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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
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3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계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 만들기

책을 선택한 이유
왕홍 网络红人은 인터넷 에서 인기 있는 유명인을 뜻하는 말로
SNS에서 활동하는 중국 인플루언서 를 말한다.
왕홍 경제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왕홍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한국에서도 파워 블로거, 인플루언서 의 영향력은 적지 않다.
온라인 커뮤니티 는 인터넷 상의 가상 공동체이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경제 주체로 떠오른다.
커뮤니티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커뮤니티 빌더들"을 선택한다.

"커뮤니티 빌더들"는 커뮤니티 발전 과정, 커뮤니티 유형,
커뮤니티 비즈니스, 커뮤니티 설계, 커뮤니티 매트릭스,
고객 커뮤니티 에 대해 다룬다.

개인화가 가속될수록 커뮤니티 의 흐름 역시 거세진다.
개인은 다양한 커뮤니티 를 통해 일과 삶을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정보와 방식을 터득한다.
커뮤니티 는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생존을 보장하기도 한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 이 없던 시절 시작된 물리적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이다.
커뮤니티 2.0은 온라인 을 통해 물리적 거리감에 대한 한계가 줄어들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커뮤니티 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3.0은 사람들이 리더 를 보고 커뮤니티 를 선택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를 구분 짓는 경계가 없어지거나 무척 낮아진 보더리스 도 특징이다.
커뮤니티 4.0에서는 웹 3.0에서 자율적 거버넌스 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구조적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와 높은 밀도를 지닌 경우가 많다.
커뮤니티 1.0에는 중장년층이 많고, 3.0과 4.0에는 MZ세대와 알파세대가 많다.
각자가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 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커뮤니티 는 선택의 다양성 속에서 점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는 본질적으로 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과정이다.
운영자는 커뮤니티 가 움직이고, 경험을 제공하며,
기준을 유지할 것인지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인플루언서 들은 자신이 쌓아 온 팬층을 기반으로
핵심 팬 층을 중심으로 더 긴밀한 커뮤니티 를 형성한다.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로 보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기업은 고객을 파트너 로 상정해야 한다.
커뮤니티 는 브랜드 와 고객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생태계이다.
기업이 커뮤니티 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한 로열티 확보가 아니다.
고객의 시간 안에 머무는 힘, 함께 성장하는 관계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참가비를 내야만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모델 이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커뮤니티 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구성원들이 브랜드 에 대한 애착과 신뢰를 쌓으면서
장기적인 고객 관계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는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의 형태를 취하고
운영의 측면에서도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가 훨씬 수월하다.
커뮤니티 for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고객 커뮤니티 를 의도적으로 구축하는 형태이다.
커뮤니티 forward 비즈니스 는 스타트업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pre 비즈니스 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이 없는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by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를 경유하는 커뮤니티 이다.
비즈니스 에 지속적인 힘을 주는 구조를 설계한다면
그 자체로 훌륭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가 될 수 있다.
커뮤니티 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향점이 있어야 한다.
지향점이란 함께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이자
커뮤니티 의 콘셉트 주제이다.
상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설계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멤버 간 상호작용을 구조적으로 설계해야만, 커뮤니티 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커뮤니티 가치는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된다.
연결은 모이는 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속이다.
연결과 연대는 연속성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지지와 연대는 소속이라는 기본적 욕구를 커뮤니티 가 충족시킨다.
정서적 연대는 새로운 관계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커뮤니티 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느슨하지만 안전한 연결을 창출해낸다.
성장과 변화는 커뮤니티 에 참여하는 이들이 가장 바라는 부분이다.
멤버 들이 커뮤니티 에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때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흥미와 재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긴다.
대부분 커뮤니티 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고 있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싶다면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쳐야 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훨씬 안정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계는 콘셉트 에 맞는 행동,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시간 설계는 기간, 주기, 요일과 시간대를 설정한다.
대상자와 규모 설정은 디자인 단계에서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운영 조직 세팅 단계에서는 리더 , 스태프 구성, 규모를 고려한다.
리워드, 참여자 해택 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정량적, 정성적인 보상을 말한다.
정량적 리워드 는 물질적, 금전적 리워드 로 나뉜다.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적정성을 찾아야 한다.
비용 구조가 건강하고 탄탄할수록 참여자들의 인정을 넘어
사회적인 인정도 받을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스몰톡 과 공지를 위한 단체 메신저 와
자료 아카이브용 플랫폼 을 병행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룰 은 최소한의 참여를 위한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밍 은 전체 설계가 끝난 후, 커뮤니티 를 가장 정확하게 대표하는 이름을 찾는다.
