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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 - 초보맘도 쉽게 따라하는 초간단 완밥 레시피
강미연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무염 저당 유아식

책을 선택한 이유
세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길러진 식성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건강을 지키는 무염 저당 유아식을 알아보기 위해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선택한다.

유아식은 평생 입맛을 책임지는 중요한 식단이다.
어릴 때부터 간이 센 음식에 입맛이 길들여지면,
나이가 들어서 입맛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릴 때부터 무염 저당 음식에 익숙해져야 한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은 식욕을 돋구기 어렵기에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유아식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방법, 유아식 준비물, 재료, 추천 제품,
건강 소스, 재료 활용 팁 등 유아식에 대한 기초 정보,
밥/죽/면, 탕/국/찌개, 반찬, 양식, 특별식과 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간을 강하게 하거나 조미료를 사용하면 아이의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고, 배탈이나 신장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염식 식단의 방향은 부모의 음식과 비슷하되, 간은 하지 않기다.
아이의 입맛은 변하기 때문에, 강요 보다는 유도와 선택의 자유를
주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유식 섭취 방식은 엄마가 직접 먹여주는 스푼 피딩식으로 진행한다.
자기주도식은 자율성을 키워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음식이 많이 흘러 정리 과정이 쉽지 않다.
이유식 초중기 동안은 단맛이 강한 음식 노출을 최소화한다.
이유식 입자는 아이의 씹기 능력과 치아 발달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외부 이동시 무염식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집밥을 준비해서 다니면,
외출 중에서도 무염식과 균형 잡힌 식단을 지킬 수 있다.
완두콩밥은 초록초록 완두콩의 색감이 예쁘고 콩 특유의 비린맛 없이 달콤해
아이들이 좋아한다.
토마토소스비빔밥은 다양한 채를 수제 토마토소스 에 비벼 먹는 퓨전 요리다.
닭고기버섯밥은 쫄깃쫄깃한 버섯과 담백한 닭고기가 어우러진
반찬이 필요 없는 영양밥이다.
소고기볶음밥은 재료와 준비는 간단하지만 탄단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든든한 한 그릇 식사가 된다.
감태말이밥은 감태 향이 좋으며, 후쿠이단 성분은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가지밥 은 가지의 풍미와 수분이 촉촉하게 배어들어 밥만 먹어도 맛이 있다.
양배추당근밥 은 냉장고 속 재료로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건강식이다.
감태주먹밥은 김과는 또 다른 감칠맛이 돋보이는 요리다.
소고기밥은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든든하고 건강한 한 그릇 식사다.
시금치돼지고기볶음밥은 시금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가 더욱 잘 된다.
표고버섯무밥은 입안 가득 가을이 퍼지는 기분이 든다.
닭고기케일밥은 케일 을 넣어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은은하게 남아 아이가 먹기에도 좋다.

매생이순두부오트밀죽은 변비 해소에 좋고 성장기 아이들의 발육을 촉진하는 매생이와
순두부, 고소한 오트밀을 넣어 만든 죽이다.
오트밀누룽지죽은 오트밀 누룽지가 미음처럼 푹퍼져 아침 식사로 딱이다.
오트밀소고기미역죽은 밥보다 부드럽고 고소함까지 더해져 아침 식사로 좋다.
단호박오트밀죽은 조리가 간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가벼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닭고기시금치누룽지죽은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에너지 대사를 높여주어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된다.
아기 냉면은 구수한 소고기 육수에 과일을 갈아 진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를 만들어 만든다.
두부콩국수는 콩을 불리고 가는 번거로움 없이 두부를 이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국물을 만든다.
초계국수의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는 무더위로 떨어진
아이의 입맛을 깨워주고 활력을 되찾아준다.
소고기국수는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는 소고기 육수와 살코기에
국수만 삶아 넣으면 훌륭한 식사가 된다.
갈비국수는 부드러운 갈빗살과 면에 진한 국물이 배어들어 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고사리들깨탕은 크림스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갈비탕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B가 풍부하여 기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보양식으로 좋다.
대구탕은 생선 살의 감칠맛과 개운하고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감자탕 은 진한 육수에 들깻가루와 푹 끓인 무청 시래기가
고기보다 더 맛이 있다.
김치찌개 는 아기 배추김치로 끓여 맵지 않을 뿐 어른들의 김치찌개 맛과 비슷한 맛이 난다.
소고기미역국 을 끓일 때 양파를 넣으면, 미역의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는 더해준다.
닭고기버섯무순두부국은 닭고기 요리를 하고 남은 육수를 활용한다.
감자당근닭가슴살국은 닭가슴살의 풍분한 단백질과 감자의 탄수화물이
포만감을 주어 밥 없이도 든든한 식사가 된다.
