하게 돈을 쓰면서 사회와 교류한다.



싸다고 무조건 사버리는 행동은 그만 한다.


구입하면 끝까지 사용한다.

쓰지 않는 것은 사지 않는다.


절약하고 싶으면 지금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

앞으로 필요한 것만 구입한다.



포인트 에 현혹되어 돈을 낭비한다면 시간과 에너지 낭비다.


포인트 를 쌓고 활용하는 것이 신나고 즐거우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과감히 끊어버리고 소중한 돈과 시간,

에너지를 다른 곳에 쓰는 것이 이익이다.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정년 이후야말로 자유롭게 돈을 쓰는 것이 좋다.


언제까지 살지 모르는데, 저금을 위해 지금 하고 싶은 것을 참는다면

살아 있는 이 시간을 망치는 것이다.


돈을 쓰지 않아 마음에 여유가 없으면 행복은 더 멀어지니,

저금하는 노력도 아무 소용이 없다.



가계부를 적지 않는다면 통장을 활용해 돈을 관리해본다.


돈을 쓰는 통장과 모으는 통장으로 구분해

돈의 출입을 단순하게 시각화한다.


돈을 쓰는 통장 내역으로 수입과 지출을 전체적으로 파악한다.


정기적으로 돈을 모으는 통장을 확인하면서 경제 상황을

대략 파악하는 목적은 돈 때문에 무턱대고 불안해하지 않기 위해서다.



무리해서 조기상환하면 노후의 금전 문제를 피할 수 없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라면 조기상환보다

집을 매각하거나, 자금을 자산운용으로 돌리는 것이 이익이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조기상환의 이점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구독 서비스 란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 를 제공 받는 방식을 일컫는다.


이용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은 구독 서비스 는 해지해버린다.

진짜 필요한 서비스를 필요한 만큼만 이용한다.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돈을 쓰면 뇌 기능이 활발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진다.


취미를 찾는다면 좋아하는 것, 어릴 적이나 젊을 적에 즐겼던 취미,

밖에 나가 다양한 자극을 받거나 흥미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것을 한다.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돈이 들어도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갖자.



애장품은 아끼지 말고 자주 사용해야 한다.


전체적으로는 소박하지만 특정 부분에는 호화로움을 추구해도 좋다.

소중한 물건인 만큼 더 자주 착용한다.


애장품을 평생 애용하는 물건으로 자주 사용한다.



고령자가 운전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은 통계로 보았을 때는 잘못된 이야기다.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면서 약에 의한 의식장애로

대상을 지각하고 판단하는 정신작용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것이 부자연스러운 사고의 원인일 것이다.


운전을 계속해서, 이동 수단에 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생활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할 수 있는 것은 줄이지 않는 것이 치매 예방으로도 이어진다.

운전에 자신이 없어지면 그때부터 하지 않으면 된다.



유선전화의 경우 휴재전화에 비해 전화요금이 저렴하지만,

매번 길게 통화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해지하여 고정비를 절약하는 것이 당연히 이익이다.



신용카드 는 쓰기 편리한 것만 남긴다.


정년 후 신용카드 를 만들 경우 심사 통과가 어려우니

그런 점도 고려해서 해지한다.



신용카드 나 은행 계좌의 수를 줄이면 휴면계좌 전환의

불편을 줄이고, 돈의 흐름이 단순해져서 관리하기도 쉽다.



나이 들면 일을 해야 의욕이 생기고, 심신이 약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인생은 실험의 연속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해보고 싶은 일에 도전한다.


뭐든 할 수 있는 것은 줄이지 않는 것이 좋다.




지금의 직장에서 정년까지 계속 일하지 않아도 된다.


이직도 염두에 두고, 퇴직 후에 일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정년 전에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보는 것도 좋다.



이직할 거면 돈 이외에 다른 동기가 있는지 생각해본다.

그러고 나서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직업으로 하면 된다.



일과 간병을 양립하기란 매우 어렵다.


간병에 전념하려고, 간병에 지쳐서 일을 그만두게 되면,

생활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비용 때문이라면 공적 지원제도를 이용해,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방법도 있다.


자신과 자식의 인생을 위해 간병이 우선순위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의 일방적 도움은 자식의 경제적 자립을 방해하고,

자식은 부모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게 된다.


자신의 가족과 생활을 제쳐두고 부모를 돌봐야 할 필요는 없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 자립한 관계가 되기 위해서도

금전적인 도움은 주고받지 않는 것이 좋다.


