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 교훈편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유인종 지음 / 새빛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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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사에서 배우는 안전 관리의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US스틸 의 안전 제일이라는 구호가 나온지 백 년이 월씬 지났지만,

크고 작은 사고는 사라지지 않는다.


안전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교훈편"을 선택한다.





1부 재난(災難)의 역사(歷史) 에서는


과거에 한 번이라도 발생했던 사고만이라도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과거에 발생했던 사고가 다시 똑같은 형태로 발생하는 사고를

재래형 사고 또는 후진국형 사고라고 한다.


선진국에서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는 것은 사고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근본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개선이 될 때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기 때문이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과거에 발생된 사고를 정확히 기억하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발생한 사회재난을 분석해보면 같은 사고가 끊임없이 반복되며,

사고가 발생한 후에 부분적으로 법과 제도가 뒤따르고 정비되며,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사회 재난 위험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많은 사고는 도로 교통사고이고, 그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화재다.


산업현장이나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재는

화기작업 중에 발생한다.


화기작업 중에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화기작업이 있는 곳에 가연물이 있으면 화재가 발생한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인식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업시작 전, 작업 중, 작업종료 후 화기작업 안전기준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사회의 대형 재난은 재래형 사고가 반복되며,

사고의 원인도 같으며, 사고를 일으키는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하지 못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없이 사죄하며,


보여주기식 일체점검과 재발방지대책을 남발하고,

냄비 안전의식이 반복된다.



안전은 매뉴얼대로 해야 하며,

안전을 바라보는 시각도 매뉴얼을 엄격하게

지키는가로 바뀌어야 한다.





2부 고전(古典)에서 배우는 재난안전(災難安全) 에서는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해결책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다양한 각도와 시선으로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

사고의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내고,

원인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서 강력하고 집요하게 실행해야 한다.



안전관리를 신속히 예방관리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하여

적기에 실행에 옮겨야 한다.


사람은 언제든지 부주의하고 착각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작업자들의 주의력에 의존하는 부분을 없애거나 최소화시켜야 한다.


기술적 대책과 교육적 대책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제도로

정착되게 하기 위해서는 관리적 대책이 뒷받침 돼 주어야 한다.


모든 국민은 유비무환의 자세로 안전 관리에 임해야 한다.



예방적 사고는 사고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평가절하된다.

사후관리도 중요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안전관리는 아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안전의 첫걸음은 기초질서와 기본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된다.

안전을 우선시하는 국민의식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때 안전은 문화가 된다.


안전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고 때로는 번거롭기까지 하다.

안전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얻을 수 있다.



안전이 기업의 핵심가치로 반영될 때,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을 실천한다.

안전의 생활화는 일관성 있게 오랜 시간동안 꾸준한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


니어미스, 앗차사고 는 사고가 날 뻔했던 위기일발 상황이다.


니어미스 를 찾아내어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원인분석과 대책을

수립해서 관리해야 한다.



위험요인은 근본책을 마련해서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위험이라고 간과하면 큰 위험으로 전개되고 확대된다는 생각으로

위험요인을 관리해야 한다.


중대재해는 경미한 사고들이 반복되는 과정과 환경 속에서 발생한다.

사소한 것을 보고 미루어 장차 드러날 것을 알아채고 대비하는

견미지저의 자세가 사고 예방에 필요하다.


작은 사고나 징후를 경계하여 큰 사고로 연결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위험관리와 위험성 평가는 사고 예방에 가장 중요한 부분일 뿐만 아니라

중처법 의무위반 판단 시에도 절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겠다는 마음가짐,

최고의 전문가 참여, 최적의 위험성 평가방법 선정,

위험의 추정과 위험성 결정의 정확성 고도화,

위험성 감소대책의 수립과 실행, 위험성 평가 결과 전파 및 공유를 실행한다.



위험을 잘 알고 관리하는 곳에서는 큰 위기로 확대되지 않는다.

변화하는 환경과 기술의 발전속도에 맞춰 선제적으로 위험을 찾아 대처해야 한다.



산업현장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적용한 신기술들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안전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스마트 사회는 개인정보 유출과 프라이버시 침해, 인공지능과 관련된

위험과 사고가 더 클 수 밖에 없다.


중앙 컨트롤 체계에 해커 등의 공격행위가 가해질 경우 큰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생산현장에 로봇 을 개발하고 사용할 때는 안정성에 있어서 완벽함이 우선이다.


