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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트레킹 바이블 - 생애 한 번쯤 걷고 싶은, 최신 개정판
진우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 세계 트레킹 명소 여행기

책을 선택한 이유
트레킹 은 산이나 계곡 등을 도보로 여행한다.
걸어가면서 자연을 느끼고 심신 수련을 한다.
세계의 멋진 장소를 트레킹 하며 감상하는 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이다.
세계의 멋진 트레킹 코스 를 알아보기 위해
"해외 트레킹 바이블"을 선택한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돌로미티·알프스, 히말라야·카라코람,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지역의 15개 트레킹 코스 를 다룬다.

돌로미티 산맥은 이탈리아 의 알프스 라고 불린다.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는 트레치메 Tre Cime di Lavaredo다.
돌로미티 의 백운석 회암들은 빛에 따라 색을 바꾸며,
황량하고 거친 기암괴석이 오묘한 매력을 내뿜는다.
알타비아1은 대표적인 클래식 루트 다.
졸로미티산맥의 중심 지역을 북쪽에서 남쪽으로 종주한다.
제1차 세계대전 노천박물관은 치열했던 오스트리아 와
이탈리아 의 전투를 짐작하게 한다.
암벽 등반 레포츠 비아 페라타 가 탄생한 곳이 돌로미티다.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암벽 동굴에 진지를 구축한 것이 기원이 된다.
친퀘토리 는 5개 암봉이 우뚝 서 있는 제법 유명한 봉우리다.
오트루트 Haute Route는 알프스에서 가장 고전적이고 모험적인 트레킹 코스 다.
프랑스 샤모니 에서 출발해, 페닌 알프스 를 관통하고,
스위스 체르마트 에서 끝나는 드라마틱 한 루트 다.
오트루트 는 프랑스어로 높은 길이란 뜻이며, 고난이도 루트 를 말한다.
프랑스 원정대가 스키 로 횡단에 성공해 오트루트 라고 불리게 된다.
샤모니-체르마트 오트루트 는 일반인도 걸어갈 수 있는 워킹 코스 다.
오트루트 의 출발점 샤모니 우체국 앞 드 소쉬르 와 자크 발마 의 동상은
몽블랑을 가리킨다.
알프스 에는 호수가 많다.
빙하가 흘러 들어간 덕분에 에메랄드빛을 띤다.
로세산 남쪽 산허리를 크게 도는 벼랑길이 보인다.
한 사람 겨우 지날 공간을 허락하는 길은 조망이 짜릿하다.
천길 벼랑에 서자 오금이 저린다.
아롤라 마을에서 종착점 체르마트 까지 직선 거리는 멀지 않다.
험준한 산과 빙하 지대 때문에 크게 우회해 가야한다.
거친 돌길을 내려오자 초원지대가 펼쳐지면서,
숨어 있던 그랑 코르니에르 봉우리가 느닷없이 나타나 화들짝 놀란다.
산악마을 그라헨 은 몬테로사 일주 코스가 통과하는 길목이기도 하다.
가즌리트 는 갈림길이다. 가즌리트 를 지나면 급경사가 끝없이 이어진다.
드넓은 알파인 초원 위에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성자상이 있다.
성자상을 지나면 유로파벡 의 난코스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오트루트 의 마지막 날의 길은 유로파벡 을 계속 따르는 위험한 길과
란다 마을로 내려가 계곡길을 따르는 쉬운 길이 있다.
오트루트 는 광대한 알프스 의 길 중 하나다.
광대한 알프스 의 무궁무진한 길 하나 하나가 모두 알프스 다.
영화의 배경이 된 실스마리아 Sils Maria의 풍광에 반해버린다.
영화 주인공인 산책하던 멋진 트래킹 코스 가 센다 수를레이 다.
하트 호수 옆 작은 터널 같은 곳을 통과하면 다시 임도를 만난다.
작은 호수들은 센다수를레이 트레킹 의 숨은 보물이다.
짙푸른 실스 호수가 눈에 들어오자 영화 주인공들이
실스 호수를 바라보던 장소를 짐작해본다.
말로야 스네이크 는 코모 호수에서 피어오른 안개가
실스마리아 서쪽 말로야 패스 의 나직한 골짜기로
굽이쳐 올라오는 모양이 뱀 같아서 붙은 이름이다.
영화 마지막 부분에 계곡과 마을을 가득 메우는 장면을 상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아이거 트레일 Eiger Trail은 유럽의 지붕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을
즐길 수 있는 굵고 짧은 길이다.