노후에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자.



하루 단위로 예산을 관리하면 과소비할 우려가 없다.


하루에 쓸 수 있는 돈을 정하면 예산 내에서 쓰도록 도전해본다.

예산 내로 해결할 수 없는 날이 계속되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금액을 바꾼다.


하루에 쓸 수 있는 돈의 액수를 정하면 뇌에도 좋은 자극을 준다.

즐겁게 절약할 수 있으니 게으름뱅이도 할 수 있을 정도다.




3장 하루하루 소중히 보낼 수 있도록 시간과 습관을 정리한다 에서는


빨래를 밤에 하는 것만으로 시간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날 입은 옷이나 사용한 수건을 밤에 세탁하면

세탁물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묙욕하고 남은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때가 잘 제거된다.

전력을 많이 쓰는 시간대 외에 세탁기 나 건조기를 사용하면,

절전과 절약에 도움이 된다.


집안일의 루틴 을 바꾸면 아침에 여유가 생긴다.

여유 시간을 아침 활동으로 돌리면 하루가 충실해진다.



예정을 기록하는 도구는 편리함이 최고다.


디지털 로 바꾸면 물리적인 이점과 금전적 이익이 있다.

디지털 은 시간적 이점이 가장 크다.


종이 수첩 사용을 고집하지 말고 편리한 도구로 바꿔본다.



규칙적인 생활이란 수면, 운동, 식사에서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보다 질 좋은 수면에 집중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는 것은 근육에 피로가 남아 다치거나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주의한다.


하루 세 끼 먹기는 위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자연스러운 공복 상태를 만들어 위장을 쉬게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 활동을 한다.


아침 햇볕을 쬐면 생체시계가 리셋 된다.

스트레스 가 해소되거나 심리적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3시간 동안 뇌가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아침 활동을 위해 수면 시간을 줄이지 않도록 한다.




일기장에 펜 으로 일기를 쓰면 뇌가 활성화되어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사소한 일에 시선을 돌리면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어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적어두면, 나중에 객관적으로 자신을 볼 수 있다.

일기는 자신과 마주하게 하고, 마음을 차분히 해서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리를 쓴다는 것은, 생각하고 의문을 갖는 것이다.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으면 사고가 얕은 인간이 되어버린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편견과 선입견을 버려야 하나.


생각하는 습관이 있으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디지털 디톡스 는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의식적으로 중단해서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 를 낮추려는 시도다.


스마트폰 이나 컴퓨터 를 사용할 기회를 줄이는 것으로

몸의 불편함이 사라지고, 낭비했던 시간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뇌는 호기심으로 성장한다.


지식이 늘면 호기심은 왕성해진다.

뇌를 활성화하는 데는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호기심이 있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뇌를 성장시킬 수 있다.



식사 준비가 생략되면 장 보는 시간과 수고를 없앨 수 있다.


반찬 코너, 포장이나 배달 서비스 를 이용하면,

자신이 만든 것과 다른 양념이나 메뉴 가 뇌에도 자극을 준다.


병이 있는 것이 아니면 염분이든 당분이든 무리하게 섭취를 줄일 필요는 없다.

직접 요리하는 시간보다 즐겁게 먹는 시간에 집중한다.



성실하고 완벽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대로 하지 않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다르다.

적당히 하다 보면 완벽을 추구한 것이 단순히 자기만족임을 알게 된다.




나이 들면 물건을 버리는 것도 청소한는 것도 힘들다.


편하게 손이 닿는 범위나 신경 쓰이는 곳만 청소하면 충분하다.

힘들지 않고 적당히 끝내려면, 평소에 조금씩 청소해서 깨끗이

해두어야 한다.



식물을 키움으로써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거나

기능을 회복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식물을 키우면서 오감을 통해 다양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식물을 접하는 것으로 심신이 치유되어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뭐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에 움직일 수도 없다.


해야 하는 것이 있으면 내친김에 해버린다.

내친김에 행동하면 귀찮게 여겼던 것들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뭐든 시도해보겠다는 생각이 노후의 인생을 좌우한다.


자기 자신을 아는 실마리로 삼기 위해 뭐든 한 번은 해보는 습관을 갖는다.

시도했는데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접어버리면 된다.


가벼운 기분으로 해본다면 부담 없이 시도해볼 수 있다.