인공지능 로봇 을 개발한다면 로봇이 불러올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자율 주행차의 성능 개선과 함께 탑승자 및

보행자의 안전확보도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호시우보는 위험을 발본색원하여 근본적으로 없애겠다는 목표를 가지되

성급하지 않고 신중하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실천하는 자세를 의미한다.


과즉물탄개는 잘못히 있으면 즉시 고치라는 의미이다.

위험요인이 있을 때는 즉시 개선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은 비용이다.

안전에 대한 투자는 잠재적 이익창출 행위가 된다.


안전을 위해서는 안전확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절대적 시간이 필요하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전문지식을 갖춘 임원, 관리감독자 및 안전관리자가

안전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회사는 안전사고 발생율이

현저히 낮고 안전문화 수준이 우수할 수밖에 없다.


안전과 관련된 투자를 하지 않거나 소홀히 하는 것은 큰 문제지만,

무책임하게 안전율만 무작정 높게 하는 것도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우생마사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원칙대로 일하는 습관이 몸에 배게 해야 한다.



천려일실은 자신만만했다가 실수나 사고를 당하는 것에 대한 비유다.

자만하지 말고 겸허히 원칙과 기준을 지키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불안전한 행동을 안전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불안전한 행동에서

오는 긍정적인 결과를 상쇄시킬 수 있을 만큼 안전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를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전은 사고가 없을 때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안전한 상태가 계속 유지될 때 흐트러짐 없이 안전관리를 해야 한다.


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는 2중, 3중의 안전장치와 안전시스템 을 갖추어야 한다.

설비의 근원적인 안전화를 도모해야 한다.



안전은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발전할 수 있다.


사고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끊임없는 의사소통의 개선과 교육,

훈련 밖에 없다. 안전도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목표는 조직이 달성하고 하는 바람직한 상태이다.


업무목표 설정은 성과평가 프로세스 의 출발이자 핵심이 되는 단계다.

스트레치 골은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도전적 목표다.


스트레치 골을 적절히 활용하면, 구성원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잇는 아이디어 를 내고,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안전 업무는 결과중심이 아닌 과정중심으로 관리해야 한다.


결과중심의 문제점은 사고는 자주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의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잘 반영하지 못한다.


안전관리가 과정중심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생산성 및 품질관리처럼

측정 가능한 예방관리 활동 지표를 바탕으로 목표를 세우고 관리해야 한다.



안전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어떤 형태로라도 근로자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교육의 접근방식을 행동 중심적 방식이 아니라 목표 중심적 방식으로

목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일회성의 원리, 반복성의 원리, 이유를 가르치는 원리,

인성 교육의 원리, 실행과 확인의 원리는 안전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안전관리는 리스크 를 최소화하거나 제거하는 등 리스크 를 컨트롤 하는 것이다.


위험성 평가는 안전기준을 검토하고, 과거 사고사례 및 동종업계 사고사례도

중요한 자산으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안전점검은 각종 위험요소를 찾아 선제적으로 조치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험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경험을 갖추어야 한다.


안전을 위해 해야 할 몫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사고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해 갈수록 공정성의 가치가 중요해진다.

업무에 대한 평가와 상과 벌은 공정하고 공평하게 해야 한다.


안전관리자에 대한 전폭적 지원이나 권한은 주지 않은 채 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은 예리한 통찰력과 체계적 위험성 평가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를 결집하여 신중하게 수립하고,

안전대책은 정해진 계획에 따라 철저히 실행해야 한다.



잘못을 알았을 때 해야 할 모든 일의 첫 순서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왜 잘못되었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다.


위험성을 평가해서 사고발생의 빈도와 중요도로 위험의 수준과

위험순위를 결정한다.


안전을 위한 투자는 손해가 아니라 막대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는

잠재적 이익창출 행위다.



사업장의 관리감독자를 안전의 키-맨이라고 한다.


관리감독자는 현장의 공정이나 설비의 특성 등 현장 운영의

메커니즘 을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작업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는다.


관리감독자는 직무와 관련된 안전보건에 관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사고의 예방을 위해서, 근로자는 안전보건상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안전하게 일해 성과를 내는 게 더 중요하다는 확고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한 번 사고가 발생하면 항상 연쇄적으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연속적인 사고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위기관리 원칙을 미리 가지고 있으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도 있다.


최악의 상태를 고려해야 하며, 역할 분담이나 매뉴얼 이 있어야 한다.

적절한 타이밍, 진실이 들어간 대책 발표, 정보소통은 위기관리의 핵심 요소다.


실수와 실패를 잊지 않고 교훈을 얻어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삶의 자세가 중요하다.