노스페이스 는 본래 아이거 북벽을 가르키는 말이다.
아이거 북벽 바로 아래를 수평으로 지나는 길이 아이거 트레일 이다.
아이거글레처역에 내리면 아이거 트레일 을 알리는 노란색 안내판이 보이고,
기찻길을 건너면서 트레일 이 시작된다.
악마의 벽 아래는 꽃피는 천국이다.
길은 아이거 의 산허리를 타고 도는 길이라 조망이 시원하다.
베터호른 과 피르스트 를 병충처럼 두른 그린델발트 가 그림같다.
요들송 아름다운 베르네 는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을 말한다.
그린델발트 마을이 대표적이다.
그린델발트 위의 호수 바흐알프제 Bachalpsee는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의 명봉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급 전망대다.
그린델발트 최고 명소는 단연 피르스트 봉우리다.
그린델발트 는 융프라우 지역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다.
바흐알프제 는 물에 잠긴 설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특별하다.
나무로 만든 전통 가옥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이 발트슈피츠 마을이다.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조망이 뛰어나다.
마을길을 따라 구불구불 내려오면 그린델발트 중심가로 이어진다.

네팔 중부 안나푸르나 지역은 풍요의 여신 네 자매가 다스리는 땅이다.
안나푸르나 는 풍광이 빼어나고 상대적으로 고도가 낮아
히말라야 트레킹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천국이다.
피상 에서 마낭 으로 가는 길은 위 피상 을 거쳐 이어지는 옛길로
아름다움과 조망이 빼어나기로 유명하다.
아랫길은 아래 피상 에서 마낭 으로 통하는 길로, 훔데 공항이
생기면서 개발되며, 풍경이 윗길만 못하다.
오지 마을인 갸루 를 거쳐 다시 마낭 으로 올라 쏘롱 라 에 도전하기로 한다.
돌탑에서 갸루 까지 지그재그 급경사가 끝없이 이어진다.
펄럭이는 타르초 와 룽다 뒤로 안나푸르나2가 손을 뻗으면 닿을 듯 가깝다.
안나푸르나4, 안나푸르나3, 강가푸르나, 캉샤르캉 연봉이 일필휘지를 그린다.
마낭 을 지나 야크카르카 에서 하룻밤을 모내고, 쏘롱 라 하이캠프 에 도착한다.
순백의 부드러운 언덕이 눈에 들어오고, 쏘롱 라 가 가까워지며,
웅장한 설산의 파노라마 가 펼쳐진다.
묵티나트 사원은 불교와 힌두교 건물이 공존하는 신성한 사원으로
힌두사원 뒤편의 수도꼭지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을 먹거나 물로 씻으면
백팔번뇌가 사리자고 이승에서 지은 죄도 면할 수 있다고 한다.
쏘롱 라 를 넘었더니 혹독한 겨울이 가고 봄이 온 것 같다.
베니 로 내려가면 안나푸르나 서킷 이 마무리되고,
고라파니 로 올라가면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코스 와 연결된다.
고라파니 는 푼힐 언덕 아래에 자리한 마을로 히말라야 일출을 보려는 사람이 많이 묵는다.
어둠 숙에서 서서히 여명이 밝아오고, 해가 뜨자 한 눈에 모두 담을 수 없을 만큼
웅장하게 퍼져나가는 일출은 안나푸르나 가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쿰부 히말라야 는 에베레스트 를 품은 지역으로
히말라야 중 가장 스펙터클 한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다.
카트만두 에서 출발한 버스 는 어둑어둑해질 무렵 지리 에 도착한다.
예쁜 강변 마을 시발라야 에서 시작한 트레킹 은 데우랄리 이정표를 따라
끝없는 오르막으로 이어진다.
데우랄리 는 높은 고개라는 뜻이며, 정상엔 돌탑과 큰 로지 가 있다.
킨자 는 악명 높은 람주라 고개의 시작이다.
준베시 직전에 있는 언덕에 유서 깊은 준베시 곰파 가 있다.
조르살레 를 지나 아찔한 철다리를 건너 대망의 남체에 입성한다.
루클라 에서 하루 만에 남체까지 오른 것은 지리부터 걸어온 탓에
고소 순응이 됐고, 험준한 고개를 넘어오면서 다리에 힘이 생긴 덕분이다.
남체에서 이어지는 길은 타메, 쿰중, 샹보체, 텡보체 등으로 이어진다.
