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니까 살 맛 납니다
이종욱 지음 / 바이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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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마라토너의 달리기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마라톤은 매니아들이 많다.



젏은 사람도 쉽지 않은 거리를 달리기로 완주하는


노익장의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뛰니까 살맛 납니다"를 선택한다.






"뛰니까 살맛 납니다" 는



1장 느닷없이 뛰고 싶어졌다


2장 기나긴 길 끝의 반환점을 돌아오면서


3장 뛰고 있는 한 모두가 승자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느닷없이 뛰고 싶어졌다 에서는



회사에 출근하면서 몸을 가누기 힘들고


회의에서 정확한 발음을 하기 어렵다.



뇌출혈 수술을 받게 되고 휴직을 하면서


잦은 야근, 음주, 스트레스 누적 등 나쁜 습관이


질환의 원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폐암으로 죽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지만



다시 술을 다시 마시고, 대학원을 다니면서,


금융 연수원 강사 시험에 도전한다.



군대 생활에서 건강을 회복한 기억이 떠오르면서


마라톤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달리기를 시작하고, 8월에 10킬로 마라톤 완주에 도전한다.



직장 후배와 10킬로 마라톤에 등록하면서 졸지에 선생이 된다.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하면서 달리기에 빠져들게 된다.




3월 서울국제마라톤은 생애 첫 풀코스 도전이다.



풀코스를 달린다는 심리적 압박감은 상당하다.



온몸의 아픔을 참고 견디다 보니 잠실대교가 눈 앞이다.


잠실 종합운동장은 천국으로 보인다.



길고 긴 첫 풀코스 레이스를 마무리 한다.



인생도 마라톤처럼 예외 없이 힘든 시기가 있다.


고통을 견디면 기쁨의 순간이 온다.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고 나만의 마라톤을 즐기는


이유를 이야기 한다.





2장 기나긴 길 끝의 반환점을 돌아오면서 에서는




점심 시간 오이도 방파제에서 러닝을 즐긴다.


주변을 살펴보면 달리기 좋은 장소가 너무도 많다.



운동의 매력은 극한의 상황에서 느끼게 되는 쾌감이다.



마스터스 선수는 직업이 있고 마라톤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다.


러너스 하이 의 희열과 성취감은 마라톤을 사랑하게 한다.



은퇴를 하면 인생의 앞길이 막막하다.


직장에서 평생 많은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소비를 줄이고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



대구국제마라톤 을 준비한다.



마라톤 참가 전 건강관리, 악조건에도 완주하는 선수들,


마라톤 대회 속 다양한 풍경, 마라톤을 하며 바뀐 습관,



코로나에 걸리면서 나 자신을 의지해야 함을 깨닫는다.



제주국제관광마라톤로 버킷리스트를 달성한다.



5월의 거친 바닷바람과 여름 햇살은 부담스럽지만


멋진 해안가의 경치는 환상적이다.



인생이라는 힘든 달리기에 응원은 큰 힘이 된다.


나도 누군가의 디딤돌이 되고 싶다.





3장 뛰고 있는 한 모두가 승자 에서는




행운의 2달러는 그레이스 켈리가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2달러 지폐를 받은 후


모나코 왕비가 된데서 유래한다.



조그마한 선행이 보답으로 돌아오지만


나쁜 행동은 업보로 돌아온다.



건강을 위해 음식, 운동을 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



은퇴 후 고향으로 귀향한 이유, 은퇴 후의 삶의 모습,


소확행 만들어가기, 후배와의 추억,



폭염의 마라톤, 마라토너 이봉주에 대한 응원,


외로움을 해소하는 개 키우기에 대해 말한다.




"뛰니까 살맛 납니다" 는 뇌출혈 수술을 받은 후


마라톤에 도전하는 과정과 은퇴 후의 삶을 이야기 한다.




잦은 야근, 음주, 스트레스 누적 등 나쁜 습관으로


뇌출혈 수술을 받게 된다.



수술 후에도 나쁜 습관을 지속하다가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10킬로 마라톤을 완주하고 풀코스에 도전한다.



자투리 시간, 주변 환경을 이용하면


달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마라톤을 하면서 러너스 하이 의 기쁨은 누리게 된다.


다양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면서 느낀 단상을 소개한다.



건강은 오늘에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은퇴 후의 삶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고독의 어려움, 행복한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뛰니까 살맛 납니다"는 건강을 위해 마라톤을 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직장 은퇴 후 제2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마라톤 참가를 위한 훈련법,


풀코스 대회참가 전 연습법,


중장거리를 위한 에너지 보급법,



부상 없이 오래 달리는 요령,


마라토너를 위한 식단과 건강관리,


달리기 통증 대처하기, 달리기 자세 교정,


50대의 기초체력관리법을 소개한다.



마라톤을 통해 인생을 깨닫게 되고,


마라톤으로 건강을 회복하며


은퇴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전한다.



첫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면서 느끼는 불안감,


마라톤 경기장의 풍경 등은 마라톤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이 된다.



은퇴 후 삶을 소개해, 퇴직 이후를 대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뛰니까 살맛 납니다"를 통해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지혜롭게 완주하는 법을


생각해 보게 된다.



바이북스 와 북유럽 서평단에서


"뛰니까 살맛 납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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