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땅 부자들 - 절대 변하지 않는 부를 축적하는 비결
정병철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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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지 투자 성공을 위한 기초




책을 선택한 이유


부동산 투자의 끝판왕은 토지 투자다.


투자 수익 실현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환금성이 떨어지지만,

성공할 경우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므로, 투자 고수의 영역이다.


토지 투자 노하우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의 땅 부자들"을 선택한다.






1장 땅 부자 혹은 땅 부자 될 사람 : 땅 부자의 마인드 에서는


건물은 시간이 지나면 노후돼 가격이 떨어지며,

땅이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가격이 오르면서,

부동산 총 가치가 상승한다.


땅은 실거래 가격이라는 잣대를 적용하기 힘들다.

감정 평가 가격에 아무도 사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없는 가격이다.


미래에 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역의 땅을 여유자금으로

싸게 사서 장기간 보유하면 큰 수익을 준다.


땅은 한 번 투자하면 10년 이상 장기간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


대형 카페 의 급격한 증가 추세는 소비 트렌드 를 넘어

절세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경제적 요인이 얽혀 있다.



땅 부자는 수도권에서 많이 나온다.


땅만 보고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끝까지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수용돼 보상받고 나온다.


대토 목적으로 농지를 또 사서 농사를 짓다가

한번 더 수용과 보상의 과정을 거친 사람은

몇백억 원대의 부자가 되기도 한다.



본업에서 종잣돈을 모으고 종잣돈으로 땅을 사는 사람들은

틈나는 대로 공부를 하며, 기회가 될 때마다 땅을 사고,

수익이 나면 팔아서 또 다른 땅에 투자한다.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며 부자의 반열에 올라간다.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에서 필요한 땅을 구입한 후,

나중에 땅값이 많이 오르는 경우다.


처음부터 땅의 가치를 염두에 두고 구입한다.

사업과 연계된 땅은 나중에 가업 승계 방식을 통해 상속하면

세금혜택이 많다.


임대 사업과 부동산을 포괄 양수도 방식으로 계약하면

부가세만큼의 금액을 내지 않아도 된다.



경매와 공매는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지만,

원하는 지역, 원하는 물건이 아니라, 사건 물건 중에서 투자해야 한다.


땅은 매도인과 매수인의 의사가 합치하는 지점의 가격이 거래 가격이다.


부자는 땅보다 사람을 먼저 연구한다.

땅 투자는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게임이다.



과거의 명당과 현재의 명당에서

배산임수는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명당은 약간 높은 지대에 위치해서 북쪽 산을 뒤로 하고

남향에 물이 보이고 앞이 트여 있는 땅이다.



부자들은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구간의 위치 좋은 땅을 노린다.


신도시 주변, 역세권, 물류가 이동하기 좋은 곳,

물류 이동이 좋거나 신설 산업 단지 부근의 땅을 좋아한다.


위치 좋은 메인 도로에 접한 건축 환경이 좋은 땅을

초기에 매입하여 나중에 큰 수익을 낸다.


임야는 땅 위에 있는 돌이나 나무를 놓치면 안 된다.

자연석 반출이나 소나무 반출이 허용되는지 확인한다.


산은 겨울에 봐야 정확히 평가할 수 있다.

겨울에 땅을 볼 때는 눈높이를 조금 낮출 필요가 있다.



일반인은 땅을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만,

땅 부자는 한정된 자산이기 때문에 값이 올라간다고 확신한다.



땅은 정해진 가격이 없다.


매수인들이 주도권을 쥐고 가격을 흔드는 경우가 많다.

땅 투자에서 중요한 게 시간과의 싸움이다.


싸게 사는 게 중요하고, 여유 자금으로 사야 하고,

작은 땅을 꾸준히 저축하듯 사 모아야 한다.


유망한 지역의 땅을 여유 자금으로 싸게 사서 기다리면

언젠가는 부자가 되는 기회가 온다.




2장 조용히 땅 사고 돈 버는 사람들 : 땅 투자 성공 이야기 에서는


땅을 팔 생각이 없는 주인에게 땅을 팔라고 하는 것이

땅 거래에서 가장 어렵다.


지주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땅 주인이 땅을 팔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토지의 특성상 땅 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고,

호재를 만나면 십배, 백배씩 오르는 땅이 나온다.



혐오 시설 주변 땅값은 저평가돼 있다.


혐오시설 이전으로 주변 땅값은 정상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저평가된 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저축하듯이 사 모으는

우직함이야말로 땅 부자로 가는 기본 방법이다.