소고기감자버섯국은 국물이 깊으면서도 담백하고 고소하다.
콩나물국 은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함량이 높은
콩나물로 만들어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다.
매생이두부국은 바다향 가득한 매생이와
고소한 두부로 만들어 속이 편한고 든든하다.
감자황태국은 단백질이 풍부해 겨울철 먹기 좋은 보양 메뉴 이다.
감자미역국은 포슬포슬한 감자와 부들부들 미역의 식감이 조화롭고,
감자와 들깨가 국물 맛이 더욱 고소하다.
소고기뭇국은 조리 시간이 짧지만 몸과 마음까지 녹여준다.
순두부국은 속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어 아침 식사로 잘 어울린다.
순두부미역국은 육수의 진한 맛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순두부가 잘 어울린다.
애호박새우순두부국은 새우와 순두부를 넣으면 사골처럼 뽀얗게 우러나서 보양식 느낌이 난다.
콩나물배춧국은 간을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있는 국으로 탄생한다.

스크램블에그 는 준비 시간이 짧고 부담이 없다.
감자당근볶음은 색감도 살아나고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토마토양송이볶음은 맛의 조화가 좋으며, 떡볶이와 비슷하게 만든다.
팽이버섯당근볶음은 아삭한 당근이 팽이버섯의 질척한 느낌을 잡아주어
한 가득 입에 넣으면 잡채처럼 쫄깃하고 감칠맛이 난다.
양배추달걀볶음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고루 보충할 수 있고
든든하게 먹어도 부담이 없다.
애호박양파볶음은 아삭한 식감이 좋고 호박과 양파의 달큰한 풍미가 있다.
토마토시금치달걀볶음은 알록달록한 색 조합에 맛이 좋다.
양배추파프리카새우볶음은 시선을 사로잡고, 새콤달콤 고소한 맛의 조화가 좋다.
돼지고기토마토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고기 특유의 향을 잡아준다.
토마토제육볶음은 양파를 넣어 고기의 잡내를 잡고 감칠맛은 더한
맵지 않은 무염 제육볶음이다.
닭가슴살파프리카볶음은 간을 하지 않아도 육향이 완화되고
파프리카 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요리의 풍미를 더해준다.
소고기두부채소볶음은 소고기에 들어 있는 두부 속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파프리카돼지고기볶음은 알록달록 파프리카 를 넣어 비주얼 과 맛 모두 좋다.
새송이두부볶음은 부드러운 두부를 먹다가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의 식감이 재미있다.
양송이파프리카볶음은 버섯의 감칠맛과 파프리카 의 단맛이 잘 어울러져
양념을 하지 않아도 풍미가 좋은 요리다.
배추표고들깨무침은 표고버섯과 배추의 맛 조합이 좋으며,
비타민 과 식이섬유가 고루 섭취되어 영양의 균형도 좋다.
오이땅콩버터무침은 더운 날이나 입맛 없는 날 가볍게 먹기 좋은 반찬이다.
숙주나물무침은 아삭아삭 식감이 재미있고, 고소하고 개운한 맛이다.
팽이버섯콩나물무침은 장 건강에 좋으니 변비가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브로콜리두부무침은 두부의 식물성 철분 흡수를 높여주어 철분 섭취가 중요한
아기들에게 좋다.
오이두부무침은 수분도 제거되어 질척거리지 않으며, 맛이 상쾌하고 개운하다.
시금치무침은 소고기 육수에 데쳐 더욱 풍부한 철분을 자랑한다.
콩나물무침의 특유의 비린 맛은 마늘 소고기 육수에 데쳐 비릿함을 잡고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다.
오이들깨무침은 싱그러운 오이 맛과 들깨의 고소한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꼬들꼬들 식감이 재미있어 즐겁게 먹을 수 있다.

가지조림은 소고기의 감칠맛과 가지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다.
무청시래기들깨조림은 무청을 들기름에 푹 졸여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무조림은 감칠맛이 좋고 부드러워 소화 기능이 약한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그린빈조림은 그린빈 을 소고기 육수에 푹 졸여 부드럽고 고소하다.
닭고기크림채소조림은 풍미가 진하고 고소한 크림소스 가 재료와 어우러진 감칠맛이 좋다.
들깨무조림은 크리미 하고 촉촉한 맛이 크림파스타 를 먹는 것 같다.
완두콩당근조림은 부드럽고 고소한 완두콩과 달콤한 당근의 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맛도 좋다.
토마토소고기가지조림은 소고기와 채소를 푹 졸인 영양 만점 메뉴 이다.
토마토감자조림은 포슬포슬한 감자에 토마토 의 감칠맛이 더해져
아이의 입맛을 돋워준다.

