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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년 동안 인생을 바꾸는 루틴

책을 선택한 이유
관성은 물체가 변화에 저항하려는 물리적 성질을 말한다.
외부의 힘이 작용하지 않는다면 물체의 관성은 깨지지 않는다.
인간도 물리적 법칙을 적용받기에 관성의 법칙은 작동한다.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렵다.
가난한 집안은 대대로 가난한 경우가 많다.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관성을 벗어나는 강력한 자극이 필요하다.
가난을 끊어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딱 1년만 미쳐라"를 선택한다.

"딱 1년만 미쳐라"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법을 다룬다.

각성은 나의 위치를 깨닫고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것이다.
지금 내 삶은 어떠한가, 이대로 흐른다면 5년 뒤, 10년 뒤에는
어떠한 모습일까라는 질문을 피하지 않는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된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열심히는 세상의 흐름에 맞게 하는 것이자,
효율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좁은 자기계발은 특정분야에서 나를 성장시키는 것을 말한다.
뾰족한 방향이 있는 좁은 자기계발을 병행해야 한다.
효율을 이해하고, 뾰족한 방향으로 노력하는 사람인지 질문하면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이다.
자본주의 게임의 룰 을 이해하고, 각성하고 결단하고 몰입하지 않으면
계급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없다.
가난을 탈출한다는 것은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오는 과정이다.
가만히 서 있는 것은 곧 실시간으로 밀려나는 것을 의미한다.
컴포트존 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단지 익숙한 장소일 뿐이다.
성장은 언제나 불편함의 경계선에서만 일어난다.
미래의 편안함을 위해 오늘의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한다.
늦었다는 말은 두려움에 더 가깝다.
늦었다는 말로 불안함을 잠재우는 것이다.
남탓과 환경 탓을 하는 행위는 삶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양보하는 것과 같다.
성공한 이들은 잘못을 시인한다.
핑계를 멈추는 순간 할 수 있는 일, 해결할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세상 탓을 하느라 낭비한 에너지 가 오롯이 실력을 키우는 동력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결핍이나 고통이 있다면 상처로 여기지 말고 원동력으로 활용한다.
자본주의에서의 성장은 단거리 스퍼트 에 가깝다.
1년은 인간의 의지가 꺾이지 않으면서도,
가시적 인생 역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전략적 단위다.
마감 기한이 있는 각오는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다.
아는 것만으로는 힘이 되지 않는다.
행동으로 옮겨 결과를 만들어낼 때 비로소 힘이 된다.
준비는 절대 끝나지 않으며 완벽한 때는 오지 않는다.
부족해도 상관없다. 플레이어 는 경기를 뛰며 성장하는 법이다.
결단은 나와 이어져 있던 것들을 의도적으로 끊는 행위이다.
가난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의 실패를 정체성으로 삼는다.
가난한 생각을 끊어낸다는 것은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분리하는 일이다.
생각의 크기는 부의 크기를 결정한다.
질문의 크기가 생각을 크게 만들고 나아가 부의 크기를 정한다.
태도와 습관을 끊어낸다는 것은 과거의 나로부터 이어져 온
보이지 않는 사슬을 끊어내는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나쁜 태도와 습관을 끊어낼 수 있어야만,
새로운 태도들이 자리잡을 수 있다.
길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길이라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라 확신한다.
진짜 큰 성과는 경쟁하는 곳이 아니라 독점하는 곳에서 나온다.
제로에서 원을 만드는 사고는 아예 다른 길을 선택해
나만의 영역을 만든다.
정체되어 있는 상태야말로 가장 큰 리스크 다.
리스크 를 지는 것은 무모함이 아니다.
계산된 전진이자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다.
미래를 상상하는 목적은 나를 흔들어 깨우기 위해서다.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며,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이 구분된다.
미래를 그리는 행위는 방향을 명확히 정하는 행위다.
방향이 정해지면 속도가 붙고, 속도가 붙으면 인생은
전혀 다른 궤도로 들어선다.
결단은 내 삶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선언이다.
결단은 속도를 바꾸는 일이다.
결단 이후 감정 기복이 커지고, 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책임이 늘어난다.
결단의 과정에서 두려움과 외로움 그리고 성장통이 없다면,
결과물은 달콤하지 않을 것이며, 오래 유지하지도 못할 것이다.
선언은 내 안의 결심을 밖으로 꺼내는 행동이고,
그 순간부터 결심은 생각이 아니라 정체성이 된다.
선언을 하면 해야 할 이유와 동기가 생긴다.
동기는 행동을 낳고,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SMART 목표기법과 함께 선언을 하면 계획을 세우거나,
실행을 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몰입은 한 대상 안으로 깊이 빠져드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단 하나를 집중해 먼저 뚫어낸 뒤 확장한 사람이다.
무엇을 하든 단 하나에 몰입한다.
우선순위대로 행동을 하다보니 목표들을 대부분 이룰 수 있게 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플래너 는 삶의 운전대를 잡는 것과 같다.
플래너 에 적은 하루의 계획을 우선시하며 사는 삶은
사는 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이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해야 하고,