접근성 좋은 산은 묘지만 제거하면 금싸라기 땅으로 바뀐다.


묘지가 있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개발하지 못하는 산에

묘지가 없어진다면 그만큼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


분묘 기지권은 2년 이상 지료가 연체되면 소멸 청구가 가능하다.

관리가 되는 무덤은 협상해 분할해서 팔고,

분할하기 힘든 위치에 있다면 이장할 수 있도록 협상한다.


유찰이 많이 된 임야를 싸게 낙찰받아 협상 또는 분할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맹지는 도로에 접하는 부분이 전혀 없는 토지다.


지적도상 맹지인데; 현황상 도로가 있으면

개발이나 건축이 가능한 경우도 많다.


지적도상 계획 도로가 있으나 현장에 도로가 없으면,

실시 계획 인가 고시 여부를 확인한다.



지자체 홈페이지, 지역 뉴스를 검색해 보면

개발 뉴스와 정보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땅을 투자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늘 부지런하다.

관심을 갖는 순간 비로소 눈에 보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전업 투자자들은 호재가 있는 지역에 투자한다.


국책 사업은 무산될 확률이 낮다.

발표 때, 착공 때, 준공 때, 총 세번의 땅값 상승을 동반한다.


땅 투자에서 타이밍 은 정말 중요하다.

비싸게 사서 수익을 줄 수 없는 땅은 좋은 땅이 아니다.



땅은 시간에 투자하면 또 다시 기회가 오는 투자처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대출만 이용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이자를 아주 오랫동안 감당할 각오를 하고 투자해야 한다.



땅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땅을 사서 땅으로 파는 방법, 땅의 용도를 바꿔 파는 방법,

땅을 사서 건물로 파는 방법이 있다.


땅을 사서 개발하면 건물로 팔 수 있고,

건물에 따라 수익도 달라질 수 있다.



투자에는 타이밍 이 있다.


토지 개발의 관점에서 땅은 단기 투자의 대상이다.

땅을 사서 개발 후 건물로 팔면 단기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법인 설립 후 주택 매매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면

세금 부담이 크지 않다.


땅 투자는 무조건 땅을 사서 땅으로만 팔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깬다면 투자 기회가 훨씬 많아진다.



경매와 공매는 작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땅의 용도를 변경해서 가치를 상승시킨 후 팔거나

아예 건축을 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다.



땅은 경매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소액 투자를 할 수 있다.


과도한 대출 이자의 부담과 예기치 못한 경제 상황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도 많다.


수입과 지출 상황을 고려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레버리지 를 활용하는 투자를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서울, 수도권 편중 현상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있을 것이다.


인구가 분산될 수 있는 수도권 소도시 외곽의 땅을

유심히 살펴보면 기회는 시간이 가져다 줄 것이다.



개발 제한 구역, 그린벨트 는 도시의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지만, 사유 재산권을 침해한다.


그린벨트 안에서는 개발 행위와 건축 행위가 모두 제한되며,

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다.


그린벨트 가 풀리는 것은 엄청난 호재다.


서울 인근 그린벨트 는 언제든지 주택 공급 용지로 전환될 수 있다.

여유 자금과 기다릴 시간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만이

그린벨트 내 땅을 살 수 있다.




3장 땅에 발 묶이고 우는 사람들 : 땅 투자 실패 이야기 에서는


땅 투자는 덜 위험하지만, 철저한 준비 과정과 신중하고 냉철한

판단이 없으면 큰 위험성이 존재한다.


개발 계획이 취소돼 큰 손해를 보는 일이 이따금 발생한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개발 계획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절대 무리해서 투자해서는 안 된다.

자금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몇 년간 버틴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해야 한다.


개발 계획 발표 시기는 리스크 가 크게 존재하고,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대단하기 때문에 가장 큰 상승 시기다.


개발 계획 단계에 땅을 구입하기보다는 실시 계획 인가가

승인이 난 개발 사업의 땅을 사는 것이 더욱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땅은 도로와 연관성이 가장 크다.


도로는 보행과 자동차의 통행이 가능한 너비 4미터 이상의 도로 또는 예정 도로다.

도시 계획 시설, 예정 도로는 개발이나 건축 행위가 불가능 하다.

20년간 도로가 개설되지 않으면 일몰제로 폐기된다.


맹지는 지적도상 확인할 수 있는 맹지가 있고,

맹지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건축 허가가 나지 않는 맹지도 있다.