뭐든 혼자 하면 긴장을 풀고 자기 마음대로 즐길 수 있다.


처음 혼자 여행하는 것이 부담스러우면 일단 혼자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편하게 여행을 즐겨본다.



자신이 모르는 정보의 자극을 접하면, 뇌는 활성화한다.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모으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 속아 넘어갈 수 있고, 자신의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정보를 모아 지식을 얻었어도 활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주면,

자신은 정보를 내보낸 것이 되고, 상대를 정보를 모은 것이 되어

서로 이익이다.



SNS를 자기표현의 기회로 활용해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 자유롭게 써본다.


SNS에서 익명 계정을 사용하면 남의 눈치를 살피지 않아도 된다.

SNS로 발신할 때뿐만 아니라 생각과 감정과 행동은 분리해야 한다.


SNS를 활용해 뇌를 자극해서 나이 들어도 밝고 활기차게 생활한다.




앞일은 모른다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앞을 보면 스스로 길을 연결해둘 수 있다.

앞날을 불안해하기보다 모른다는 것을 기뻐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노후의 인생을 좌우한다.



지금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날 걱정만 하거나 즐거움을 뒤로 미루지 말고 지금을 즐기자.




4장 인생 후반을 홀가분하게 살기 위해 인간관계를 정리한다 에서는


동거는 친부모라도 쉽지 않다.


동거보다는 근처에 사는 것이 정답일 수 있다.

요양 서비스 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하다.



정년 후에 부부는 부즉불리 관계로 바꾼다.


자립한 관계를 유지하고, 필요할 때는 서로 힘이 되어준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기분 좋은 거리를 두는 삶이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상대에 대한 배려와 감사의 마음도 싹터서

평온하게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친척과의 교류 자체가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면,

참지 말고 당장 친인척과의 관계를 정리한다.


서서히 거리를 두면 큰 분란 없이 정리할 수 있다.

번거로운 교류에서 해방되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정년 전까지는 일 때문에라도 상대하기 싫은 사람과 교류하며 골머리를 앓는다.


의무감으로 이어진 관계는 과감히 잘라버린다.

불필요한 인간관계가 정리되면 새로운 관계에 에너지 를 쏟을 수 있다.


자신이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관계만 유지하자.



요양 시설이나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으면 재택 간병보다

더 질 좋은 돌봄을 받을 수 있다.


가족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있고, 정년 이후라 시간이 많아도,

앞이 보이지 않는 간병에 매달리면, 결국 몸과 마음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


혼자 간병을 떠맡지 않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를 이용한다.



아무리 부모 자식 사이가 좋아도 각자 자립한 인간으로서 거리를 두어야 한다.


자식을 자신의 일부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와 자식이 친밀할수록 과도하게 서로를 필요로 하는

공의존 관계가 될 수 있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스트레스 를 느끼거나,

시간과 돈을 빼앗거나 빼앗기는 관계는 건전하다고 할 수 없다.


부모 자식도 타인처럼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 한다.



사람을 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는 감정이 커진다.


설렘은 감정의 노화를 막아준다.

뇌의 전두엽이 활성화해서 치매도 예방된다.


마음이 맞는 파트너 를 찾아 제2의 인생을 맘껏 즐기자.




폐를 끼쳐선 안 된다는 말에는 어떻게든 자력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도 숨어 있다.


주위에 폐를 끼치면 사람들이 비난할까 봐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나이 들면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주변과 서로 도우며 살자.



착한 사람은 다루기 편한 사람이다.


남을 우선하고 자신은 뒤로 미룬다.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자신의 욕구에 솔직해져서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자.


자신도 남이라고 생각하면, 자신이라는 타인이 무엇을

바라는지 알 것이다.


착한 사람 증후군에서 벗어난다면 진짜 자신을 볼 수 있게 되어

유유자적한 노후를 살 것이다.



직접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정말 내가 해야 할까를 냉정하게 자문한다.


대부분의 일은 무리하면서까지 직접해야 할 일은 아니다.


자신이 꼭 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맡기면 불필요한 책임과

부담에서 해방되어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상황에 맞게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거절을 잘 못 하는 사람은 상대의 기분을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거절했기 때문에 불쾌해할 사람이라면, 관계를 정리해버린다.

거절했기 때문에 초대나 권유를 받지 않게 되었다면

오히려 다행한 일이다.