변화의 극단으로 들어가야 한다.
루틴 은 집중을 만드는 장치이다.
루틴 이 생기면 실행은 쉬워진다.
최소 30일간은 고정적으로 도전해 볼만한 루틴 을 만든다.
첫 달의 루틴 을 반복적으로 수행하고, 두번째 달의 루틴 을
만들어보는 단계까지 갈 수 있다면 이후의 변화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다.
확언은 나를 믿고 격려하며 나를 강하게 만든다.
반복되고 누적될 때 큰 힘을 발휘한다.
확언은 사소한 언행으로부터 시작되며, 인간의 정체성을 만든다.
목표를 종이에 적는 행위는 목적지를 정하는 것과 같다.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를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할 수 있도록
적거나 타이핑 하는 시스템 을 만든다.
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 1만 시각이 필요하다고 한다.
평범한 사람이 유의미한 성과를 맛볼 수 있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의 첫 성과를 위한 천 시간을 확보하라.
시간을 소중한 조각이라고 생각하니 자투리 시간은 활용할 시간으로 변한다.
생산적인 것을 하며 공백을 모으다 보면 하루에 1시간은 쉽게 나온다.
적당히 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은 적당히 노력하다가
적당한 핑계를 대며 물러난다.
어떻게 해서든 맡은 바를 완수하려는 정신.
주어진 프로젝트 를 완벽에 가깝게 해내려는 태도는
결국 차이를 만들 것이고,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탈피는 새롭게 태어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 일이다.
탈피한 이후에는 타인과 세상에 기여하는 가치가 커진다.
사소한 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큰 뜻을 품고 살아가게 된다.
자연스레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생각의 차이는 월급쟁이 마인드 에서 사업가 마인드,
소비자의 세계에서 생산자의 세계로 옮겨놓는다.
결단만으로는 부족하다.
결단 이후에는 환경을 갈아 엎어야 한다.
결이 맞는 사람, 지향점이 같은 사람, 이미 결단을 내리고
몰입하고 있는 사람을 곁에 둔다.
내가 열심히 살고 성과를 내는 삶을 살면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더하기 영역의 일보다 곱하기 영역의 일을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곱하기 영역의 일은 다른 영역과도 시너지 를 낸다.
시장은 희소성에만 압도적인 보상을 지불한다.
고통이 크면 클수록 진입장벽은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고,
나홀로 길을 가고 있다면 특별하다는 뜻이다.
시너지 는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결핍 을 채워주며 가치가 증폭되는 전략적 정렬이다.
위대한 성취는 언제나 고립된 개인이 아니라 연결된 집단에서 나온다.
레버리지 는 누군가의 시간을 사는 행위다.
타인의 시간을 사서 확보된 시간은 나의 본질적 가치를 높이는 곳에
재투자하는 것이 더 빠른 성장을 위한 일이다.
시간을 사는 기술을 익히는 순간,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함을 깨달은 사람이 된다.
일을 얼마나 사랑하고, 진심인지가 성공을 판가름 짓는 관건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일의 디테일 을 발견하지 못한다.
디테일 이 보이고, 사랑으로 빚어낸 결과물은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품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쏟으며 혼신의 힘을 다해본 사람은,
절대 다시는 무기력과 나태함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딱 1년만 미쳐라. 그 이후의 삶은, 더 큰 나로 다시 태어나는
탈피의 연속일 것이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단순한 유행 수준의 변화가 아니라,
사회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면서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분이 변화하는 격변의 시기다.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구태에서 벗어나 스스로 변화를 선택해야 한다.
"딱 1년만 미쳐라"는 각성, 결단, 몰입, 탈피의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 인플루언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변신한 과정을 말한다.
모든 물체는 관성의 지배를 받는다.
변화에 저항하는 관성을 깨기란 쉽지 않다.
관성은 외부의 힘이 작용하면 깨지게 되지만
수동적인 변화의 결말은 대부분 좋지 않다.
변화는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이지만,
변화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행동이다.
인간은 자유 의지가 있으니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
"딱 1년만 미쳐라"는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변화를 위한 구체적 행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작심삼일이다.
변화의 필요성을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변화에 대한 강한 열망을 잊지 않고,
변화를 실천하는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다면
변화를 통한 차원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생각부터 바꾸어야 한다.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딱 1년만 미쳐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스스로를 단계적으로 변화시키는 경험을 알려주면서,
벗어나고픈 과거를 단절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모티브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딱 1년만 미쳐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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