냉동채소달걀찜은 묵혀두었던 냉동 채소나 자투리 채소를 활용해
간편하게 식사준비를 할 수 있고, 아이의 영양을 채울 수 있다.
양송이달걀찜은 달걀찜에 양송이버섯 을 넣어 쫄깃하고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달걀이 잘 어울린다.
양배추달걀찜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라 식이조절식에 활용하기 좋다.
순두부달걀찜은 한 그릇만 먹어도 든든해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매생이두부달걀찜은 달걀까지 더한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반찬이다.
소고기배추말이 는 알배추의 달콤한 맛과 소고기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진다.
등갈비김치찜은 흰 쌀밥에 푹 익은 김치를 올려 먹으면 멈출 수가 없는 맛이다.
대구살찜은 두툼한 대구 살을 기름 없이 담백하게 쪄내면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오고
식감이 아주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 좋다.
두부새우볼 은 탱글탱글 새우와 부드러운 두부가 만나 완벽한 식감을 자랑한다.
아보카도낫토 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아침에 먹기에 부담이 없다.
돈가스 에 양파즙을 넣으면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잡내를 잡아준다.
대구살어묵은 생선 본연의 풍미가 살아 있고 맛이 담백하다.
미트볼 을 빵가루 대신 두부를 넣고 만들면 고소하고 촉촉한 맛을 더한다.
닭고기시금치소시지는 닭고기에 시금치를 갈아 만들어 색이 슈렉 같다.
닭고기당근소시지는 닭가슴살을 갈아서 소시지 로 만들어본다.
아기 양배추김치는 요거트 를 넣어 발효가 되도록 하지만
찌개로 끓이면 정말 김치맛이 난다.
아기 배추김치는 맵지는 않지만 김치 특유의 알싸함과 매콤함을 담는다.
완두콩치즈전 은 콩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치즈 의 짭짤함이 어우러져 별미다.
토마토가지호박구이는 구운 채소는 간편하지만 특별한 풍미를 자랑하는 건강식이다.
대구살스테이크는 구워 먹으면 쫀득한 식감이 재밌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동그랑땡 은 영양가가 높고, 맛도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핑거푸드 로도 좋은 훌륭한 반찬이 된다.
애호박전 은 애호박씨에 있는 레시틴 성분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콜리플라워구이는 맛도 있지만 포만감이 높아 식이 조절에도 좋은 반찬이다.
아기 배추전은 알배추에 고소하고 바삭한 쌀가루를 입혀 구워 준비와 정리도 간편하다.
소고기육전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이 고소해서 아이가 먹기에 좋다.
애호박달걀말이는 다양한 재료들을 달걀과 함께 조리하면 맛있어진다.
닭가슴살구이는 닭가슴살을 좋아하지 않아도 촉촉하게 구우면 입맛에 맞는다.
양배추달걀전은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영양 만점 가족 식사 메뉴 이다.
감자전은 소화가 잘되고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김달걀말이는 고소한 달걀과 감칠맛의 조화가 좋아 아이와 어른 모두 맛있게 먹는 반찬이다.
대구전은 비린내 없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들기름두부구이는 성장기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부추새우전은 쌀가루로 만들어 소화에 부담이 없고,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팽이버섯전은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닭다리채소구이는 비타민 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즐기는 건강식으로 좋다.
감자샐러드 는 밥 대신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고소하고 부드러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검은깨연근샐러드 는 새콤하고 고소한 드레싱 이 연근의 아삭아삭한 식감과 잘 어우러진다.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양배추사과샐러드는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양배추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이 잘 어울린다.
오이사과샐러드는 시원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사과를 곁들인 샐러드 가 잘 어울린다.
감자달걀샐러드는 마요네즈 를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담백함과
채소의 감칠맛이 잘 느껴진다.
아보카도토마토샐러드는 아보카도 가 토마토 의 산미를 잡아주고,
토마토 가 아보카도 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아보카도오이샐러드는 입안이 개운해지고 속을 비울 수 있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식욕을 돋워준다.
요거트과일샐러드 는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와 요거트 를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오이샐러드 는 오이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과 레몬 의 새콤함이
아이의 식욕을 돋워준다.
감자스프는 부드럽고 자극이 없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감자크림브로콜리는 볶은 양파의 달콤함과 감자 크림의 풍미가 진해서
브로콜리 특유의 향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당근스프는 비타민A 함량이 높고,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등
필수적인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당근을 갈아 스프 로 만든다.
완두콩스프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을 건강하게 해주며,
비타민B1과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스프는 시금치를 듬뿍 넣어도 향이 중화되고
꾸덕하고 고소한 맛이 좋아 아이도 어른도 잘 먹을 수 있다.