우유부단해서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두면 어렵지 않게 거절할 수 있다.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말고 자신을 중심에 두고 산다.



손익을 따져 움직이는 사람은 본질을 파악하거나

전체를 보는 것에 부족하다.


착한 사람이고 싶은 사람도 손익계산으로 움직인다.

상대에게 이용당하는 한편에는 자신 역시 남에게

잘 보이고 싶고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가 있다.



나이 들면 만나는 사람 수가 줄고 교류할 기회도 적어져서

사람이나 사회와의 연계가 약해진다.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것으로 뇌 전체가 자극을 받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스트레스 가 발산되기 때문에

평소에 수다를 떨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력과 기력을 고려해 60세부터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교류 기회를 늘린다.




외로움에 강해지려면 의존할 수 잇는 선택지를 많이 가져야 한다.


수평적인 인간관계, 수직적인 인간관계, 물질, 자신 등

의존처를 골고루 갖고 활용하는 사람은 외로움도

스스로 적절히 조절하며 생활할 수 있다.


외로움은 혼자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외로움과 친해질 수 있으면 인격과 마음의 무게와 깊이를 더 가질 수 있다.



타인에게 기대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기대란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주관적인 인상으로,

주관이나 콤플렉스 를 타인에게 강요하고,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상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다.


지나치게 타인에게 기대하지 말자.



부고를 듣고도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고 해서 비상식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애도하는 마음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인을 기억하고 그리워할 수 있다.

무리하면서까지 조문하지는 않아도 된다.



연하장 외에는 딱히 연락하지 않는 상대이거나, 덧붙일 한마디를

생각하기 귀찮은 사람이라면 연하장 보내기를 그만둬야 하는 타이밍 이다.


연하장 주고받기를 그만두면 인간관계가 정리되고

비용도 수고도 들지 않아 홀가분한 기분으로

새해를 맞을 수 있다.



5장 조금이라도 걱정을 줄이려면 노후와 장래에 대해 정리한다 에서는


집의 매매를 포함해 정년 전에 구체적인 검토를 시작해야 한다.


정년 후에는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도 노동조건이나 건강문제로 인해

실제로 일할 수 있을지 어떨지 알 수 없다.


60대 이후에 혼자 생활하는 경우에는 집주인이 임대를 주저할 수 있다.

50대 안에 이사 준비를 시작해야 선택지가 다양하고 입주도 하기 쉽다.


50대에 준비하기 시작하면 주거 이전도 어려움 없이 실행할 수 있다.



불안해지는 주요 원인은 정보 부족과 예측 부족이다.


불안하게 생각하는 일이 일어날 확률을 따져보고,

불안하게 생각하는 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얻어 예방한다.


불안하게 생각하는 일이 일어났을 경우와 일어나지 않았을 경우를

예측해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할 때는 최악의 가능성만 의식하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사고로 바꾼다.



노년기가 시작되는 정년에는 가입한 보험을 다시 확인해본다.


재취업하지 않으면 자녀의 피부양자로 등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퇴직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은

직장 건강보험을 유지할 수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사태를 대비하는 것은 좋지만,

금전적으로 무리해선 안 된다.



무덤이 있으면 승계자 문제가 발생하고,

묘를 관리하는 가족이나 친족이 고생한다.


무덤을 만들지 않고 추모하는 형태는 다양하다.


죽음은 갑자기 찾아오므로 죽은 후의 처리를

자신이 미리 결정하거나 가족과 상의해둔다.


가치관이 다양한 만큼 무덤을 만들든 만들지 않든 개인의 자유다.




생전에 적당히 주변을 정리하고 나머지는 가족에 맡겨버린다.


생전 정리와 죽음을 준비하는 데 너무 시간을 많이 쓰면,

오히려 가족에게 불필요한 압박을 줄 수 있다.


생전 정리와 죽음 준비는 의무가 아니다.

각자 자신의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죽은 후를 생각하면서 살기보다,

하루하루 어떻게 충실히 보낼지에 시간과 에너지 를 쓰자.



직장에서 쌓은 인맥은 정년 후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직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 를 축적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실패는 자신에게 중요한 배움이 된다.

나이 들수록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어려워지니 지금 많은 것을 해둔다.


직장에서는 개인으로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경험을 토대로 의미와 즐길 거리를 늘리면 된다.