디자인 은 참여자의 피드백 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디자인 단계의 핵심은 변화 가능성을 열어 두되, 변하면 안 되는
최소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빌딩 단계는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는 과정이다.
모집 안내 단계에서는 대상자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오리엔테이션 은 커뮤니티 빌딩 에서 가장 섬세하게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다.
커뮤니티 는 결국 사람이 중심이다.
함께 하는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공유한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은 환대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 의 목적은 커뮤니티 가 어떤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려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기대감을 품도록 돕는 일이다.
매니징 은 커뮤니티 의 성장에 연결된다.
커뮤니티 운영에서 환대는 매우 중요하다.
환영받는 존재라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정서적 연대감이야말로 커뮤니티 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훌륭한 연료가 된다.
피드백 은 단순히 개선을 위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커뮤니티 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1:9:90 법칙은 참여도에 따른 커뮤니티 멤버 의 비율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를 더 확장해서 새로운 90을 유입하고,
기존의 90을 9로 이동시킬지를 고민해야 한다.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은 연대감을 높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멤버 들이 안내를 인식하고 움직이게 하려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반복적으로 알려야 한다.
디자인 과 매니징 은 하나의 순환 구조이다.
운영 과정 전반이 디자인 단계에서 세운 구조를
계속 보완하고 강화하면서 참여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는 커뮤니티 를 두 개의 축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방법이다.
가로축은 커뮤니티 가 지향하는 가치이다.
세로축은 타깃 이다.
첫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되 성장과 변화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세 번째는 자발적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대중을 타깃 으로 성장과 변화를 지향한다.
네 번째는 대중을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오늘의집, 트립홀릭, 원티드, MVP, 트렌더스날, 제트워크, MKYU,
NRC, 출판사 독서 커뮤니티, LG전자 라이프집, SMCC 등의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커뮤니티 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전략이다.
커뮤니티 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가장 빨리, 직접적으로 도달하는 채널 이다.
고객 경험을 잘 설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경험을 이해하는 동시에
고객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고객 커뮤니티 를 운영하면 리더 나 핵심 조직이 고객을 직접 경험하게 되고,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실제 니즈 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되는 커뮤니티 는 서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 고리이다.
고객 커뮤니티 는 단순한 관리 대상이나 마케팅 채널 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구조이자, 시스템 으로 기능할 수 있다.
기존 커뮤니티 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도 넓어지고,
리더 와도 친해지고, 운영 방식도 익히게 된다.
일회성의 만남 또는 가벼운 커피챗 등 작은 이벤트 를 하다 보면,
커뮤니티 로 확장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감이 잡힌다.
커뮤니티 는 작게 시작하라, 꾸준한 콘텐츠 는 기회를 만든다.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는 신뢰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에서는 경험의 질감이 사진을 통해 읽혀야 한다.
시즌제 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는 소셜미디어 기록이 필수에 가깝다.
소셜미디어 는 커뮤니티 의 분위기와 매력을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이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커뮤니티 발전 과정, 커뮤니티 유형,
커뮤니티 비즈니스, 커뮤니티 설계, 커뮤니티 매트릭스,
고객 커뮤니티 에 대해 다룬다.
개인화가 가속될수록 커뮤니티 의 흐름 역시 거세진다.
개인은 다양한 커뮤니티 를 통해 일과 삶을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정보와 방식을 터득한다.
커뮤니티 는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생존을 보장하기도 한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 이 없던 시절 시작된 물리적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 이다.
커뮤니티 2.0은 온라인 을 통해 물리적 거리감에 대한 한계가 줄어들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커뮤니티 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3.0은 사람들이 리더 를 보고 커뮤니티 를 선택하기 시작한다.
커뮤니티 를 구분 짓는 경계가 없어지거나 무척 낮아진 보더리스 도 특징이다.
커뮤니티 4.0에서는 웹 3.0이서 자율적 거버넌스 가 형성되는 단계이다.
구조적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와 높은 밀도를 지닌 경우가 많다.
커뮤니티 1.0에는 중장년층이 많고, 3.0과 4.0에는 MZ세대와 알파세대가 많다.
각자가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 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커뮤니티 는 선택의 다양성 속에서 점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비즈니스 는 본질적으로 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과정이다.
운영자는 커뮤니티 가 움직이고, 경험을 제공하며,
기준을 유지할 것인지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인플루언서 들은 자신이 쌓아 온 팬 층을 기반으로
핵심 팬 층을 중심으로 더 긴밀한 커뮤니티 를 형성한다.
고객을 단순한 소비자로 보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기업은 고객을 파트너 로 상정해야 한다.
커뮤니티 는 브랜드 와 고객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생태계이다.
기업이 커뮤니티 를 운영하는 이유는 단순한 로열티 확보가 아니다.