메인 트레킹 루트 는 텡보체 로 가는 길이다.
텡보체 는 거대한 텡보체 쿰파 가 자리한 마을이다.
캉테가 와 탐세르쿠 가 곰파 의 수문장처럼 보이며,
앞쪽으로 에베레스트 와 아마다불람 이 펼쳐진다.
소마레 를 지나면 페리체 와 딩보체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딩보체 언덕에서 손을 뻗으면 아마다블람 이 닿을 듯하다.
빛나는 히말라야 설산 가운데 아마다블람 은 우뚝하고,
날카로운 눕체 뒤에 숨어 있던 검은 봉우리가 에베레스트 다.
칼라파타르 정상을 찍고 서둘러 짐을 챙겨 하산길에 올라 페리체 에 도착한다.
훈자 Hunza는 최후의 샹그릴라 로 통한다.
훈자 의 수호신은 울타르 피크 다.
수로의 원천이자 훈자 생명수의 근원인 울타르 빙하를
찾아가는 길이 트레킹 루트 다.
훈자 는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의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의 배경이 된 곳이다.
훈자 워터의 근원을 찾아가는 울타르 메도 코스 의 출발점은
발티트 마을의 힐탑 호텔이다.
마을 수로에서는 폭포처럼 물이 콸콸 쏟아진다.
훈자 사람들은 장수 비결이 훈자 워터 에 있다고 믿는다.
거대한 절벽을 깍아 만든 수로가 긴 선으로 보이고,
울타르 피크 아래 빙하에서 내려온 물이 거대한 폭포처럼 쏟아진다.
울타르 메도 는 드넓은 초원이다.
초원 뒤로는 설산 울타르 피크 와 화강암 덩어리 레이디 핑거 가 우뚝하다.
수로에서 본 발티트성과 훈자 마을, 건너편 라카포시 와 나가르 마을이 멋지다.
험준한 낭가파르바트 는 죽음의 산으로 통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낭가파르바트 베이스캠프 로 가는 길은 산책하듯 편하다.
낭가파르바트 는 산스크리트어로 벌거벗은 산이란 뜻이다.
라키오트벽, 루팔벽, 디아미르벽 중에서 수직의 벽으로 불리는
루팔벽이 압권이다.
여명 속에서 드러난 낭가파르바트 루팔벽에 아침 빛이 비추자
낭가파르바트 의 치명적 유혹에 매혹된 등반가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된다.
빙하 전망대를 내려서면 드넓은 초원 토빈 이다.
토빈 을 지나면 루팔 코스 중 가장 아름다눈 캠프 사이트, 라토바 가 나온다.
캠프 사이트 위로는 거대한 루팔 빙하가 끝없이 펼쳐진다.
루팔 트레킹 은 샤이기리 가 종착점이다.

북알프스 는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산이다.
일본 국토의 등줄기를 이루는 일본 알프스 는
혼슈 의 중앙 지역에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다.
북알프스 의 시작점 시로우마다케 白馬岳는
한여름에도 눈이 남아 있고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핀
천상의 화원이다.
시로우마다케 루트 중 가장 인기 있는 곳이 대설계 코스 다.
설계는 여름에 눈이 녹지 않고 남아 있는 계곡 일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시리고야 산장부터 대설계는 시작된다.
구름을 헤치고 꽃향기에 취한 채로 산을 오르자
멀리 뾰족한 산 정상과 하쿠바 산장이 눈에 들어온다.
시로우마다케초조슈쿠샤 산장 뒤편의 야영장은
주변 산비탈이 온통 꽃밭이다.
능선 위에 올라서자 발아래로 장대한 구름바다가 펼쳐진다.
샤쿠시다케 와 야리가다케 연봉을 연달아 넘으면 갈림길이 나오고,
야리 온천 이정표를 따라 가면 하쿠바야리 산장에 닿는다.
노천 온천에 몸을 담그고 저무는 노을을 바라본다.
눈밭과 꽃밭을 번갈아 걸으며 사루쿠라 산장까지 내려오면 트레킹 이 마무리 된다.
야쿠시마 屋久島는 태곳적 자연이 살아 있는 섬이다.
석기 시대 나무 7,200살 조몬스기 가 살고 있다.
아열대와 온대가 만나는 야쿠시마 의 지형적 영향으로 강수량이 풍부해
삼나무가 살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시라타니운수 계곡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모노노케히메 배경지로 유명하다.
시라타니 계곡에는 메인 코스 이외에도 야요이스기 코스, 원생림 코스 가 있다.