치매는 병명이 아니라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약물요법은 증상의 진행을 늦추거나 치매에 동반되는

정신적인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치매 자체를 낫게 하지는 않는다.


치매 예방은 물론, 치매에 걸렸을 때의 대책을 세워둔다.



노화에 의한 건망일 경우에는 자신이 뭔가를 기억하지 못했다는 자각이 있다.


잊어버리는 것은 당연하다.

건망증이 있어도 속 편히 인생을 걸어가자.



고령자는 치매보다 우울증 발병 비율이 높은 경향이 있다.


우울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사람들과 교류해야 하며,

의무감을 버리는 것이 좋다.


뭐든 직접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쉽게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다.




노후 인생을 역산해서 생각해보자.


역산 사고를 위해서는 사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종착점부터 거슬러 계획한다.


노후의 인생을 준비하는 것은 대략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하면 효과적이다.

최종 목표에서부터 지금을 향해 계획을 세우면 의미 있게 시간을 쓸 수 있다.



안심을 바라기보다는 마음을 안정시킨다.


마음을 안정시키면 무턱대고 불안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걱정거리에 집중하지 말고 다른 것으로 의식을 돌려야 한다.


자기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안심을 바라기보다는

마음을 안정시켜 평온한 인생을 살자.



실험해보는 것만으로 전두엽이 활성화해서 의욕이 생기고

감정의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새로운 것은 늦기 전에 해둔다.

하루하루가 실험이라 생각하고 뭐든 시도하다 보면

재미있고 즐거운 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이 들어서 인간관계가 줄어들지 않도록 새로운 교류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정년 후에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활하게 된다.

자신의 직업 경험과 전문지식을 살리며 나이 들어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는 얼마든지 있다.


지역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맡아서 타인과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활력이 솟고 새로운 보람도 찾을 수 있다.



리커런트 교육이란 업무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거나

일에 요구되는 능력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순환 교육이다.


정년을 맞기 전에 직무능력을 높여두면 정년 후에 선택지가 넓어진다.

원래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새로 배우는 것에 접목하면 효과적이다.




6장 몸도 마음도 튼튼하도록 건강과 미용에 대해 정리한다 에서는


무조건 의사 말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


일단, 약을 처방하기만 하는 의사라면 병원을 바꾸는 것이 좋다.

의사 말을 무조건 받아들이지 말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서, 불안하거나 의문이 생기면 정확히 의사에게 전달한다.



건강한지 아닌지는 건강검진 수치만으로는 알 수 없다.


건강검진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뇌 MRI나 뇌 MRA, 심장 CT 검사를 받는 것이

뇌졸증의 일종인 지주막하출혈 등의 혈관질환과, 돌연사를 일으키는

심장질환의 조기 발견에 더 도움이 된다.



부드러운 음식이나 씹지 않아도 되는 것만 먹으면

음식을 먹는 기능이 약해진다.


입의 근력 저하로 씹는 힘과 삼키는 힘이 약해지면 구강 노쇠 현상이 나타난다.


입의 근력이 저하하지 않도록 얼굴 근육과 입술, 혀를 움직이는 운동과 함께,

음식을 꼭꼭 씹고 삼키는 습관을 갖자.


전신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치아 관리도 게을리하지 말자.



허리통증은 만성통증이 될 경향이 있다.


지나친 안정은 몸의 여러 기능을 저하시킨다.

허리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의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노후에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면 외출할 기회가 줄어서

뇌에 주는 자극이 없어져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나이가 들면 오랜 시간 목욕하는 것은 위험하다.


현기증이 일고 탈수증상이 나타나며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현기증이 일면 넘어져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는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심신의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미온욕이 좋다.


오랜 시간의 목욕은 좋지 않지만, 목욕을 오래 즐기고 싶을 때는

반신욕을 하거나 자주 수분을 보충하는 등 신경을 써야 한다.



나이 들면 잠이 얕아지거나 쉽게 잠들지 못한다.


졸리지 않은데 누우면 너무 오래 자게 된다.

잠자리에 누워도 잠이 안 올 때는 일단 일어난다.


30분 넘는 선잠은 밤의 깊고 안정적인 잠을 방해하고,

오후 3시 이후의 선잠은 밤에 잠자는 것에 영향을 준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서라도 억지로 자료고 노력하지 않는 일은 중요하다.



육류에는 단백질과 세로토닌 의 재료가 되는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다.


고기를 먹음으로써 기력을 유지할 수 있다.