고객의 시간 안에 머무는 힘, 함께 성장하는 관계 자산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참가비를 내야만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 모델 이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는 커뮤니티 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구성원들이 브랜드 에 대한 애착과 신뢰를 쌓으면서
장기적인 고객 관계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커뮤니티 는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의 형태를 취하고
운영의 측면에서도 간접 비즈니스 커뮤니티 가 훨씬 수월하다.
커뮤니티 for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고객 커뮤니티 를 의도적으로 구축하는 형태이다.
커뮤니티 forward 비즈니스 는 스타트업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pre 비즈니스 는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 이 없는
개인이나 소규모 그룹 에서 많이 나타난다.
커뮤니티 by 비즈니스 는 비즈니스 를 경유하는 커뮤니티 이다.
비즈니스 에 지속적인 힘을 주는 구조를 설계한다면
그 자체로 훌륭한 커뮤니티 비즈니스 가 될 수 있다.
커뮤니티 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지향점이 있어야 한다.
지향점이란 함께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이자
커뮤니티 의 콘셉트 주제이다.
상호 영향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를 설계하는 것은 단순하지 않다.
멤버 간 상호작용을 구조적으로 설계해야만, 커뮤니티 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
커뮤니티 가치는 연결, 연대, 연속으로 구성된다.
연결은 모이는 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속이다.
연결과 연대는 연속성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지지와 연대는 소속이라는 기본적 욕구를 커뮤니티 가 충족시킨다.
정서적 연대는 새로운 관계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커뮤니티 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느슨하지만 안전한 연결을 창출해낸다.
성장과 변화는 커뮤니티 에 참여하는 이들이 가장 바라는 부분이다.
멤버 들이 커뮤니티 에 시간과 노력을 쏟았을 때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흥미와 재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긴다.
대부분 커뮤니티 는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고 있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싶다면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쳐야 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훨씬 안정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 설계는 콘셉트 에 맞는 행동,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한다.
시간 설계는 기간, 주기, 요일과 시간대를 설정한다.
대상자와 규모 설정은 디자인 단계에서 신중하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
운영 조직 세팅 단계에서는 리더 , 스태프 구성, 규모를 고려한다.
리워드, 참여자 해택 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정량적, 정성적인 보상을 말한다.
정량적 리워드 는 물질적, 금전적 리워드 로 나뉜다.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적정성을 찾아야 한다.
비용 구조가 건강하고 탄탄할수록 참여자들의 인정을 넘어
사회적인 인정도 받을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스몰톡 과 공지를 위한 단체 메신저 와
자료 아카이브용 플랫폼 을 병행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룰 은 최소한의 참여를 위한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밍 은 전체 설계가 끝난 후, 커뮤니티 를 가장 정확하게 대표하는 이름을 찾는다.
디자인 은 참여자의 피드백 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
디자인 단계의 핵심은 변화 가능성을 열어 두되, 변하면 안 되는
최소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빌딩 단계는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는 과정이다.
모집 안내 단계에서는 대상자를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오리엔테이션 은 커뮤니티 빌딩 에서 가장 섬세하게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다.
커뮤니티 는 결국 사람이 중심이다.
함께 하는 구성원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공유한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은 환대를 중심에 두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 의 목적은 커뮤니티 가 어떤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려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기대감을 품도록 돕는 일이다.
매니징 은 커뮤니티 의 성장에 연결된다.
커뮤니티 운영에서 환대는 매우 중요하다.
환영받는 존재라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정서적 연대감이야말로 커뮤니티 가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훌륭한 연료가 된다.
피드백 은 단순히 개선을 위한 참고 자료가 아니라,
커뮤니티 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1:9:90 법칙은 참여도에 따른 커뮤니티 멤버 의 비율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를 더 확장해서 새로운 90을 유입하고,
기존의 90을 9로 이동시킬지를 고민해야 한다.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은 연대감을 높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멤버 들이 안내를 인식하고 움직이게 하려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반복적으로 알려야 한다.
디자인 과 매니징 은 하나의 순환 구조이다.
운영 과정 전반이 디자인 단계에서 세운 구조를
계속 보완하고 강화하면서 참여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는 커뮤니티 를 두 개의 축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방법이다.
가로축은 커뮤니티 가 지향하는 가치이다.
세로축은 타깃 이다.
첫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를 타깃 으로 하되 성장과 변화를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세 번째는 자발적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대중을 타깃 으로 성장과 변화를 지향한다.
네 번째는 대중을 타깃 으로 하면서 교류와 성장을 지향하는 커뮤니티 이다.