땅은 계약하기 전에 땅을 사는 목적과 부합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제주도는 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없다.

해안 도로에서 바닷가 방향은 건축 계획 심의 구역으로 지정하고,

높이 제한으로 인해 용적률에서 불이익이 상당하다.



제주도에 개발 행위나 건축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제주에서만 적용되는 특별법을 미리 검토해야 한다.



땅은 환금성에서 주택보다 취약하다.


땅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버티지 못한다면 처음부터 무리한 투자다.


시장 금리는 유동적이지만 예측 가능하다.


땅은 사업이 목적이라도 기간과 이자를 예상해서

대출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입지는 부동산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조건이다.


위치, 모양, 크기, 경사, 도로, 주변 여건 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

땅을 살 때는 여러 환경에서 땅을 봐야 한다.


낮에도 가 보고, 밤에도 가 보고, 날씨가 좋을 때도 가 보고,

악천후일 때도 가 보고, 계절별로 가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가격은 싼데 위치 좋은 임야는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시세보다 싸게 땅이 나온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구입해야 한다.

임목 축적이 평균과 비교하여 통상 150%이상인 경우 개발을 불허한다.


준보전 산지는 조건이 맞으면 개발이 가능한 산지나,

보전 산지는 임업용 산지와 공익용 산지로 나뉜다.


임업용 산지는 농임업 종사자의 주택 및 부대 시설 건축이 가능하지만,

공익용 산지는 농임업인의 주택 신축,증축, 개축만 허용된다.


임도는 건축법상 도로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주택 건축은 불가하다.

보전 산지를 개발 목적으로 매입해서는 안 된다.


기획 부동산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화로 영업하는 방식에서,

소개를 통한 다단계 영업 전략으로 땅을 판다.


기획 부동산에게 친구와 지인은 가장 확실한 네트워크며,

기획 부동산은 모든 책임을 땅을 산 사람에게 떠넘긴다.


농지는 취득할 때 자격을 갖춰야 한다.


농지 취득 자격 증명이라는 제도는 투기나 투자의 목적이 아니라

실제 농사를 지을지 확인하고 심사를 통과해야 농지를 취득할 수 있다.


경매는 싸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위험을 낙찰자가 부담하므로,

철저히 확인하고 입찰하는 것이 안전하다.


일반 매매에서 농지 계약서에는 귀책 사유 없는 농취증 미발급에

대한 특약을 넣어야 농취증 미발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토지 투자에서 공동 소유하는 지분에 대한 등기는

법적으로 보장돼 있고, 등기부등본에도 공시된다.



지분 투자는 내가 팔고 싶을 때 전체의 동의가 없으면 팔 수 없다.


경매에서는 토지 지분 투자를 잘 활용하면,

지분을 싸게 낙찰받아 정상 가격에 지분을 넘기거나,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을 통해 배당을 받는 등

소액 토지 투자 방법이 될 수도 있다.



4장 땅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 땅 부자 되는 노하우 에서는


땅을 공부하면 다른 부동산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땅과 관련된 규제의 핵심 내용을 알고 있어야 소액으로 땅 투자가 가능하다.

용도 지역과 지목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용도 지역 지정은 전 국토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용도 지역 중 가장 비싼 땅은 상업 지역이고, 가장 싼 땅은 농림지역이다.

도시 지역 중 자연 녹지, 비도시 지역에서는 계획 관리 지역이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용도 지역이다.


용도 지역은 큰 단위로 구획해서 지정하고,

지목은 필지마다 지정되는 작은 단위의 용도다.


땅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시세와 가치 평가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있다면 돈이 될지 안 될지 판단할 수 있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땅인지 정도는 구분할 수 있다.



땅은 개발 계획과 관계가 밀접하다.


신도시 택지 투자는 총액 투자를 하는 게 유리하다.

투자할 여력이 신도시 택지를 살 총액이 안 된다고 해서

금액에 맞춰서 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비싼 땅이 더 빨리 더 많이 올라간다는

땅의 속성을 아는 것이 땅 투자의 기본이다.


현장 답사는 필수 사항이다.

땅은 현장만큼 중요한 게 없다.


땅의 가치는 인구 증가에 있다.


땅의 핵심은 인구라는 사실만 안다면,

투자 지역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땅값은 거품과 가수요의 투기 수요가 실수요와 공존해야 오른다.


성공한 개발 사업은 10%가 채 되지 않는다.

규모가 큰 국책 사업은 투기 수요가 붙을 확률이 높다.