오전 중에 고기를 먹으면 간장의 기능이 활발해서 단백질을 소화 흡수하기 쉽다.


똑같은 것만 먹으면 지연성 음식 알레르기 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되도록 다양한 고기를 먹는다.



나이 들수록 알코올 분해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노화로 몸의 수분량이 줄어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하기 쉬워서

젊었을 때보다 잘 취한다.


자신에게 적당한 양과 자신이 마시고 깊은 양의 타협점을 찾는다.

폭음 또는 과음, 혼자 외롭게 마시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다.



외모 관리가 노화에 제동을 건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았을 때가 외모를 가장 의식하는 순간이다.

외모는 마음가짐을 밝게 한다.


나이에 얽매이지 말고 꾸준히 관리하고 신경 쓰자.



때로는 나이답지 않은 멋 부리기를 즐겨본다.


네일아트 를 받으면 젊고 아름답게 보일 수 있다.

젊은 세대가 보는 패션 잡지를 참고해 옷과 장신구를 꾸며본다.


새로운 체험을 하는 것은 몸도 마음도 젊게 만들어준다.



나이 들면 근육량이 감소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개 체중이 증가한다.


지나치게 마른 몸은 에너지 와 영양이 부족하다는 증거다.


지나치게 운동을 많이 하면 근육량이 감소해 기초대사량이 저하한다.

건강한 몸은 마른 몸이 아니다.



지나치게 염분을 섭취하면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있지만,

나이들면 신장이 염분을 저장해두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쉽게 과섭취 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당분을 지나치게 자제하면 저혈당으로 몸에 무리를 줄 위험이 있다.



지나친 운동은 노화를 앞당기기도 한다.


운동능력과 근육량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테스토스테론 은 정당한 운동을 하면 분비량이 증가하지만,

과격한 운동 직후에는 감소한다.



노화를 늦추려면 녹슬지 않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


몸이 녹슨다는 것은 세포가 활성산소로 인해 산화해서

염증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몸이 산화하는 것을 막으려면 항산화작용이 있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세포의 염증을 최소한으로 억제하고, 염증이 생겼을 때 최대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



건강 리터러시 가 높은 사람일수록 올바른 감염예방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으로 음미하며 활용해야 한다.

잘못된 정보에 속지 않도록 정보를 가려내는 힘과 활용하는 능력을 키운다.



건강 유지를 위해 걸을 때 중요한 것은 속도다.


걷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보폭이 넓어지면 저절로 걷는 속도가 빨라진다.


너무 보폭이 넓으면 다리와 허리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한다.



모발 손상의 원인이 된는 습관은 가능한 한 삼가는 것이 좋다.


모발 상태와 두피는 관련이 있어서 두피 관리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듯 비벼주고 깨끗이 헹군다.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유지하는 비결은 빗질에 있다.

자신의 모질에 적합한 정전지 방지 브러시를 사용해

위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빗는다.



웃으면 전두엽과 세포가 활성화되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등

몸과 마음에 좋은 효과가 있다.


웃음은 전염된다.

엔도르핀 은 웃을 때 분비된다.


노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일상을 살자.




나이를 먹으면 경험이 쌓인다.


경험은 무시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지만,

나이를 먹는다고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구태의연한 경험을 맹신하는 아집에 사로잡히면

아예 모르는 것보다도 못할 경우도 있다.


중년의 나이에는 자신의 사고 방식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결정해야 할 때다.


"어른의 인생 습관"은 시니어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노년기 인생의 고민을 이해하면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사고방식과 가치관, 돈과 경력, 시간과 습관, 인간관계, 노후와 장래,

건강과 미용 등 노년기에 겪게 되는 인생의 문제를 미리 살펴보고,

지혜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나이가 먹는다고 삶의 문제는 저절로 해소되지 않는다.


미래의 변화 흐름을 파악하고, 미리 준비하는 삶의 태도를 가진다면

노년의 삶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어른의 인생 습관"에서 알려주는 인생 후반기를 위한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참고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향을 정하는 데 유용한 도움이 될 것이다.


노년의 삶은 대부분 고단하기 마련이다.

지혜롭게 준비하지 못하면 힘든 삶은 더욱 고달퍼진다.


"어른의 인생 습관"을 통한 노년의 마인드 와 삶의 태도와 습관은

풍요로운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레몬한스푼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어른의 인생 습관"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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