메인 코스 에 원생림 코스 를 넣으면 더욱 알찬 코스 가 된다.
나나홍스기 를 지나자 이끼의 숲이 나타난다.
모노노케 히메 의 숲이다.
오카부 등산로는 고목들의 전시장이다.
오키나스기 를 지나면 주변이 온통 삼나무로 빽빽하다.
고스기타니 휴식터 는 벌목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산마을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다.
거대한 다리 아래 계곡은 속이 시원하게 뚫릴 만큼 장대하다.
동굴을 지나 아라카와 동산로 입구에서 트레킹 이 마무리 된다.
차마고도는 윈난 의 차와 티베트 의 말을 교역하던 길이다.
호도협 虎跳은 옥룡설산과 합파설산 사이에 깊이 파인 협곡이다.
호도협 트레킹 의 출발점은 교두다.
본격적인 트레킹 은 일출소우 에서 시작된다.
호도협은 먼 옛날부터 차마고도의 일부다.
호도협 의 산길은 옥룡설산을 마주 보는 합파설산의
산비탈을 타고 이어진다.
중도객잔의 명물은 화장실이다.
진사장 방향으로 뚫려 있는 큰 창문으로
호도협 경관이 기막히게 펼쳐진다.
교통이 편리한 장선생객잔에 도착하면서 트레킹 이 마무리된다.

보르네오 북단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는 산꼭대기에서
바다 깊은 곳까지 자연의 보물로 가득하다.
코타키나발루 북단의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 Kinabalu는
열대 우림과 거대한 화강암이 어우러져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키나발루 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키나발루 여신의 속살은 눈부신 화강암이고 바위 표면에는
고산식물들이 자라 신성한 숲을 이룬다.
로우 피크 정상에 서니 길은 남쪽에서 정상으로 뻗어 있고,
북쪽은 온통 절벽이다.
서쪽의 당나귀귀봉, 동쪽의 오야유비봉 등 기암 괴석들이 자태를 뽐낸다.
존스 피크 와 남봉 사이에서 일출을 본 등산객들은 거대한 물줄기처럼
아래로 내려간다.
다시 멀고 긴 숲길을 걸어 팀포혼 게이트 에 이르면 트레킹 이 마무리된다.
껄로 Kalaw 트레킹 은 미얀마 를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 다.
고산족 마을에서 먹고 자며, 미얀마 의 풍요로운 들판을 느끼는 여행이다.
유럽 여행자들은 껄로 트레킹 을 미얀마 최고의 여행으로 꼽는다.
껄로 는 작고 소박한 소도시다.
껄로 마을을 벗어나자 호젓한 논밭이 펼쳐진다.
이야에 호수 에서 한동안 오르막을 따르면 뷰포인트 에 닿는다.
빠오 마을은 껄로 트레킹 중 가장 높은 능선으로 이어지나
주변이 온통 밭이라서 고도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내리막이 끝나도 긴 수로만 보인다.
수로에 있는 보트 를 타고 가야 인레 호수가 나온다.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 매니아 들은 트레킹 을 꿈꾼다.
아름다운 자연을 걸어가면서 빼어난 풍광을 직접 보는 것은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행복이기 때문이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유럽의 알프스 지역, 히말라야와 카라코람 지역,
동북아의 일본 북알프스, 야쿠시마, 차마고도 호도협,
동남아의 키나발루 껄로 등 매력적인 트래킹 코스 를 알려준다.
트레킹 과정과 경험을 상세히 설명하므로,
트레킹 코스 의 성격을 이해하고, 원하는 코스 를 선택할 수 있다.
트레킹 경로별 지역 명소, 여행 중 에피소드 등을 기재하여,
여행에서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여행지의 생생한 사진들은 트레킹 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트래킹 코스의 거리와 고도를
그래프로 요약하여 여행의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일정, 시즌, 베스트 뷰포인트, 추천 코스 등을 표시하여
트레킹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트레킹 코스 의 스토리, 관련 책이나 영화,
트레킹 을 즐기는 방법, 추천 코스, 교통편, 숙소
등 트레킹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하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여행 과정에 대한 상세한 기록으로,
자신이 원하는 트레킹 을 계획할 수 있다.
편안한 길부터 모험과 도전이 필요한 난코스 까지
자신의 원하는 트레킹 코스 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세계의 명소를 트레킹 하고 싶은
도보 여행 매니아 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중앙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해외 트레킹 바이블"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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