땅 투자는 어렵고, 투자에 두려움이 있어서 아무나 진입할 수 없다.


소수의 사람들만 토지 시장을 선점하고 수익을 볼 수 있다.

땅은 사기 전부터 팔 때를 생각하고 사야 한다.


실수요 목적과 향후 매매 차익을 위한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적당한 가격의 땅을 샀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실수요 용도의 토지는 내가 하고자 하는 행위가 가능하고,

향후 입지가 좋아질 적정 가격의 토지다.


호재로 인해 누군가 사 줄 땅을 싸게 매입하기 위해서는

서류와 현장을 통해 땅의 미래 가치를 예측할 수 있는

공부와 경험을 계속해야 한다.


현장에서 땅값은 개별 공시지가와 비교하면 터무니 없는 경우가 많다.


땅을 잘 산다는 것은 덤터기 쓰지 않고, 적정한 가격에 산다는 의미다.

시세보다 싸게 사서 시세에 파는 방법과,

시세에 사서 향후 가격이 오르면 파는 방법이 있다.


땅은 놀리지 말고 방법을 찾아서 활용할 때 수익에 대한

조바심도 나지 않고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다.


땅의 시세를 알아내서 싸게 살지, 보유 기간 동안

어떤 방법으로 활용할지에 대해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는 땅을 살 수 있다.



좋은 땅은 투자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좋은 땅은 실수요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고,

돈 되는 땅은 투기 수요와 실수요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땅이다.


돈을 벌고 싶다면 돈 되는 땅을 사야 한다.


내가 산 가격보다 더 주고 사 줄 대상이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사 줄 사람이 있다고 판단될 때 땅을 사야 한다.


대출을 받아서 투자할 때는 목표 기간이 중요하다.


이자는 계속적이고 반복적이기 때문에,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자신의 재무 상황을 잘 판단해야

실패할 확률이 낮다.


지분 경매는 유찰이 많이 된다.


가족 지분을 싸게 낙찰받아 현금화하는 지분 경매는

소액으로 땅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수다.


수도권 신도시나 대규모 산업 단지가 들어올 확률이 있는

지역 인근의 소액 지분 경매 물건을 분산 투자한다.


땅은 호재 지역의 상승에 일정한 패턴 이 있다.


유사한 형태의 개발 사업 지역의 땅값 사이클 을 분석하고,

제대로 이해한다면 땅값이 비슷한 흐름으로 상승하는 것이 보인다.


제대로 수익 보고 팔 타이밍을 포착해야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다.

부동산 토지 시장은 철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움직인다.


수요가 있는 땅은 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가치가 없는 땅을 가치 있게 만들어서 수요를 창출한다면

높은 가격을 받고 팔 수 있다.


투자 위치가 정해지면 개별 땅을 선정하고, 공법상 제약을 확인하며,

현장을 점검하고, 인근 부동산에 방문해 조언을 듣는다.


이론 과 현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땅을 보는 안목이 생긴다.


땅의 입지와 미래 가능성을 평가한 이후,

개별적 요인을 평가해야 한다.


국토 종합 계획을 보는 것은 숲을 보는 것이다.

위치가 정해지면 개별 땅을 찾아 개별 요인 평가를 시작해 본다.


땅을 보는 안목은 크게 숲을 먼저 보는 것이다.

개별 땅은 개발 행위와 건축 유무를 중심으로,

효용성과 실용성, 가격의 적정성을 따져 봐야 한다.



인구가 부동산에 미칠 영향이 가장 크다.


수도권 이외의 땅은 실수요 용도로만 구입하는게 낫다.

GTX 노선 호재 지역, 서울-세종 고속 도로 호재 지역,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지역, 비수도권 국책 개발 사업 지구를 소개한다.



한국은 투자에 부정적이다.


투자는 자본주의의 근간이 되는 자산을 형성하게 한다.

투자와 투기에 대한 구분 기준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면서,

투자를 비난하는 행동은 국부를 훼손시키는 잘못된 행동이다.


투자 소득은 불로소득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버리지 못하고,

부동산 투자 소득은 유독 백안시 한다.


OECD 국가별 가구 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50-70% 수준이다.

부동산 투자를 무시하고 성장한 나라는 없는 것이다.


토지 투자를 모르면 제대로 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없다.



"한국의 땅 부자들"은 땅 부자의 마인드, 땅 투자 성공과 실패 사례,

토지 투자 성공 방법을 다룬다.



부동산 가치 상승은 땅의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다.