양송이스프는 브런치 레스토랑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양송이스프(간단)은 양송이를 잘게 다져서 따로 볶지 않고
재료들을 한번에 블렌딩 하는 조리 방식도 있다.
소고기채소스프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달큰한 채소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진다.
샥슈카 는 한 끼 식사에 단백질과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취나물파스타는 취나물의 향이 은은하게 풍기고
고소한 들기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특별식으로 탄생한다.
미트볼스파게티는 수제 토마토소스 의 감칠맛과 풍부한 육즙이 매력적이다.
브로콜리새우크림파스타는 생크림,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양송이브로콜리리조또는 고소함과 크림 의 풍미가 돋보인다.
배추들깨파스타는 고소한 들깻가루와 부드럽고 달콤한 배춧잎을
가득 넣어 만든 파스타다.
토마토스파게티는 항상 만들어두는 수제 토마토소스 에다
면만 삶아 비비면 완성이다.
바나나요거트케이크는 새콤달콤하고,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단호박쌀빵은 소화에 부담이 없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블루베리오트밀머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된다.
해시브라운 은 조리 시간이 짧고, 기름 사용량이 줄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비트고구마오트마들렌은 비트 와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오트밀 을 섞어
빵으로 구워본다.
오트밀채소빵은 오트밀 을 사용해 직접 구워 첨가물이 적다.
연어파피요트 는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영양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연어아보카도파프리카롤 은 연어의 감칠맛과 아보카도 의 부드러운 고소함,
새콤달콤 아삭한 파프리카 가 잘 어우러져 편식 없이 잘 먹는다.
닭고기파프리카감자볼은 채소 반죽에 닭고기가 들어가
식감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재료들의 맛 조합이 좋다.
오트밀토르티야피자 는 수제 토마토소스 를 넣어서 소화에 부담이 적다.
낫토방울양배추쌈은 변비 예방에 좋고, 장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햄버거스테이크 는 단맛과 양파의 풍미가 은은하게 올라와
냄새에 민감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파프리카잡채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빛깔이 보기에 좋고 맛도 좋다.
요거트치아시드오트밀은 전날 밤 만들어 놓으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밀프렙 으로 최고의 메뉴 이다.
치아씨드 오트밀 은 포만감이 높고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오트밀요거트범벅은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한 그릇에 탄단지 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단호박오트밀요거트범벅은 단호박과 요거트의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가 좋다.
오버나이트오트밀 은 자기 전 오트밀 만 불려놓으면 만들기 간편하다.
단호박블루베리그래놀라요거트 는 아이의 아침식사를 밥으로만 챙겨주면
메뉴 가 단조롭고 준비 시간도 오래 걸린다.
병아리콩팬케이크 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좋아 잘 먹는다.
오트밀팬케이크 는 포만감을 주고, 다양한 토핑 을 곁들일 수 있어
균형 잡힌 아침 식사 메뉴로 애용한다.
아보카도오트밀와플 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 을 만들 수 있다.
단호박그래놀라 는 고소한 오트밀 과 단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다.
고구마그래놀라 는 달콤한 고구마에 고소한 땅콩 향이
요거트 토핑 으로 잘 어울린다.
오트밀누룽지는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소하고 건강한 간식 겸 식재료가 된다.
치아시드우유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 배변을 촉진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백 세를 넘은 철학자 김형석 명예 교수는 KBS 아침마당에 출현해서,
어렸을 때 건강이 안 좋았다고 말한다.
식사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고,
아침과 간식을 섭취한다고 말한다.
백세인도 식사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좋은 식사 습관은 건강한 삶의 필수 요소이다.
유아 시기는 평생 식습관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다.
유아식은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
아이의 입맛에 맞는 건강한 음식에 친숙하게 해야 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생후 11개월 전후부터
24개월 무렵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한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무염, 저당 건강식 레시피 를 통해
건강한 음식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소금과 간장을 줄이고 채소와 육수를 이용해 감칠맛을 살리고,
풍미를 더하는 방법으로 편식 없는 식습관을 만들어 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유아식을 준비하는 수고와 부담을 줄여준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한식, 양식, 특별식, 간식 등 다양한 레시피 를 소개하므로,
식단에 고민하지 않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유아식을 접하면서 특정 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하지 않는 습관을 길러준다.
조리예 사진과 조리 단계별 사진을 통해 유아식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TIP에서는 주의할 사항,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어울리는 음식 등에 대해 안내하므로 유아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에서 제안하는 무염 저당 레시피 는
건강을 위해 소금이나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도, 소화도 잘되고, 소금과 설탕을 줄이므로,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은 유아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천연 식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방법으로 조리하는 다양한 레시피 를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의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준다.
빅피시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토비 유아식"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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