오늘의집, 트립홀릭, 원티드, MVP, 트렌더스날, 제트워크, MKYU,
NRC, 출판사 독서 커뮤니티, LG전자 라이프집, SMCC 등의
커뮤니티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커뮤니티 는 목적이 아니라,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도움이 필요할 때 선택하는 전략이다.
커뮤니티 는 소비자의 목소리가 가장 빨리, 직접적으로 도달하는 채널 이다.
고객 경험을 잘 설계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경험을 이해하는 동시에
고객을 직접 경험해야 한다.
고객 커뮤니티 를 운영하면 리더 나 핵심 조직이 고객을 직접 경험하게 되고,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실제 니즈 에 맞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
고객과 브랜드 사이에 형성되는 커뮤니티 는 서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연결 고리이다.
고객 커뮤니티 는 단순한 관리 대상이나 마케팅 채널 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구조이자, 시스템 으로 기능할 수 있다.
기존 커뮤니티 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도 넓어지고,
리더 와도 친해지고, 운영 방식도 익히게 된다.
일회성의 만남 또는 가벼운 커피챗 등 작은 이벤트 를 하다 보면,
커뮤니티 로 확장될 수 있을지 자연스럽게 감이 잡힌다.
커뮤니티 는 작게 시작하라, 꾸준한 콘텐츠 는 기회를 만든다.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 는 신뢰를 만든다.
인스타그램 에서는 경험의 질감이 사진을 통해 읽혀야 한다.
시즌제 로 운영되는 커뮤니티 는 소셜미디어 기록이 필수에 가깝다.
소셜미디어 는 커뮤니티 의 분위기와 매력을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이다.
거리에 예전처럼 사람이 없다.
번화가도 예전만큼 인파가 몰리는 곳은 드물다.
서울이나 지방이나 마찬가지다.
경기 침체의 여파가 가장 클 것이고,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온라인 이 오프라인 을 대체하면서 사회가 바뀐 영향이 클 것이다.
커뮤니티 의 축도 오프라인 에서 온라인 으로 옮겨진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돈이 몰리는 법이다.
비즈니스 에서 커뮤니티 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의 특징을 이해하고,
커뮤니티 디자인, 커뮤니티 빌딩, 커뮤니티 매니징 을 통해
커뮤니티 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커뮤니티 를 만들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간접 커뮤니티 비즈니스 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커뮤니티 갖추어야 할 지지와 연대, 성장과 변화, 흥미와 재미를
갖추도록 하면서, 디자인 단계, 빌딩 단계, 매니징 단계를 거치며,
성공적인 커뮤니티 메이킹 이 가능하도록 한다.
디자인 단계에서 커뮤니티 성격을 정하고,
빌딩 단계에서 대상자를 찾고 모집하고 확정하며,
매니징 단계를 통해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하도록 한다.
커뮤니티 매트릭스 로 고객 커뮤니티 의 기준을 만들고,
전문성 확장형 교류 커뮤니티, 전문성 단련형 성장 커뮤니티,
일상형 성장 커뮤니티, 일상형 교류 커뮤니티 로 유형을 분류한다.
오늘의집 오하우스, 여기어때 트립홀릭,
원티드 HR프렌즈, 마이크로소프트 MVP,
트렌드 코리아 트렌더스날, 대학내일 제트워크,
MKYU, 나이키 NRC, 민음사 민음북클럽,
문학동네 독파, LG전자 라이프집,
소니노 미미옥 SMCC, 낯선대학 등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커뮤니티 운영 방법을 이해하도록 한다.
고객과의 핫라인, 고객 경험, 고객 커뮤니티,
커뮤니티 구축, SNS 활용 등 커뮤니티 빌딩 에
대한 조언은 성공적인 커뮤니티 빌딩 을 돕는다.
"커뮤니티 빌더들" 부록에서는 커뮤니티 메이킹 3단계 체크리스트 를 제공한다.
커뮤니티 디자인 체크리스트, 커뮤니티 빌딩 체크리스트,
커뮤니티 매니징 체크리스트 를 통해 커뮤니티 를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한다.
개인화가 가속되면서, 자기만의 주관이 분명해진다.
소셜미디어 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필요한 커뮤니티 를 찾아다닌다.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연결이 요구된다.
규모와 정통성에 상관없이 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커뮤니티 를 찾는다.
온라인 플랫폼 과 개인화된 미디어가 존재하면서,
연결 방법은 이전에 비해 훨씬 쉬워진다.
커뮤니티 를 이해하고 새로운 연결 지점을 만들면서,
연결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 비즈니스 에서 중요해지고 있다.
"커뮤니티 빌더들"은 커뮤니티 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커뮤니티 를 만들고 운영하도록 하면서,
비즈니스 기회와 연결시키도록 돕는다.
현익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커뮤니티 빌더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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