타산지석 가이공옥은 다른 사람의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참고함으로써

자신의 수양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자신의 회사, 똑같거나 비슷한 업종의 사고사례까지 모두 파악하고,

확인해서 개선하는 것에서부터 안전은 시작된다.

타산지석의 의미를 되새겨 더욱 철저히 안전관리를 해야 한다.



온고지신의 교훈은 단순히 과거에서 얻는 지식과 지혜에서

머무를 것이 아니라, 끝없이 새로운 배움의 길을 멈추지 말고

도전해 나가야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수록 본질을 되짚어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기술과 산업의 발전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안전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언쟁도 하게 되고 얼굴을 붉히는 일들도 다반사로 발생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합의점을 찾아 나가야 한다.

악화되지 않도록 냉정하게 대응해야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안전관리를 효과적으로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


최적의 안전관리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항상 배움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선진기업의 안전경영에 대한 경쟁력은 사람이다.


최고경영자나 임원들의 안전에 대한 철학,

관리감독자의 안전에 대한 마인드 나 지식,

안전관리부서 사람들의 열정과 역량 등에 따라 좌우된다.


안전을 하는 사람들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열린 사고로

변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최소화하고 가급적 경청을 많이 하도록 노력한다.

문제점과 개선을 요청하는 말이기 때문에 언어의 선택과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업무를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싸움은 피해야 한다.

바쁜 가운데도 잠시 쉬어가는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한다.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교훈편"은

재난의 역사로 본 안전 관리의 시사점, 고전에서 찾는 재난의 해법을 다룬다.


과거에 한 번이라도 발생했던 사고만이라도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

대부분의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과거에 발생된 사고를 정확히 기억하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가장 많은 사고는 도로 교통사고이고, 그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이 화재다.


산업현장이나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재는

화기작업 중에 발생한다.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해결책을 제대로 찾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수립하여

적기에 실행에 옮겨야 한다.



니어미스, 앗차사고 는 사고가 날 뻔했던 위기일발 상황이다.


니어미스 를 찾아내어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원인분석과 대책을

수립해서 관리해야 한다.



위험요인은 근본책을 마련해서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험을 잘 알고 관리하는 곳에서는 큰 위기로 확대되지 않는다.

변화하는 환경과 기술의 발전속도에 맞춰 선제적으로 위험을 찾아 대처해야 한다.


스마트 사회는 개인정보 유출과 프라이버시 침해, 인공지능과 관련된

위험과 사고가 더 클 수 밖에 없다.



안전은 비용이다.


안전과 관련된 투자를 하지 않거나 소홀히 하는 것은 큰 문제지만,

무책임하게 안전율만 무작정 높게 하는 것도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불안전한 행동을 안전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불안전한 행동에서

오는 긍정적인 결과를 상쇄시킬 수 있을 만큼 안전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결과를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전은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발전할 수 있다.


사고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끊임없는 의사소통의 개선과 교육,

훈련 밖에 없다. 안전도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스트레치 골은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는 도전적 목표다.


스트레치 골을 적절히 활용하면, 구성원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잇는 아이디어 를 내고,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안전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어떤 형태로라도 근로자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안전점검은 각종 위험요소를 찾아 선제적으로 조치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관리자에 대한 전폭적 지원이나 권한은 주지 않은 채 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안전관리자에게 돌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위험성을 평가해서 사고발생의 빈도와 중요도로 위험의 수준과

위험순위를 결정한다.


사고의 예방을 위해서, 근로자는 안전보건상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안전하게 일해 성과를 내는 게 더 중요하다는 확고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 수록 본질을 되짚어 보는 태도가 중요하다.


안전관리를 효과적으로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



안전을 하는 사람들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열린 사고로

변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경청을 많이 하고, 언어의 선택과 사용에 주의해야 하며,

업무를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싸움은 피해야 한다.



사고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사고를 개선하려 노력하지 않고,

동일한 사고를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사고가 일어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교훈을 얻으면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교훈편"은 사회재난, 화재참사의

역사를 통해 재난의 원인을 탐구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해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한다.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로운 가르침을 안전에 적용하면서,

재난의 예방, 재난의 사후관리에 대한 해법을 찾아본다.


안전관리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행동거지로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고 안전한 조직 문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안전은 중요한 일이다.


안전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사고를 살펴보면서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하며,


새로운 위험 요인에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교훈편"은

과거 재난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위험의 원인에 대해 생각하면서,

고전의 지혜를 통해 동일한 재난을 반복하지 않고,

새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새빛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 교훈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새빛북스 #유인종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생각을바꿔야안전이보인다교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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