땅은 한 번 투자하면 10년 이상 장기간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

미래에 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역의 땅을 여유자금으로

싸게 사서 장기간 보유하면 큰 수익을 준다.



땅 부자는 수도권에서 많이 나온다.


땅만 보고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서 토지를 수용당하고,

대토 목적으로 농지를 또 사서 농사를 짓다가

한번 더 수용과 보상의 과정을 거친 사람은

몇백억 원대의 부자가 되기도 한다.



본업에서 종잣돈을 모으고 종잣돈으로 땅을 사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을 낸다.


자기가 하고 있는 사업에서 필요한 땅을 구입한 경우에는

처음부터 땅의 가치를 염두에 두고 구입한다.


경매와 공매는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살 수 있지만,

사건 물건 중에서 투자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다.


땅은 매도인과 매수인의 의사가 합치하는 지점의 가격이 거래 가격이다.

땅 투자는 시간과 돈이 있는 사람이 돈을 버는 게임이다.



부자들은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구간의 위치 좋은 땅을 노린다.


위치 좋은 메인 도로에 접한 건축 환경이 좋은 땅을

초기에 매입하여 나중에 큰 수익을 낸다.


일반인은 땅을 유동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만,

땅 부자는 한정된 자산이기 때문에 값이 올라간다고 확신한다.



땅 투자에서 중요한 게 시간과의 싸움이다.


싸게 사는 게 중요하고, 여유 자금으로 사야 하고,

작은 땅을 꾸준히 저축하듯 사 모아야 한다.



지주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땅 주인이 땅을 팔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혐오시설 이전으로 주변 땅값은 정상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저평가된 땅을 꾸준히 발굴하고 저축하듯이 사 모으는

우직함이야말로 땅 부자로 가는 기본 방법이다.



묘지가 있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개발하지 못하는 산에

묘지가 없어진다면 그만큼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


분묘 기지권은 2년 이상 지료가 연체되면 소멸 청구가 가능하다.

관리가 되는 무덤은 협상해 분할해서 팔고,

분할하기 힘든 위치에 있다면 이장할 수 있도록 협상한다.



지적도상 맹지인데 현황상 도로가 있으면

개발이나 건축이 가능한 경우도 많다.


전업 투자자들은 호재가 있는 지역에 투자한다.


땅 투자에서 타이밍 은 정말 중요하다.

비싸게 사서 수익을 줄 수 없는 땅은 좋은 땅이 아니다.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대출만 이용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이자를 아주 오랫동안 감당할 각오를 하고 투자해야 한다.



투자에는 타이밍 이 있다.


토지 개발의 관점에서 땅은 단기 투자의 대상이다.

땅을 사서 개발 후 건물로 팔면 단기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경매와 공매는 작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


땅의 용도를 변경해서 가치를 상승시킨 후 팔거나

아예 건축을 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있다.



서울, 수도권 편중 현상은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있을 것이다.


인구가 분산될 수 있는 수도권 소도시 외곽의 땅을

유심히 살펴보면 기회는 시간이 가져다 줄 것이다.



그린벨트 가 풀리는 것은 엄청난 호재다.


서울 인근 그린벨트 는 언제든지 주택 공급 용지로 전환될 수 있다.

여유 자금과 기다릴 시간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만이

그린벨트 내 땅을 살 수 있다.



땅 투자도 철저한 준비 과정과 신중하고 냉철한 판단이 없으면

큰 위험성이 존재한다.


개발 계획은 변수가 많기 때문에 절대 무리해서 투자해서는 안 된다.

자금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몇 년간 버틴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해야 한다.


개발 계획 단계에 땅을 구입하기보다는 실시 계획 인가가

승인이 난 개발 사업의 땅을 사는 것이 더욱 안정적으로

수익을 볼 수 있는 방법이다.



땅은 도로와 연관성이 가장 크다.

도로는 보행과 자동차의 통행이 가능한 너비 4미터 이상의 도로 또는 예정 도로다.


땅은 계약하기 전에 땅을 사는 목적과 부합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땅은 환금성에서 주택보다 취약하다.


땅 투자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버티지 못한다면 처음부터 무리한 투자다.

기간과 이자를 예상해서 대출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입지는 부동산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조건이다.


땅을 살 때는 여러 환경에서 땅을 봐야 한다.

낮에도 가 보고, 밤에도 가 보고, 날씨가 좋을 때도 가 보고,

악천후일 때도 가 보고, 계절별로 가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가격은 싼데 위치 좋은 임야는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임목 축적이 평균과 비교하여 통상 150%이상인 경우 개발을 불허한다.

임업용 산지는 농임업 종사자의 주택 및 부대 시설 건축이 가능하지만,

공익용 산지는 농임업인의 주택 신축,증축, 개축만 허용된다.


임도는 건축법상 도로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주택 건축은 불가하다.

보전 산지를 개발 목적으로 매입해서는 안 된다.



농지 취득 자격 증명이라는 제도는 투기나 투자의 목적이 아니라

실제 농사를 지을지 확인하고 심사를 통과해야 농지를 취득할 수 있다.


토지 투자에서 공동 소유하는 지분에 대한 등기는

법적으로 보장돼 있고, 등기부등본에도 공시된다.



지분 투자는 내가 팔고 싶을 때 전체의 동의가 없으면 팔 수 없다.


경매에서 토지 지분 투자를 잘 활용하면,

소액 토지 투자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용도 지역과 지목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용도 지역이 지정은 전 국토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종합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용도 지역은 큰 단위로 구획해서 지정하고,

지목은 필지마다 지정되는 작은 단위의 용도다.


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있다면 돈이 될지 안 될지 판단할 수 있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 땅인지 정도는 구분할 수 있다.



땅은 개발 계획과 관계가 밀접하다.


비싼 땅이 더 빨리 더 많이 올라간다는

땅의 속성을 아는 것이 땅 투자의 기본이다.



땅의 가치는 인구 증가에 있다.


땅의 핵심은 인구라는 사실만 안다면,

투자 지역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규모가 큰 국책 사업은 투기 수요가 붙을 확률이 높다.



땅 투자는 소수의 사람들만 토지 시장을 선점하고 수익을 볼 수 있다.

땅은 사기 전부터 팔 때를 생각하고 사야 한다.


실수요 목적과 향후 매매 차익을 위한 투자 목적에 부합하는

적당한 가격의 땅을 샀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실수요 용도의 토지는 내가 하고자 하는 행위가 가능하고,

향후 입지가 좋아질 적정 가격의 토지다.


땅을 잘 산다는 것은 덤터기 쓰지 않고, 적정한 가격에 산다는 의미다.



좋은 땅은 실수요자 입장에서 보는 관점이고,

돈 되는 땅은 투기 수요와 실수요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땅이다.


돈을 벌고 싶다면 돈 되는 땅을 사야 한다.

내가 산 가격보다 더 주고 사 줄 사람이 있다고 판단될 때 땅을 사야 한다.


대출을 받아서 투자할 때는 목표 기간이 중요하다.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자신의 재무 상황을 잘 판단해야

실패할 확률이 낮다.



땅은 호재 지역의 상승에 일정한 패턴 이 있다.


제대로 수익 보고 팔 타이밍을 포착해야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다.

부동산 토지 시장은 철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움직인다.



이론 과 현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땅을 보는 안목이 생긴다.


땅의 입지와 미래 가능성을 평가한 이후,

개별적 요인을 평가해야 한다.


땅을 보는 안목은 크게 숲을 먼저 보는 것이다.

개별 땅은 개발 행위와 건축 유무를 중심으로,

효용성과 실용성, 가격의 적정성을 따져 봐야 한다.



땅 투자는 어렵다.


투자 규모가 적지 않고, 장기간 돈이 묶이므로 섣불리 할 수 없다.

아무나 할 수 없기 때문에 돈을 벌 확률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위험이 크면 수익도 높다.


무턱대고 위험을 피하는 것은 어리석다.

위험의 성격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을 판단하면서, 합리적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일 것이다.


"한국의 땅 부자들"은 토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토지 투자의

핵심 정보를 설명하고, 토지 투자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토지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실패를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예나 지금이나 토지는 부의 근본이다.

토지의 희소성과 영구성은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갖는다.


토지가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알아도 토지에 투자할 엄두를 내지 못하니,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을 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이

토지 투자를 못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속내일 것이다.


토지 투자를 하는 것은 고난이도의 재테크다.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자칫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다.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다.


땅 부자들의 토지 투자 노하우 는 성공하는 토지 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다.


돈을 벌고 싶다면, 돈을 버는 행동을 해야 한다.

토지 투자로 돈을 벌고 싶다면, 땅에 대해 이해하고,

땅 투자를 위한 지식을 익히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한국의 땅 부자들"에서 알려주는 토지 투자 노하우는

성공하는 토지 투자를 돕는다,.


유노북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한국의 땅 부자들"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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